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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창녕군은 2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37명이다.
신규 확진자 창녕 37번의 감염경로는 경남 2110번 확진자와 가족간 접촉으로 추정하고 있다.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가족 집에 방문했으며 2월 21일 경남 2110번의 확진으로 오후 3시경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최초 검사 후 22일 오전 6시 30분경 재검을 받고 11시경 양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 치료중이다.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동선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비공개된다.
군은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변경 시행에 따라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방역수칙을 조정하고 5명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하나 직계가족의 모임은 예외 적용된다.
그러나 최근 국내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사적 모임과 사람간의 접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정우 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각종 행사나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손 씻기는 물론 마스크를 벗고 음식물을 섭취하는 등의 행위를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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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경기도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이천시는 2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도비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근 유래 없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가 사회전반으로 확산되어 소통이 단절되고 체육 및 문화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주민건강과 지역 경제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
이천시는 경기도와 업무협약을 통해 실내체육 및 예술문화 공간이 절대 부족한 이천시 남부 지역에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스포츠 및 문화시설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 및 문화생활 증진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는 지하2층, 지상2층 연면적 7,891㎡규모로 장호원읍 장호원리 복숭아축제가 열리는 장호원 농산물 유통센터 맞은편에 설치한다.
남부권 복합문화스포츠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닌 지역 문화 생활공간 및 복합 체육시설 기능을 갖춘 시설로 지하에는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주차장 등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300석 규모의 공연장, 체력단련실, 생활문화센터, 전시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2020년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과 제로에너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경기도와의 협약을 통해 도비 100억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서 총사업비 300억원 중 152억원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활력을 받게 됐다.
지난 2020년에 타당성 검토용역,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완료하고 금년 1월 도시관리계획결정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12월에 공사를 착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이천시 남부권은 문화·체육시설이 없어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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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박우량 신안군수가 22일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해 3월부터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견뎌내자 ’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박우량 군수는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는 군민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다음 릴레이 캠페인의 참여자로 박정현 부여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김재흥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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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AK플라자 입점에 따른 중소유통상인 피해 최소화 ‘유통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체결
[한국Q뉴스] 광명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AK플라자, 광명시소상공인협회와 ‘유통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 김재천 AK플라자 대표, 소상공인협회대표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는 오는 10월 AK&광명점이 KTX광명역세권 내에 개장함에 따라 관내 중소유통상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AK플라자, 소상공인협회와 수차례 협상을 가져왔으며 이날 협약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AK플라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이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저소득층 복지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로 했으며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광명시민 우선채용은 물론 앞으로의 지속적인 채용도 약속했다.
또한 광명시 전통시장 및 중소상인에 대한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과 중소상인의 경쟁력 향상에 노력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대형유통기업과 중소유통업자 간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지역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에도 커다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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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고층건축물 현장대응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안성소방서는 지난 19일 안성 석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층 건축물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고층건축물 초기화재시 건축물 내의 소방활동설비 등을 적극 활용한 화재진압 방법을 숙달 및 개선해 효율적인 소방활동 대응 방법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훈련 내용으로는 연결송수관 설비 활용 화재진압 훈련 옥외연장 화재진압 굴절차 중계 송수훈련 송수관 고장 대비 응급처치 훈련 동력 소방펌프 활용 방수 훈련 대원별 공기호흡기 공기소모량과 목표지점 도달시간 측정 등이며 소방지휘차 등 6대의 차량과 소방공무원 120여명의 인원이 동원됐다.
고층건축물 현장대응훈련은 19일을 시작으로 22일 23일 3일간 진행된다.
고문수 서장은 “고층건축물은 화재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므로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능력 강화와 사전적 예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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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1동, 관내 기업 고영테크놀로지서 이웃 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은 22일 관내 기업인 고영테크놀로지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67만2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고영테크놀로지 임직원들이 자선 바자회를 열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이기준 고영테크놀로지 상무는 “큰 액수는 아니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해 준 고영테크놀로지 임직원들께 감사한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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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촌문화센터, 비대면 대보름 맞이‘달집태우기 체험’운영
[한국Q뉴스] 서울시 북촌문화센터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계동마님댁 정월 대보름 맞이’ 행사로 ‘달집태우기 체험’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월 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음력 1월 1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명절이다.
농경사회에서 보름달은 풍요를 상징했기 때문에, 정월 대보름은 추석이나 설날만큼 중요한 명절로 여겨졌다.
정월 대보름에는 달집태우기, 부럼깨기, 지신밟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기며 액운을 막고 한해의 풍요와 복을 빌었는데, 달집태우기는 가장 널리 행해진 풍속 중 하나로 나뭇더미를 쌓아 달집을 짓고 정화의 의미로 불태우며 질병과 근심이 없는 밝은 한 해를 기원하는 의식이다.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 체험을 위해 북촌문화센터에서는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이번 체험 꾸러미는 북촌의 한옥 양초공방과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달집 태우기 체험 꾸러미’ : ‘달집태우기 체험 꾸러미’는 비즈시트와 부럼, 나뭇가지, 솔가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시트로 달집 모양의 초를 만들고 부럼과 나뭇가지, 솔가지 등으로 장식한 후 초에 불을 붙이면 나만의 달집태우기를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서울 공공한옥의 현장·대면 프로그램이 인원제한 조건 하에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북촌문화센터의 경우 정월 대보름 당일인 26일과 27일 방문하면 자유·해설관람이 가능하고 널뛰기, 투호 등 전통놀이도 체험해볼 수 있다.
현장 프로그램 재개 일정 및 내용은 공공한옥마다 상이하므로 방문 또는 체험 참여를 희망하는 시설에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여서 세시풍속에 담긴 지혜와 위로가 더 뜻깊게 다가온다”며 “가족과 함께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희망 가득한 한 해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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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글로벌 펀딩…서울시 'R&D 투자'로 기업 생존 넘어 성장 중
[한국Q뉴스] 서울시가 기술 경쟁력과 가능성을 가진 중소·창업기업이 생존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도록 지난 5년 간 총 1,273억원의 R&D 자금을 투입, 1,300개가 넘는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기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울시의 R&D 지원을 받은 기업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시는 매년 지원 기업 대상 성과를 확인한 결과, R&D 지원 후 개발기술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0%가 증가한 총 968억원으로 조사됐다.
26개 기업은 4,227억원 규모로 민간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5개사는 R&D 지원을 통해 코스닥·코넥스 상장에 성공했고 현재 지원 중인 기업 중 10개사는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IoT 기술로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한 자전거 전조등을 개발한 ㈜오트웍스는 시 지원으로 일본의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마쿠아케’에서 3억원에 가까운 펀딩에 성공했다.
동작인식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컨트롤러를 개발한 ㈜팜캣 역시 1억원이 넘는 펀딩을 달성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올해도 총 347억원 규모로 기술개발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인공지능, 핀테크 등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해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기술변화에 대응하고 우리 기업들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목표다.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사업화 중심의 기술개발’을 핵심으로 비대면산업 기술사업화 홍릉·양재 등 전략산업 거점 육성 중소·벤처·창업기업 대상의 기술상용화에 집중한다.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증가한 바이오·의료, AI 활용 비대면 및 방역 기술, 핀테크, 블록체인 등 4개 분야에 20여 개 과제, 총 41억원을 지원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을 육성해 서울시의 성장동력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홍릉, 양재, G밸리, 동대문 기반 등 거점별 기술개발에 108억원을 투입한다.
거점별 최대 5억원의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한다.
거점에 입지한 기업·연구기관뿐만 아니라 서울 소재 기업·연구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며 거점 클러스터 육성·확장을 위해 해당 거점 소재 기업·연구기관이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
홍릉 ‘서울바이오허브’는 2017년 개관 이후 바이오 분야 창업보육 및 네트워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업의 제품화 역량과 대학·병원·연구소의 기술역량을 연계할 수 있는 11개 내외 바이오 의료 분야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2년 기한으로 최대 5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홍릉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서울 소재 바이오기업과 대학·병원·연구소의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기술사업화 선도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재의 ‘AI양재허브’ 일대를 인공지능 R&D 생태계로 구축하고자 서울 소재 관련 중소·벤처·창업기업과 대학 등을 대상으로 10개 내외 과제에 3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자격을 기존의 실용화 단계에서 시작품 단계로 완화해 더 많은 기업에 문호를 확대했다.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 IT·SW·제조업 등 다양한 기업과 산업이 집적된 G밸리에는, 산업 간 융·복합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8개 내외 과제에 16억원을 투입해 기업과 대학 등을 지원한다.
제품 출시, 기술이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경우 선정평가 시 우대 받을 수 있다.
서울 패션 산업 전반과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6개 내외 과제에 16억원을 투입한다.
패션분야에 IT기술을 접목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한 혁신과제를 수행할 기업의 실용화·사업화를 지원한다.
패션산업의 경쟁력 및 사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인건비 지원을 확대하고 패션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도과제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최근 수년간 경쟁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2020년에는 7.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은 참여 문턱은 낮추고 참여 기업에 대한 컨설팅, 피드백 전문성은 높인다.
올해는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기술상용화 지원을 위해서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6~7개월간 최대 5천만원의 기술개발 자금과 조기 사업화를 위해 지식재산 보호와 판로개척 등 기술개발 후속조치까지 밀착지원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공개평가형과 크라우드펀딩형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개인사업자 중 시제품 및 완제품 제작이 가능하거나 기술 성숙도 5~6단계 이상 기술개발이 진행된 경우 신청 가능하다.
2020년도 공개평가형에 선정된 ㈜위닝아이는 스마트폰 후면카메라를 이용해 지문을 촬영하고 인식하는 비접촉 지문인식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해당 기업은 삼성벤처투자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2020년도 크라우드펀딩형에 선정된 ㈜팜캣은 손동작 인식을 통해 스마트폰 등 개인용 IT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웨어러블 동작인식장치를 개발하고 일본 마쿠아케에서 총 1억 2천만원 규모의 펀딩에 성공해 5천만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았다.
또한, 일본의 유통 관련 업체 21곳으로부터 독점 계약 및 유통 계약 제의를 받아 올 상반기 중 일본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공개평가형은 전문가 평가위원회를 통해 기술개발 컨설팅을 진행하고 VC, MD, PD와 같이 투자, 유통 관련 전문가의 시장성 평가 및 사업 관련 피드백도 제공한다.
동 사업 선정 후 협약 시 공인시험기관 소속 연구원 등 산업별 기술전문위원을 위촉해 기술 컨설팅을 실시, 초기기업의 기술개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기관의 보증부 투자 등 후속 연계로 지원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라우드펀딩형은 국내 및 해외의 시장성 검증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일반 시민들에게 기술의 혁신성, 제품의 매력도 등을 단기간 내에 인정받고 이후 투자자들에게 제품을 제작해 배송까지 완료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 제작능력 또한 검증 받는다.
작년, 일본 마쿠아케를 시작으로 올해 대만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젝젝을 추가해 중소기업이 범중화권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 시장성 검증 민간 플랫폼을 활용해 기술상용화 성공률을 높이고자 2017년에 시작한 기술상용화 지원사업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지원 범위를 확장해 왔다.
초기에는 국내 최대 시장성 검증 플랫폼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기업의 수요를 확인했고 이후에는 기술제품 성격 및 검증시장에 따라 사회적가치를 지니는 공익제품 관련 플랫폼과 해외 플랫폼까지 확장했으며 향후에는 미국·유럽 등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펀딩이 효과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모바일 영상 플랫폼과 연계해 펀딩 및 제품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펀딩 성공 후에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연계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투자형 펀딩까지 연계해 지속적인 자금 확보가 가능하도록 돕는 등 맞춤형 사후연계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R&D 챌린지·테스트베드 : 기업제품 실증기회 제공, 국내외 경쟁형 R&D 추진’ ‘혁신 기술 발굴의 등용문’으로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 개발 촉진을 위해 중소·창업기업 제품 실증기회 확대를 위한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과 국내·외 경쟁형 R&D 지원 프로그램인 서울글로벌챌린지, 서울혁신챌린지 등을 통해 124억원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은 올해 4회차로 시정혁신 및 시민편익 증진에 기여 가능한 혁신제품을 서울시 공공분야에 설치 후 직접 실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증확인서를 제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서울글로벌챌린지’ 사업은 서울이 당면한 도시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전 세계 혁신가들로부터 찾는다는 취지로 시작되어 올해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을 주제로 챌린지가 진행 중이다.
한국을 포함한 프랑스, 핀란드, 중국,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제안한 기술들을 평가해, 시제품개발·성능평가를 거쳐 올해 말 최고 우수기술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로 5회차를 맞는 ‘서울혁신챌린지’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스타트업 및 글로벌 선도기업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중 제5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해외 진출을 위한 실증이 필요한 성장스타트업, 기술창업을 하고 싶지만 자체 개발이 곤란해 개발된 혁신기술 이전을 원하는 기업을 위한 R&D 자금도 지원한다.
성장단계 기업의 스케일업을 기술사업화 R&D는 1개 기업당 2억 5천만원의 R&D자금을 지원한다.
기관투자 유치, 제품화 등을 통한 글로벌 진출 예정기업, 글로벌 기업 간 기술제휴를 통해 기술고도화 중인 스타트업, 국내외 대학·연구기관에서 이전받은 혁신기술의 고도화, 해외 실증이 필요한 스타트업이 지원 가능하다.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신소재 3개 분야의 기업을 선발한다.
캠퍼스타운기술매칭 사업은 서울 소재 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기술컨설팅 및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기술컨설팅 또는 기술개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캠퍼스타운 온라인플랫폼 또는 신기술접수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상기 관련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R&D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경쟁력있는 기술력이 지속가능한 기업의 성장 기반”이라며 “기술개발부터 판로개척까지 기업의 전주기 밀착지원해 코로나 등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 창업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여 산업을 견인하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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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환경개선부담금 3월 31일까지 연납 신청.2기분 10% 감면
[한국Q뉴스]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량에 부과되는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의 ’21년도 1기분을 3월 중 차량 소유자에게 부과하고 같은 달 30일까지 연납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주요 대기오염원인 경유 자동차에 환경개선 비용을 부과해 자발적인 환경오염 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재원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부과금액은 차량 노후도와 자동차 등록 지역, 배기량에 따라 산출된다.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 환경 개선사업, 저공해기술 개발연구,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에 쓰인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연 2회부과되며 연납 신고 후 납기 내에 1기분 외에 2기분까지 모두 납부할 경우 2기분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신고는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차량이 등록된 자치구 환경과로 방문 또는 유선 접수하면 된다.
연납 신고 후 납부기한까지 미납할 경우, 연납이 자동 취소되고 1기분 미납에 대한 가산금 3%가 추가 발생한다.
중간에 자동차를 신규 등록·부과 또는 면제대상 변경등록·말소등록한 경우에는 등록기간만큼만 납부하면 된다.
특히 이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운행제한되는 노후경유차에 대해서는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기존 1월 연납분과 이번 3월 연납분의 경우 현재 시스템 구축 중으로 추후 과오납금 환급절차에 따라 환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정기분 부과 시부터 감면해 부과 예정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과 3월 연납분의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다.
이택스, 서울시세금납부앱, 은행 현금인출기, 전용계좌, ARS,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자동차는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그 외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이 감면된다.
이동률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경유차에 부과하고 징수된 부담금은 환경개선사업 등에 사용된다”며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세금 감면 혜택도 받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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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동측도로' 확장·정비 완료…3.6. 0시부터 양방향 통행
[한국Q뉴스] 3월6일 0시부터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가 기존 일방통행에서 양방향 통행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7~9차로로 확장·정비하는 공사를 3월 초까지 마무리하고 3월6일부터 양방향 통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작년 11월부터 시민과의 깊이 있고 폭 넓은 소통 결과를 반영한 ‘사람이 쉬고 걷기 편한 광화문광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이를 단계적·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 양방향 통행 시작과 동시에, 현재 하행 차량이 통행하고 있는 서측 도로 즉 세종문화회관 앞 도로 공간은 시민이 일상에서 즐기는 공원같은 광장으로의 변신을 준비하며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광화문 삼거리와 세종대로 사거리 구간을 통행하는 상·하행 차량 모두 동측 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측 도로는 시민들의 뜻을 담아 올해 11월까지 광장에 편입돼 보행길로 변신, ‘세종대로 사람숲길’과 연계해 광화문에서 서울역을 잇는 2.6km 도심 보행축을 완성하게 된다.
시는 서측 도로가 편입될 광장에 대한 매장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시작으로 광장 바닥 포장 정비, 수목 식재, 해치마당 리모델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 공사기간 전후로 교통 흐름을 분석한 결과, 착공 직후 일시적으로 통행 속도가 조금 감소했지만 교통정체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었으며 예년 수준의 통행속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사기간 동안 차량 분산·우회 등 17가지 계획을 담은 ‘종합교통대책’을 추진하고 서울특별시경찰청과 합동으로 ‘광화문광장 교통관리 TF’를 가동하는 등 교통량 관리를 중점적으로 시행한 것이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와 서울특별시경찰청은 앞으로도 現수준의 통행속도 유지 및 시민불편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 대책을 추진한다.
자하문로 서소문로 등 도심으로 진입하는 주요 6개 도로 13개 교차로와 공사 영향권 내 65개 교차로의 신호를 최적화해 교통 정체를 최소화한다.
도심 외곽 : 도심 진입 경계구간의 13개 교차로를 지정해 퇴근시간대는 외곽방향의 유출 교통량을 늘리고 출근시간대는 도심방향의 유입 교통량은 분산·우회를 유도한다.
공사 영향권 : 공사구간 영향 범위 내 65개 교차로를 지정해 교통 영향정도 및 안정화 단계에 따라 교통정체에 신속 대응한다.
또한, 2월말 세종대로와 만나는 사직로 율곡로에서 주변 도로로 우회 할 수 있는 동선이 새롭게 열린다.
사직공원 교차로는 사직로와 사직로8길 양방향으로 좌회전이 가능하고 경복궁 교차로는 좌회전을 통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뒤편 종로1길로 바로 진입 할 수 있다.
정부서울청사 교차로와 사직로8길 교차로도 신호운영 최적화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광장 동측 도로 양방향 통행에 대한 전방위 홍보와 우회경로 안내에도 나선다.
세종대로와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에는 안내배너와 현수막을 설치한다.
운전자들이 이용하는 주요 내비게이션 정보 변경과 라디오 교통방송,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 도로전광표지,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서도 적극 안내한다.
세종대로와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등에 모범운전자를 집중 배치해 교차로 꼬리물기를 통제하고 차량 우회 등도 안내한다.
한편 서울시는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문화재청과 협의 등을 거쳐 경복궁 광화문 월대 복원과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추진, '23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서울시가 지난 4년 간 300회 넘게 시민과 소통하며 마련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한 첫 단계로 광장 동측도로 확장·정비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6일부터 양방향 통행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경찰청과 협업해 통행속도 유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광장 서측 도로도 오는 11월까지 더 넓고 편리해진 보행로와 공원같은 광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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