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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2021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마산회원도서관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여가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교실은 4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마산회원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문화사’ ‘독서논술 디베이트’, 성인들을 위한 ‘코로나19 속 내 마음 토닥토닥’, 요리보고 조리보는 미디어 세상’, ‘중고급 영어회화’, ‘캘리그라피’, ‘시낭송’ 7개 강좌가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내서도서관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미술강좌인 ‘색깔있는 연필드로잉’, ‘수채화 교실’ 2개 강좌가 대면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이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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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100개소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교차로에서 안전한 보행을 위해 지난 9월 시범운영 및 효과평과 결과 안전성이 개선된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교차로 100개소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고 8일 밝혔다.
‘보행자 우선 출발신호 기법’은 교차로에서 자동차 직진신호에 앞서 횡단보도 보행신호를 먼저 개시해 줌으로써, 운전자들로 해금 보행자를 쉽게 인지시켜 차량과 보행자의 상충을 예방하는 신개념 교통 신호기법으로 미국 뉴욕시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 수도권 일부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시청사거리 외 4개 교차로에 ‘보행자 우선출발신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결과 차량접근속도 4.08km 감속, 보행신호 위반차량 비율 10% 감소, 초기진입 보행량 26명 증가 등 보행 안전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2021년 LPI 100개소 확대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1월 유관기관과 사전 협의 후 의창구 및 성산구 관내 13개 교차로에 LPI를 확대 구축해 지난달 22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17개소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횡단보도 앞 차량 정지선을 2~3m→5m로 이격하는 등 다양한 교통 안전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제종남 신교통추진단장은 “향후에도 꼭 필요한 곳에 LPI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경찰서와 협의해 ‘차량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심야시간 계단식 신호연동, 전적색 신호운영 등 교통안전지수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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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사전방제 당부
[한국Q뉴스] 양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과·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해 사전 방제 등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며 감염되었을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한번 발병하면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속도가 빨라 기주식물을 매몰하고 3년간 재배가 금지되는 등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기 떄문에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수화상병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약제를 희석배수에 맞게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사용해 살포해야 한다.
또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와 혼용할 경우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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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1회 추경 1조4543억원 편성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6.22% 증가한 총 1조 4,543억원으로 편성해 5일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전체 1조 3,023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844억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1,519억원으로 당초예산보다 7억원 늘어난 규모이다.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보호, 일자리 사업과 생활SOC사업 건립 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시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별 예산 조정 등 주요현안사업을 반영했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양산사랑 상품권 운영 38억원, 소상공인 지원 출연금 2억원, D-양산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4억원, 청년센터 조성사업 4억6천만원, 관내대학 신입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 2억5천만원,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1억6천만원, 코로나19로 인해 입원 및 자가격리자 생활비 지원사업 2억 2천만원, 코로나 19 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1억3천만원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 추가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또 명동공원 조성 17억원, 평산근린공원 43억원, 태풍 수해복구공사 32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50억원, 대규모 생활SOC사업 건립 지원 46억원을 추가 편성해 대규모 자본 투자를 통한 시민의 체감경기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주안점을 두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신속하게 편성한 만큼 시의회에서 의결 되는대로 신속한 집행을 통해 시민 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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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보건소 비대면 라이브 운동교실 시작
[한국Q뉴스] 영덕군 보건소가 코로나 시대 감염 위험성이 높은 실내 집단 운동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비대면 문화를 반영하기 위해 랜선 라이브 운동 ‘슬기로운 혼자 트레이닝’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라이브 운동교실은 매주 월, 목 오후 2시, 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전문 운동 강사의 강습으로 진행된다.
신청자 20명은 사전검사와 함께 순조로운 라이브 수업을 위해 사전 모의 테스트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신나는 댄스, 근력강화운동, 단계별 유산소운동 등으로 다양한 종류의 운동수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집안 뿐 아니라 원하는 장소에서 스마트폰 연결을 통해 실시간 운동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또 결석자나 방송 중 배운 동작들을 다시 반복해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매일 운동 할 수 있도록 홈트건강교실 밴드에 강의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외출이 힘들고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다.
임숙자 보건소 건강관리과 과장은 “외부활동 제약으로 건강주의가 요구되는 주민에게 비대면 운동교실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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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민, 생활 만족도 도내 최고
[한국Q뉴스] 영덕군민들은 영덕에서 생활하는 것을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행복재단이 발표한‘2020 경상북도 사회보장통계’에 따르면, 영덕군민들은 가족관계, 근로여건, 소득 및 소비생활, 주거 등 생활환경에 대해 만족하고 있었다.
특히 현재 직업의 전반적 만족도를 나타내는 근로여건 만족도는 경상북도 내에서 단연 최고로 기록됐다.
경제 활동 분야는 경상북도 내에서 가장 높았다.
특히 근로여건 만족도 중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80%가 넘는 높은 수치를 보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는 84.5%를 나타냈으며 임금에 대한 만족도는 75.2%를 기록했다.
직업에 대한 장래성을 묻는 질문에도 76%가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
근로시간, 근로환경 등도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
경제 활동의 중요한 축인 소득과 소비 역시 도내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소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28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소비 생활 만족도는 3.18점으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영덕군은 영덕사랑상품권 발급 등 지역경제 살리기 및 관광 활성화와 같은 다양한 정책추진이 경제 활동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만족도 역시 높았다.
5점 만점에 3.89점으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으며 지금 살고 있는 지역의 동네 사람과 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내는 동네 환경 만족도 역시 도내에서 2위를 기록했고 특히 범죄 예방 순찰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영덕군의 동네 치안이 매우 좋음을 입증했다.
영덕군의 주거 현황 설문에서는 단독주택이 88.1%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 주택로 조사됐다.
배우자, 자녀, 자기부모, 배우자 부모 등과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가족관계 만족도는 경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배우자 만족도는 87.3%, 자녀 만족도는 90.6%, 자기부모 만족도는 88.1%, 배우자 부모 만족도는 81.5%로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았다.
가족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역시 79.7%로 가장 높아 영덕군의 가족 관계는 매우 좋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영덕만의 끈끈한 가족 문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 문화의 경우 3.95점을 기록해 도내 3위를 기록했고 특히 82.8%의 군민은 문화예술행사를 만족하는 것으로 답했다.
삶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52점을 기록해 경상북도에서 2위를 기록했고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부여 항목에서는 6.67점으로 도내 1위, 어제 하루 행복한 정도도 6.71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삶에 대한 행복수준 만족도를 나타내는 생활수준, 건강상태, 성취도, 대인관계, 안전, 지역사회 소속감, 미래 안전성 등도 도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군민의 전반적인 생활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먹거리, 즐길거리의 발굴과 일자리 확대를 위한 과감한 투자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품격있는 사회복지 구현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군정의 현실적인 결과로 해석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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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 시작
[한국Q뉴스] 정선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정선지역 제8기 참여단 총 6명이 참석해 회장으로 OOO 회장을 선출하고 총무에 OOO 씨를 선임했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온라인을 통해 생활 속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제안해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정책을 만드는 도움을 주는 역할과 각종 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활동 등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2년간이며 4월 중에 강원도 전체 113명으로 구성된 제8기 참여단 발대식을 할 예정이다.
전증표 총무행정관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운영으로 민·관 협치와 생활밀착형 행정체제 구축으로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정선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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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공공임대아파트 임대료 감면 추진
[한국Q뉴스] 강원 정선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를 감면한다.
지원대상은 정선군 소유 공공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5개 단지 534세대로 올해 3월분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며 단 주거급여수급자로 정부에서 임차료를 지원받는 세대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임대료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으며 임대료 고지 시 감면된 금액으로 안내할 계획이며 자동이체 등으로 임대료를 납부한 세대는 별도 신청을 받아 환급할 방침이다.
군은 공공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세대가 사회적 소외계층이 많아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판다해 임대료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임대료 감면으로 공공임대아파트 거주자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임대아파트 임대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청 도시과 주택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충영 도시과장은 공공임대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임대료 감면 외에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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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 협약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6일 새로나병원, 가온치과병원과 ‘장애인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장광식 새로나병원장, 심언철 가온치과병원장이 참석해 장애인 치료를 위한 지역사회 민관 네트워크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적절한 재활서비스 및 감면혜택 제공, 장애인전용 상담창구 운영, 장애인을 위한 건강정보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천안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체결한 첫 협약으로 그 의미가 크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은 2만7,024명으로 지체장애인은 1만1,925명 전체장애인의 44.1%를 차지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은 2,869명으로 10.6%에 달한다.
지체장애인이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추가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발달장애인이 치과 진료 시 통합치료가 필요한 경우 장기간 대기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적기에 제공 받고 치료비 감면, 전용 상담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적기에 받아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사시길 기대한다”며 “협약기관 병원장과 관계자 분들 수고에 늘 감사드리고 보이는 치료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환자에게 공감함으로써 마음의 치유까지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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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합사례관리 피어코칭으로 전문성 향상
[한국Q뉴스] 천안시는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향상과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동료 코칭을 2년째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동료 코칭은 시 통합사례관리사 2명이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코칭을 요청하면 읍·면·동을 방문해 사례관리 종결자에 대한 사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례관리 개입 조치 적정성을 검토한다.
또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e음 시스템 초기입력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전산관리에 대해 코칭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위험 가구 위기 해소를 위해 솔루션 회의, 공개슈퍼비전 등 다양한 사례관리 기법으로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동료 코칭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전문성 향상으로 양질의 사례관리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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