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설 명절놀이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9일 학교 밖 청소년 15여명과 함께 ‘설날 집에서 뭐하지’라는 주제로 집·콕 명절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설날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정서지원키트와 떡국, 전, 식혜,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설 명절 음식 세트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정서지원키트와 설 명절 음식 세트 전달을 통해, 가정 내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계속적인 정서적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
창녕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모듬전 전달
[한국Q뉴스] 창녕군은 10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모듬전사업’으로 명절음식을 소외된 이웃 20가구에게 전달했다.
이 명절음식은 삼색나물과 모듬전으로 구성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를 위해 창녕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정성껏 만들었다.
사랑모듬전을 받으신 어르신 한 분은 “자녀가 없고 아무도 찾아주지 않은 나를 찾아줘서 고맙고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더 찾고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2-10
-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변화 창녕군 보건소 업무편람 발간
[한국Q뉴스] 창녕군 보건소에서는 고객 감동 실천 및 직원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한 ‘2021년 보건소 업무편람’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업무편람에는 보건사업과 계획, 민원처리 절차 등 전반적인 업무흐름과 2021년 달라지는 시책을 편하고 알기 쉽게 수록했다.
또한 개별팀 단위업무별 업무추진 과정, 사업방법, 시기, 개선방향을 포함해 중점업무 평가대책 등 상세한 부분까지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코로나19 대응 및 관리체계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감염병의 신고 ·보고·역학조사 체계에 대한 상세한 매뉴얼을 담았다.
보건소는 이번에 발간된 업무편람을 개인별로 비치하도록 해 지속적인 업무지식 보완·등록으로 직원 상호간 정보공유 및 업무인수인계시 신속한 업무 파악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발간한 보건소 업무편람은 보건업무 추진 공무원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직원간 업무를 공유하고 자기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길러서 군민들에게 다양하고 친절한 보건행정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
무안군, 설 연휴 기간 문화관광시설 임시휴관
[한국Q뉴스] 무안군은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관광지와 문화관광시설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인 소독과 근무자 위생관리 등 방역을 철저히 시행중이었으나, 설 연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
임시 휴관이 결정된 시설은 총 6개소로 무안 분청사기명장전시관, 오승우 미술관, 초의선사 탄생지, 밀리터리테마파크, 전통생활문화테마파크, 관광안내소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군민과 방문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0
-
밀양우체국 여직원회‘온정회’, 밀양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온정 전달
[한국Q뉴스] 밀양시는 밀양우체국 여직원회 ‘온정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9일 밀양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를 방문해 밀양사랑상품권 3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후원을 받은 자활근로 참여자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김려경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우체국 여직원 30여명이 활동하는 여직원회 온정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후원물품 전달 등 19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1-02-10
-
영암군, 비대면 기억주머니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2월 8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치매관리서비스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고 치매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 지원을 위해 비대면으로 기억주머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대면 기억주머니 지원사업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증 치매환자 36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정방문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정보 및 물품 8종이 담긴 기억주머니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암군은 설 명절 코로나19로 가족과의 만남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 36가정에 인지자극활동 워크북, 치매예방 운동법 포스터 등 4종의 인지 정보제공과 칠교놀이세트, 미끄럼방지매트 등 물품 4종 지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높아진 우울감 해소를 돕는다.
또한, 물품 제공 후 주 1회 유선으로 치매어르신의 안부살피기 및 학습 상황 확인을 통해 치매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인지기능 유지를 지원한다.
한편 영암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조호물품지원, 만 60세이상 노인 치매조기검진, 치매공공후견사업,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 등 치매 걱정 없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21-02-10
-
무안군, ‘수확량 증대’ 참깨 재배방법 보급
[한국Q뉴스] 무안군은 양파·마늘의 후작으로 참깨를 재배해 수확량을 최대한 올리는 재배방법을 보급할 예정이다.
무안읍농업인상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진오 농촌지도사는 지난 1월 목포대학교 석사학위 논문에서 양파·마늘의 후작으로 재배하는 이모작 참깨의 품종별 재식밀도를 2년간 비교 실험한 결과 5월 말 이후에 파종한 재래종깨를 12줄의 밀식으로 재배할 경우 수확량이 가장 많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권장하는 참깨의 재식거리는 이랑폭 70㎝에 조간 30㎝, 주간 10∼15㎝인데, 이는 충청도나 경상도 지역에서 좁은 이랑의 일반적인 두 줄 재배방식에 적합했다.
그러나 무안지역은 양파나 마늘을 수확한 이후에 후작으로 10∼14줄로 참깨를 재식하고 있어 타 지역에 비해 밀식으로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기관에서는 무안지역에 일반적인 재배방법으로 자리 잡은 참깨 밀식재배가 낮은 수확량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해 재배방법을 바꿀 것을 권장했는데, 이와 관련한 연구가 부족해 이모작 참깨의 적정 재식밀도 등 재배방법을 명확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진오 지도사는 참깨 재래종과 건백 품종을 넓은 이랑에 12줄, 8줄, 6줄, 4줄로 재식밀도를 달리해 2년에 걸쳐 생육과 수량를 비교하는 연구를 통해 각 비교구간에 병해의 차이가 없고 재래종 12줄에서 수확량이 가장 많은 것을 밝혀냈다.
또한, 기존 이랑과 비닐을 재활용한 육묘이식 재배가 생육기간이 짧은 이모작의 단점을 극복하고 수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적정 참깨재배인 것도 구명했다.
양파나 마늘을 수확하고 다시 경운을 하지 않고 기존의 이랑과 비닐을 활용한다는 점과 간편하게 손으로 뿌려 파종하는 무안지역의 참깨 재배방법은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여 경제적인 면에서도 타 지역에 비해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장진오 지도사는 “충청이나 경상지역은 참깨 단작으로 파종시기가 매우 빠르고 생육기간이 긴 반면, 우리 무안지역은 이모작 재배로 생육기간이 짧아 재배방식과 환경이 다르다”며“앞으로도 실증시험포를 운영해 각종 비교시험과 우수품종 선발 등을 통해 안정된 생산과 생산량 증대에 적합한 지역 재배방법을 농가에 보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과천시, 동네정원 직접 꾸미고 가꿀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꾸미는 “시민참여형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을 통해 마을정원 2개소를, ‘공공주도형 마을정원’에서는 중앙공원 꽃길과 화분정원 조성을 하게 된다.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은 마을내 공원 및 공유지 등 이용 가능한 자투리 땅을 활용해, 10인 이내의 동별 마을공동체가 정원을 조성하고 사후 관리까지 하게 된다.
‘시민주도형 마을정원’에서는 참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맞춤형 정원교육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원설계와 조성 자문을 해 줄 시민정원사를 매칭할 예정이며 조성 설계에 따라 관목, 초화류와 정원조성 자재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주도형 마을정원’은 중앙공원 산책로 주변에 꽃길 조성과 장소에 제약이 없고 이동 가능한 꽃화분을 설치하는 작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민참여형 아름다운 정원 만들기’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시청 홈페이지 ’ 과천소식 코너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되며 접수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이다.
과천시는 본 사업을 통해 ‘시민이 만드는 행복한 과천’을 실현하고 시민들의 치유와 휴식을 위한 공간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10
-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불어라 행복바람’ 설맞이 행복꾸러미 드림
[한국Q뉴스]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송북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쌀, 라면, 건어물, 고추장, 사골곰탕, 떡국 등 식자재꾸러미를 20가구의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강길모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은데 특히 추운 겨울을 보낼 저소득층 가정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설 명절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근 송북동장은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이 없는 살기 좋은 송북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
평택시, 군용비행장 주변 방음시설 설치사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에서 K-55, K-6 주변 개인주택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방음시설 설치사업이 소음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방음시설 설치사업은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피해지역 중 소음도가 높은 지역의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평택시에서는 국방부와 협의를 통해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 특별법’을 근거로 조례를 제정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신장동 소재 오산공군기지와 팽성읍 캠프 험프리스주변 80웨클 이상 군 항공기 소음에 노출되어 있는 주민들의 주거공간에 국토교통부에서 정한 실내소음 기준을 만족하도록 창호와 출입문을 교체해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군용비행장 주변 서탄면 회화리·적봉리, 진위면 신리·봉남리·하북리, 팽성읍 송화2리, 신장1동, 송북동의 개인주택 방음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고 금년에는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 및 기타 잔여지역을 대상으로 개인주택 방음시설 설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그 동안에는 건축물의 노후 여부에 관계없이 창호의 사전차음량 측정에 따라 사업대상을 선정했으나, 소음피해지역 주민들이 큰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01.01.31. 이전에 건축된 건축물을 사전차음량 측정없이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피해를 받는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방음시설 설치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