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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
[한국Q뉴스] 송파구는 ‘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이 4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송파대로지구는 송파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석촌역 일대 제1지구, 석촌동 295와 송파동 95 일대 제2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제1지구는 2020년 2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가 결정고시 됐다.
구는 분리된 제2지구에 대해 제1지구와의 정합성 유지 및 변경된 제도 등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에 ‘송파대로 제2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을 지난해 12월 10일 제출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구는 일부 구역계 확장을 통해 차량 및 보행 공간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제1지구와의 정합성 확보를 위해 기준용적률을 상향 적용한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은 210%에서 230%로 제2종일반주거지역은 180%에서 200%로 상향된다.
또한, 송파대로 활성화를 위해 권장용도를 업무시설 외에 사무소, 학원, 교육연구시설 등으로 확대 조정하고 1층 가로활성화 용도를 추가로 도입했다.
향후 구는 해당 계획에 대해 재열람공고를 거쳐 결정고시 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로 석촌동, 송파동 등 대규모 배후인구증가 지역의 생활편의시설 공급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남은 과정에 각계각층의 의견과 주민들 목소리를 최대한 수렴해 재정비 계획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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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 받으세요”
[한국Q뉴스]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 재직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최근 인근 시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 대응 조치로 지역사회 확산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검사 대상은 포천시민과 관내 1,726개 기업체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6,826명이다.
시는 3월 3일부터 12일까지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산업단지 외국인이 밀집한 가산면에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그 외 지역 외국인 근로자는 오는 14일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검사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주중에 검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주말에도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흘읍 보건지소에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오후 7~9시에 임시선별을 설치·운영해 낮에 검사가 어려운 경우 야간에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천시는 앞서 해당 사업주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 질문지를 사전에 배부하고 미등록 이주노동자 지원 단체와 협의하는 등 검사를 독려해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 검사는 이름·연락처·생년월일 외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 검사로 인한 추방 등의 불이익이 없으니 검사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관내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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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하모니’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6기 단원 모집
[한국Q뉴스] 나주시는 맑고 고운 목소리로 사랑과 희망,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6기 새 단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알토 3개 파트 단원 26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초등학교 3학년에서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노래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오는 9일까지 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원서 마감 후 실기,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17일 시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05년 나주문화원 소년소녀합창단에서 출발했다.
이후 2016년 민선 6기 문화융성시책 일환으로 출범한 나주시립예술단으로 재편됐으며 시립국악단, 합창단과 짝을 이뤄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의 문화 향유에 앞장서고 있다.
단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나주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무장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청아한 목소리로 희망을 전파하는 천사들의 하모니에 참여할 주인공을 찾는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어루만지는 비대면 문화공연을 꾸준히 추진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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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용인시 유치 확정
[한국Q뉴스] 용인시가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5일 경기도체육회 이사회 의결을 통해 내년에 열리는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유치설명회’에서 성남시와 경합을 벌인 끝에 도체육회 이사회 의결에 따라 시 최초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시는 앞서 지난해 5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신청을 시작으로 TF팀 구성 체육시설 합동 전수조사를 통한 백서 제작 관련단체 유치결의 협약 체결 시의회 유치 결의문 채택 유치결의 릴레이 진행 범시민서명운동 10만명 달성 등 유치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 체육회, 시 장애인체육회와 함께 TF팀을 구성하고 체육기반시설과 각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효상 시 체육회장은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110만 용인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용인시의 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스포츠 전문도시로서의 용인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은 110만 용인시민의 염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22년은 특례시 출범과 함께 도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우리 시의 역량과 높아진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경기도민 모두가 하나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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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7명 등 13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3월 5일 오후 4시 기준 가족 간 감염 7명 등 총 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4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7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4명으로 나타났다.
3월 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2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43명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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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점검 및 단속을 통해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3개소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 이내에 해당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군은 2인 1조 2개 단속반을 편성해 어린이 통학용 차량 및 주요 통학로 내 상시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과 함께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중점 단속을 펼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가 적발될 경우 1차 적발 시 계도 및 지도하고 이후 20분 경과 후에도 해소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는 4톤 이하 승용·화물 차량은 8만원, 4톤 초과 차량은 9만원으로 2시간 이상 위반할 경우 1만원이 추가된다.
특히 5월 11일부터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군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과 관련해 관내 교육기관,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주정차 금지 현수막과 전광판, 홈페이지, 읍면 이장회의와 반상회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는 절대로 주정차를 금지해 바른 주차질서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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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자치 실현 ‘주민자치회’ 전환 로드맵 수립
[한국Q뉴스] 경남 함양군은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맞춰, 주민참여의 실질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및 ‘함양군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지난 2월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3월에는 시범 읍·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주민 대표기구로 다양한 지역 현안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지닌 주민협의체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주민자치회가 단순히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명칭 변경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며 “2021년 시범실시 읍·면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인 확대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전환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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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도 교육이 필요하나요 ? 창원에는 부모교육이 있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3월부터 자녀 및 부모 7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진해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인 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화상으로 만나는 부모-자녀 성장상담실’과 자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감하는 부모되기’ 2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화상으로 만나는 부모-자녀 성장상담실’은 엄마와 자녀가 가족팀을 구성해 참여하게 되며 자녀는 초등 3학년 이상의 자녀가 참여 할 수 있다.
16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4회 저녁 19:00~20:30까지 진행되며 7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부모-자녀간 행동에 나타난 마음을 읽고 어떤 사정이 있어 그렇게 행동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눔으로서 부모-자녀간 이해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부모-자녀가 좀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하는 부모되기’은 자녀의 마음을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부모를 대상으로 18일부터 4월 8일 10:00 ~ 12:00까지 총4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초급과정에서는 자녀의 행동에 나타난 마음읽기, 공감 연습, 자녀의 변화를 돕는 질문기법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부모-자녀간 여러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원활한 대화능력 향상을 도움으로서 부모-자녀관계의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마중물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초급과정을 수료하면 4월 22일부터 4주간 중급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이 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경험함으로써 자녀와 같이 성장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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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현장 실사
[한국Q뉴스] 성남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과 관련해 3월 5일 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국개발연구원 실무진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및 성남시 담당부서 관계자는 “현재 판교신도시 및 주변 주요도로 등 교통 혼잡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지하철 8호선이 판교까지 연장되면 교통혼잡해소는 물론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접근성 개선까지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은 모란역~판교역을 연결하며 연장은 3.86km, 정거장 3개소 규모로 계획됐다.
총사업비 4,239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12월 2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2월 9일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됐다.
성남시 관계자는 “한국개발연구원의 현장조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따라서 반드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할 수 있도록 이에 대응하는 정책성 평가 등을 철저히 준비해 내년 기본계획 수립,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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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동권리지킴이 양성나서
[한국Q뉴스]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화성시가 4일 봉담읍 어린이문화센터에서 ‘아동권리강사 양성교육’을 개강했다.
오는 5월 27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05시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 전공자, 관련 분야 경력자 등 화성시민 12명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 및 아동권리의 이해, 교수법 개발 및 연구, 실습 및 시연 등을 거쳐 화성시 아동권리 강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아동권리 강사가 되면 관내 총 172개 초·중·고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관련 기관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맡게 되며 아동권리지킴이로서 아동권리 캠페인, 아동권리 증진 모니터링에 참여하게 된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아동친화적인 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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