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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모바일 의령사랑상품권 출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종이 및 카드상품권에 이어 8일부터 모바일 의령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상품권은 금융기관 방문 없이 휴대폰으로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에서 ‘모바일 상품권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거친 후 회원가입을 해 구매할 수 있으며 또한 출시기념으로 10% 특별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상품권 구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부정유통 방지 및 사용 편의, 발행비용 절감 등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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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온라인 비대면 주민자치교육 시행
[한국Q뉴스] 의령군은 8일부터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주민자치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시간적 여유가 없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들을 위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도입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는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집합교육 및 오프라인 교육을 촬영해 활용하는 방식을 병행해 운영했으나, 올해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획일화된 배포형 교육영상이 아닌 의령군 맞춤형 교육을 제작해 주민자치회 전환 절차, 운영계획 및 타 시군 우수사례 등을 전반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많은 지역 주민들이 주민자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민자치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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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나눔텃밭 감자심기’로 봄의 시작을 알리다
[한국Q뉴스] 하이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월 7일 ‘사랑의 나눔텃밭 감자심기’로 봄의 시작을 알렸다.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주말을 이용해 하이면 봉현리 229번지 일원 400여 평의 밭에 280kg 감자 씨를 파종하며 풍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정성껏 재배해 많은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온정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동 위원장은 “감자심기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와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하이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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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서 세계적 조각가 문신 예술세계 만나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창동예술촌에서 지역 최고의 예술가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선생의 해외 초대 전시 포스터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문신의 정체성 및 의미를 부여하고자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있는 리아갤러리 명칭을 ‘문신 앤 셀라’로 변경하고 ‘문신 해외 초대 포스터 특별전’을 1층에 전시한다.
문신 선생은 일찍이 1968년 프랑스 파리에서 추상조각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1980년대 귀국하기까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예술축제와 전시 초대전에 초대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떨쳤음에도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한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70년부터 1990년에 걸친 해외 전시 관련 30여점으로 구성해 문신의 예술적 위상이 비단 지역과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제적 위상과 명성을 가지고 있음을 재조명되는 귀중한 감상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
시는 2022년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의 디딤돌이 되어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에 문신작품 벽화 조성, 문신조각 포토존 조성, 문신예술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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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유주차장 사업 확대로 주차난 해결 나선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도 공유 주차장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공유 주차장 사업을 통해 54곳 총 926면의 주차면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넓고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무료 개방했다.
임시 공한지 주차장 조성 사업은 2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공한지를 대상으로 소유자의 무상 사용승인을 받아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토지 소유자는 재산세 100% 감면 혜택과 공한지 환경 정비 및 빈집 정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주차장으로 활용할 경우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받게 된다.
또한, 열린 주차장 개방사업은 학교와 공공기관, 종교시설 등이 부설주차장을 2년 이상 개방할 경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주차 노면 정비, cctv 설치, 시설 개선 등 행정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도심 주택지 등 주차장 1면 조성 사업비가 대략 5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예산절감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유주차장 사업을 희망하는 토지소유자는 소재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 문제 해결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유주차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공유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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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성과평가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주요 업무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해 행정의 효율성 및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한 ‘2021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체평가위원회는 류재승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행정전문가, 지역인사, 대학교수, 내부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정 비전과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별로 추진하는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2020년 실적 성과 평가는 지난 1년 동안의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해 125개의 지표를 선정, 지표별 BSC 성과 달성률, 기관수상 실적, 품위유지 위반 등의 가점 및 감점 요소를 반영해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자체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부서를 확정했다.
평가 결과 본청 및 산하기관에서는 군문화엑스포지원단 1위, 기획감사실 2위, 자치행정과가 3위를 기록했으며 면·동에서는 금암동이 1위, 엄사면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에 따라, 우수한 성과를 낸 상위 50% 부서에 대해 순위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예정으로 부서간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쟁을 유도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재승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에도 시민의 안전과 우수한 성과를 위해 힘쓴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올 한해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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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계룡시는 계룡시체육회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2021년 신규 종합형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도시형 13개소, 중소도시형 8개소 등 총 21개소를 대상으로 공모가 이뤄졌으며 계룡시와 계룡시체육회는 중소도시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5년간 총 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공스포츠클럽’이란 지역 내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다세대·다계층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을 육성하는 것으로 현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위해 체육시설, 지도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 생활체육 지원확대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중심의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 발굴 및 지역 내 은퇴선수를 활용해 계룡시 주민 모두의 스포츠 생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와 체육회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과거 공공스포츠 클럽 선정·미선정 사례와 사유를 분석하는 등 철저하게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2월 서울 대한체육회에서 진행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에 참여해 계룡시 선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계룡시 체육 인구확대와 체육발전에 한 발짝 더 다가가 체육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체육시설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 생활체육 확대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계룡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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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기 불어 넣는다
[한국Q뉴스]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활력을 모색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안정적인 고용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근로자들이 행복한 정주여건을 마련해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한다.
이에 경주시가 추진 중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고용안정화 정책은 물론 취약계층, 청년, 외국인 근로자 등 고용활성화 정책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경주시는 올해 일자리창출 1만 5100개, 고용률 64%를 목표로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경주시 취업지원센터 활성화 및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사업과 연계·협력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적극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자리창출단 민관협의체, 노사민정협의회, 사회적경제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고용안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분야 80% 이상을 1분기 내 조기 채용을 목표로 코로나19 이후 일자리 취약계층이 체감할 고용충격 완화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생계지원 대상자를 우선 선발해 지역 내 문화시설이나 식품접객업소 등 점검, 역사 내 열감지기 카메라 초소 운영 보조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기여는 물론 공공일자리 창출 효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는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청년들의 소통·공유·협력의 커뮤니티 플랫폼 공간인 청년센터 ‘청년고도’를 경주시 황오동에 구축하고 공유 가능한 사무실, 카페, 부엌, 대강당 등이 들어선다.
이달 중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청년들의 소통·공유·협력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 ‘청년감성상점’은 청년예술가 및 창업가들의 작품을 전시·홍보하는 공간으로 이달 중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관광객에게 경주를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및 상품 판로를 마련해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하고도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가들에게 유휴공간 제공, 시설, 장비, 운영비 지원 등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의 경제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제공 등으로 재정자립 기반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100개 육성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기준 100%를 이미 달성했고 현재 지역 내 111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이다.
이에 시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과 판로개척 추진 사업을 통해 이들을 돕고 있다.
특히 내년 개최 예정인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개최지로 경주시가 선정되면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에 장밋빛 전망이 그려지고 있다.
이 밖에도 퇴직한 전문 인력에게 사회 재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식과 경험을 갖춘 퇴직 신중년들이 사회적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열악한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 단체가 전문 인력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경주시는 2020년 12월 기준으로 1만 203명의 외국인이 취업, 연수, 결혼, 유학 등의 이유로 거주하고 있다.
거주 외국인 주민 수의 지속적인 증가로 내·외국인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들의 노동, 인권, 안전, 비자, 의료, 교육, 언어 등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원스톱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경주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1월 경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에 개소했으며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와 함께 생활, 법률 등의 상담, 통역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경주시·경주경찰서·3개 대학과 함께 외국인유학생 치안 자원봉사대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계도활동, 국제행사나 민·형사 사건 통역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지구촌 축제 한마당,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등 내·외국인이 함께 하는 문화체육행사를 추진해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경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취·창업 및 문화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사·정간의 정기적인 대화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워크숍,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근로자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을 실시해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형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고용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양질의 일자리 발굴, 고용환경 개선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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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고품질 안정 생산기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31개의 품목별농업인연구회 1,126명을 조직한 바 있다.
농촌지도사당 1~2개 연구회를 매칭해 같은 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끼리 다양한 정보교환과 공동마케팅 관리 등 학습하는 모임체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으로 교육과 모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3월 8일 1. 5단계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김제복분자연구회 회원 대상 영농기술 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창군농업기술센터 김향숙 농촌지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복분자의 고사 원인분석과 병해충 방제요령, 토양관리 및 전지요령 등 실기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고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는 회원들을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GAP 교육도 병행했다.
금년도 김제복분자연구회는 49명으로 회원을 재정비했고 2020년도 우수품목별연구회 활동을 인정받아 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전남 보해식품과 3년 동안 납품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작년 납품된 총 복분자 물량은 17톤으로 1억 7천만원 상당의 조수입을 올렸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김제 복분자의 안정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열대작목, 인삼, 고품질 쌀 등 작목분야 뿐만아니라 농촌관광, 농업인정보화, 농산물가공 등 다양한 연구회도 육성해 돈 버는 김제 농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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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카네기 홀의 감동, 김제지평선아카데미에서 맛보자
[한국Q뉴스] 제 612회 김제지평선아카데미는 한류와 K-PAN 브랜드를 세계로 알리는 김소라 명창을 초청해 ‘꽃처럼 바람처럼 일어나리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김소라 명창은 2018년 ‘판소리로 들어보는 어머니의 마음’를 주제로 ‘제48회 판소리 유파 대제전’을 기획해 미국 카네기 잰켄홀에서 영어 판소리 공연을 해 전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이끄는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우리 소리를 알리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꽃처럼 바람처럼 일어나리라’라는 주제로 김소라 명창이 걸어온 인생역정을 이야기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땅의 기운을 실어 빛으로 일어나는 힘을 전할 예정이다.
김소라 명창은 “이번 강연을 통해 민요와 판소리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K-PAN이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우리 소리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장은 “김제시민들과 민요와 판소리의 정취를 느끼며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함께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평선아카데미는 월 2회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김제시는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제공, 강연장 소독 및 비말 차단용 칸막이 설치, 강연 참석인원 제한 등 코로나 19의 지역 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갖추어 운영되고 있으며 강연 참석자는 출입명부를 작성 후 마스크 착용 시에만 강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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