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시, 경남형 한 달 살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2021 경남형 한 달 살이‘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2020년‘경남형 한달살이-놀면 뭐하니 통영살이”의 큰 호응에 이어 2021년에는‘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이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참가자가 직접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하고 통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는 신청자 중에서 참여 동기와 여행계획 충실성, 홍보효과를 고려해 청년, 유튜버, 블로거 등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해 통영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통영의 문화예술 체험 및 관광지 입장료가지원되며 통영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역사자원·축제 등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경남의 대표관광지 통영은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하므로 직접 와서 살아보고 몸과 마음의 힐링과 소중한 추억으로 통영의 홍보대사가 되어주길 바라며 장기 체류 여행의 증가로 통영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5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강석주 시장을 비롯한 통영시 푸드플랜 추진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의 푸드플랜 연구용역 추진경과와 동향, 통영형 푸드플랜 필요성, 통영시 먹거리 현황,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푸드플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논의를 통해 통영형 푸드플랜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였다.
통영시에서는 2020년도 역점시책에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구축을 설정해 통영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년 8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본 연구용역에서 통영의 미래 100년의 중장기 먹거리 체계를 설계하는 농수산업, 교육, 문화, 복지, 경제영역 등 시민 일상과 먹거리분야의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장기 전략과 정책실행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용역을 통해 통영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
“나와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3월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은 통영적십자병원 등 7개소 의료기관에서 자체 접종하고 119 구급요원, 역학조사·검사·검역·이송·소독 등 코로나19 1차대응요원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했다.
통영시장은 병원급 의료기관 접종 첫날인 3월 5일 SCH서울아동병원 접종 현장을 방문해 안전한 접종시행 일련의 과정을 본 후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3월 7일 오후 6시 기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종사자 99.7%,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57.2%, 1차 대응요원 18.4%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4~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는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백신 보관관리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접종대상자는 접종 당일 몸 컨디션을 확인하고 접종 후엔 발열, 오한, 피로감,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수 일내에 저절로 호전되며 39도 이상의 고열이나,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접종기관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1-03-08
-
땅끝순례문학관, 3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2021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에서 주관해 전국 문학 진흥의 주요 거점인 문학관에 상주작가를 배치, 지역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 문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상주작가 지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동안 운영하게 되며 국비 2,480만원을 지원받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실 운영 및 문학관 홍보 영상 기획 및 제작, 문학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땅끝순례문학관에 상주하게 될 이원화 작가는 2006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길을 묻다’로 등단 후 ‘키스가 있는 모텔’ ‘꽃이 지는 시간’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의 작품을 발표한 역량 있는 소설가이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땅끝순례문학관 상주작가로 자서전 쓰기반, 화요소설 모임, 전시작가 연구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세이 쓰기반과 ‘소설의 감동을 연극으로’프로그램을 개설,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학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2019년부터 3년 연속 국비지원사업으로 문학관 상주작가 프로그램에 선정돼 땅끝순례문학관의 내실있는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상주작가와 함께 군민들의 문학 향유권 증진과 군민과 함께하는 문학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랑 愛 집고치기’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1년 사랑 愛 집고치기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는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집수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도배·장판, 단열공사, 화장실 수리 등의 다양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사단은 지난 2월 백석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모자가구를 방문해 집안 내부의 오염물 청소를 비롯한 도배·장판 교체, 문과 문틀 도색작업, 소독작업을 진행하고 이불세트, KF94 마스크, 마스크 스트랩,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공기청정기, 도마, 고추장 등을 전달했다.
대상 가구는 “집을 이렇게 깨끗하고 아늑하게 고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며 봉사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집수리 봉사활동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음에도 훈훈한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
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오는 20일까지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 3개조의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반을 편성해 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적으로 설치한 유동 광고물 등을 정비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에서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등 불법 유동 광고물이나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을 집중 단속한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통학 시 안전 ·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은 정비대상에 포함하며 현장에서 적발된 유해 광고물은 즉시 폐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것”이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과 야간에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정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
해남군, 정보소외계층에 사랑의 PC 무료 보급
[한국Q뉴스] 해남군이 교체된 행정업무용 컴퓨터를 지역내 어려운 가정 등에 보급한다.
보급 컴퓨터는 교체된 행정업무용 PC를 정비한 것으로 정보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차상위 계층 등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지난 2004년부터 사랑의 중고PC 보급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1,482대의 중고PC를 보급해 왔다.
올해 보급 계획은 50대로 오는 19일까지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보급 신청을 받는다.
희망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해남군청 총무과 정보통신팀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3-08
-
함양군,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입학준비금 지원
[한국Q뉴스] 함양군은 저소득층 가구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대상자 가정에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연중 신청 가능하나,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집중신청기간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을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교육급여는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 등이 지원되며 교육비는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지원, 고교 학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함양군은 저소득층 자녀 학업증진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초중고 신입생에게 운동화와 책가방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내 실비지원으로 개인별 신청계좌로 3월 중 지원될 예정이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입학준비금 지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기초생활담당이나 읍·면 주민생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이 대상 가구 모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신청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용 부담 감소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8
-
동물위생시험소, 생물안전3등급 시설 재인증 획득
[한국Q뉴스]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한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에 대해 지난 5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L3 등급 실험실은 생물학적 위험성이 높은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고위험성병원체를 취급하는 실험으로부터 사람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생물안전 장비와 물리적 밀폐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음압 실험실을 말한다.
이처럼 엄격한 조건이 필요한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은 ‘유전자 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주기로 시설의 안전관리 및 운영상태를 확인·점검해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전라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이로써 지난 2011년 12월 26일 최초 인증 후 3번째 재인증을 받게 된 것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재인증을 위해 설치·운영 기준에 적합하도록 1억 4백만원을 투자해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및 자동제어시스템을 보완했다.
아울러 최근 3년간 연구시설 관리·운영기록 및 검증보고서로 1차 서면 심사 후, 2차 질병관리청 현장실사 검증을 통해 재인증 절차를 이행했다.
시험소는 이번 생물안전3등급 재인증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신속한 진단체계를 유지 관리해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지난해 11월 2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도내 발생농장 16호의 신속한 바이러스 검출 및 예찰 검사를 추진하며 밤낮없는 방역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성재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시험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노력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의 고위험성병원체로부터 실험자를 보호하고 병원체의 외부유출을 차단할 수 있는 생물안전3등급 연구시설을 철저히 운영해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 및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
초광역협력 프로젝트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8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초광역협력프로젝트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광역협력프로젝트는 복수의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또는 협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초광역적 경제·생활권역의 형성·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말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부서와 세부사업별 담당 부서 프로젝트별 주관 연구기관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의 13개 초광역협력프로젝트 사업을 확정했다.
프로젝트당 5천만원의 기획 비용을 지원받아 지난 1월부터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전북은 총 3건이 선정됐으며 이 중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은 전북도의 주도 아래 추진되고 있으며 웰에이징휴먼헬스케어 밸리 조성사업, 천연자원 식의약소재 개발사업은 참여 형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9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한 초광역협력프로젝트사업 공모 결과 총 53개 사업이 접수됐다.
1차와 2차 심사에 걸쳐 34개가 추려졌으며 지난해 12월 최종 13개가 추진대상으로 확정된 바 있다.
전북도가 주도하는 동서내륙벨트 조성사업은 경상북도가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남북축 중심의 국토발전에서 동서 간 연계를 통해 자원의 공동이용 및 상호보완적인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국토내륙에서 저 발전된 영호남 지역의 발전축을 강화하는 복안이다.
지난 2월 24일 각 세부사업별 실무자와 기획 회의를 통해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날 논의된 내용은 3월 중 개최될 경상북도와 kick-off회의 에서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 등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선정되어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5월 말까지 최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된 프로젝트는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전북도는 균형발전위원회 공모시 초광역협력프로젝트로 발굴된 사업 중 선정되지 않은 지·덕 웰니스산업 플랫폼 구축사업, 초광역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육성사업은 지역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각 지자체합동 kick-off회의 개최와 포럼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강승구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국토면적의 12%인 수도권은 과밀화되어 몸살을 앓고 있는 데 반해, 지방은 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 균형발전 문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임을 강조하면서 “초광역협력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전라북도가 보다 높은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