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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상황 설명회 열어
[한국Q뉴스] 의성군은 대구경북행정통합 기본계획 초안이 발표됨에 따라 지난 3월 5일 주요민간단체 회장 등을 대상으로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에서 배포한 설명자료를 근거로 행정통합 기본구상과 발전전략, 향후 추진일정 등을 알렸으며 기본계획 초안을 토대로 참석자들과 함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공항경제권 형성의 연계성 등 행정통합이 지역에 미칠 영향 등을 자유롭게 토론했다.
의성군은 앞으로 3월 8일과 9일 권역별 토론회에 참석해 여론을 청취하고 행정통합 추진상황을 군민들에게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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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구로구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펼친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여성폭력예방 등 안전한 지역 조성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의 동등한 사회참여 등의 사업을 시행하는 관내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이달 12일까지 신청서 단체소개서 추진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해 구청 여성정책과로 제출하고 전자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로구는 양성평등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개 이상의 단체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4, 7월 2회 분할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총 2,000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내용의 적절성, 활동수행능력, 사업비 사용목적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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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 돌봄 공백, 재능기부로 막는다”
[한국Q뉴스] 구로구가 은퇴자의 재능기부로 아동 돌봄기능을 강화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어린이집 등의 수업이 줄면서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이에 돌봄 분야 은퇴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 50세 이상부터 70세 미만까지의 전문인력이 퇴직 후 비영리 영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이달 10일까지 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해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온종일돌봄센터 등 관내 돌봄시설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참여자들은 이달 말부터 관내 돌봄시설에서 학습·독서 지원, 예체능활동 보조, 요리, 상담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시간당 2000원의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가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구들짱’에 문의하고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은퇴자들이 그동안 쌓은 전문성을 활용하며 보람 있는 인생 2막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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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올해도 출발
[한국Q뉴스] 지난 4일 곡성군이 오산면 안평마을에서 2021년 첫 번째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는 2008년부터 13년 간 운영해온 곡성군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이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지마을에 사는 주민을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11개 읍면 마을을 순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복지 기동서비스의 장점은 농촌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농기계 수리에서부터 한방진료, 양방진료, 전기안전 점검, 이동빨래방, 이동목욕, 보행경사로 설치 수요조사, 칼갈이, 안경수리, 맞춤형 상담, 여성취업상담, 방역소독 서비스까지 총 12가지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올해는 12가지 서비스 중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상황에 따라 제공 서비스의 가짓수를 조정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코로나19 전문 방역소독과 함께 해충, 독충 등 각종 위해충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소독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 맞는 맞춤형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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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북선철도 달천구간 정상화 위한 의지 모아야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주요 현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조 시장은 8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충북선철도 고속화사업 달천 구간의 정상화를 위해 시민의 의지를 모아 정부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며 “달천 구간이 안고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납득시켜야 할 때”고 강조했다.
그는 “달천 구간은 법적으로 계획홍수위 기준에도 맞지 않고 실제적으로는 도로와 철도가 마을을 가로지르면서 발전을 저해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초래해 왔다”며 “지역 균형발전을 목표로 하는 고속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반드시 해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이어 국립충주박물관 건립부지 확정에 대해 “중앙박물관의 연구용역 결과,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세계무술공원에 국립박물관이 자리 잡게 됐다”며 “중원문화의 가치를 오래도록 간직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갈 박물관 건립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중앙박물관과 잘 협의해서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국립박물관이 삶의 질이 높아지는 충주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은 충주시의회의 댐 피해 대책 결의문 채택과 관련해 “우리시가 사용해야 할 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시민과 협력해가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의 미래 모습을 결정할 중요한 현안 사업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논리와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더 가까운, 충주’의 비전에 어울리는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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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로 반값생활비 도시 만든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공간과 물건, 재능, 지식 등을 공유해 시민들의 생활비를 반값으로 줄이는 공유경제 사업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공유를 통해 사회·경제·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공유경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법인 또는 단체를 공개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공유경제 시범사업은 공간 공유 물건 공유 정보 및 지식 공유 재능 나눔·기부 공유 등을 통해 주민에게 편익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해 반값생활비 도시로 나아가자는 게 취지다.
일례로 ‘아중리맘공동체’는 공동체 공유주방에서 청소년과 이주여성, 어르신들을 위한 계층별 요리공유 교실을 운영했고 ‘문화살롱’은 수공예 분야 작가의 재능 기부를 통해 수공예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청대상은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단체로 지난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계획으로 다른 정부기관이나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경우 사업활동 또는 수혜지역이 전주지역이 아닌 경우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인 경우 사업내용이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회원의 단순 단합이나 친목을 위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시는 올해 3개 내외의 법인·단체를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법인·단체는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공유경제 시범사업을 실천하면 된다.
시범사업을 원하는 법인·단체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사업신청서 등을 작성해 전주시청 사회연대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상택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장은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공간·물건·재능·지식 등 유·무형 자원을 함께 나누고 활용해 반값생활비 도시 전주를 실현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사업이 사회적경제를 지향하는 전주의 미래 비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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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등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전주시가 8일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시는 12일까지 고위험의료기관 33개소에 근무하는 종사자 51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예방접종은 접종대상자가 20명 이하인 경우를 제외하고 병원 자체적으로 이뤄지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놓인다.
단, 전북대학교 병원 직원 중 코로나19 환자 치료 종사자 190명은 화이자 백신을 자체 접종한다.
119 구급대원과 역학조사원, 검사요원, 방역요원, 입국자 이송팀,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600여명도 8일부터 12일까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보건소에서 맞는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진행해왔던 65세 미만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 노인요양시설·정신요양재활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해서도 이달 말까지 1차 접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접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간격에 따라 8주 뒤 시작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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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트랙터에 ‘교통사고 예방’ 안전등 부착
[한국Q뉴스] 전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운기 등 농업기계의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료로 안전등을 달아준다.
시는 이달 말까지 경운기나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50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교통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동서학동과 효자4동, 우아1·2동, 여의동 농가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한 시는 도로주행 농업기계에 저속차량표시등 또는 경운기방향지시등을 순차적으로 부착해 주기로 했다.
시는 안전등 부착을 통해 다른 일반차량의 교통사고에 비해 사망위험이 7배가 높은 농업기계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330여 농가에 안전등을 달아줬다.
황권주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도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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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파손된 자전거보관대 일제정비
[한국Q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파손된 자전거보관대를 정비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지역 내 자전거보관대 211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화 정도와 파손 여부, 추가 설치 요청 수요 등을 일제 점검해 22개소의 보관대를 신설·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너무 낡았거나 파손된 서신동 광진선수촌아파트 인근과 송천동 전라고등학교 사거리 인근 등 15개소의 자전거보관대는 교체를 했고 자전거 이용객이 급증한 에코시티KCC스위첸아파트 등 7곳에는 신규 자전거보관대를 설치했다.
신규 설치의 경우 자전거는 물론이고 보행자의 통행이 지장이 없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최근 공유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 혁신도시, 에코시티 등 자전거보관대 주변에 별도의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강준 시민교통본부장은 “자전거보관대 정비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자전거 주차 편의를 높여줄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개인형 이동장치가 자전거도로를 주행함에 따라 관련 주차장 신설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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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핵심인재 2600명 키운다
[한국Q뉴스] 전주시가 디지털뉴딜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디지털 핵심인재 2600명을 양성한다.
시는 올해 J-디지털 교육밸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AI, 블록체인, 실감콘텐츠 분야 디지털 특성화 교육과 학생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한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특성화 교육으로 1100명, 창의인재 양성 교육으로 1500명 등 총 2600명의 디지털 핵심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디지털 특성화 교육의 경우 AI,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교육 글로벌 디지털 인재양성 클라우드 컴퓨터 전문인력 양성 SKT 협력 AI 융합형 교육 등이 준비됐다.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교육은 한컴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120명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생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전공자와 비전공자 과정을 별도로 구분함으로써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개설했으며 학생과 재직자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교육도 편성해 총 455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시는 1기 교육에 12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의 권역평가에서 국비 3억3000만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AI 시대 기업 비즈니스 전략 과정 AI 고급 프로젝트 과정 글로벌 AI 자격증 과정 등의 특화교육으로 운영된다.
또 클라우드 활용 확산을 위한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교육과 SKT와 AI 로봇을 활용한 여름방학 캠프 등 특성화된 전문교육도 이어진다.
이와 함께 시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재직자들의 ICT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북VR·AR제작센터, 전북스마트미디어센터 등에서 창의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창의인재 양성 목표는 1500명이다.
세부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IoT 디바이스 교육 초등생 대상 SW코딩교육 효과음원 구축 음향기술, 녹음기법, 편집기술 교육 1인 미디어 저변확산 교육 3D 프린팅 사용자 교육 모바일 개발자교육 등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시는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위치한 청년창업 이음센터에 ICT 이노베이션스퀘어와 VR·AR제작거점센터, 스마트미디어센터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IT벤처센터 2층에 ICT 디바이스랩실을 구축하는 등 인프라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이력관리, 만족도 조사, 강사 평가 등 J-디지털 교육밸리의 모든 교육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전주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J-디지털 교육밸리 사업은 인프라와 인재, 최고의 강사진 등 삼박자를 통해 한국형 뉴딜을 선도할 수 있는 최고의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전주시가 글로벌 디지털 인재 양성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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