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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3개과정 훈련생 모집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직업교육훈련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훈련계획을 수립해 여성가족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100% 국비 사업으로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쇼핑몰 마케터과정, ERP 사무원과정, 의료보건분야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교육훈련은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이다.
신청기간은 온라인쇼핑몰 마케터 과정은 3월 8일부터 19일 ERP 사무원과정과 의료보건실무자 양성과정은 3월15월부터 26일이며 구비서류는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신분증, 사진 1매를 첨부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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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단 등에 ‘찾아가는 코로나검사소’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5일부터 10일간“ 찾아가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가장산업단지와 궐동에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에 하게 된 임시선별검사소는 경기도 북부 일부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코로나19 지역감염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는 가장산업단지내 근로자종합복지관에 설치되며 3월5일부터 3월10일까지 운영되며 궐동은 궐리사 공영주차장에 설치해 3월11일부터 3월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오후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오산시는 외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으로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했다고 전했으며 향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연장운영하기로 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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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현장방문
[한국Q뉴스] 김동일 보령시장은 8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및 해포작업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했다.
토양개량제는 유효규산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 등을 공급해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것으로 논토양의 경우 유효규산함량을 157ppm, 밭토양은 PH 6.5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이에 시는 농경지의 유효규산함량을 높이기 위해 8억3000여 원을 투입해 2437ha 농지에 규산 3707톤, 석회 969톤, 폐화석 26톤을 공급했다.
특히 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토량개량제 살포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농지 주변에 방치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규산질 3707톤을 웅천·주산·미산·성주 4개 읍·면 1897ha 농지에 1억4800여 원을 투입해 공동살포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고령화된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해결과 지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농기 이전에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완료해 농가에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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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맞춤형 통계컨설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3월 8일 본청 낭산실에서 박종필 부군수와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과 호남지방통계청이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영암군 맞춤형 통계컨설팅’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앞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하게 되는 영암군 맞춤형 통계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 함께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군 맞춤형 통계컨설팅 사업은 호남지방통계청과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통계기반 지역정책 추진을 위해 통계청의 기술적 자문으로 통계인식 및 통계수요파악, 통계분석 등을 통한 영암군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통계 발굴을 위한 공동협력사업으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하게 된다.
이번 맞춤형 통계컨설팅을 통해 영암군의 전반적인 지역통계 현황 및 통계인프라 진단 등 환경진단과, 기관장 및 간부, 정책담당 등 인터뷰, 전직원 설문조사, 실무회의 등을 통해 지역정책과 연계한 통계수요을 파악하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지역특화 통계 발굴 및 우선순위 선정을 하게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맞춤형 통계컨설팅을 통해 영암군 정책수립 등에 필요한 특화통계을 발굴해 정확한 통계를 기반으로한 정책수립 및 시행으로 통계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영암군 자체통계개발의 기틀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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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까지 세심한 어르신 맞춤돌봄서비스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진행하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에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
성북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별 욕구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역별로 4개 수행기관을 통해 전담사회복지사 16명, 생활지원사 174명이 취약계층 어르신 2천여명을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
서비스 내용은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자원연계, 특화서비스 등을 포함하고 있다.
평소 우울감이 있던 종암동 김남 어르신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더 줄어듦에 따라 더 깊은 우울감을 호소해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가 안부전화를 활용한 집중 관리를 진행했다.
생활지원사가 매일 전화와 방문으로 안부와 일상을 살피고 말벗을 하는 동안 김 어르신이 서서히 삶의 기운을 찾은 것이다.
정릉동 정현 어르신은 심한 관절염으로 손가락이 안으로 굽어 일상생활이 불편해지면서 일상의 의욕을 상당 부분 잃은 상황이었다.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의 끈질긴 설득과 권유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 하나인 의 ‘사랑 인지 마음 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인지활동 워크북과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손가락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하며 삶의 의욕과 활력을 되찾았다.
성북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지난 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에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이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지지대가 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고립감에 대해 행정이 각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에도 세심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성북구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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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1회 무역아카데미 성료
[한국Q뉴스] 완도군은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완도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완도 수출 유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1 제1회 완도군 무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무역 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변하는 수출 환경 변화에 맞서 수출 기업인들의 발 빠른 수출 환경 인지 및 자기 개발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 도광호 교수를 초빙해 해외시장 조사 및 무역 계약, 단계별 수출입 절차, 전자 무역, 무역 운송, 통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사전 공고를 통해 관내 수출 기업 관계자 중 30명 정도를 모집해 분기별 1회씩 무료로 수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역 아카데미에 참가한 한 수출 기업의 대표는 “딱딱한 주입식 무역 교육이 아니라 전체적인 무역 실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무역 실무 추진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관내 수출 기업 대상 무역 실무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수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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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학연구센터, ‘마산번창기’ 번역서 발간첫 발간물 펴내
[한국Q뉴스] 창원시정연구원 창원학연구센터는 최근 일제강점기 시대 마산의 생활상이 담긴 고서 ‘마산번창기’ 번역서를 펴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창원학연구센터에서 기획한 첫 ‘지역사발굴연구 교양총서’로서 일제강점기 시대에 스와 부고츠가 1908년에 발행한 책을 번역한 것이다.
여기서는 연구자에게 실물을 제공하기 위해 원본을 그대로 후철하고 번역본을 전철했다.
또한 원본에 25쪽에 걸쳐 게재된 광고를 그대로 담아 당시 마산의 사회경제상의 일명을 알려주고자 했다.
‘마산번창기’가 명치 시대의 어문으로 난독의 저술이라 재일동포 재야사학자이자 교토소재 국제중고등학교 전 교장 하동길 선생에게 번역을 의뢰하고 한석태 초빙연구원의 윤문과 해제작업을 통해 일반시민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듬었다.
지난해 여름 일본 내 대학도서관 수장고에서 잠자고 있던 ‘마산번창기’ 원본이 출간된 지 100여 만에 재야사학자 박영주 선생을 통해 세상에 드러나게 됐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마산을 다룬 문헌 중 가장 유명한 ‘마산항지’의 저자인 스와 부고츠 개인이 단행본 형식을 빌려 저술한 기록서이다.
이 책에서는 전통적으로 농어촌이었던 마산이 근대도시로 변화하는 과정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각 분야별 통계자료까지 포함되어 있어 마산에 관한 최초의 조사연구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광고면 등을 포함해 148면 분량이며 서언, 마산의 대관, 관공서 지질 및 기후, 위생 및 의사, 교육기관, 신도 및 종교, 교통, 호구, 경제사정, 마산잡록잡황, 마산의 노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항기 시절의 마산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정리했고 마산의 당대 사회변화상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큰 문헌으로 평가된다.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마산항지’의 토대가 된 문헌이기도 하다.
창원학연구센터 한석태 초빙연구원은 “근대 창원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일문 문헌자료를 번역하는 작업은 이 지역의 식민지화 전개 과정을 살펴보는 데 필수적 과제”고 하면서 “식민도시 건설 당시 일본인의 시각에 의해 기록된 문헌자료의 검색과 정리는 지역의 근대사 연구에 있어 더는 미뤄둘 수 없다”고 했다.
창원학연구센터가 첫 사업을 “마산번창기”의 번역으로 기획한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이어 창원학연구센터 송효진 센터장 또한 올해에는 ‘마산항지’와 진해 지역을 다룬 일본 근대 문헌자료를 찾아 시민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창원시정연구원 전수식 원장은 “창원이 가진 고유성과 차별성을 찾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역사·문헌자료의 발굴 및 번역, 시민·전문가 연구 공모사업 등의 다양한 연구 활동을 맡기고자 창원학연구센터를 출범시켰다”고 밝히면서 “비록 이번에 발간한 ‘마산번창기’가 일본인의 시객에서 근대 창원를 대상으로 자신의 번창을 구가한 모습을 담고 있어 뼈아프지만, 앞으로는 창원인에 의한 ‘창원번창기’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창원학연구의 체계적 기반을 다져가기 위해 연구원과 센터 모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참고로 창원학연구센터에서는 번역자료 발간 외에도 일반시민 및 전문 연구자를 대상으로 ‘2021년 창원학연구 지원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다.
창원과 관련한 자유 주제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소정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공모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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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5월 10일까지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올해는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생활밀착형 사업, 마을 현안 사업 등 내년 예산에 반영을 원하는 제안사업으로 참여 할 수 있다.
시는 공모기간 접수된 제안들에 대해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참여예산 총회에서 최종 선정하고 12월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예산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45억원을 반영했고 2022년에는 50억원을 목표로 시민 참여를 기다린다.
제안사업 신청은 시 홈페이지와 방문·우편을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선한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선정된 124개의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이 시 전역에서 추진 중에 있다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참여예산이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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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미시·LG화학, 상생형 구미일자리 추진 실무협의 가져
[한국Q뉴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2월 26일 ㈜LG화학 본사를 방문해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 추진과 관련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도와 구미시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신청 및 양극재 공장 착공이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지역민들의 우려를 전달하고 상생형 지역일자리 신청·선정 및 공장 건립 일정을 논의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최근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여론을 잘 알고 있으며 세계 최첨단 양극재 공장을 짓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며 “코로나 19사태로 투자가 지연되고 있지만 모든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연내 착공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LG화학 측에서는 구미 양극재 공장 건립은 양극재 생산용량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근 지역 언론 등에서 제기된 사업 포기설에 대해서 일축했다.
경상북도 황중하 투자유치실장과 구미시 김차병 일자리경제과장은 “도와 구미시는 올 상반기까지 중앙부처의 상생형 일자리 신청 준비 및 공장 입주를 위한 모든 행정지원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LG화학에서도 조기에 공장이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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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영암군여성단체 대표자 및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단 등 15명과 ‘세계 여성의 날’ 기념으로 장미꽃 전달 행사를 가졌다.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은 미국에서 시작, 생계를 위해 일할 권리인 빵과, 인간답게 살 권리인 장미를 달라는 여성 인권 운동의 시발점을 기념하는 날이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군청 앞 기념촬영 및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단이 2인 1조로 지역민들에게 기념편지가 부착된 장미꽃을 증정하고 여성친화도시홍보 등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지역지역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장미꽃 400여송이를 지역민에게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여성과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앞으로도 남녀노소가 평등권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성평등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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