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안면에서는 4월 9일 하천 구거 내 불법점용행위 근절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회의와 교육을 실시해 주요 위반 유형과 조사 방법, 후속 조치 절차 등을 공유했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의 2월 24일 국무회의 발언에 따라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하천 구거 불법점용시설 재조사와 연계해 실시된다.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여부를 우선 파악하고 관리대장과 현장 확인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이안면은 이번 전수조사를 계기로 점검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과 주민 홍보를 병행해 하천과 구거가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 관리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불법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절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김호웅 이안면장은 “하천과 구거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시설인 만큼 불법점용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관리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 홍보를 통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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