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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무원 및 근로자 ‘허위 경력 방지’ 제도 개선
[한국Q뉴스] 성남시는 공무원과 근로자의 허위 경력을 방지하고자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경력 관리를 토대로 증명서 발급 제도를 개선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재직하거나 퇴직한 임기제·별정직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 등이 대상이다.
최근 임기제 공무원 경력증명서에 담당직위 및 업무가 채용당시 업무분야와 상이하게 기재되어 있는 등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 상 일부 허점이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시는 경력확인서 발급 대장 작성, 증빙자료, 사본 보관 등 임기제·퇴직 공무원에 대한 경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해 경력증명서 상의 허위 내용 기재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체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발급된 임기제·퇴직 공무원의 경력증명서에 담당직위나 업무 등에 허위 내용이 기재된 채 발급된 사실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파악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허위 경력으로 인한 재취업 및 포상 등 불법적인 활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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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생명사랑사업, 자살예방에 앞장서
[한국Q뉴스] 제천시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약국 및 번개탄 판매업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자살예방 관리 계획을 밝혔다.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번개탄 판매업소와 업무협약 체결 후 자살예방 홍보문구 봉지사용, 의심자 신고요령 숙지 등 자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생명사랑 약국을 등록·관리해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 포장지에 생명사랑 문구를 표기하고 약국을 방문하는 손님 중 수면유도제, 향정신병 약물 등을 구입하는 자살 고 위험군을 미리 발견해 전문 치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자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번개탄 판매업소 53개소, 생명사랑약국 55개소 운영·관리 중이며 관할 지역 생명사랑 실천업소를 추가적으로 모집하고 현판과 홍보물 등을 제작 및 배부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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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통합관제센터,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최고”
[한국Q뉴스]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안전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최고의 시민 지킴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관제센터는 강력범죄 41건, 경범죄 5건, 재난화재대응 29건, 교통사고 안전대응 18건, 기타조치 233건 등 총326건의 실시간 상황 발생 해결을 위한 빠른 대처로 지역 내 안전문화 정착과 함께 범죄 및 재난 발생 등 사회 불안 요인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차량털이범 검거, 금은방 절도 용의자의 경로추적⋅검거 등 수많은 사건 해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모니터링요원들은 제천경찰서로부터 17건의 감사장을 받았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제천경찰서⋅제천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확보를 위한 ‘CCTV 영상정보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에는 총2700여대의 CCTV와 안심비상벨 242개소를 운영하며 사고발생 예방 및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미래형 스마트 안전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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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배달앱‘배달 모아’가맹점 모집 총력
[한국Q뉴스] 제천시와 외식업제천시지부는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맹점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수수료와 광고료가 없는 배달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와 기존 상용 앱의 수수료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또한 소비자에겐 각종 이벤트를 제공하고 지역화폐인 ‘모아’와의 모바일 결제시스템 결합을 통한 항시 할인 등 쏠쏠한 경제적인 혜택도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개발 중인 친 소상공인 친 시민 배달앱 ‘배달모아’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가맹점 확보가 중요하다”며 수수료와 광고료가 없는 우리시만의 공공배달앱에, 소상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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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자녀가구 등록금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세 자녀 이상 가구의 대학생 학자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보호자와 자녀 모두 제천시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의 대학교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며 학기당 최대 100만원의 학자금을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대상 학생이 타 장학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타 장학금액을 포함한 금액이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차액을 지원해주며 졸업 후 동급 대학에 재 진학하는 경우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해당 사업의 1학기 학자금은 5월 31일까지, 2학기 학자금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식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소식알림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다자녀가구 등록금 지원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의 학자금 부담을 경감함으로써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제천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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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국내 드론 산업에 대한 종합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20년 5월 1일에 시행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드론 운행 시 인·허가 등 각 종 규제를 유예 또는 완화할 수 있는 드론 규제 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해 7월 최초로 지자체로부터 공모 신청을 받았다.
제천시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담수호인 청풍호 일원 2개 지역 10.19㎢를 드론 특구로 해 수상레저 서비스, 드론 물류 배송, 수상태양광 시설물 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드론을 활용한 대형화물 운송, 수상PAV 기반 에어택시 서비스까지 실증서비스를 추진하는 계획으로 사업 신청을 해, 국방부 및 군부대와 공역 협의와 현지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7개월 만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에서는 금번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에 이어 지자체와 드론 관련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도전할 계획으로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되면 연간 15억원 내외의 국비를 지원받아 기업과 연계한 드론 실증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 및 드론 기업유치를 통해 제천시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적극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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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모든 내일을 응원한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지역 내 47개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을 맞아 학생들에게 축하의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구는 지난 1월 7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학교들이 비대면으로 졸업식을 개최하자,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동영상으로 졸업축하 인사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학교별로 촬영되는 졸업식 축하 영상은 오는 2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새롭게 출발하시는 학생 여러분의 앞날이 더 행복하고 희망차기를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애써주신 선생님과 학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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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한국Q뉴스] 중랑구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를 목표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오는 19일까지 초등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 17명을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15일부터 19일로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최종합격자는 23일 선정된다.
근무기간은 3월부터 올해 말까지 활동한다.
학교여건에 따라 근무시간 및 요일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는 구의 안전·교통분야 주요사업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교통안전지도사는 하교시간 방향이 같은 학생들을 모아 집이나 학원 등 목적지까지 동행하는 안전하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근무시간은 일일 약 1시간 40분이며 서울시 생활임금 기준에 따라 시급 17,123원을 받게 되며 근무 지역은 면동초·면일초·신내초·신현초·중랑초·중목초·중화초 등 지역 내 7개 초등학교다.
이외에도 구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먼저, 지난해까지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사고예방을 위한 옐로카펫 20개를 설치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378개를 눈에 잘 띄도록 모두 LED로 교체했다.
아울러 안전취약 지역에는 과속단속카메라 11개 및 불법주정차단속카메라 15개를 설치해 통학로 안전을 강화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중랑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ZERO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본적인 안전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도 더했다.
별빛 그래픽과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밝은 동원초 ‘별사탕길’, 도로의 차량진입을 막고 어린이들의 휴식 및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한 신현초 보행자우선도로 등 특색 있는 보행로 조성으로 어린이는 물론 학교 주변 주민들의 만족도도 한층 높였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통학로 주요 횡단보도 대기선 앞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제한속도를 20km/h까지 낮추는 구간을 확대하는 등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아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주실 교통안전지도사 분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아이와 부모, 어르신, 교통약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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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학습 공간 ‘일상학습관’ 운영기관 모집
[한국Q뉴스] 광진구가 오는 25일까지 구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인 ‘일상학습관’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일상학습관’이란 지역 내 시설의 유휴 공간을 일상 속 학습 공간으로 활용해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참여예산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유휴 시간대 공간을 공익적인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로 공방, 카페, 주민 커뮤니티 공간, 협동조합 및 영리기관, 병원, 미술관 등 다양한 시설에서 참여 가능하다.
모집유형은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나눔형 공간나눔과 함께 시설에서 직접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형 등 2개 유형이다.
일상학습관으로 지정된 곳에는 인증 현판과 홍보 등 지원혜택이 제공되며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습 활동, 평생학습 성과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파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25일까지 지원신청서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광진구 교육지원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평생학습 공간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상학습관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구민이면 누구나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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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의 든든한 동반자’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이달 초 ‘강북구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문을 새로 활짝 열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돌봄 서비스와 사업을 제공하는 곳이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장애인 가족이 겪는 사회적·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는 돌봄 지원뿐 아니라 맞춤형 가족지원 사업과 역량강화 교육을 펼친다.
특히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스트레스를 줄이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모 교육과 함께 장애인 가족 간의 자조모임 활동을 돕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을 조기 발굴해 통합 사례관리를 지원한다.
장애인 자녀 양육정보 등 일반적인 상담을 연중 실시하고 추가로 상담 개입이 필요하면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 시설은 오현로 199-9 자원봉사센터 건물에 위치해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인근에 개소하는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대상은 돌봄 부담이 있는 장애인의 부모, 비 장애 형제·자매다.
생활 속 도움이 필요한 만 6세~65세 미만 장애인은 일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가족이 입원, 병원치료, 직업 활동 등을 하게 되면 연간 최대 24시간까지 긴급 돌봄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장애인 학생을 위한 방학 돌봄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은 시간 당 1000원이며 국민기초수급자 등은 500원이다.
신청 희망자는 전화로 확인한 후 시설을 찾아가 상담해야 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센터 조성은 장애인 돌봄을 가정에만 맡기는 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대해 보살핀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강북구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벗이자 동반자로 함께 커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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