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시책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청소상황실 설치운영, 쓰레기 적정관리 계도활동 전개 불법쓰레기의 신속한 원인규명 및 홍보강화 청소사각지대 쓰레기 수거·처리 클린구역 지정 운영 하루 10분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 등을 추진한다.
특히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업무 후 지정된 청소구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로변과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도시, 관광공주의 이미지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또한, 불법 쓰레기는 신속하게 원인을 규명을 통한 행정처분 및 지연수거 등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읍·면·동별 청소용구 900세트를 지급하고 추후 연차적으로 구입, 보급할 예정이다.
청소용구를 지급받고자 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과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
공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1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실제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의 건강증진, 영화관람, 미용원·안경점 이용, 도서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와 달리 1인당 20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만20세 이상에서 만75세 이하면서 세대원 농지 소유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이다.
다만, 가구당 여성농업인 1명에 한해 지원되며 신청인 본인이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거나 직장에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3월 1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농협은행 및 농·축협으로 발급처를 확대해 편의를 도모했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여성농어업인들이 행복바우처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
횡성군, 찾아가는 문화강좌‘강림면 도란도란 토크콘서트’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횡성여성 문화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그 첫 번째 행사로 읍·면 찾아가는 문화강좌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강림면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코로나19시대 면역력 챙기기 프로젝트’란 주제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강의가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문화강좌는 올해 총 4회 강림, 서원, 공근, 우천에서 우선 개최되며 내년엔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횡성여성 문화의 날’ 운영은 여성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 목적이며 읍·면 찾아가는 문화강좌와 더불어 관내 여성 주민이면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 “‘횡성여성 문화의 날’을 통해 여성 주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며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횡성군, 불합리한 규제‘군민이 직접 찾아 바꾼다’
[한국Q뉴스] 횡성군이 군민생활과 생업 현장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군민이 찾아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공모 과제는 생활부문 경제부문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다.
공모 기간은 2월 22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며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횡성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횡성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담당으로 우편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횡성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안건을 선정하고 6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에서 발굴된 제안들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횡성군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즉시 해결하고 법률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정식 안건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이 직접 찾아낸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참여형 규제혁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
횡성군, 외로움공감단‘베프’2기 지역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한국Q뉴스] 횡성군이 23일부터 외로움공감단 ‘베프’2기 지역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횡성군은 지난 해 5개 읍·면에 ‘베프’ 1기 지역활동가 56명을 양성했으며 올 해 4개면에 39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로움공감단 베프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공동체 강화를 통해 횡성군민의 외로움과 고독, 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를 공감하고 치유하기 위해 양성하고 있으며 4주간의 전문 이수 과정을 수료하고 본격적으로 지역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2021-02-23
-
안산시, 하수슬러지 감량으로 22억원 절감효과
[한국Q뉴스] 안산시가 환경기초시설인 공공하수처리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하수슬러지 외부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감축, 지난해 폐기물처리비를 전년 대비 22억원을 절감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하루 평균 53만7천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수처리과정에서 슬러지가 발생하며 이를 소각 또는 외부위탁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시 슬러지 소각시설은 하루 250톤을 처리할 수 있지만, 시설 노후로 하루 평균 처리능력이 194톤으로 줄어 나머지는 모두 외부위탁으로 처리하는 실정이었으며 하수처리장 내 탈수기 등 시설 노후화로 2019년 이전에는 슬러지량이 하루 평균 281톤이 발생하면서 외부처리량이 66톤에 달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슬러지 발생량과 소각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안으로 시화지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통해 악취개선자금 86억원을 확보해 하수처리장내 악취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은 물론, 고효율 원심탈수기로 교체하고 노후화된 소각시설의 정기적인 보수 및 안정적 운영을 통해 슬러지 외부위탁 처리량을 59.1%로 획기적으로 감축시키는 등 하수처리장 운영에 있어 타 시의 수범사례가 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에 꼭 필요한 환경기초시설인 하수처리장의 시설물 개선과 주요 에너지, 악취개선사업 접목을 통해 슬러지 발생량을 감축할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기술진단을 통한 시설개량으로 운영비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2021 안산 방문의 해’2년차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에게 쉼과 힐링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안산 방문의 해 사업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안산’ 이미지를 높이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우선 단원 김홍도가 태어난 성포동 노적봉공원 일대에 ‘김홍도 천년의 길’을 조성하며 올 10월 8~17일에 노적봉공원에서 ‘스토리가 있는 2021 안산 김홍도축제’를 개최한다.
아울러 대부해솔길 신규 노선 3개 코스를 추가 개발해 모두 11개 코스 108㎞ 길이의 탁 트인 자연 그대로의 명품 둘레길을 조성해 최적의 걷기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코로나19에 따른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안전여행지를 마련하고 안산9경 중 한 곳인 동주염전에 소금생산시설, 염전체험장, 소금놀이터, 교육관, 체험관 등을 갖춘 염전 체험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밖에도 안산9경 등 주요 관광지점 17개소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 하프 오픈탑 버스를 타고 생태관광지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안산시티투어 운영 제5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안산 관광 SNS ‘안산대부도여행’ 운영으로 실시간 맞춤 관광정보 전달 원곡동 다문화거리 등에서 현지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움직이는 외국인 관광안내소 운영 대부도 주요 관광지 일원 환경정화 추진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원곡동 다문화특구의 상징조형물인 ‘키다리아저씨’를 노적봉폭포 입구에 설치하고 ‘방문의 해기’ 및 세계 주요국가 국기 게양으로 안산 방문객들을 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해안 대표 관광 거점지로 자리 잡고 있는 안산시는 2015년 환경부로부터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 대부도·대송습지 지정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2018년 경기도 유일 ‘대부도 갯벌’ 람사르 습지 등록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2020~2021년 안산 방문의 해 운영 등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꾸준히 높여 나가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관광 및 문화예술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2021 안산 방문의 해 사업 추진을 통해,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새로운 활기를 전해드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삼척시, 소방취약계층 600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삼척시는 소방취약계층의 주택화재 발생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비 3,300만원을 들여 소방취약계층 600가구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노인 세대, 삼척시장 또는 삼척소방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택 등이다.
접수기간은 지난 2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세대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신청서와 대상자 확인서류,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제출서류를 작성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읍·면·동 별 설치 예정 가구는 교동 110가구, 도계읍 100가구, 정라동 80가구, 남양동 70가구 등 600가구이며 삼척시는 이전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았던 가구를 제외한 접수분 중 신청 순서에 따라 대상 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대상 선정이 완료되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화재대피용 마스크 등 가구별 최대 5만5천 원 한도의 소방시설물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화재발생 시 신속히 확인하고 조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서 화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며 “삼척시의 모든 가구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23
-
삼척시,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1년 삼척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삼척시는 오는 3월 5일까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을 위한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지정공모분야에 성 주류화 및 양성평등 촉진 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 안전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이며 일반공모분야에 여성복지 및 권익증진 여성의 능력개발 및 인재양성 다문화 및 가족 기능증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기타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같은 분야 공모는 1개 단체 1개 사업을 원칙으로 하며 지정공모와 일반공모는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소재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공익단체이며 총 사업비는 4,400만원으로 사업규모에 따라 사업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삼척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서류를 내려 받아 3월 5일까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내용을 확인하거나 삼척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사업은 지원사업 적정성 및 추진 능력, 기금 사용목적 적정성 등을 심사해 4월부터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공모사업 중 삼척아라인형극단에서 어린이집,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인형극”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들의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에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참신한 사업 발굴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친화도시 삼척 조성을 앞당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
삼척시, 오는 26일부터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삼척시는 오는 26일부터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예방접종대상은 약 5만 7천여명이며 1차 우선접종 대상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공급되는 요양시설 7개소의 만 65세 미만 환자와 해당 시설 종사자 등으로 삼척시가 예방접종 대상자의 시스템 등록 및 동의여부를 확인 한 결과, 총 185명 중에서 167명이 접종의사를 밝혔다.
이에 삼척시는 오는 26일부터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접종의사를 밝힌 요양시설 만 65세 미만 환자와 종사들의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동의 인원이 10명 이하인 시설은 삼척시 보건소에서 10명 이상인 시설은 해당 시설을 방문해 예방접종 한다.
이후 3월부터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서 정해진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 코로나19 대응요원, 노인 재가·복지 시설 이용자, 65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등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삼척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예방접종을 위한 제반 사항 준비에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센터는 초저온냉동 보관 백신 접종을 위해 대기공간, 접종공간, 접종 후 관찰공간이 충분한 ‘삼척체육관’으로 백신이 공급되면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3월 중으로 설치 완료할 방침이며 지난 22일에 초저온 백신 냉장고를 설치했다.
백신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관내 의료기관 중 접종 준비사항, 백신접종시설 및 접종 공간 확보 등을 확인해 지정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