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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종합건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 5만장 기부
[한국Q뉴스] 대영종합건설은 5일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KF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받은 마스크는 소 사이즈 2만 5천장, 중 사이즈 2만 5천장으로 관내 사회복지지설과 기관, 아동 돌봄 교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성남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마스크가 커서 불편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보면서 작은 사이즈의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며 “마스크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매일 써야 하는 마스크를 일일이 구매하기 벅찬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크기의 마스크를 후원해주신 서성남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쳐있는 가운데 마스크, 생필품, 장학금 등 사랑의 손길과 따뜻한 나눔 문화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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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1년 영어체험학습실 운영
[한국Q뉴스] 울릉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울릉군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어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타 지역에 비해 영어 교육의 기회가 적은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도서벽지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어 질 높은 영어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 한마음회관 3층에 위치해 있는 영어체험학습실에서 필리핀 출신의 원어민 강사가 유아들을 위한 영어 놀이 프로그램, 학생들과 성인들을 위한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작년에는 총 40명의 주민과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더 많은 주민과 학생들의 참여로 영어체험학습실 운영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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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늘, 맑은공기, 청정태안’ 태안군, 70억 6천만원 투입해 미세먼지 잡는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으로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국도비를 포함한 총 70억 6천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4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생활분야’에서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군민에게 제공하는 ‘미세먼지 알림판 설치’를 비롯해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 지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미세먼지 안심마을 조성사업’, ‘미세먼지 저감 공익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더불어, ‘교통분야’로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을 진행하며특히 올해는 ‘미세먼지 안심 승강장 조성사업’과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이 신규로 추가됐다.
이와 함께, ‘산업분야’에서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지설 설치 지원사업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기후환경 영향연구 미세먼지 불법 배출감시원 운영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비사업부문 사업장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
이밖에, ‘비사업분야’으로는 도로 재비산방지를 위해 도로 노면청소 및 살수차를 운영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상시 지도 점검하는 한편 생활쓰레기 등 노천소각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동률 조정 및 차량 2부제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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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정주환경 개선’ 태안군, 소원면 법산리 공동묘지 정비 나서
[한국Q뉴스] 태안군이 소원면 법산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항인 ‘법산리 공동묘지’를 정비해 지역주민의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군에 따르면, 5일 소원면 법산리 공동묘지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법산리 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무연분묘 영령들을 위로하는 개토제를 가졌다.
‘개토제’란 집터를 닦거나 묘자리를 팔 때 그 토지의 수호신인 산신이나 토지신에게 알리는 의식으로 이날 개토제는 참신, 분향, 고유문 낭독, 소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관내 공동묘지를 정비해 주민들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자, 공약사항으로 ‘공동묘지 개발 및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6월까지 법산리 공동묘지의 무연분묘 621기에 대해 개장과 화장, 그리고 봉안 등의 절차를 진행하고 유연분묘 37기에 대해서도 빠르게 보상절차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민 생활에 큰 피해를 주던 관내 공동묘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 올리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전국 최초로 대규모 공동묘지 정비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마금리 공동묘지 분묘 1997기를 정비한데 이어 올해는 법산리 공동묘지와 당산리 공동묘지의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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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곡성군이 개학을 맞이해 이달 19일까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위험 및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학생들이 통학 시 간판 파손 및 추락,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음란, 퇴폐 광고물에 학생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정비 구역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가 소재한 주요 도로변,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 위생정화 구역이 대상이다.
차량과 사람의 통행량이 많은 상가, 유흥업소와 숙박시설이 위치한 도로와 가로변도 집중 단속한다.
벽면 이용 간판, 돌출 간판, 지주 간판, 옥상 간판 등 고정광고물에 대해서는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수막, 벽보, 전단 등 유동광고물은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불법광고물을 중심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안전하고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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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체육회, 2021년 구리시종목단체장 선거 당선증 교부식 개최
[한국Q뉴스] 구리시체육회는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 구리시체육회 2층 소체육관에서 ‘2021년 구리시종목단체장 선거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부식은 구리시체육회 통합 선거관리위원회로 위임한 23개 회원종목단체의 선거로 결정된 각 종목 단체장에 대한 당선증 교부를 위해 마련됐으며 23개 회원종목단체 당선인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선증은 통합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해 강예석 체육회장이 직접 교부하고 체육회 고문이신 안승남 시장이 함께 축하하며 더욱이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이번 구리시종목단체장 선거를 통해 당선되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파주에서 개최 예정이였던 경기도체육대회가 가을로 연기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공정한 선거를 통해 당선되신 각 종목 회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최근 우리시는 갈매공공체육시설과 검배문화체육센터 건립 및 LG구장을 시민운동장으로 조성하는 등 생활 체육 동호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종목 회장님들과 함께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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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춘수 군수, 용평리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점검
[한국Q뉴스] 서춘수 함양군수는 5일 오후 함양읍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의 부분 사업인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서 군수는 2020년 완료된 14가구 및 2021년 대상 21가구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하고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용평리 사업완료 가구 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사업만족도와 개선점에 대한 소통을 진행했다.
용평리 집수리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최대 40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보조 사업으로 외부경관 개선을 목적으로 담장, 외벽, 지붕, 외부창호 등을 정비하고 있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하고 있으며 건축공방지음 협동조합, 용평리 주민협의체,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참여해 행정과 주민의 협치로 본 사업을 추진해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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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 대책 회의… 지역 확산 방지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양주시는 5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관내 외국인 근로자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신속한 집단검사를 통한 확진자 조기발견으로 지역 내 감염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학수 부시장, 안미숙 보건소장, 관계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외국인 밀집 사업장 방역현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차단방역체계 구축, 선제적 진단검사, 관계기관별 추진계획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양주 출입국관리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 공유 등 물 샐 틈 없는 강력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코로나 대응 관계부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양주경찰서 양주 출입국관리소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사업장 중심의 방역 추진, 불법체류자 검사 유도 등 자발적 선제적 검사 활동 강화 외국인 통역을 위한 경기도 역학조사 통역봉사단 운영 협조 등 검사 효율성 확보 방안 마련에 주력한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산업안전감독관, 근로감독관 등이 참여하는 특별점검팀을 편성, 관내 제조업 5인 이상 기숙사 제공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위반 사업장, 점검 불응 사업장, 집단감염 고위험 사업장 등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위반행위에 강력 대응한다.
특히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기업인단체를 통해 기업의 책임관리와 의무이행사항을 안내하고 관내 7개 산업단지와 제조업 밀집지역 내 사업주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선제검사를 유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학수 대책반 단장은 “이번 대책반 구성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보강해 신속하고 빈틈없는 방역조치를 위한 것”이라며 “촘촘한 방역관리체계 구축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 증상으로 검사를 받는 경우 출입국 관서 등으로 인적사항이 통보되지 않으며 단속도 유예된다”며 “불법체류 여부와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안심하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선제적 방역에 온 힘을 기울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확진 증가에 따라 지난달 남면 일반·상수·구암·홍죽 산업단지 근로자 2,316명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완료했으며 5일까지 검준산업단지 내 근로자 총 1,4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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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요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시행
[한국Q뉴스] 의령군은 3월중 낙동강, 남강 등 군내 60여개 주요 하천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하천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사업은 사업비 9천5백만원을 투입해 200t가량의 하천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된 하천쓰레기는 임시적환장에 적재 후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장마나 태풍 등 집중 호우 시 하천으로 다량 유입되는 부유쓰레기로 인한 처리비용은 크게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폐기물 하천 유입으로 수생태계 교란, 경관훼손 등을 방지해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함께 깨끗한 의령을 조성하고 연간 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포함해 676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군내 하천, 하구에 쌓이는 쓰레기로 발생하는 하천 환경오염 근절을 위해 하천, 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이 꼭 필요하므로 사업을 더욱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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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벼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조기방제 추진
[한국Q뉴스] 의령군은 벼 병해충의 조기방제를 위해 육묘상자처리제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7일전부터 이앙 당일 모판에 뿌려주는 것으로 초기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약효 지속기간이 최대 90일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방제에 적합한 방법으로 농약살포를 통한 농업인의 농약중독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농자재 투입 감소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높은 방제효과로 인해 농가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높다.
의령군은 이를 위해 사업비 4억5백만원을 확보해 육묘상자처리제 구입비 80%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일괄 입찰해 4월 ~ 5월 사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육묘상자처리제 공급을 통한 초기방제와 함께 무인헬기 공동방제 농작업료를 지원해 벼 병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상기온과 비래해충의 증가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적극적인 예찰과 지도를 통해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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