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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18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취소 결정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제18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에서는 개군면 지역의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축제를 준비해왔으나, 사회적거리두기 유지와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부득이하게 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내리·향리·주읍리 등 산수유 마을에서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마을입구에 현수막 게첨 등을 통해 방문자제를 요청하고 방역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기 위원장은 “2년 연속 축제가 취소되 아쉬움이 크지만 지역주민의 안전이 우선인점과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주민분들의 이해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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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새마을회에서는 지난 5일 옥천면다목적복지회관에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12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1월 총회에서 7년의 임기를 마친 홍성표 회장에 이어 김성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에서는 장인순 회장, 새마을부녀회장은 강영혜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이날 취임한 김성은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회원들의 위상을 강화하고 봉사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2021년을 만들어가겠다”며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홍성표 회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 가족분들과 함께할 신임회장님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린다”며 “금년도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군민과 함께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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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개군면 계전2리 선정
[한국Q뉴스] 양평군이 ‘21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개군면 계전2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15년부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취역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5개 마을이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됐다.
대상지로 선정된 계전2리에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국도비 포함 24억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사업, 마을환경개선사업, 주택정비사업, 역량강화사업, 휴먼케어사업 등 주민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업을 주민들과 협의해 추진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역발전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공직자가 중앙정부, 경기도의 각종 공모사업 도전 등 사업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번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소사업은 사업대상지에 이해관계인이 많아 사업 추진이 쉽지 않은 사업임에도 임춘식 추진위원장님과 사업신청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마을주민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으로 내년도 공모사업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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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회 금지 행정명령 변경 발령.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에 총력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8일 0시부터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집회 금지 행정명령을 변경 발령했다.
앞서 군에서는 지난해 7월 군청, 보건소 등 관내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주변에서 개최되는 집회를 금지하고 12월에는 관내 전 지역에서 개최되는 1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이번 변경 발령되는 행정명령은 3월 2일부터 군에서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 및 군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로 군청, 보건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등 관내 감염병 대응 핵심시설 경계 200m 이내에서는 집회가 전면 금지되고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5인 이상 개최되는 집회가 금지된다.
별도 해제 시 까지 행정명령은 유지되며 위반한 경우 집회 주최자와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불가피하게 집회 금지 조치를 확대했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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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거북이과자점, 빵으로 전달하는 이웃사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거북이과자점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맛있는 빵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거북이과자점을 운영하는 황인경 대표는 2016년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연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빵에 이웃사랑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취약계층을 돕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주시고 계신 황인경 대표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해주신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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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파리바게트 생연점, 불현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점 파리바게트 김상범 대표는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불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빵을 후원하고 있다.
불현동 맞춤형복지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통보된 단전, 단수, 주거위기, 공과금 체납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항목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의심되는 가정을 방문해, 기탁된 사랑의 빵을 전달한 후 상담을 진행했다.
김상범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제가 만든 빵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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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위기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4일 경제, 정신건강, 돌봄 등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구와 장애, 경제, 법률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의 과제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드림스타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천사운동본부 등 총 5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대상가구의 문제 상황과 해결해야할 과제 등을 공유하고 고난도 사례 선정과 위기가구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개입방안 및 계획 수립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회의결과에 따라 송내동 맞춤형복지팀 중심으로 각 기관에서는 대상자의 주요 욕구 및 문제에 맞춰, 정신건강에 대한 전문상담, 의료비 지원, 공과금 체납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 등이 병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서비스 제공을 결정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대상가구의 변화를 지켜보고 민·관 복지기관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위기상황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조정·논의하고 신속하게 개입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점점 복잡·다양해지는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위기가구가 건강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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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인터넷으로 어려움을 호소한 가정 방문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 인터넷을 통해 생계곤란을 호소한 위기의심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도움을 요청한 시민과의 일정을 협의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방문한 결과, 급격한 건강악화로 인한 빠른 상담과 지원을 희망해,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조사를 병행해 추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약 한 시간 동안 진행한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생계, 의료, 일상생활 유지 등 통합사례관리 주요 영역에서 위기도가 높게 나타난 것이 확인되어 경기도형 긴급지원 생계비를 지원하고 고난도 사례관리 제공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예측할 수 없는 가정 내 어려움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경우 생활기반이 무너질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위기에도 놓이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까지 모두 고려해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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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SNS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효과 나타나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SNS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상시적으로 시민들과 소통 중이라고 지난 5일 전했다.
무한돌봄센터는 2011년 온라인 채널을 개설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10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를 위해 시민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게시물을 제작해 등록하고 있다.
2021년 2월 한 달 동안에도 동절기 위기가구 제보와 긴급복지사업, 통합사례관리 수행 등에 관해 게시해, 코로나19의 여파와 가정 내 어려움이 발생했지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있는 사각지대를 찾는데 주력한 결과, 최근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SNS와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요청에 시민들이 응답해주셔서 실제 생활고에 놓인 분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적·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홍보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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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톡 톡 사랑방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톡 톡 사랑방’ 프로그램 참여자 외국인 8명, 내국인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톡 톡 사랑방’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하며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면서 소통의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톡 톡 사랑방’은 흙을 빚어 작품을 만드는 도자기 프로그램과 한국과 비슷하지만 다양한 나라의 음식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요리프로그램을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들 간에 소통의 장을 열고 사회적 관계망 증진 및 주민 공동체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환경이 불안정하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참여자에 한해, 센터 내방 후 서면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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