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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1월 29일 마지막으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처음으로 생방송 영상교육을 도입한 여주시는 1월 5일 첫 교육 335명의 많은 농업인 적극 참여로 시작해 25일간의 교육일정을 마무리 했다.
교육은 2021년 GAP 실천 고품질 여주쌀 생산 벼 재배기술, 토양관리 주요기술,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과 지역특성에 맞는 고구마, 가지, 곤충 등 12개 품목별 전문교육으로 추진됐으며 비대면 실시간 영상교육이지만 여주시 농업인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았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시 농업인들의 의견 등을 반영해 추가로 요구되는 고추 등 품목별 전문교육은 신수요자 교육 등 과정을 별도 개설해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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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온라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피디언]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가평군 농업인 1,500명으로 대상으로‘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관내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교육으로써, 특히 올해에는 기존에 실시하던 공통교육 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교육 동영상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플랫폼을 이용해 송출한다.
교육은 친환경벼농사, 사과, 포도, 양봉, 고추, 농식품, 스마트농업, 친환경인증 총 8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원활한 교육을 위해 정부 보급종 종자신청 안내, 초유은행Q&A,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등 유익한 내용을 교재로 제작해 농가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경우,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 모니터를 설치, 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상향조정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집합교육이 불가능했고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어, 한해 농사 설계에 실직적인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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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새마을회장에 염철교 前새마을지도자가평군협의회장 당선
[피디언] 가평군새마을회는 지난 1월 29일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가평군새마을회는 21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입후보 공고를 낸 후,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새마을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단독 입후보한 염철교 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염철교 회장은 1992년 읍내9리 새마을지도자로 선임되어 현재까지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날 염철교 회장은 “앞으로 새마을회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의지를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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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피디언] 가평군은 2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
가평군 산림과에 따르면 이번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사전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6명, 각 읍·면 산불감시원 42명 등을 배치했으며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6대 등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산불의 조기 발견과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월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산불 취약지를 대상으로 소각금지 계도와 농산 부산물 파쇄지원, 산불진화 및 뒷불감시 등 종합적으로 산불 방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2월 중으로 산불대응센터를 신축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대기소 및 진화차량 등의 산불장비 보관을 위한 장소로 활용해 원활한 산불 진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범주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의 주요원인 중 하나는 산림연접지역에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산불을 최소화 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2020년도에는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산불을 발생케 한 실화자 12명을 검거해 사법처리 5건, 과태료 부과 7건 등 산림보호법 위반행위를 조치했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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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꿈드림, ‘교육참여 수당 지원’운영
[피디언] 가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 또는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안정적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참여 수당 지원’을 운영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이번 지원은 분야별 심화된 기술 교육이나 직업 교육 등의 자립 훈련과정 이수에 따른 수당 지원으로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내 자체 자립훈련 프로그램이나 사설학원, 온라인 교육 등 관계기관과 연계된 프로그램 참여 후 자격 충족시 수당 지원이 가능하다.
진로 설정 교육 과정 및 사회진입을 위한 전문 자격 취득 훈련과정에 필요한 경제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으로 본 센터 등록 후 센터로부터 제공받은 프로그램에 월 6회 이상 참여하거나 진로직업과 관련된 훈련과정 이수 시간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수당 지원 신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 대한상공회의소 자격검증 평가단, 도로교통공단 등 국가, 민간 등 인증된 자격증 인정이 확인되면 자격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자격취득수당 신청이 가능하다.
예) 자동차운전면허, 미용, 바리스타, 조향사, 만화지도사, 요가트레이너, 상담사, 플로리스트 외본 지원프로젝트는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자격증 취득 및 직업훈련을 통해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입을 위해 지속적·체계적인 취업교육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며 청소년들의 욕구와 사회 변화를 반영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가평군이 지원하는 가평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위탁운영하고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지정·설치되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업복귀, 자립지원, 사회진입, 복지지원, 건강검진, 정서지원 등의 1:1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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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주민건강 위해 백신접종 철저 준비를”
[피디언] 박성일 완주군수는 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올해 각종 공모사업 확보가 중요한 만큼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아울러 주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2월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쟁점·현안업무 청취와 함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완주 방문의 해’ 사전 준비, 기타 당면업무 등을 점검한 후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부서별로 여건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사업추진 로드맵을 세워 실국장 책임 하에 적극 실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내년도 국가예산과 올해 공모사업을 많이 담아내기 위해 타 지역 벤치마킹과 전문가 자문은 물론 전북도와 협력·공조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수소산업 육성 등 100대 중점사업의 목록화를 적극 추진하고 전주 항공대대 이전 소음 등 집단 민원사항에 대해서도 실·국·소장 책임 아래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박 군수는 특히 당면업무와 관련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위탁 의료기관 지정 운영과 접종계획 수립, 관련시설 완비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참여자의 사전교육과 함께 주민홍보 강화로 적기에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2월 중순의 설 연휴를 앞두고 교차로 주변 환경정비와 물가관리, 장사시설 운영 등 명절 대책도 입체적으로 추진하고 ‘완주 방문의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만큼 이와 연계해 완주 방문의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추진 단계별 실행주체들과 전문가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논의구조를 만들어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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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피디언] 연천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지역의 여성 농업인들에게 1인당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제공함으로써 여성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연천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전업 여성농업인으로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가의 여성농업인, 사업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직장 내 보험이 가입되지 않은 자가 해당되는 지원사업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별 검증을 거쳐 적합한 여성농업인에게 오는 4월부터 지급예정이다.
연천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열악한 농업환경에서도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준 여성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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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촌관광 관련시설 안전점검
[피디언] 연천군은 겨울철을 맞아 농촌관광 관련 시설에 대해 안전사고 및 감염병 방지를 위해 관련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천군 농촌관광 관련 시설은 총 72개소로 체험마을 5개소, 관광농원 17개소, 농촌민박 50개소에 대해 건물,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관리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주요시설물 정기점검 실시 및 시설 이용시 유의사항 게시 소방시설의 사용 및 점검,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건축물, 전기, 가스 시설물 안전관리상태 가스온수기, 난방보일러 등 난방시설 안전관리 상태 체험프로그램 관련 안전장비 정기 점검 조리실 및 개인위생관리 실태 미성년자 단독 숙박 대비 안전관리 철저 안내 7개 분야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연천군청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점검할 계획이며 우리군에서 힐링하고 재충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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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언론계도 ‘착한 선결제’ 동참
[피디언] 전주지역 언론계가 한마음으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한다.
전주시는 1일 남부시장 청년몰 2층 광장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재강 KBS전주 총국장, 송기원 전주MBC 사장, 한명규 JTV전주방송 사장, 문영기 전북CBS 대표, 이봉준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 윤석일 뉴시스 전북본부장,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임환 전북도민일보 사장, 박명규 새전북신문 대표이사, 문봉호 전민일보 사장, 조봉성 전주매일 대표, 신영배 전주일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주요 방송·통신사와 신문사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골목상권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언론사 대표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지난달 20일 시작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10만~30만원을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쓰는 착한 소비운동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주형 착한 캠페인 홈페이지 집계 결과 1일 오전 8시까지 누적인원 3600여명이 참여했다.
사용처는 동네마트부터 자동차 수리점, 이·미용업체, 음식점 등으로 다양하다.
시는 그간 10%의 캐시백이 지급돼왔던 돼지카드 혜택이 한시적으로 20%까지 대폭 늘어난 점이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가 늘어난 요인으로 보고 있다.
시는 지난 지난달 29일 동참을 선언한 민간단체와 동별 자생단체 회원 9300여명이 릴레이로 참여하게 되면 성과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언론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동체 정신과 강력한 사회적 연대의 힘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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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푸드 농민가공실 푸딩 HACCP 인증
[피디언]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주푸드 농민가공실에서 만든 푸딩이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HACCP은 농·수산물 가공식품의 원료 제조 및 가공, 조리, 유통 등 최종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위해물질이 혼입되거나 오염될 위험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집중 관리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다.
시는 전주푸드 농민가공실에서 제조·생산된 푸딩이 HACCP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가공상품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판매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품으로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전주푸드 농민가공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위치한 전주푸드 농민가공실은 47종의 기계장비와 반찬실, 습식실, 건식실, 교육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 매니저가 1대1 교육을 통해 가공제품의 제조,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에는 반찬류와 과채주스, 잼 등 다양하다.
황권주 소장은 “이번 HACCP 인증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농산물 가공사업을 활성화해 6차산업도 발달시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농촌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전주푸드 농민가공실에서 생산하는 다른 유형의 상품도 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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