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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울고속도로 및 3개노선 철도망 급선무”
[한국Q뉴스]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 다양한 인맥을 활용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하는 한편 지역현안 해결에 정동균 군수를 뒷받침하고 나섰다.
양평군의회는 지난해 2월18일 박현일의원이 대표 발의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국회에 송부한바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올 상반기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한국교통연구원에 용역의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중이다.
박의원은 지난 4일 국회를 방문해 국토교통위원외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을 찾아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관철에 대한 전폭적인 협조 및 하남~팔당, 곤지암~양평, 용문~홍천간 등 3개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소병훈 국회의원은 “앞서 정동균 양평군수의 방문으로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 해당부처와 충분히 소통했다”며 “곤지암~양평 등 3개 노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의 건을 경기도와 충분한 사전협의가 매우 중요한 만큼 건의사항을 잘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남~팔당간 철도노선 연장과 관련 양평군 자체 용역 결과 총2400억원이 소요되는 이 노선이 개통될 경우 개통연도인 2027년엔 중앙선 팔당역 승·하차 수요는 2600명, 광역전철 5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 수요는 1일 9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곤지암~양평간 일반철도 연결 사업도 수서~광주선과 경의중앙선을 연결시킴으로서 양평·광주를 서울 강남과 연결시키는 획기적인 저탄소 교통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연장은 양평군과 홍천군이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해 12월 정동균군수가 국무총리실을 방문 건의한 바 있다.
박현일의원은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와 3개노선 철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양수리 상습정체해소는 물론 서울 강남·송파 위례신도시·하남 뿐 아니라 광주,곤지암,인근 홍천까지 광역 철도망으로 연결 시켜 경기동북부 및 강원서부지역 민생경제의 회복에 큰 활력을 주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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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영광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비영리법인 등과 협업해 지역산업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일자리사업을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고용서비스 고도화 지원사업’으로 전남인력개발원과 협력해 기업의 구인 발굴과 수요맞춤형 지역인재 DB 구축 및 매칭으로 지역소재 중소기업들의 인력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구직자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월부터 운영중인 영광고용복지센터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성화해 취약계층의 취업연계, 사후관리 역할 수행으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지역 고용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서 기업과 구직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취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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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제1회 친절공무원 3명 선정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5일 2021년 제1회 친절공무원에 도시환경과조희정, 재무과 최하나, 안전관리과 안정룡 주무관으로 3명을 선정해표창했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주민과 동료 직원들의 칭찬과 내부기여도등을 종합 검토해 각 부서에서 후보자를 추천하고 동료 직원들의 설문조사와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신속·친절한 민원처리와 모범적인 업무 처리로 타의 귀감이 되며 주민과 동료 직원들의칭송이 자자하다는 평이다.
김준성 군수는“친절공무원의 선정은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조직 내 친절 마인드를 공유해 대민 친절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을 섬기는 친절·감동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상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영광군은 귀감이 되는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과 민원실에 게시하고 조직 내 친절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며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한 친절교육 강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와 온라인 실무심의회 운영 등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구현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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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명수’출시 1주년 성과, 이벤트
[한국Q뉴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군산 배달앱 ‘배달의명수’가 오는 13일 첫 돌을 맞이한다.
‘배달의명수’는 1년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영세소상공인에게 동네상권의 희망을 전달했으며 군산소상공인의 종합플렛폼으로 준비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1년을 지내오면서 배달의 명수가 군산에 어떠한 선한 영향력을 미쳤는지 알아보자.‘배달의명수’가 오는 13일 출시 1주년 감사 이벤트를 다양한 경품행사로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 ‘배달의 명수’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소비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과 2021년도 Only ‘배달의 명수’로 함께 나아가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다채롭게 준비됐다.
행사는 ‘배달의 명수’ 생일인 3월 13일을 전후로 생일전야, 생일 뒷풀이 3일간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 ‘배달의 명수’를 사용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별로 추첨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한다.
주요 경품은 맥북에어, 갤럭시버즈, 에어팟이 일자별로 준비돼 있으며 3일동안 농산물선물세트, 배달의 명수 할인쿠폰도 당첨자을 통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배달의 명수’ 페이스북과 어플, 군산시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배달의 명수는 출시 초기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골목상권에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는 군산만의 지역어플인 배달의 명수를 사용하는 착한 소비와 가맹점은 배달의 명수를 통해 절감되는 효과를 소비자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시초기 가맹점은 불과 480여개, 출시이후 가맹점은 크게 늘어나 현재 1,222개의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5,138명의 가입자는 현재 126,202명, 주문건수는 37만건, 8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1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배달의 명수는 음식배달앱에 한정한 서비스가 아닌, 기획 단계부터 군산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배달의 명수에 입점해 비대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준비했다.
1단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작년 10월부터 예산이 수반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타품목 확장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시장 진출기회를 도와 기존 배달앱에서 주문하지 못했던 품목들의 근거리 배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로컬푸드, 골목슈퍼 배달, 품목확장과 편리한 쇼핑기능 등을 접목해 지역내 활용가치를 높이는 군산 소상공인 종합 플랫폼으로 준비 중에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난 1년여동안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온거 같다”며 “비대면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산시에 있는 모든 소상공인들이 배달의 명수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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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중앙도서관 2024년이면 시민 곁에”
[한국Q뉴스] 18만 서산시민의 숙원사업이자 맹정호 서산시장의 중점추진 사항이었던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8일 시에 따르면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도서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민 여러분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며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중앙도서관은 석남동 호수공원 문화시설용지 5000㎡ 부지에 국비 91억원을 포함한 370억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그 규모는 연면적 7,000㎡이며 문화와 교육, 시민 참여 중심의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이자 미래형 스마트 도서관으로 건립된다.
올해 상반기 디자인 공모 및 설계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4년까지 장서보관과 지식공유의 개념을 넘어 휴식과 토론, 놀이가 함께하는 도서관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중앙도서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설명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도 마쳤다.
맹 시장은 “중앙도서관 건립을 위해 시민 10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0.6%가 건립 필요성에 공감해주셨다”며 “그 중 ‘접근성이 좋아야한다’와 ‘시민 여가활동 및 문화향유기회 마련의 역할을 담당해야한다’에 89%가 바랐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느끼는 열망과 필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며 “차질 없이 추진해 중앙도서관이 서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멋진 도서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 의회, 성일종 국회의원, 또 함께 발로 뛰어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고 마무리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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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 기회로 삼겠다”
[한국Q뉴스] “공감의 시정으로 나아가는 배움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가격리 치료 중이던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시정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내비쳤다.
최 시장은 겪은 만큼 보이는 것이 인생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치료 중인 지금을 공감의 시정으로 전진하기 위한 충분한 배움의 시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동안 많은 지지와 격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새삼 깨닫게 됐고 현재 증상이 완화돼 건강을 회복 중인데, 이 역시 주변의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준 덕분이며 감사를 표했다.
최 시장은 또 앞만 보고 달려온 분주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뒤를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도 갖고 있다고 적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있던 중 이달 4일 재검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경기 이천의 LG인화원 생활치료소에 입소해 치료 중인 상태다.
이곳에서 2주간의 치료과정을 마쳐 음성판정이 나오면 곧 시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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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자동차등록증 보관케이스’ 제작 배부
[한국Q뉴스] 경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등록증의 훼손과 분실을 방지하고 자동차 관련 의무사항을 안내하고자 보관케이스를 제작 배부한다.
이 케이스는 투명비닐형태로 8,000매를 제작해 자동차 신규등록하는 민원인에게 등록증과 함께 배부하고 있으며 자동차 이전등록 기한, 정기검사, 의무보험 가입 안내 등 유의사항과 관련 부서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량등록사업소에서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정기검사 사전 안내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안내 자동차 상속이전 안내 자동차 안전운행 홍보영상 방영 민원인 복사 및 팩스 이용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철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보관케이스 배부를 통해 자동차등록 의무사항 위반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창구의 통합민원처리제 운영과 순번제 실시로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 및 코로나19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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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한국Q뉴스] 임실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 등으로 3월 17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군은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 사용 농가, 조경수·원목 운반 차량이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거나 생산확인표 미소지, 재선충병 감염목 땔감 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작성·비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소나무류 불법 이동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며“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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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빙어 수정란 이식사업 추진…옥정호 서식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옥정호에 서식할 빙어 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어족자원 회복 및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옥정호에 빙어 수정란 이식사업을 진행했다.
4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옥정호 4개소에서 채란 후 빙어 수정란 300kg 4,000만 개를 방류했다.
빙어는 바다빙어과에 속하는 어류로서 맑고 깨끗한 1급수에 서식한다.
최근에는 자원량이 감소해 수정란 방류사업으로 개체 수를 늘리고 있는실정이다.
군은 산란기의 성숙한 어미 빙어를 충북 옥천 대청댐에서 공급받아 인공채란으로 수정란을 채취 후 채란상자에 붙여 단체에서 만든 가두리로 이식했다.
이식된 수정란은 수온 10℃ 정도에서 약 15~20일이 지나면 부화하고 가두리를 빠져나가 옥정호에 서식하게 된다.
군은 빙어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에 발맞춰 옥정호의 친환경적인 가치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예전에는 옥정호에 빙어 반 물 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빙어가 많았다”며“옥정호의 깨끗한 수질을 활용해 빙어가 서식할 수 있는 친환경적 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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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찾아가는 현장점검 소통행정 강화
[한국Q뉴스] 심 민 임실군수가 주요사업장에 대해 수시로 현장을 찾아가는 소통행정에 발 벗고 나섰다.
심 군수는 8일 풍수해 재난대비 재해위험사업장과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비 재해위험사업장 현장점검은 집중 강우 시 하천 범람과 상습침수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오수면 오수리 일원에 선제적으로 방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오수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의 2022년도 공모사업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군은 도내 최초로 임실읍이 2018년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전국 5개 시범지구에 선정되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추가 공모사업에 대비해 2020년 12월에 오수 풍수해생활권 타당성조사용역에 착수해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전북도에서 추진 중인 사전 컨설팅을 받아 보완사항 등을 꼼꼼히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중앙부처가 개별 투자 방식의 단위사업을 소하천 정비, 우수관로정비 등 침수지역 해소를 위해 부처별 연계 추진하는 지역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역점시책 사업이다.
공모사업 대상지인 오수면 오수리 일대는 오수천, 둔남천이 합류하는 상류지역으로 지난해 우기철 저지대 주택가 및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발생 시 저지대 내수침수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으로 공모사업의 적합지로 판단되고 있다.
심 민 군수는“군민들의 재산과 생명보호를 위해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이번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오수 현장을 방문해 공모사업 추진상황 및 사업내용을 꼼꼼히 챙겨 피해지역이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공모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어 심 군수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한 기능보강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러 나섰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 재개를 앞둔 오수 신기경로당 외 5개소 시설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폈다.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한 편의 시설 보강과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을 위한 경로당 기능보강사업도 함께 점검했다.
심 군수는“노후화된 경로당 이용 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 조성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심 군수는 옥정호 물문화 둘레길 조성사업 현장과 관촌지구 쌈지화단 조상사업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수시로 찾아가는 현장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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