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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112 나눔 쿠폰’으로 아동이 행복한 날 지정
[한국Q뉴스] 강진읍사무소는 지난 5일 112 나눔 쿠폰으로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저소득층 아동 11가정에 피자, 치킨, 과일 등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112 나눔 쿠폰사업’은 강진읍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한달에 한번 이웃과 나누는 날을 지정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쿠폰을 나누는 사업이다.
현재 13개 업체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진행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대상자 선정은 협의체, 복지이장과 강진군드림스타트, 방과후 아카데미의 협조를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맞춤형복지팀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후원업체를 방문해 쿠폰으로 피자, 치킨, 과일 등을 교환해 아동의 가정에 직접 전달한다.
후원업체인 ‘새콤달콤이’ 유혜금 점주는 “코로나19로 장기간 등교하지 못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비타민을 제공하고픈 부모의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됐다”며 “작은 기부지만, 늘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꾸준히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영일 강진읍장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진행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저소득층 아동들이 소외되거나 결식하는 일이 없도록 특히 관심을 갖고 다양한 후원 업체를 발굴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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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코로나19 위기극복,사랑의 헌혈’행사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오는 12일 보건소 서편 주차장과 강진군청 앞 2개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연계한 ‘코로나 19 위기극복, 응급 혈액 확보를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공급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관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헌혈 시간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참여 희망자는 헌혈 전날 음주나 피로 활동을 삼가고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참여자에게는 간 기능 검사와 B형·C형 간염검사를 포함한 11종의 혈액검사 결과를 우편으로 통보하며 자원봉사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특히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수시 소독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헌혈이 진행되므로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헌혈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이기에 많은 군민들께서 국가적으로 직면한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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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도암권역 맞춤형 서비스 통합 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 도암권역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4일 강진군 자원봉사단체 회의실에서 권역형 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문제 분석 및 개입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에는 영역별 사례관리 담당자 10명이 함께 모여 올해 신규로 발굴된 사례관리 대상 9가구에 대해 주된 문제가 무엇인지, 또 해결을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토의했다 통합 사례관리는 복지 대상자 중 위기가 스스로 극복하기 어려울 만큼 큰 곤란을 겪고 있거나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민간 영역의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문제를 극복하고 변화를 유도하면서 그 과정을 관찰하는 것이다 맞춤형복지팀은 회의를 통해 오랫동안 사람들과 관계를 하지 않고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에서 열악한 생활하고 있는 장애 부부에게 공동모금회 매칭그랜트 집짓기 사업을 연계하는 등 대상자별 문제와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서비스 개입 방향을 결정했다.
또한 회의 후 아동학대의 이해와 대처방안 등 사례관리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으로써 사례관리자의 전문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도암권역 맞춤형복지팀 신환석 팀장은 “극복하기 힘든 위기에 직면한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과 지지를 통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강진읍, 군동면, 칠량면, 도암면에 각각 맞춤형복지팀이 배치되어 권역별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특히 도암권역팀은 2개월마다 군청, 면사무소, 장애인복지관, 드림스타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사례관리 담당자들과 함께 정기회의를 갖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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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공공체육시설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공 체육시설에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시는 8일부터 온라인으로 공공체육시설을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PC나 모바일로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QR코드를 스캔해 예약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용 대상을 지역 내 시민으로 한정했으며 시설 이용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공공 체육시설을 안전하고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구축하고 1주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보완해 왔다.
이전에는 하루 전에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어 불편함이 있었다.
앞으로는 PC나 모바일로 원하는 시간대에 빈 코트 등을 확인한 후 직접 예약·결제를 진행할 수 있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온라인예약 서비스에 이어 올해 공공 체육시설 이용에도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시민들의 편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예약시스템 개선은 체육시설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준비했다”며 “온라인 예약·결제, 비접촉 체온측정, 출입자 명부입력 등을 활용해 종사자와의 대면을 최소화하며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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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생승마체험 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승마체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시는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 990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희망 학생 신청을 받으며 대상자가 선정되면 4월 1일부터 체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초·중·고등학생의 정서함양과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체력 향상을 위해 학생들의 개학에 맞춰 체험 시기를 결정했다.
승마체험은 10회에 걸쳐 이론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의 강습으로 진행되며 일반승마체험은 9만6,000원, 사회공익승마는 전액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승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경험과 승마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승마장 6곳에서 실시하며 특히 승마체험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모든 학생에 대해 보험가입을 완료한 후 체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학생승마체험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승마장별로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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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금속보석 우수제조업체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귀금속보석 제조업체를 발굴해 지원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지역특화산업인 귀금속 보석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제조업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익산시에 공장등록을 하고 상시 종사자 수가 2명 이상이며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동 중인 귀금속보석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신청 받으며 최종 1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보석의 도시 익산의 우수 귀금속보석 제조업체를 발굴·지원하는 내용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귀금속 보석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우수업체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고 향후 3년간 각종 매체 홍보와 시제품 개발비, 홍보물 제작 등 각종 귀금속 보석 제조업체 지원 시 우선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귀금속보석 우수제조업체를 발굴·선정·지원하는 이번 사업이 경제 활성화와 귀금속보석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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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방역수칙 위반업소 단속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 점검을 시행한 결과 위반 업체 6곳을 적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달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음식점과 카페, 유흥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이 가운데 음식점과 단란주점 등 6개 업소가 적발됐다.
음식점 3곳, 단란주점 3곳에서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적발됐으며 해당 업체는 출입자 명부 미작성 1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1건, 테이블 간 거리두기 미이행 1건, 단란주점 오후 10시 이후 영업 3건 등이다.
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5인 이상 동반 입장 및 모임 금지, 테이블간 거리두기, 업소 출입 시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명부 작성, 유흥,단란주점의 경우 오후 10시 이후 영업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언제든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갖고 지속가능한 방역체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시민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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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문화도시 조성 ‘시민 참여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문화도시 조성 과정에서 시민들의 주체적인 참여기반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있다.
시는 8일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문화도시 익산, 시민주체-시민참여 추진기반’마련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주체적인 참여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민과 행정, 시의회,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여자는 50명으로 제한하고 비대면 참여자를 위해 온라인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됐다.
1부는 문화도시 추진 경과와 2022년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2부는 현장과 실시간 온라인중계로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 제시와 질문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 토론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에는 오택림 익산시 부시장, 익산시의회 임형택·오임선 시의원, 지역 문화예술인 대표 익산 예총 김영규 회장, 익산민예총 신귀백 회장과 익산문화관광재단 장성국 대표이사, 김재곤 이사가 참여해 문화도시 추진조직의 안정성 확보, 조례 제정의 차별화, 행정과의 소통방안, 청년 문화공간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과 전문가들은 익산이 문화도시로 발전하는데 시민 참여를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행정적 장치 마련에 공감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문화도시 조례 제정 문화도시사업을 총괄하는 추진조직 구성 행정의 유기적인 연계 방안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오택림 부시장은“문화도시는 일부의 제한적 참여, 어느 부서만의 일이 아닌 다양한 주체와 시민들이 주도해 문화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시민, 행정, 의회, 지역 문화예술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문화적 역량을 한데 모아 2022년에 우리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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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교통 중심지 익산 인프라 구축 총력
[한국Q뉴스] 익산시가 국내 최대 철도망을 활용해 대륙철도망과 새만금 항만·항공을 연계한 트라이앵글 구축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여객과 철도산업에 이어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도시 지정과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산업선 건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완료 예정인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2가지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정치권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의 철도계획, 소요재원 조달방안 등을 담은 국가철도의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도시 지정을 위해 이미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국내 철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9년부터 철도정책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 덕분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대륙철도 연결을 위한 거점역사 개발 및 정비방안 검토’가 반영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근 남북고속철도 특위 출범 등 남북철도 연결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조성되고 있어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관련 사항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산업선과 익산-대야-군장국가산단 연결을 통해 환황해권 시대 철도물류 수송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산업철도 연결은 향후 중국, 러시아, 유럽 수출을 위한 식품유통의 핵심이 될 선제조건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와 완주군은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산업선 관련 용역을 완료한 결과 경제성분석 각각 1.08, 1.10으로 타당성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산업선 건설을 반영하도록 공동 건의했으며 지자체 간 긴밀한 협조하에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홍진 건설국장은“익산은 대륙 네트워크와 새만금 경제권을 단시간에 이어줄 수 있는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있어 대륙철도망과 새만금 항만·항공으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구축은 익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가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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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시지부, 제19대 강명구 지부장 취임
[한국Q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시지부는 지난 5일 오후 지부 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취임식을 열고 제19대 강명구 지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최소 인원만 참석해 서면총회로 진행됐다.
강명구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다함께 극복하고 지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명구 지부장은 지난 18대 지부장으로 외식업지부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제19대 지부장으로 단독 출마해 18대에 이어 연임됐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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