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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영광작은영화관 개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 4일 ‘영광작은영화관’ 개관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광작은영화관’은 2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4㎡, 지상 1층 건물을 신축하고 2개관 109석 규모로 지난해 12월에 준공됐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식을 잠정 연기했었다.
영화관은 1관 49석, 2관 60석, 매표소, 매점,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영광작은영화관은 장흥 정남진시네마을 시작으로 고흥, 진도, 완도, 곡성, 화순, 보성에 이어 전남 8호점이며 1990년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영광영화관들의 맥을 다시 잇는 소규모극장이다.
영광군은 ‘영광작은영화관’이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문화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직접 운영하고 개관 기념으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영광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사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무료시사회 초대권은 각 읍·면별로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배부·접수하며 영화관 운영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지침에 따라 상영 회차 및 관람인원은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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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유 무상급식’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부터 영광군내 전체 초등학생 2천여명에게 ‘우유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장기 학생들에게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건강 유지와 체력 증진을 위해 올해 학교 우유급식 사업비를 3억원을 투입해 14개교의 초등학생 전체 2천여명과 16개교의 중고등학생 천여명에게 우유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지난해까지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기본 지원 대상자들과 자체적으로 학생 수 240명 이하 학교 학생들과 국가유공자에게 무상우유급식을 했으나, 이번 무상급식은 전체 초등학생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억원을 증액했으며 초등학생 1,500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는다.
김준성 군수는 “무상 우유 급식의 확대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낙농산업의 성장에도 도움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을 식재료로 공급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고자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및 Non-GMO 식재료 지원사업에 올해 사업비 1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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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9월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오는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60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일정을 9월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상반기 체육시설 내 코로나19 백신접종 계획으로 4월중 정상적인 대회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전남체전 집행위원회, 시군 체육회 등의 의견수렴과 지난 2월 22일 전라남도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로 대회기간을 확정했다.
제60회 전남체전은 영광스포티움 등 종목별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우선 상반기 백신 접종 등 감염병 지역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하반기 제60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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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 돕기 적극 나서
[한국Q뉴스] 영암군은 농협영암군지부와 함께 지난 2월 23일 영암군청 정문 앞에서 화훼농가 꽃 소비촉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필 부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 문수전 농협영암군지부장 등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에 프리지아, 금어초 등 꽃을 나누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꽃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영암군지부에서 2백만원 상당의 꽃을 구입해 꽃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
영암군은 지난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150여만원의 꽃을 구매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정성을 모았으며 농협영암군지부에서도 200백만원 상당에 꽃을 구매해 소비촉진을 한 바 있다.
올해에도 군 공무원 등을 통한 꽃 사주기 운동을 전개해 각종 기념일에 꽃 선물하기 운동과 1 Table 1 Flower 운동에 동참토록 해 꽃 소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필 영암부군수는 “‘화훼농가 꽃 사주기’를 통해 작은 관심들이 모여 침체된 화훼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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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과수화상병 방제대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2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화상병 방제대책 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제약제 선정, 방제시기, 예찰홍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은 배, 사과에서 주로 발생한다.
세균성 병해로 주요증상은 잎, 가지, 열매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변하고 심한 경우에는 나무 전체가 고사해 폐원해야 한다.
전국에서 작년 한 해 동안 394.4㏊의 과수원에 발생해 공적방제가 진행됐다.
영암군은 과수화상병 미발생지역으로 월동 후 발아기에 예방 차원에서 등록약제를 살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관내 배·사과 재배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298농가, 334ha를 사전 약제방제 대상으로 확정하고 3월 상순까지 해당농가에게 방제약제를 공급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제를 공급받은 농가는 과원 예찰을 통해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추후 방제 확인을 위해 살포한 약제 봉지와 사전약제방제확인서 과원점검일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박지언 소장은 “이번 방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해 관내 과수화상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과 농업인이 협력해 다 같이 영암 과수산업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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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촌마을 6개소를 순회하며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24일은 율촌면 봉전과 소라면 대포1구를, 25일은 화양면 서촌과 삼일동 호명을, 26일은 만덕동 오천, 돌산읍 금천을 찾아간다.
교육시간은 09:00~오후 1시, 오후 2시~오후 5시로 마을별로 구분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자가정비 능력을 배양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 실습을 하면서 3만원 이하의 농기계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후방 안전반사표지판 무료 부착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스스로 농기계를 점검 및 수리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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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역과 산단 간 상생발전방안 마련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사회와 여수국가산단 입주업체 간 상호협력과 공동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회원 25명은 23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해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올해 추진할 사업을 논의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공발협은 지역과 산단이 함께 성장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논의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지역사회 공헌사업 활성화, 기업경영 활성화 인프라 구축, 여수산단기업 지역사랑 운동 전개, 환경안전 캠페인, 지역 청소년 대상 산단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단 경기가 어려웠지만, 특히 올해는 2019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판단되어 지역사회에서 희망하는 대규모 사회공헌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가기로 합의했다.
권오봉 회장은 “코로나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발협 회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지역과 산단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하면서 “시에서도 앞으로 산단과 관련한 여러 사업을 균형있게 추진해 여수가 기업하기 좋고 노동자들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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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각산불 없앤다” 봄철 산불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최근 봄철 바람을 타고 산불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여수시가 대응 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화양면 화동리 안골마을과 21일 화양면 이천리 오천마을에서 두 건의 산불이 발생해 총 2,000㎡의 산림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진화 과정에서 여수시가 임차계약해 배치 중인 진화헬기와 더불어 인근 순천, 광양의 진화헬기가 투입되고 산불진화차, 소방차, 진화대 등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조기에 투입해 더 큰 확산을 막고 화재 진압이 가능했다.
여수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도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평일과 주말 시·읍면동 공무원 30명을 비롯해 120명의 산불진화대원 및 감시원이 비상상황에 상시 대비하며 산불 감시를 펼치고 있다.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봄철 대비 단속 활동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산림과 연접한 농경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논·밭두렁과 영농폐기물 소각행위는 산불로 이어져 막대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며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이나 관리에 각별히 조심하고 특히 산림 인접지에서 쓰레기소각 등 불법소각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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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진로·진학 프로그램 ‘호응’
[한국Q뉴스] 여수시가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올해 여수지역 학생들의 주요대학 합격률이 27% 상승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교육지원청, 일선 학교와 시가 공동노력한 결과 고3 학생이 343명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의예과 등 주요대학에 140명이 합격해 전년도 대비 30명 증가했다.
시는 지난 1월 23일 ‘22~24학년도 온·오프라인 입시설명회’를 시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 특강’,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22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대입전형 개편에 맞춰 ‘1:1 진학상담’을 분기별 운영하고 하반기부터는 고3 학생들의 대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수시는 지역인재 육성과 다수 학생들의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교육경비 12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116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원격교육 인프라 구축 스마트기기 지원사업’에 3억5천만원을 편성하고 ‘행복교육 e-스튜디오’를 설치해 실시간 쌍방향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입제도 변화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5년차에 접어든 만큼 여수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와 더불어 행복한 삶을 함께 만드는 여수교육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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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남면 주민과 ‘온택트 시민과의 대화’ 첫날
[한국Q뉴스] 권오봉 여수시장이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2일 저녁 7시 여수시 남면 주민들과 ‘2021년도 온택트 시민과의 열린 대화’의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개최가 어려워 현장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이광일 도의원, 박성미·정광지 시의원을 비롯해 남면 관계자와 국소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ZOOM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대화로 남면 주민들 90여명을 만났다.
권 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 시정 성과 및 후반기 주요 시정운영 계획과 시정현안 등을 직접 보고하고 남면 주민들의 불편 및 건의사항 7건을 듣고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택트 대화에 참여한 시민들은 온라인 대화로도 충분한 시정운영방향 설명과 시정발전 제안 등 건의사항 수렴이 이루어져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한편 해남군 등 인근지자체에서는 코로나시대에 성공적인 비대면 화상대화를 개최한 여수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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