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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드림스타트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가 다음달부터 학습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본학력과 학습역량을 강화해 주는 ‘드림스타트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천시 드림스타트는 이달 중으로 사례관리대상 중 유아~초등 6학년 210여명을 모집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드림스타트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학원 및 학습지 기관과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의 총 학습비 5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습지원, 특기적성지원, 1:1 가정방문학습지도, 유아가정방문학습지원, 유아독서 및 한글지도 지원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기초학습지원은 국어, 수학, 영어 등 기초과목 학원비, 특기적성지원은 예체능 과목 학원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유아가정방문학습지원은 방문교사가 직접 대상 아동의 집을 방문해 독서 및 미술을 1:1로 지도를 한다.
또, 1:1대 가정방문학습지도와 유아독서 및 한글지도 지원은 가정방문학습지에 대한 지원으로서 기초학습 비용과 독서·한글 교육비용을 각각 지원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기초학습 지원은 국어, 수학, 영어 과목의 성적이 크게 상승했고 예체능 지원 아동은 태권도 대회, 댄스 경연에서 다수가 수상했다”며 ”학습여건이 어려운 아동들이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되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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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설 연휴 환경·교통 분야 대책 추진
[한국Q뉴스] 구례군은 설 연휴 기간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 생활쓰레기 처리와 교통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2월 5일에는 전 주민과 군청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구례군 일원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마을 집입로 골목길 등 곳곳을 다니면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례읍 시가지 청소에 함께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다른 어느 때 보다 많은 쓰레기가 발생되는 시기인 만큼 환경미화원 등 청소인력 32명을 가동해 2월 11일과, 2월 14일 양 이틀간에 걸쳐 기동 청소반을 운영,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쓰레기 적재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특별대책을 세워, 구례여객 등 운수사업체를 대상으로 과속운행 및 운행 전 차량점검, 교통법규 준수 등 안전대책 준수사항을 일제 점검했으며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구례~서울간 버스 노선을 1일 9회에서 11회로 증회 운영해 귀성객이 불편이 없도록 시행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관문인 공영버스터미널, 구례구역에 자동소독기와 발열체크로 코로나19 유입을 철저히 막고 생활쓰레기 처리와 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으로 주민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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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한국Q뉴스] 영주시는 설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 나누기에 나섰다.
이번 설맞이 위문은 관내 노인 및 장애인복지시설 33개소에 생활하고 있는 1,174명에게 시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실시했으며 쌀과 화장지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선정해 지원했다.
특히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시설 외부에서 원장, 사무국장 등 최소한의 직원을 만나 ‘코로나19’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와 입소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 마음을 전할 수 없어 아쉽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이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가고 있지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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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가의 새 소득 작목인 ‘헬로보르스’ 본격 출하
[한국Q뉴스] 영주시는 8일 ‘FTA 및 기후대응을 위한 화훼신품종 실증시험’을 통해 재배에 성공한 ‘헬로보르스’를 출하한다.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해온 ‘FTA 및 기후대응을 위한 화훼신품종 실증시험’은 화훼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사업으로 시는 지역의 기후에 적합한 여러 작목 중 ‘헬로보르스’에 대한 실증사업을 실시했다.
‘헬로보르스’는 꽃이 크리스마스 즈음에 피기 때문에 일명 ‘크리스마스 로즈’라고 불리며 겨울에 피는 꽃이 많지 않아 그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추위에 강한 상록으로 겨울동안 하우스 안에 난방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난방비가 절감됨은 물론 한번 식재하면 20여년동안 수확이 가능해 2~3년마다 모종을 교체하는 비용도 절약된다.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실증시험재배 결과 지난해 2019년 12월에 첫 출하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2월부터 2년차 출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770여단을 수확해 약 1,0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날 실증재배를 통해 ‘헬로보르스’를 출하한 정태복씨는 “오랫동안 시설화훼 농사를 짓고 있는데 화훼시장 변화에 따라 소득이 줄어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을 위해 대체작물로 ‘헬로보르스’를 시작했는데 그 결실을 보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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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2020년도 민원만족도 조사결과 “매우만족”
[한국Q뉴스] 영주시 보건소가 8일 2020년 보건행정서비스에 대한 민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행정 민원만족도 조사’는 보건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지역 내 보건지소 10개소와 보건진료소 13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모니터링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함으로서 주민들의 이용 편익 증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2020년도 평가는 지난 해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보건기관을 이용한 민원인 42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평가의 방법으로 시행했다.
평가항목은 친절도, 경청 및 설명태도, 업무처리 등 6개 항목으로 평가결과 매우만족 77%, 만족 20%, 보통 3%로 나타나 민원인들은 대체로 영주시보건소의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냈다.
항목별 만족도를 살펴보면 가운착용 등이 75%, 경청 및 설명태도 78%, 업무인지 79%, 업무처리 만족도 78%, 이용시설 청결상태 74%로 조사됐으며 그 중 맞이인사가 81%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영주시보건소 154명의 전 직원이 민원인들에게 보다 편리한 보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주시보건소는 시민 모두가 “매우 만족”을 할 수 있도록 직원 친절교육을 확대하고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 주는 보건행정을 구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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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앞장
[한국Q뉴스] 영주시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영주시내와 풍기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시행한다.
영주지역 8개 시장과 풍기지역 2개 전통시장에서 펼쳐진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장별, 시간대별로 분산해 부서별 5인 미만으로 실시하고 음식 섭취 및 악수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1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전 구역에 주 2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일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영주사랑 상품권 구매한도를 이달 28일까지 지류식과 모바일 상품권 구입한도를 총 100만원까지 일시 상향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상인은 물론이고 공직자와 기관·단체 임직원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솔선수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도 구입한도가 늘어난 영주사랑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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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설 연휴 코로나 확산방지 경로당 임시휴관
[한국Q뉴스] 구례군은 설 연휴 동안 전국적인 이동과 가족모임 등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관내 278개소 경로당을 임시 휴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임시휴관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준수와 설 연휴 대비 지역 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
군은 그동안 관내 어르신 중 절반이상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코로나19 관련 감염관리자책임자 지정, 비상연락체계 확립, 손소독 및 발열체크기 비치, 정기적인 방역소독 실시 등 수시로 경로당 관리점검을 진행해 코로나 19 감염방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은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 경로당 휴관 조치를 불가피하게 결정했으나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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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시설 개방 최소화
[한국Q뉴스] 김해시는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면서 연휴 나흘간 시설 개방을 최소화해 문화·체육시설은 휴장하고 일부 관광시설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운영 시설은 경남도에서 작년 비대면 여행지로 추천한 한옥체험관과 지역 대표 관광시설인 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천문대이다.
한옥체험관은 고택과 현대식 편의시설이 조화로운 숙박시설로 안채와 사랑채, 별채 등 13개의 한옥 객실이 있다.
주변으로 고풍스런 돌담으로 둘러싸인 수로왕릉과 수릉원 같은 가야문화 주요 유적지를 연결하는 가야의 거리와 함께 특색 있는 카페와 음식점, 옷가게들이 아기자기한 봉황대길이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의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에 선정된 가야테마파크는 2000년 전 가야를 주제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춘 경남 대표 테마공원이다.
가야왕궁 태극전, 철광산 공연장과 함께 2019년 조성된 ‘더블익스트림’은 22m 고공 사이클과 70여개 미션수행 타워로 이슈를 모으며 관광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낙동강레일파크는 2016년 4월 김해 생림면과 밀양 삼랑진을 잇는 옛 낙동강 철교와 생림터널을 활용한 레일바이크, 와인동굴 등으로 재탄생시킨 테마파크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낙동강 위 철교를 횡단할 수 있어 색다른 풍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김해 특산물인 산딸기로 만든 와인을 전시·판매하는 와인동굴과 새마을호 열차를 활용한 열차카페, 철교 위에 올라가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철교전망대 등이 있다.
김해천문대는 강의를 제외한 천체관측과 천체투영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천체투영프로그램은 100만개의 별을 투사하는 아날로그 프로젝터와 4K 첨단 디지털 프로젝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를 도입해 올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설 개방을 최소화한다”며 “불편하시더라도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일로 여기고 널리 이해해 주시고 이번 설도 이동 자제를 권고하는 만큼 연휴 기간 거주지와 가까운 곳으로의 나들이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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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맞이 특별 방역대책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진도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설 명절 특별 방역대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통해 ‘이번 설, 만남보다 마음으로만 함께 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홍보했다.
또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마스크 1,500매와 소독용 물티슈 300여개를 배부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군민 안전보험, 성폭력 예방도 함께 알렸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 모두에게 10만원씩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 홍보도 집중 실시했다.
진도군 긴급재난지원금은 진도아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3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군민들도 보고 싶은 가족들과 만나지 못해 서운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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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LPG 배관망 가스 공급 시작
[한국Q뉴스] 진도군 LPG 배관망 가스 공급이 시작되어 진도읍 14개 마을 주민들이 연료비 절감 등 에너지 복지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배관망 구축과 가정의 기름 보일러를 가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공정을 추진 중이며 오는 3월경에 각 가정에 LPG 가스 공급을 완료한다.
우선 지난 4일 진도읍 교동리 마을 일원부터 LPG 가스 공급 개통식을 실시했다.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지역에 비해 높은 연료비 지출로 주민들이 겪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서와 산간지역 중 인구 밀집도가 높은 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LPG 배관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총 3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진도읍 14개 마을 3,000여 세대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주민들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생활이 어려운 주거복지 대상자를 위해 ‘LPG 희망충전 기금’에서 기초생활수급자는 자부담의 100%, 차상위 계층은 50%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마을회관, 공동주택 등을 방문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신청율이 93%에 달했으며 공용 배관망과 각 가정에 다기능 가스계량기, 타이머콕, 가스누출 경보기, 가스보일러 등을 설치해 왔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군민들의 배려와 참여로 안전하게 공사를 진행해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향상되는 등 에너지 복지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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