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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10년 맞은‘서울시 에너지수호천사단’, 지역사회로 활동무대 넓혀
[한국Q뉴스] 서울시가 ‘우리집과 학교의 에너지 새싹 지킴이’ 에너지수호천사단으로 올해 활동할 유아 및 학생을 모집한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올해로 활동 10년을 맞아 활동반경을 더욱 넓혀 ‘우리 마을’ 환경문제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들 활동과 온라인 중심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안쓰는 코드 뽑기’, ‘빈 강의실 전등 끄기’ 등 에너지 절약 및 생산·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시절부터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나아가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이다.
지난 2012년 7월 활동을 시작한 이후 누적 활동 인원이 15만명을 넘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등교가 연기된 상황에서도 총 179개 단체에서 1만 5,800여명이 활동했다.
학생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수호천사단의 올해 모집규모는 200개교, 2만명으로 초·중·고교생 외에 유치원생, 노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거점학교 20개교를 선정, 이들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내 환경학습공동체를 구축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학교와 주민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발굴,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자각심을 일깨우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목표이다.
거점학교는 대규모 인원 가입 학교 중에서 권역별 분배를 고려해 20개 내외로 지정한다.
도서관, 평생학습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동네환경배움터’로 제공해 환경학습공동체의 활동공간을 마련하고 도서관·박물관·문화센터 등에서 독서·역사·예술 등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최대한 연계·활용할 예정이다.
거점학교로 지정되면 에너지자립마을, 환경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1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증가, 에너지 절약·생산 등 다양한 환경주제에 대해 캠페인 추진, 타 마을에 우수 사례 전파·확산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 외에도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에너지수호천사단이 온라인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ZOOM, 유튜브·인스타 라이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천사단 학생들의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비대면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20년에는 태양광 목걸이 만들기 교구를 보급하고 유튜브를 통해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교별로 업사이클링 경진대회를 열어 천사단 학생들이 페트병을 이용한 자동 물조리개 화분, 나무젓가락·종이컵 등을 이용한 강아지 먹이 훈련 기구 등의 창의적인 발명품을 제출하기도 했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에너지수호천사단의 특성을 고려해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새싹천사단’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가입해 유치원에서의 교육이 가정에서의 실천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형극 등 놀이형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활동, 고등학생 신재생에너지 진로체험 등 교과과정과 연령대별 관심사를 반영한 커리큘럼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65세 이상 노인들이 활동하는 ‘실버천사단’은 노인들의 주 활동 공간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경로당 운영시간 이후 정수기·비데 등 전력 낭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서울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가입방법과 신청서류는 에너지수호천사단 공식카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3월 26일까지이다.
김연지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에너지수호천사단은 학교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생산·나눔에 앞장서고 있다”며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시대에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수호천사단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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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땅투기 적발되면 무관용 엄중 처벌”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은 8일 오전 "김포시는 지난 10여 년 간 각종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온 곳으로 땅투기에 연루된 직원이 있는지 철저하게 조사할 예정"이라며 "업무 중 얻은 정보를 사용해 토지를 취득하는 행위는 공무원의 기본자질을 위반한 것으로 땅투기가 적발될 경우 사회 공정성 확립 차원에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고 김포시 도시계획과 도시개발, 주택업무 부서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공공기관에서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합동조사반은 부시장을 반장으로 김포시의 각종 권역별 투자사업 내 토지 거래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합동조사반 출범에 맞춰 김포시 감사담당관실은 전수조사계획서 작성에 들어갔으며 계획 수립이 마무리되는 즉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감사담당관실에서 김포시 공직자의 땅투기 의심 사례에 대한 시민 또는 관련자의 제보도 접수한다.
박만준 김포시 감사담당관은 "조사대상은 국토부 토지거래 전산망을 통해 김포시 공직자 중 김포시의 각종 권역별 투자사업구역 내 또는 주변지역의 토지를 취득하거나 매매한 사실이 있는 공직자"라며 "그 중 토지거래 내역 상에서 사업부서에 근무했던 공직자가 있는지를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결과에 따라 비공개·내부정보를 활용해 투기했다고 인정되는 경우 부패방지법, 공직자윤리법 등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부동산 투기여부 자진신고도 접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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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냉천 고향의 강 하류 정비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냉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 사업에서 제외된 하류에 대해 냉천하류 정비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의 예산으로 산책로 및 징검다리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 자연문화쉼터 조성 등을 포함한 주민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한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원용교~인덕교 구간 산책로의 건설로 그동안 냉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산책로 단절로 인해 짧은 거리를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그동안 제철동과 청림동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으나 징검다리 설치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공단지역인 항만교~냉천교 구간도 현재 잡목으로 인해 유수소통에 지장은 물론 쓰레기가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있어 지난 2일부터 냉천 관리요원 7명을 채용해 냉천 전구간에 예초작업, 환경정비, 무단경작단속, 반려견 배설물·목줄 단속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중이며 하천정비가 완료되면 향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대나무숲길을 조성될 예정이다.
이삼우 생태하천과장은 “앞으로도 이미 조성된 친수공간을 4계절에 맞게 정비하고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냉천을 시민들이 찾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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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함께 할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지오파트너’모집
[한국Q뉴스] 포항시가 오는 26일까지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내 지역 우수업체 및 마을 등을 대상으로 ‘지오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오파트너는 포항시 지질공원 협력 네트워크 대상자로 지질공원 역할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 연계한 프로그램 및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지질 공원 추진에 참여 의지가 있는 우수 업체인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여행사, 공방, 마을기업 및 마을 등이다.
협력내용으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온라인, 간행물 등에 지오파트너 정보 수록 공원 행사 운영시 파트너 업체 활용 공원 탐방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공원 관광상품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공원 탐방객 안내 및 편의 제공 등이다.
세부 사항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대상별 상호협의에 따라 결정하며 신청서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고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또한, 선정은 공고된 심사표를 기준으로 선정해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구중 환경정책과장은 “이번기회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겪은 지역 업체와 마을 등을 모집해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과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해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오투어리즘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말한다.
포항이 속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은 경북의 4개 시·군에 걸친 바다와 일부 산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으며 경북 끝 울진부터 남쪽으로 영덕과 포항, 경주로 이어져 있다.
포항명소에는 송라면 내연산 12폭포, 두호동 화석단지, 연일읍 달전 주상절리, 호미곶면 해안단구 및 구룡소 등 5곳이 있으며 지난 2017년 9월 국가지질공원으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이후, 관광객들에게 지질공원 해설사를 통한 포항명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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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및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읍면동 기획사업 추진 등에 노고가 많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을 격려하고 협의체 운영과 관련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읍면동 협의체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올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읍면동 기획 사업은 우리 마을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가 해결함으로써 마을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의 역경 속에서도 지역의 복지를 위해 힘써 온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읍면동 협의체가 그 지역의 복지활동가로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는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돼야 포항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며 “포항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소문나서 51만 인구회복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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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상가 경쟁력 강화’ 상인대학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한 상인주도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오는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상인대학은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상인 마인드 교육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도시재생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상인대학 참가자들은 상권분석을 통한 소비패턴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가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대 방안을 모색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사업을 발굴하고 직접 실행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 청년 등 상인대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무안읍 내에서 영업을 하는 상인들을 우선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무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인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민공동체 회복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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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첫 제품,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390’출시
[한국Q뉴스] 경상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는 지난 3일 보습을 위한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을 선보였다.
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에서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소비자를 위한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
’는 목표 아래 가격, 성분, 제형, 용기, 디자인까지 390명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클루앤코 시그니처 제품이다.
120ml와 210ml 2종으로 만들어진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티트리잎오일 알로에베라잎즙, 녹차추출물 등이 주요 성분으로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와 로션 바르기가 부담스러운 지성 피부를 위한 로션으로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클루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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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UCC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UCC 공모전’을 3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이유 있는 외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등 총 16명을 선정해 총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응모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30초에서 3분 이내의 창작 영상을 제작해 본인 계정의 유튜브 등에 영상을 올린 후 링크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은 무안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광주군사공항이전바로알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안군 미래전략과장은 “우리군의 소중한 터전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공모해 영상물로 활용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에 뜻을 함께하는 영상제작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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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시행
[한국Q뉴스] 김천시는 겨울철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안전사고 사전예방 현장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화돼 붕괴, 낙석으로 이어지는 인명피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며 집중점검 대상은 건설공사장,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노후주택, 옹벽 등으로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해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지 시정, 보수 및 보강, 통제선 설치 등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해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할 방침이며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시정 조치하고 붕괴 위험 등 사고 유발 요인이 있거나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는 재난관리기금 등 자체 가용 재원을 활용해 보수·보강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해빙기 안전사고 전조현상 등 주변 안전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시청이나 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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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행복병원’차량 출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의 기초검사와 상복부, 유방, 전립선초음파, 골밀도, X선 검사, 당뇨병성 망막병증 여부와 백내장, 녹내장 여부 등을 위한 안전검사 등, 무료검진을 김천의료원‘찾아가는 행복병원’과 함께하는 통합의료 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총10회 실시한다.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는 김천의료원의 각종 검사에서 유소견자를 방문사업 대상자로 등록관리 해 추후 관리해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의료취약계층을 발굴 ·관리해 의료사각 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연계로 취약계층에 대한 소외감 해소와 주민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시민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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