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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따뜻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 진행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 교문1동 봉사회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문1동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전을 부치고 국을 끓여 김과 함께 포장해 관내 독거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했다.
함채정 교문1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적적하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어르신들께 보다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모든 구리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의 명절 함께하기 행사는 매년 5월 가정의 달과 추석, 설 명절에 독거어르신을 섬기는 행사로 9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이다.
또한 경제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적적함을 달래드리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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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쌀국수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불교 구리교당의 후원으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50세대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국수 전달식을 가졌다.
원불교 구리교당은 지난 2017년부터 5년째 각종 후원품과 장학금 지급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원불교 구리교당 조인서 교무는 “코로나19로 더욱 쓸쓸한 명절이 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있는 원불교 구리교당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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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 조성…4일부터 시범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잘 준비하는 행복한 구리시민 육성을 위해 인창도서관에 도서관형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를 조성하고 4일부터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과 디지털 가공 장비 지원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꿈꾸는 공작소는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지역혁신 활성화 사업비’ 확보 등 국·도비 6억원을 포함해 총8억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인창도서관 대강당 지하 1층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819㎡의 규모로 구축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꿈꾸는 공작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메이커 문화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설날맞이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 등 메이커 활동에 흥미를 유도하는 6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기초안전교육, 장비활용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다양한 제작 장비를 참여자가 직접 사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메이킹 활동으로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3D펜 활용‘복주머니만들기’ 레이저커터기를 활용한 ‘우드아트’ 3D 모델링 ‘즐겨찾기’ 머그프레스 활용 ‘독서명언’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속적인 방문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의 디지털 가공 장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꿈꾸는 공작소 디지털 가공 장비는 구리시민 누구나 사전 필수교육인 안전교육과 장비별 활용 교육을 이수한다면 무료로 장비 이용이 가능하다.
안전교육과 대표장비인 3D프린터, 레이커터기에 대한 활용 교육은 매주 2회 주기적으로 운영되며 그 외 종이커터기, DTG프린터 등은 장비 사용 신청 후 꿈꾸는 공작소 방문 시 일대일 매칭으로 지원한다.
안승남 시장은 “꿈꾸는 공작소가 구리시 청소년들은 물론 지역사회 모든 계층이 사랑하는 창작 공간으로 무한 상상력의 구현과 진로 모색에 도움이 되는 시민행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꾸는 공작소는 2월 시범운영을 거쳐 지속성과 내실을 기해 공유 협업공간으로 융.복합형 미래사회 창의인재 육성 및 평생학습을 넘어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사업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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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회장단 회의 참여
[한국Q뉴스] 안승남 구리시장은 2월 3일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회장단 온라인 화상 회의에 참석했다.
2021년 임원진 신년 인사와 주요사업 및 예산 보고에 이어 안건으로 논의된 ‘의료복지, 지역사회 통합모델 구축’ 공동 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2월 24일 회장단 회의에서 다시 논의해 지방정부와 의료복지, 지역사회 통합 돌봄 모델에 대해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더불어 3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행복의 날로 3월19일부터 2일간 제6차 정기총회 등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은 “코로나19에도 37개 단체장들의 모범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방정부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고 자치단체장들은 “코로나19와 싸우며 지방정부 존재의 의미를 확인시켰던 한 해였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해야 주민이 더 행복할지 집중하며 행복 정책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자체와 국회가 연계할 수 있는 사업 제안에 대해 국민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와 지자체간 긴밀한 소통으로 국회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협력해 행복 증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국회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윤호중 국회의원은 “단체장님들과 시민이 함께 노력해 코로나19 극복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며 국민의 행복도가 올라가기 위해 국회에서 예산 지원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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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수택새마을금고 설날맞이 후원품 기증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일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수택새마을금고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33세대를 위한 사랑 나눔 떡국떡과 라면 등 100만원 상당 후원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물품은 설날을 맞이해 홀로 지내실 어르신들이 맛있는 떡국떡과 라면을 드시며 건강하고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자 추진됐다.
이종성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웃돕기 행사 추진이 어려워 설날을 맞아 떡국떡과 라면 등을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마음 따뜻한 설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수택새마을금고에서 이웃 돕기 후원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역사회 공동체의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되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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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라이온스 클럽, ‘온정 담은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일 보건소 광장에서 구리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 드릴 이불과 요 세트 5점을 전달받았다.
라이온스 윤리 강령에 준해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로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하고 있는 구리 라이온스 클럽은 매년 온열 매트, 이불 등 물품 전달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온정 담은 후원물품 전달을 이어가고 있다.
구리 라이온스 클럽 박병선 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시는 박병선 회장님을 비롯한 구리라이온스 클럽 회원분들을 통해 봉사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덕분에 보다 행복한 구리시가 되어 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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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GTX-D 노선 와부권역 연결 노력 지속
[한국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동북부의 철도교통망 강화를 위해“GTX-D 노선을 와부권역에 연결해 중앙선과 동해선의 유기적인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정책적 건의와 함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가 서울 강남권에 인접하고 있는 지리적 강점이 있는 만큼 향후 강남권의 주택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광역교통문제 처리를 위해서라도 ‘수도권 서부 광역급행철도망 GTX-D 노선’이 중앙선과 네트워크망 연계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금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대도시권 광역시행계획에 반영 검토’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도사업이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는 성격임을 감안할 때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강남권역을 연결할 수 있는 대안은 경춘선과 분당선을 직결하는 사업이 유일하므로 최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기주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네트워크 차원에서 중앙선의 와부권역 연결과 경춘-분당선 직결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한다”며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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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전북 상용차 위기극복 호소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전북 상용차 생산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지역산업 위기를 돌파하고자 전북 상용차 산업 살리기를 응원하는 내용의 플래카드 50여점을 완주군 지역내에 게첨했다.
군의회에서는 지난 1월 19일에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와 지역 내 고용안정을 위한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 및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으며 현대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노·사간 상생협력을 주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북 상용차 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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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분기 5천명 등 18세 이상 7만8천명 접종 준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 군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올 1·4분기 접종대상은 약 5,000명 정도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봉동읍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정하고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연말 안에 18세 이상 7만8,000명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올해 1·4분기에는 병원급 이상 보건의료 인력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 입원자, 노인의료 복지시설 입소자, 재가복지시설 등 집단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보건소는 현재 위탁의료기관 대상 예방접종 참여 의사를 완료했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 현장 점검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또 백신전용 냉동고 설치 일정을 검토하며 접종센터의 구역별 공간배치를 검토하고 있다.
완주군은 안전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완주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 하고자 하며 숙련된 행정인력 및 보건인력 20여명을 추진단에 투입 예정이며 민간 자원인력 20여명을 충원해 추진단 및 예방접종센타를 운영 할 방침이다.
접종센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주차 등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냉·난방시설이 구비된 공공시설을 고려했다.
앞서 완주군은 라태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실무추진반에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관리팀, 접종기관관리팀, 대상자관리팀, 접종센터 운영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 팀을 편성한 바 있다.
완주군은 지역사회 전문가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협의체를 꾸려 의료인력 지원 및 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대응 협조, 예방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 관리, 응급상황 시 환자 이송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인 만큼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도 예방접종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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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 받으면 한 달이 행복해요”
[한국Q뉴스] 코로나19 시대의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직접 배달해 주는 완주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등 각종 질병 위험으로부터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필수 영양소를 함유한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적게는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제공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달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더해가며 대상자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보건소는 이와 관련, 매월 식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해 다양한 보충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자문’을 통해 파프리카와 딸기, 오늘우유, 유정란 등 완주에서 출하되는 로컬푸드 품목으로 다양하게 비대면 보충식품을 공급하고 있어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난달 식품을 지원 받은 임산부 K씨는 “지역의 알차고 신선한 식품으로 가득 찬 박스가 한 달에 두 번 배달되어 행복하다”며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품이어서 어린 아이도 기다린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현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밴드를 개설해 영양정보 제공은 물론 지속적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16일에는 언택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매월 필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 비접촉 방식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식생활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며 “올해 신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달 말까지 사전 영양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한 엄마와 쑥쑥 자라는 아이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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