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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및 상생캠퍼스 건립사업 본격 공사 시행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오는 3월부터 구 동명초 부지에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제천예술의전당과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 등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 동명초 부지 총면적 17,233㎡내에는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 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으며 대규모 건설 공사의 현장 안전 관리계획 인증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 되는 3월초부터 터파기 공사 등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제천예술의전당은 총사업비 480억, 연면적 9,998㎡로 대공연장, 소공연장, 휴게라운지, 카페테리아, 전시실, 연습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108억, 연면적 3,379㎡로 학생커뮤니티시설, 강의장, 세미나실, RIC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여름광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억, 사업면적 10,473㎡로 잔디광장, 야외 공연장, 산책로 조경 및 휴게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부지 내 추진 사업간 연계 준공을 고려해 2021년 하반기 부터 착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사업들의 본격 추진에 따라 구 동명초 부지는 원도심 활력 증진과 도시문화 창조의 핵심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특히 세명대학교 상생캠퍼스 건립은 도심 내 젊은 인구의 유입에 따라 제천시 도심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는 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도시 중심부에 3개 사업 607억 규모의 대형 공사가 추진되는 만큼, 대시민 사전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가림막 및 세륜장 설치, 안전요원 상시 배치 등 시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또한 세심하게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부지 내 대형 장비 진출입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다음달 12일부터 부득이 구 동명초 임시주차장 이용을 전면 중지해야할 상황으로 시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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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한국Q뉴스] 지난 25일 당진시 당진1동 체육회는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캔 240개를 기부했다.
이 날 전달된 방역 캔은 당진1동 체육회 소속 한 임원이 고안해 생산된 것으로 스프레이 방식이이서 사용법이 간단하고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용 체육회장은 “관내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상권 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연이은 기부로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당진1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용하게 방역물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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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급식 전통장류업체, 고추장 이웃돕기 나서
[한국Q뉴스] 당진시 학교급식에 전통장류를 공급하는 면천에 소재한 ‘누리농원’이 고추장 600kg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4일 당진시에 기부해 코로나 19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귀감이 되고 있다.
누리농원의 김태숙 대표는 “작년에 학교급식 공급을 위해 고추장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에 공급을 많이 못하게 됐다”며 “우리 업체도 어려웠지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많은 이웃들에게 고추장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누리농원은 2019년 학교급식이 행정 직영 으로 전환되며 선정된 우리지역 전통장류 업체로서 그동안 학교급식에 우수한 전통장류를 공급해 왔다”며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 공급업체나 농가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양의 고추장을 기부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학교급식, 공공급식에 우리지역 농축수산물, 6차 산업 가공식품이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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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맞춤형 정책수립 위한 지역통계 개발 추진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한 여성 및 청년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지역통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지역통계 개발은 여성통계, 청년통계 등 2건으로 2018년 여성통계개발, 2019년 청년통계 개발에 이어 각각 2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충청지방통계청과의 실무협약을 통해 시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여성통계 개발을 위해 예산과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충청지방통계청은 여성통계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당진시 여성통계 보고서 작성과 결과 분석에 나선다.
특히 이번에 개발하게 될 당진시 청년통계는 생산대행 방식으로 진행하는 여성통계와는 다르게 통계청으로부터 기획 및 분석기술 등의 컨설팅을 통해 시가 직접 지역통계를 개발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양하는 기술지원 방식으로 진행한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올해 지역통계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청지방통계청과 적극 협력하겠다”며 “추후 여성 및 청년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수립에 널리 활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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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이상 無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3일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향후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일정을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란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제1차 사고와 손상예방 세계학술대회’에서 채택된 “모든 인류는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안전도시 헌장을 기초로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그 성과와 노력에 대해 인증을 받는 도시를 의미한다.
당진시는 2018년 7월부터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을 확정했으며 1차 년도인 2018년에는 기본계획 수립,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준비도시 등재, ‘당진시 안전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계획 수립 등 추진 기반을 갖췄다.
2차 년도인 2019년에는 ‘안전도시 기본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해 당진시의 안전취약성·관리수준, 안전 환경·인식 등을 조사하는 등 분야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추진체계를 구성하는데 주력했다.
3차 년도인 작년에는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해 손상 현황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추이를 분석했고 각계각층 참여를 통해 구성된 7개 분과위원회의 의견을 담아 안전도시 중점사업을 선정했다.
4차 년도인 올해에는 ‘안전도시 공인평가 지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본격적인 평가를 받게 될 예정으로 올해 1, 2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내년 3월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당진시는 체계적인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법정계획인 ‘2021년도 당진시 안전관리계획’에 안전도시 중점사업을 반영해 반기별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실 있는 사업수행을 위해 당진시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안전도시 분과위원회를 지속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공인평가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해 ‘2022~2026년도 당진시 안전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사업수행체계를 갖추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와 유관기관·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통해 자살,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세로 전환하는 등 작지만 소중한 성과가 있었다”며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므로 각계각층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안전도시 당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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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한국Q뉴스]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당진시가 작년 하반기 고용률 68.9%를 달성하며 ‘9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고용률 68.1% 보다 0.8%p 상승한 것으로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고용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가 고용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자리 주요 협의체와 고용유지 선제대응 T/F를 운영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소상공인 긴급생활지원금과 특례보증자금 증액지원, 동반성장 상생협력 사업 등을 통해 고용유지기반을 강화한 점도 주목된다.
시의 공격적인 기업 투자유치 노력으로 작년 12월 기준 71개 기업이 당진에 둥지를 틀며 일자리 1471개가 새롭게 생겨났으며 국내외 15개 기업과는 804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내 향후 지역 고용시장에 훈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지난 23일 한국가스공사와 제5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경제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하반기에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해 기업의 R&D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는 ‘RE100 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추진과 맞춤형 직업훈련을 위한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나 시민 모두의 회복과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일자리가 생기는 선순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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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 체결
[한국Q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효성중공업과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2월 24일 오후, 효성중공업과 FC안양의 메인스폰서 공식 후원 계약이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FC안양 장철혁 단장을 비롯해 효성중공업 김동우 대표이사, 박남용 전무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효성중공업은 FC안양의 메인스폰서로서 2021년 FC안양을 공식 후원한다.
2021 시즌 FC안양의 유니폼 가슴 전면에는 효성중공업의 주거 브랜드인 ‘해링턴 플레이스’ 광고물이 삽입되며 FC안양이 활용 중인 경기장과 온/오프라인 채널에도 효성중공업의 광고물이 설치된다.
효성중공업은 건설부문에서 2013년 주거 브랜드인 ‘해링턴 플레이스’ 런칭 이후 주택, 재개발·재건축, 업무·상업시설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우수한 입지와 다양한 특화설계들을 도입한 분양 상품들을 통해 부동산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토목·환경, SOC 등 다양한 건설사업 분야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력산업의 핵심 설비인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와 산업 생산설비 등에 필요한 전동기, 기어 등을 생산 · 판매하고 있으며 전력사업 부문 중 국내 송배전 사업 부문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서 효성중공업은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는 환경 친화적 경영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효성중공업 김동우 대표이사는 “FC안양을 메인스폰서로 후원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올해 FC안양에 많은 변화가 있다고 들었다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FC안양 선수들의 선전을 효성중공업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정을 내려주신 효성중공업에 감사드린다”며 “구단과 효성중공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년은 FC안양에게 큰 도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본다 FC안양의 도전에 손을 내밀어주신 효성중공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FC안양은 효성중공업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하며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시민의 100년 구단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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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상수도 동파 피해 독거어르신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각 유관단체와 함께 상수도 동파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독거어르신 댁 대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에는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유관단체 20여명이 함께했다.
독거어르신은 고령으로 눈과 귀가 어둡고 가족관계가 단절되어 돌보는 가족 없이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세대였다.
집안 곳곳에 먹다 남은 음식들과 살림 잡동사니들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침수피해를 입어 집안 곳곳에서 악취가 진동하고 바퀴벌레가 들끓는 등 쓰레기가 방과 거실에 가득 차 있었다.
은행동에서는 유관단체와 함께 어르신이 거주했던 집안의 각종 물건과 부패한 음식물을 깨끗이 치우고 보건소 협조로 바퀴벌레 유충제거를 위한 방역도 실시하며 이웃 주민들도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반지하 방이라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점이 있어, 집주인과 협의를 통해 해당 어르신이 2층으로 옮겨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향후 은행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해당가구에 대해 정기적인 방문 및 유선상담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올 겨울 들어서만 벌써 두 번째 대청소인데도 유관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모습을 보며 이웃을 향한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면서 주민들과 함께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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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온라인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는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소속단체 회장 및 회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돌아봄과 동시에 2021년 주요 사업 계획 등을 의결하고 올해 새롭게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신임회장 및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재임 기간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박도희 회장이 퇴임하고 진규봉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시흥시지회장이 제17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이난구 사)한국B.B.S경기연맹 시흥시지회장 부회장에는 남경희 신바람인지놀이사업단 협동조합 회장과 김영란 사)대한미용사회 시흥시지부 회장 감사에 이혜정 사)한국여성지도자연합 시흥시지회장과 윤석경 사)패트롤맘 경기시흥지회 회장 총무에 신지효 사)대한어머니회 시흥시지회장을 내정했다.
올해 새로 선출된 진규봉 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부담감과 책임감이 크지만 2021년도 여성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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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우진철물,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후원품 전달
[한국Q뉴스] 월곶동 소재 생필품 가게인 우진철물는 지난 2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품을 기탁했다.
우진철물은 월곶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홀로 계셔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거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위해 컵라면 240개를 후원했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는 “매년 월곶동 주민을 위해 선행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후원품은 방역 물품과 함께 선물 꾸러미로 제작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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