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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여름철대비는 풍수해보험으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한국Q뉴스] 가평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온실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 서한문을 발송했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부터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이다.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고 가입 대상으로는 주택과 온실 시설물이다.
지난해 역대급 최장기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가평군은 이번 장마로 인해 전파 4동, 반파 6동, 침수 123동의 주택 피해를 입었다.
이 중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단 한명 뿐이었다.
지난해 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은 229건으로 전년대비 125% 상승하였지만, 여전히 가입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가평군은 2021년 자연재난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온실 2,638명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가입동의서와 서한문을 발송해 가입을 권유했다.
풍수해보험 가입 희망자는 군청 안전재난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5개 보험사로 문의 및 가입이 가능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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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수발전소, 청평면에 ‘전기매트 30개, 한과세트 50개, 라면 40박스 기탁’
[한국Q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는 지난 2월 4일 이웃돕기 물품으로 전기요 전기매트 30개, 한과세트 50개,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청평수력발전소는 발전소 주변지역에 지속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내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청평면사무소에 전달된 전기매트 30개, 한과세트 50개, 라면 40박스는 청평면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 이웃과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장은 “관내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를 했으며 꼭 필요한 분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 “매년 청평면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장에 감사드리며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께는 새해 선물이 될 거 같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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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로타리클럽, 청평면에 ‘이웃돕기 성품 전기매트 20개 기탁’
[한국Q뉴스] 청평로타리클럽회원들이 지난 2월 3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청평면에 거주하고 계시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전기매트 20개를 기탁했다.
청평로타리클럽 회장 노경수님과 회원들은“청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분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기학 청평면장은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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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친환경 안전성분석으로 친환경농업 확대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서는 액체 및 기체크로마토그래피 등 각종 첨단 분석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가평군민에게는 잔류농약, 농업용수, 중금속, 토양검정, 퇴비 등 분석을 전액 무료로 해주고 있다.
민간분석 기관에 의뢰할 경우 건당 잔류농약 32만원, 농업용수 11만원, 중금속 8만원, 토양검정 9만원 퇴비분석 7만원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토양검정으로 토양의 양분의 수치를 알 수 있으며 검정 수치로 밑거름과 웃거름의 적정한 사용량도 알 수 있다.
토양검정을 받기 위해서는 작물에 퇴비, 비료등을 뿌리기 전에 5~10곳에서 1~2cm의 지표면 이물질을 걷어낸 뒤 벼와 밭작물의 경우는 15~20cm 깊이까지의 토양을 시료봉투에 500g 이상을 넣고 경작자 및 경작지번 사항을 기재한 후 의뢰하면 된다.
금년부터는 축산농가가 가축분뇨 퇴비를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퇴비를 살포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퇴비사를 설치한 축산농가의 경우 퇴비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
잔류농약, 농업용수, 중금속, 토양검정 퇴비 분석을 받기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팀이나 각 읍면농민상담소에 분석을 의뢰하며 검사결과에 대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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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일부터 설맞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문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제로부터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장흥군에는 총 51명의 독립유공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그 유족 중 12명이 관내에 거주 중이다.
장흥군은 매해 4회 정성을 다해 위문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말 보훈청에서 추가 선정된 3가구에 대해 첫 위문을 실시했다으로써 유족들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민의 애국정신과 민족정기 선양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와 보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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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전통시장 주차장 개장 전 무료개방
[한국Q뉴스] 통영시는 민선7기 시장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최근 신설된 북신전통시장 주차장을 정식 개장일인 4월 1일 이전까지 일반에게 무료개방 한다고 밝혔다.
당초 이 지역은 주차장 확보율이 현저하게 낮아 주 · 야간으로 불법주정차가 심각하고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전통시장 이용을 기피해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 됐다.
이에 통영시는 2019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부지매입비 등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2층3단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통영시는 설날 연휴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을 편의를 제공하고자 오는 2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한시적으로 무료개방 한다는 방침이며 이 기간 중 주차요금은 전액 면제 된다.
한편 오는 4월 1일부터는 정식 개장해 유로로 운영될 계획이며 2021년 한 해 동안 직접 시범운영한 후 향후 위·수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북신전통시장 주차장 개장으로 심각한 주차난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길 바라며 주차난으로 고생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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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설’연휴기간을 전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불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 예방차원의 특별감시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는 이번 특별감시계획에 따른 환경오염 사전예방조치를 위한 자율점검을 당부하고 주변 감시를 통해 오염물질 배출 등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단속을 실시해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아울러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과 더불어 오염물질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설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환경오염행위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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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통영시지회, 통영시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월 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통영시지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협약일로부터 2년간 무주택 주거취약계층 전·월세 중개수수료 면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으로 취약계층 주거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 협약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개수수료 면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한부모가족 등 무주택 저소득층에 대해 전·월세 환산보증금 4천만원 이하에 대해 무료로 중개를 받을 수 있으며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자격확인서를 첨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통영시지회에 등록된 관내 143개 모든 공인중개업소에 계약 의뢰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솔선해 협약을 제안해 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통영지회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취약계층의 주거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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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틀니·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사업
[한국Q뉴스] 통영시는 2021년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치과진료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2월 4일 통영시치과의사회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틀니·임플란트 보철 대상자의 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구강검진, 틀니·임플란트 시술 및 장착, 사후관리 등 위탁업무에 관한 사항을 포함해 체결됐다.
시는 올해 예산 1억 6,890만원 범위 내에서 어르신 117명, 중증장애인 19명 등을 선정해 틀니, 임플란트, 보철, 레진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 발생분을 지원해 주고 사후관리비를 계속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장애인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범위가 넓어져 장애인들의 구강기능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통영시보건소와 통영시치과의사회는 2011년부터 계속적으로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치과진료가 어렵고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하기 힘든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에게 틀니, 보철 등 시술비를 지원해 구강건강형평성 및 구강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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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이 살고 싶은 장흥 만들기’ 추진 박차
[한국Q뉴스] 장흥군은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 및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3년간 적립하면 장흥군에서 동일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찾아 목돈 마련이 가능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 도내 노동자 또는 사업자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며 가구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 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위 소득 150% 이하인 청년의 주거비를 최대 12개월간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장흥군은 청년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에 관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발전협의체 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청년들의 활발한 취업과 자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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