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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홈페이지에 동남권 메가시티 게시판 신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23일부터 동남권 메가시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부산시 홈페이지 내 동남권 메가시티 게시판을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남권 메가시티’는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글로벌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울경이 함께 생활하고 성장하는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하는 것으로 부울경 공동의 핵심프로젝트다.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동남권 메가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소통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게시판을 신설했다.
핵심프로젝트인 만큼 앞으로도 동남권 메가시티 진행 상황에 대한 자료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시판은 동남권 메가시티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동남권 메가시티의 개념 실행계획 추진경과 향후계획으로 구성했다.
시 홈페이지 접속 후 정보공개 ’ 핵심프로젝트 ’ 동남권 메가시티 메뉴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앞서 부산·울산·경남은 지난 2018년도 10월 동남권 상생발전 결의문 채택을 통해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등 각종 분야 협력에 대해 결의를 했으며 2021년 2월에는 동남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공동준비단 발족을 마치는 등 2022년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메가시티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울산, 경남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추후 개설해 동남권 메가시티에 대한 설명과 시·도민 의견수렴 창구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울경 시·도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시민참여형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에 대비하기 위한 유일한 돌파구인 동남권 메가시티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코로나19로 제약이 있지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메가시티의 필요성과 효과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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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메디컬 재팬 오사카 하이브리드 전시회 참가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와 함께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2021 메디컬 재팬 오사카 전시회’에 부산지역 8개 기업이 참가하는 부산관 운영으로 일본지역 판로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관 단체부스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삼인라이프롬, 서동메디칼, 제이어스, 주식회사 코어무브먼트, 세원메딕스, 메디컬이노베이션디벨로퍼, 기원솔루텍, 한독메디칼 등 8개 기업의 전시회 참가비용을 전액 지원해 부산지역의 디지털헬스케어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전시회는 일본 최대 병원 및 의료기기, 복지 관련 전시회로 일본의료산업 메카로 불리는 간사이지방 오사카에서 2월, 도쿄에서 10월 연 2회 개최된다.
2020년 도쿄 전시회부터는 온라인 가상부스를 추가해 하이브리드 전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 통역원을 현장에 배치해 부스를 대리 운영하고 바이어와 화상 상담 등으로 운영된다.
일본은 세계 5대 의료기기 수입국가 중 하나로 초고령화 추세와 고도화된 의료 발전으로 의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료 산업의 전반적인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이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지역기업의 온라인 홍보 기반 구축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용 외국어 동영상과 카달로그 제작을 지원해 총 16개사에서 콘텐츠 제작을 완료했고 메디컬ICT융합센터 내 화상 상담이 가능한 화상 회의실을 마련해 기업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급변하는 코로나19 시대에 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의 수출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다양한 비대면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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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코로나19 방역택시 운행
[한국Q뉴스] 부산시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방역택시를 운행한다.
운행은 부산시 1호 가맹면허를 받은 향토기업 리라소프트의 ‘토마토 택시’가 맡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경우, 중앙재해대책본부 지침에 따르면 구급차를 우선 이용하고 이용이 어려운 경우 자차 또는 도보 이동을 원칙으로 해 자차나 도보 이동을 할 수 없는 시민들이 보건소 방문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부산시는 시민방역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지속해서 방역택시 도입을 요청했으며 택시 내 비말을 차단하는 차단막과 소독제, 마스크 같은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등 방역택시 출범을 위해 노력해왔다.
토마토 택시 측은 방역택시의 운영실적이 다소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번 부가서비스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토마토 택시는 방역지침을 준수해 지정된 차량과 종사자만으로 운행되며 보건소를 중심으로 권역별로 배차할 예정이다.
22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해 오는 3월부터 확대 운영된다.
방역택시를 이용하려면 토마토 택시 콜센터를 통해 전화로 예약하거나 모바일 ‘토마토 택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된다.
모바일 예약은 24시간 가능하다.
요금은 일반택시와 동일하다.
특히 방역택시를 이용할 경우, 자택에서 목적지인 보건소에 도착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동안은 대기 요금이 부과되지 않아 타고 온 방역택시를 그대로 이용해 자택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토마토 택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의 이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방역택시가 순조롭게 운행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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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의료단체와 예방접종 협력체계 구축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가져올 백신 예방접종 사업의 효과적인 시행을 위해 지역 의료단체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오후 3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전진호 부산시 의사회 총무이사, 김철 부산시 병원회장, 황지원 부산시 간호회장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시와 지역 의료단체는 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 및 물량에 맞춰 부산 전체 인구의 70%에 달하는 237만여명에게 성공적인 예방접종을 시행해 집단면역체계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시는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관련 정보를 지역 의료단체에 신속하게 제공하고 의료인력에 대한 수당을 예산으로 지원하는 등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지역 의료단체는 시의 예방접종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있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력 지원 및 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월부터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을 5개 팀 25명 규모로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부산시, 교육청, 경찰청, 각급 의료단체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부산 제1호 예방접종센터로 부산진구에 있는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를 선정하고 3월 중순 개소를 목표로 설치 작업에 착수하는 등 성공적인 예방접종 시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분들께 부산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의 일상을 되찾게 해줄 예방접종 사업에 부산시와 지역 의료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에 고생하신 의료진에 다시 이러한 부담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우나, 성공적인 백신 접종을 위해서는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매우 절실한 실정”이라며 “지역 의료단체의 각별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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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이장협의회 2021년 임원선출로 새 출발
[한국Q뉴스]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 임흥식 맹동면 이장협의회장 감사 이용근 삼성면 이장협의회장 사무국장 이재연 소이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임원을 선출했으며 올해는 모든 예산과 사업에 있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자는데 모두의 의견을 모았다.
곽태규 음성군 이장협의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맡겨준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군민을 위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음성군 이장협의회에서 앞장서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집중호우, 조류인플루엔자까지 연속적인 재난의 위기 속에서 행정과 주민, 방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이장님들이 큰 역할을 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군정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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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5일부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한다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 3차 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생업에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청북도·음성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내 7천267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비 17억4천700만원과 군비 17억4천700만원 등 총 34억9천400만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160개소,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2천600개소, 일반 업종 4천500개소, 행사·이벤트 업종 7개소 등 총 7천267개소다.
집합금지 업종에는 200만원, 영업제한과 행사·이벤트 업종에는 70만원, 일반 업종에는 3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별도의 사업 신청 절차 없이 제3차 재난지원금 수령 계좌로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또한, 신속지급외의 지원 대상자를 위해 3월 2일부터 해당 인허가부서와 담당부서에서 방문신청을 받는다.
방문신청 대상과 장소, 신청서류 등은 음성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원책을 강구해 지역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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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화훼농가 돕기 집중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 농가 돕기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22일 관엽과 난을 재배하는 대소면 화훼농가를 방문해 격려하고 화훼를 직접 구매하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복 음성 만들기’운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해 음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비촉진 운동이다.
이에 동참하기 위해 음성군 농정과는 봄이 다가오는 절기상 우수에 맞춰 지난 19일 군청 실·과·소 공용 응접테이블에 관내 농가에 구입한 관엽과 난류 화분 40개를 “음성화훼로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푯말을 담아 일괄 배치했다.
또한, 음성군 화훼생산자연합회와 함께 화훼 구매 의욕이 높은 새봄맞이 개학시즌을 맞아 음성군 공무원과 관내 공공기관·유관기관, 사회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재배한 화훼를 주문·배부해 사무실 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을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소상공인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앞장서야 한다”며 “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를 통한 농산물 구입, 화훼농가 돕기 위한 구매 캠페인, 퇴근길 주문 음식 포장해 가기 등 ‘행복 음성 만들기’를 위한 소비촉진 운동에 10만 군민 모두가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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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776명에 8억7천여만원 장학금 지급키로
[한국Q뉴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단이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작년도 결산승인과 올해 장학생 선발 세부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재단 장학생 중 지역대학장학생 500명과 만학도 장학생 85명에 1백만원씩 지급되는 생활비 지원 장학금 전액을 지역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제천화폐로 지급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등록금 2백만원을 지원하는 일반장학생은 70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증원했다.
이 밖에 초중고를 대상으로 하는 우수장학생 21명, 특별장학생 20명, 꿈나무 장학생 40명, 지정기탁장학생 등 2021년 총 776명의 장학생을 3월에 선발해 8억7천1백5십만원을 5월에 지급하는 계획안을 확정했다.
장학생 신청 및 접수는 3월 8일부터 26일까지 19일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선발계획은 다음달 2일 공지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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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심드림 키트 배부
[한국Q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 대상 어르신에게 코로나 안심드림키트를 3월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없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꿈꾸기 위해 예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사용해 생활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안심드림키트는,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체온이 올라가면 색깔이 변하는 템프밴드와 마스크 안에 붙이는 향균패치, kF94 마스크, 손소독제, 보습크림 등 총 5종의 패키지로 구성했다.
특히 마스크 안에 붙일 수 있는 마스크 향균 패치는 피톤치드 향을 담아 심리적인 안정은 물론이고 향균 작용까지 지원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써야하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심드림 키트는 치매조기검진 대상자에게 우선 배부되며 검진 후 키트 배부와 함께 코로나 19 예방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선별검사는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읍, 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경우 가까운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치매가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검진이 꼭 필요하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안심드림키트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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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6일부터 코로나19 첫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정부 백신 수급일정에 따라 이르면 26일 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중 65세 미만 대상자를 시작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2~3월초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민·관 의료인 4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특성, 접종술기 등을 내용으로 구성된‘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해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정부의 백신공급일정과 우선접종순서 등 추진 안에 따라 3월 말까지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 25개소 1,185명, 고위험의료기관 3개소 보건의료인 700명, 코로나1차 대응요원 2개소 230 명 순으로 총 30개소 2,115명에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할 예정이다.
의사가 근무하는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 등은 보건소 방문접종팀 또는 시설별 계약 의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하고 상황에 따라 보건소 방문접종도 가능하다.
4월부터는 노인재가복지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생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의료기관·약국 종사자, 65세 이상 시민 순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하반기는 일반시민 중 만성질환자, 50~64세 성인 순으로 접종을 실시하며 이후 18~50세 일반시민으로 점차 확대 한다.
시 관계자는 “중앙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확보, 대상자관리, 위탁의료기관 지정 및 접종센터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막기 위해 접종대상자께서는 정해진 시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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