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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에 정밀검사비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발달지연 영유아의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 치료를 위해 전문병원의 정밀검사비를 지원한다.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영·유아기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진단에 대한 부모의 신뢰성 부족으로 조기발견이 어려운 실정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으로 발달지연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병원 검사 및 진찰료를 1인당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재단은 신청 접수 후 보호자와의 상담을 통해 해당 아동의 증상을 청취하고 대상자 여부를 판단한 후 검진대상자 확인서를 교부한다.
확인서를 교부받은 대상자는 전문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은 후 진료영수증과 확인서를 첨부해 재단에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
검진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부모 혹은 그 밖의 관계인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을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해당 사업 추진으로 발달지연 징후 아동을 조기 발견해 정밀검사를 통해 개인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치료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강용재 보육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해 맞춤형 치료와 적절한 교육으로 장애로의 발전 가능성을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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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민의 정원에 대한 수요 충족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6일까지 2021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과정 교육생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전라남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지정기관인 순천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50시간 총 70시간 동안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정원 일자리, 선진지 벤치마킹 등으로 진행한다.
총교육비는 80만원이며 교육생이 5만원을 부담하고 시에서 75만원을 지원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교육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김재복 녹지과장은 “정원 관련 이론과 실기,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실무능력 향상 위주로 진행된다”며 “정원문화 확산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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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올해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한다.
참여요건은 광양시에 소재하고 만18~39세 이하의 1~4년 차 청년 근로자가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다.
해당 사업으로 취업장려금 500만원 고용유지금 450만원 근속장려금 550만원 장기근속금 500만원 등 기업과 청년에게 4년간 1인당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4대 보험 가입 및 체납 여부, 지원사업 중복지원 여부 등 부적격 대상자 확인과 기업체 평가 배점기준 등에 따라 3월 19일까지 지원기업과 청년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투자일자리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작년은 총 45개사의 청년 122명을 지원했으며 많은 기업이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이직률 감소,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과 경력형성 효과를 얻었다”며 “올해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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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음챙김 효실천 온라인 정신건강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증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 고취를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온라인 노인 정신건강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울증으로 내원한 전국 70세 이상 환자는 2016년 15만9천297명에서 2019년 17만8천998명으로 12.4%로 증가했지만, 노인 우울증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센터는 감염병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노인 우울증을 자가 검진하고 상담을 통해 노인 우울증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온라인 정신건강 캠페인 추진에 나섰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센터 모바일 또는 PC로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접속 후 상단의 자가 검진을 클릭해 우울 검사를 실시하면 된다.
우울 검사 실시 후 공지사항의 만족도 조사를 클릭해 해당 질문에 답하면 캠페인 참여를 완료할 수 있다.
센터는 마음챙김 효 실천 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 선착순 50명에게 블루투스 마이크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정재경 센터장은 “마음챙김 효 실천 온라인 정신건강캠페인을 통해 노인 우울증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고립감이 심해진 노인의 정신건강을 살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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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밴드 -재즈는 울지 않는다 ’국비 30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밀양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공연 프로그램은‘헛스윙밴드 - 재즈는 울지 않는다’로 1970년대 다양한 역사의 소용돌이 현장 속 억압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우여곡절 끝에 모인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즈 쓰루 뮤지컬로 공연의 모든 음악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진행되며 애국가, 잘살아보세, 작은 별 등 재즈로 편곡된 라이브 연주와 빠르고 경쾌한 스윙댄스로 작품 내내 재즈가 멈추지 않는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국·공립예술단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엄선된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공모 선정으로 밀양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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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차단 총력
[한국Q뉴스] 함평군이 설 연휴기간 수도권 귀성객 접촉자 및 역귀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제검사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발생 및 확산 예방을 위한 것으로 지역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마을방송을 통해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며 대상 주민은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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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한국Q뉴스] 함평군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올해 6억 6,000만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350대, LPG화물차 신차구입에 25대를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여부는 환경부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현재 함평군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총 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총 중량 3.5톤 이상이거나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총중량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은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을 당초 3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 확대했다.
특히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경우 대당 4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이며 인터넷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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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한국Q뉴스] 임실군이 재활용 동네마당,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등 생활폐기물 분리보관 시설 50개소에 녹색지킴이를 선정하고 지난 3일까지 시설 적정관리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기존의 분리보관 시설은 적절하게 배출되지 못한 쓰레기로 인해 본연의 용도보다 쓰레기 투기장이 되어 혐오시설로 기피 대상이 됐다.
이에 군은 올해부터 생활폐기물 분리보관 시설 50개소에 마을주민 추천을 통해 역량 있는 사람을 녹색지킴이로 선정했다.
녹색지킴이는 재활용품, 영농폐비닐 등 생활폐기물 분리보관 시설 적정관리, 재활용품 분리작업 및 주민에게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안내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보다 나은 생활폐기물 분리보관 시설 관리로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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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화상병 철저한 예방이 최우선
[한국Q뉴스] 임실군이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홍보 및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화상병은 식물의 세균성 병으로 주로 사과, 배, 모과 등과 같은 장미과 식물의 잎과 꽃, 과일 가지 등에 광범위하게 발병하며 마치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모양으로 식물 조직이 검게 마르게 되어 화상병으로 부른다.
이 병은 비와 바람, 곤충류, 농기구에 의해 전파되며 감염되면 전파속도가 매우 빨라 치료가 불가하고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무서운 병으로 매년 발생 지역과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국가관리 병해충으로 분류되어 관리 되고 있다.
이러한 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 관리 방법으로 과수원 청결한 관리 출처가 불분명한 묘목 식재 금지 경작자가 직접 정지·정전 실시 농작업 도구·작업복 등 소독 철저 등의 사항을 지켜야 한다.
특히 정지·전정 시 가지나 줄기에 세균 월동처인 궤양 증상이 있는지 잘 살펴 철저한 제거가 이루어져야 한다.
군은 지난해 화상병이 인근 지역에서 발생했던 만큼 겨울철 과원 관리를 철저히 해 발병에 주의하고 감염 의심 궤양이 발견되었을 때는 농업기술센터 식물방역관에게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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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립도서관, 겨울 독서 교실 비대면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관내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증진하기 위해 2월 16일부터 10일간, 군립도서관 2곳에서 겨울 독서 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슬기로운 집콕생활 자란다 잘한다 콩나물 기르기’, ‘그림책 독서테라피 유화로 그리는 감성동화’2개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주제 도서와 연계한 독후활동을 가정에서 수행한 후 완성품 사진을 문자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이번 독서 교실을 통해 조금 더 책에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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