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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손 씻기로 감염병 예방하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최근 군민들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습득하고 생활화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1층에 손세정 교육기를 비치했다.
손세정 교육기는 형광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뒤 손 씻기 전과 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다.
평소 손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고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군은 어린이 등 군민들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실천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설치했다고 밝혔다.
군민이면 누구나 오전 8시 30부터 오후 5시 30까지 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됐지만 코로나19가 곳곳에서 집단 발병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며 “가장 기본이 되는 개인방역수칙이 손 씻기인 만큼 개인의 청결상태를 확인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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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새농촌육성기금 상반기 20억원 조기 지원
[한국Q뉴스]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융자금 지원에 나선다.
군은 경기 침체와 경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기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소득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지역 농민을 대상으로 새농촌육성기금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융자규모는 20억원으로 농업인은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은 3년 자율상환이다.
지원 대상분야는 특용작물 재배, 가축 입식 등 농업소득 사업과 하우스 설치, 축사신축 등 생산기반 사업이다.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 귀농인에 한해서는 농지구입도 가능하다.
특히 군은 지난해 자연재난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다고 판단해 자금을 조기에 지원하고자 예년보다 보름정도 신청기간도 앞당겼다.
융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3월 12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융자금은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확정한 후,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농업신용보증보험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매년 상·하반기 각 20억으로 융자금을 확대 지원해 경영난을 겪는 농가의 경영부담을 대폭 줄였다”며 “올해도 영농을 준비하는 시기에 자금을 지원해 농가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높여 농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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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 중앙부처 관계자 만나 예산 지원 요청
[한국Q뉴스] 황숙주 순창군수가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2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예산증액을 요청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국토교통부 도로국장과 도로건설과장을 만나 조기 착공의 필요성을 집중 설명하고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 사업 대상지는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월정리까지로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는 구간이다.
지난해 일괄예비타당성조사 구간으로 선정됐고 사업추진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은 인계면 도룡리에서 쌍치면 금평리까지 약 24km 구간에 대해 2차로로 시설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1,687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특히 해발 517m 밤재터널구간은 지형이 매우 험난해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구간이다.
오랫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난 민선 6기부터 공을 들인 끝에 2019년 예타면제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업시작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사업은 6월 중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될 예정으로 사업 착공을 앞두고 있다.
황 군수는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과 관련해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올해 사업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황숙주 군수의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4일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두 가지 사업에 대해 지원을 요청한 데 이은 연속된 방문으로 황 군수가 두 가지 사업에 대해 갖는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사업과 국도 21호선 시설개량사업이 하루 빨리 착공돼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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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화현면, 취약계층 방충망 설치 행사 진행
[한국Q뉴스] 화현면 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새 방충망을 설치하고 노후화된 부분을 보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오경호 위원장은 “복지위기에 놓인 가구에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복지위기가구를 직접 찾아다니며 안부를 확인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천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타 민간단체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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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동체 아카데미‘누구나 공동체학교’온라인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지역공동체 육성 기초 교육과정인 포스쿨의 1단계 ‘누구나 공동체학교’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누구나 공동체학교 교육에는 총 150명이 참여해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사례중심으로 알아보고 공동체 활동사업인 주민제안공모사업 준비를 위한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 작성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이수한 5인 구성원 포함 주민모임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체활동 기반사업인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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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유물기증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포천시는 23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센터에 유물을 기증해주신 한귀덕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물 기증자인 한귀덕씨는 남북체육교류협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탄강 주변에서 수집해온 유물 19점을 포천시에 기증했다.
기증유물은 구석기 격지, 돌도끼, 철제 화살촉, 어망추 등이며 특히 어망추는 한탄강의 신석기~청동기시대 어로 활동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로 평가받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한탄강의 선사와 역사시대를 보여주는 뛰어난 자료로 지질공원 센터에 주요 유물로 전시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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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기탁 줄이어…지역방역에 큰 힘 보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후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시민과 단체, 기업 등 171건, 총 10억 4,37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포천시에 기탁됐다.
일반 시민부터 마을회, 봉사단체, 포천시 공무원, 기업인은 물론 코로나19로 극심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이르기까지 포천시 사회구성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성금과 물품 기탁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기부 물품도 마스크, 손소독제, 비접촉 체온계, 음압기 등 방역을 위한 물품과 식료품, 방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기탁되어 병원, 학교, 사회복지시설과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배분됐다.
5억 1,350만원의 성금은 코로나19 피해자 생계비 지원과 비대면 생활방역기, 발열감지기, 음압형 환자이송기 등 방역 필수물품을 구입해 소방서와 병원,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등에 배분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포천시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셨다.
시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포천시 공무원들도 코로나19 근무, 자가격리자 관리, 재난기본소득 업무 등 지역사회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나눔의 손길을 더해주신 시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은 새로운 포천을 만들어가는 새 희망이자 미래를 이끌 동력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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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영광작은영화관 개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 4일 ‘영광작은영화관’ 개관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광작은영화관’은 2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4㎡, 지상 1층 건물을 신축하고 2개관 109석 규모로 지난해 12월에 준공됐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식을 잠정 연기했었다.
영화관은 1관 49석, 2관 60석, 매표소, 매점,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영광작은영화관은 장흥 정남진시네마을 시작으로 고흥, 진도, 완도, 곡성, 화순, 보성에 이어 전남 8호점이며 1990년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영광영화관들의 맥을 다시 잇는 소규모극장이다.
영광군은 ‘영광작은영화관’이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문화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직접 운영하고 개관 기념으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영광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사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무료시사회 초대권은 각 읍·면별로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배부·접수하며 영화관 운영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지침에 따라 상영 회차 및 관람인원은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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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유 무상급식’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부터 영광군내 전체 초등학생 2천여명에게 ‘우유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장기 학생들에게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건강 유지와 체력 증진을 위해 올해 학교 우유급식 사업비를 3억원을 투입해 14개교의 초등학생 전체 2천여명과 16개교의 중고등학생 천여명에게 우유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난해까지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기본 지원 대상자들과 자체적으로 학생 수 240명 이하 학교 학생들과 국가유공자에게 무상우유급식을 했으나, 이번 무상급식은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원을 증액했으며 초등학생 1,500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는다.
김준성 군수는 “무상 우유 급식의 확대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낙농산업의 성장에도 도움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식재료로 공급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고자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및 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에 올해 사업비 1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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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9월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일정을 9월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상반기 체육시설 내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으로 4월중 정상적인 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전남체전 집행위원회, 시군 체육회 등의 의견수렴과 지난 2월 22일 전라남도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대회기간을 확정했다.
제60회 전남체전은 영광스포티움 등 종목별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우선 상반기 백신 접종 등 감염병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하반기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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