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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1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승용차 500대, 초소형차 100대, 화물차 300대 등 총 900대의 전기자동차이다.
올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보조금 지원 규모는 승용전기차의 경우 차량 성능에 따라 최소 657만원에서 1,6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화물 전기차의 경우 차량 규모에 따라 최소 900만원부터 2,500만원이 지원되고 초소형전기차는 차량의 종류와 관계없이 900만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전기 택시는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가에서 200만원 추가 지원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해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시 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며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기자동차 구매 차량별 대리점을 방문해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보급 차종은‘전기자동차 보급 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차량으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구매신청 자격 부여 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때에는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을 참조하거나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저탄소 미래차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매연, 온실가스,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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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7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7천만원을 확보했다.
사회공헌활동 지원은 전문지식과 실무경력을 겸비한 퇴직 중장년들이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사회적기업 등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7년간 연속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108명을 모집한다.
선발대상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 충주시민으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고 해당 분야 경력이 3년 이상인 퇴직자다.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소지자는 3년 이상의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교육 연구, 상담 멘토링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사전교육을 받은 후 지역의 사회적기업, 복지시설, 비영리단체 등에 배치돼 월 120시간, 연 480시간까지 활동할 수 있다.
또한 활동 시간에 따라 소정의 참여 수당도 지급된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많은 퇴직자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퇴직 중장년에게 재능기부의 기쁨을, 전문인력이 부족한 비영리단체에서는 인력을 지원받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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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량 씨감자 공급 시작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엄격한 관리를 통해 자체 생산한 우량 씨감자를 15일부터 관내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대상은 지난해 군 농업기술센터 및 불정농협을 통해 신청한 관내 790여 농가이며 수량은 100여 톤이다.
공급가격은 1상자에 31000원으로 정부보급종 보다 1960원 저렴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씨감자는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한 종자 중 엄격한 생산과정과 선별을 거쳐 최종합격한 바이러스 무병 씨감자다.
바이러스는 감자에 가장 많이 피해를 주는 병해충으로 바이러스에 걸린 씨감자를 심으면 수확량이 급감하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적의 재배조건을 갖춘 채종 농가를 선정해 재배기술 교육, 병해충방제, 포장검사까지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그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씨감자보다 수확량이 15% 가량 증가해 지역 농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씨감자 판매를 담당하는 불정농협에서 지난해 괴산군 농가에 우선 공급하고 남은 잔여분 200여 톤을 관외지역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지역소득 향상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올해도 우량 씨감자를 농가에 공급해 농가 소득이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우량 씨감자 생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괴산군이 씨감자 생산 주산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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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우리 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훼손된 지역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나선다 .군은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에서부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우리 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리면 이곡리 ‘마전천’ 청천면 거봉리 ‘거봉천’, 청천면 거봉리 ‘절골도랑’ 청천면 금평리 ‘파박골도랑’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곳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수생식물을 식재해 도랑을 정화하고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휴식공간 및 친목도모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76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통해 지원받는다.
특히 군은 지난해 도랑살리기 사업 관리의 적절성 및 목표달성 등의 성과를 평가하는 2019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결과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우수관리청에 선정되기도 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교육, 도랑정화활동 및 수질검사 등을 통해 훼손된 도랑을 지속적으로 개선·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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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경제 활력 위해 재정 신속집행 ‘총력’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재정 신속집행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3784억원의 60%인 227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에 대해 토지보상 협의, 사전행정절차 이행, 설계용역 조기발주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민 생활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집행해 군민의 생계안정을 위한 사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파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생계안정을 위해서 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 부서에서는 차질없는 신속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최대한 많은 예산을 상반기 집행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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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코로나속에서도 빛난 학교내 힐링쉼터조성‘뚝딱 프로젝트’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빈 교실, 복도, 로비 등 학교의 유휴 공간을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바꾸는 ‘뚝딱 프로젝트’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9년 공모를 통해 2개교로 시작한 이 사업은 학생과 지역 주민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4개교로 확대했으며 학생들의 의견이 더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도 학교별 기존 2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과 교사, 마을지역예술가 공간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학교 내 유휴공간을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탄생시킨다는 점이다.
최근 완료한 4개 학교의 유휴공간 활용사례를 살펴보면 먼저, 수락중은 기존 시청각실을 ‘하랑관’으로 리모델링했다.
고정형 의자는 철거하고 낮은 단상의 소무대와 조명을 설치하고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선반도 설치했다.
함께 높이 날자는 의미의 하랑관은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 공연, 전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원고는 기존에 쓰지 않던 미술 창고 공간을 ‘청원나무카페’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청원고는 건축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다수 참여해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쉼을 강조하기 위해 나무 등 식물을 활용해 지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싱그럽고 푸르른 느낌을 담아냈다.
한국삼육중은 뚝딱 프로젝트 최초로 야외 공간인 ‘하늘마루’를 조성했다.
학교 두 건물을 이어주는 역할만 하던 연결통로 하부 270㎡의 공간을 활용했다.
벤치, 포토존 등을 설치해 쉴 수 있도록 하고 바닥데크와 직사광선과 비를 차단할 수 있는 미적인 차양막을 설치해 실용성을 가미했다.
삼육중은 다수의 학생들이 참여 4개조로 나눠 조별 아이디어를 전교생에게 발표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 전교생의 의견을 담아 구현했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있다.
마지막으로 영신 간호비지니스고는 다년간 사용하지 않던 지하의 빈교실을 활용했다.
꿈과 생각이 차오른다는 의미의 ‘영신 차오름마당’은 특성화고인 간호비즈니스만의 색깔을 반영해 여성메이커 교실로 운영한다.
학생들의 창업 및 창작에 대한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소모임을 통한 토론, 무대를 활용한 공연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마무리된 4개 학교 사업에는 학교별로 3명의 건축·예술분야 마을자문위원단과 10명~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구는 관련 청소년 위원들과 이번에 완공한 4개 학교와 작년에 개소한 염광중, 공릉중의 사례를 참고해 올해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사업은 3월에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며 2개교를 더 늘려 총 6개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뚝딱 프로젝트는 학교의 사용자에 불과하던 학생들이 주인이 되어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의 주체성 및 창의력을 길러주고 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해 마을교육공동체의 모범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플랫폼 공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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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억원 규모 청년기업 융자 지원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 2021년 청년기업 융자 지원에 나섰다.
융자규모는 20억원, 금리는 연0.8%다.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1억원까지 빌릴 수 있다.
경영안정자금, 시설자금, 임차보증금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융자대상은 지역 내에서 사업 중이고 1년 이상 용산에 거주한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일반유흥음식점, 무도유흥음식점,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은 제외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일자리기금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주민등록초본, 결산 재무제표 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확인서 등을 가지고 신한은행 용산구청 지점을 찾으면 된다.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 접수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 ‘구정소식’ 란에 게시했다.
구는 매달 20일 경 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열고 융자 대상을 정한다.
사전 심의 항목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여부, 장애인 및 여성기업 여부, 유망 중소기업, 벤처기업, 산업재산권 보유기업 여부 등이다.
융자는 신청일 기준 익월 30일 경에 이뤄진다.
구는 지난 2018년 말 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2021년 현재 기금 규모는 120억원에 달한다.
융자 지원 외 구는 일자리기금을 활용, 민관협력 일자리창출 공모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법인, 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구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선 올해 상반기에는 에어컨설치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AI로봇 임베디드 개발자 양성과정 AI코딩강사 양성과정 신변보호사 자격 취득과정 등 4개 사업을 운영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청년기업에게 낮은 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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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예술축제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을 시작한다.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의 첫 공연은 2월 16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안동색소폰오케스트라의 희로애락콘서트’로 시작되며 첫 전시는 이혁발 작가의 ‘의식주 – 몸 철학의 관점에서’라는 개인전으로 3월 5일부터 상설 갤러리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한 결과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무용, 연극, 국악, 클래식, 대중공연 분야에서 ‘극단안동’ 외 16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전시분야는 ‘한국각자협회안동지부’ 단체전과 ‘작가 권진우’ 외 2개의 개인전이 선정됐다.
이들 선정 작품들은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될 예정이다.
또, 예술 단체별 SNS 티저 영상도 제작되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투브 및 페이스북에서 홍보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갤러리 전시 관람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객석 띄워 앉기 외 공연장 및 갤러리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에 따른 철저한 준비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시에는 무관중 라이브 온라인 중계로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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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전통시장 가스사고 예방 거리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일 구시장에서 민족 고유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대성청정에너지와 함께 가스사고예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1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가스사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이용객 및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용자 취급 부주의 사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고 예방을 위한 유인물과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에 안타까운 가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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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헤드레스트 고정 비말차단 커버” 설치
[한국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교통약자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부름콜 전 차량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차량용 헤드레스트 고정 비말차단 커버를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은 차량용 비말차단 커버 설치를 통해 밀폐공간에서 기저질환이 있는 운전원과 이용객들 간 감염병 전파를 효율적으로 막으며 코로나19 전염의 연결고리를 차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특별교통수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차량 내 코로나19 감염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점검하고 관리해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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