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점 파리바게트 김상범 대표는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불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빵을 후원하고 있다.
불현동 맞춤형복지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통보된 단전, 단수, 주거위기, 공과금 체납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항목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의심되는 가정을 방문해, 기탁된 사랑의 빵을 전달한 후 상담을 진행했다.
김상범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제가 만든 빵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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