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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2년 농림축산 식품 사업 61개 사업 1,555억원 예산 신청
[한국Q뉴스] 정읍시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총 61개 사업에 1,555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올해 정읍시 예산 신청액은 지난해 신청액인 1,365억원보다 13.9% 증가된 규모다.
분야별로는 경종 분야 19개 사업 431억, 축산분야 6개 사업 346억, 임업유통 분야 22개 사업 139억, 정책 분야 14개 사업 639억으로 총 61개 사업 1,555억원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 신청 공고를 통해 읍면동과 농어촌공사 등 농업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접수받았다.
이어 지난 4일 유진섭 시장과 농업 분야 기관단체장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서면으로 열고 올해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사업은 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2022년도 사업비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 전체가 확정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를 계속해서 방문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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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세먼지‘좋음’ 만들기 돌입. 저감 사업 속도
[한국Q뉴스] 정읍시가 친환경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시는 올해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 등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모빌리티 사업에 총 89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 미세먼지의 주범인 5등급 경유 자동차가 현재 5,456대 운행 중이다.
이에 따라 노후 경유 차량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엔진 교체, LPG 화물차 신차구입, 전기자동차 보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5톤 미만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 차량 중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영업용·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 폐차 지원금 상한액을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해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조기 폐차 후 신차 또는 상품용으로 등록되지 않은 배출가스 1, 2등급에 해당하는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경우에도 추가 보조금을 지급한다.
관련해 시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인터넷과 우편을 통해 노후 경유 차량 조기 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차량을 등록 및 소유하고 있어야 하고 성능 상태가 정상 가동으로 판정된 차량이어야 한다.
신청은 인터넷 신청주소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에서 하거나 정읍시청 환경과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라북도 보조금 지원액이 확정되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과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도 3월 중 공고할 예정이며 정읍시의 미세먼지 감축 모빌리티 보급사업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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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감곡면 순촌마을 방문 ‘현장 소통행정’ 강화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시민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민생 현장 방문에 나섰다.
유 시장은 5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감곡면 순촌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은 순촌마을 주민들이 순촌마을에 자생했던 순채 나물을 복원하고 싶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순채 나물이 있는 마을이라 해 순촌마을로 이름이 불렸을 정도로 순채 나물은 중요한 마을 자원이었다.
그러나 순촌제가 생활하수 등의 오염원으로 인해 수질 환경이 나빠져 수질 환경 변화로 순채 나물이 점차 사라졌다.
유서영 이장은 “순촌제가 오염되기 전에는 순채가 대량 서식해 과거 흉년에 마을주민들이 순채 나물을 먹고 견뎠었다”며 “순촌제 수질을 개선해 순채 나물을 다시 복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유 시장은 도시안전국장과 건설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순촌제를 둘러보면서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유 시장은 하수 유입 전 단계 취입보 설치와 별도 배수관 설치를 통해 오염수 유입을 차단하는 등 수질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들의 희망대로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유진섭 시장은 “순촌제의 환경 관리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결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밀착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농촌 마을 활력 증진을 위해 소규모 마을공동체 사업인 생생마을만들기를 통해 순촌제 주변에 찔레꽃과 장미 등을 식재해 마을 경관을 개선했다.
올해는 전라북도 공모사업인 생생마을 플러스사업으로 주민들이 여가선용과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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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총 488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88명이라고 밝혔다.
488, 489번 확진자는 4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4일 검사를 받고 5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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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남 최초’ 선진시스템 도입 코로나 선별진료소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경남 최초 선진시스템을 도입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신축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선별진료소는 창원보건소 내 햇살정원에 위치하며 총 사업비 3억5000만원 중 국도비 75%를 확보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설계를 완료해 12월 착공했으며 지난 2월 준공해 3월부터 운영을 개시했다.
규모는 연면적 67.02㎡으로 1층 43.83㎡ 2층 23.19㎡ 이며 에너지 절감형 가설건축물로 실내 내압 기능이 우수한 패널 격벽 기능을 적용해 비말 및 공기 중 바이러스 원천 차단하도록 구조물을 선정했다.
내부는 1층은 접수, 검체채취. 세척, 검체저장 등 선진 시스템을 구축해 만들어졌으며 2층은 직원 휴게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는 외관을 주변 공간과 어우러지게 참신한 외형으로 신축해 이용하는 시민들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이라는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의료진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스템을 세심하게 설계해 완공했다.
선별진료소들은 향후 코로나-19 유행상황에 따라 호흡기클리닉 운영을 유동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며 유행이 종료될 경우 결핵 등 호흡기감염병 진료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보건소는 선별진료소 인프라가 확립된 만큼 향후 대량환자, 호흡기환자 등을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는 코로나19에서 창원시민들이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안전한 예방접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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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 아트센터’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 ‘청신호’
[한국Q뉴스] 양주시의 ‘양주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양주 아트센터’는 지난해 5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매우 우수한 경제성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최종 통과했으며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반영에 따른 문화관광부로부터 국비 350억원을 지원받게 돼 건립이 가시화됐다.
총사업비 871억원을 투입, 유양동 일원 33,373㎡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6,923㎡,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첨단시설을 갖춘 962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시설, 문화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다양한 장르의 대규모 기획·뮤지컬 등 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예술 기반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전통 놀이공연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아트센터 건립을 통해 1,12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50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유발, 900여명 취업유발효과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 건축 설계공모 등을 관련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 아트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힘입어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 양주를 조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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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역세권개발사업 성공 위한 상생협력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주시는 5일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양주시, 양주역세권개발PFV, ㈜대우건설 3자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 정덕영 시의회의장, 박건우 양주역세권개발PFV 대표, 김토문 ㈜대우건설 상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원스톱 행정지원과 지역주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등을 담당한다.
사업시행자인 양주역세권개발PFV는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책임준공 시공사인 ㈜대우건설은 개발사업과 관련해 양주시민 우선채용, 지역물품·장비 사용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토대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다.
협약기관은 이번 협약의 원활하고 실질적인 이행과 지역사회, 기업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지역구 정성호 국회의원은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 함께 양주시의 미래 신성장을 견인하는 쌍끌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 우선고용과 생산품 우선사용 협조에 감사하며 국회예결위원장으로서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역 일원은 양주의 첫 관문에 조성 중인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을 시작으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 등 양주 발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관내 기업, 주민과 상생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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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일자리 확 늘어난다.
[한국Q뉴스] 보성군이 MZ세대부터 신중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120개를 창출하고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 3월까지 보성군은 고용노동부, 전라남도 등 일자리 분야 주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9억원을 포함, 신규 일자리 정책 관련 예산으로 총 16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3월초까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전남 동행일자리사업 등 3개 분야에 총 84명에 대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창업지원,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루잡 청년 일자리사업, 지역 코로나19 방역 일자리사업 사업을 통해서는 36명에 대한 신규 일자리를 마련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5070세대 중장년이 퇴직 이전 경험과 자격을 활용해 일자리 및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금년에는 산림자원화, 전통자연식품 활성화, 국가중요농업유산 관리 등의 분야에서 능력을 펼치게 된다.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는 녹차골 보성 향토시장 내에 청년몰을 조성해 청년에게는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상인 육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청년몰은 전통시장 내 특산물판매장을 리모델링해 청년에게 특화된 창업 공간 10개소와 청년일자리센터를 조성하게 되며 오는 상반기 참여 대상자를 모집해 하반기 중 오픈할 예정이다.
‘전남 동행일자리 사업’은 전통 천연염색 제품에 대한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관련 창업 상담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보성군은 금년 신규사업으로 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 전남형 뉴딜 일자리인 블루이코노미 청년일자리 예산 6억 2천만원을 확보해 총 11개 기업, 20명 대한 취업 지원과 교육, 인건비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 군민의 안전 확보와 방역을 위해 지역 코로나19 방역 일자리 16명을 선발·운영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국정과제이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확충해 군민과 기업, 청년과 중장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일자리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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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맞춤형 돌봄사업 확대로 노인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노인맞춤형 돌봄대상자를 376명 더 확대해 2,776명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1년도에는 예산 34억을 반영했으며 3개 전담수행기관에 위탁해 전담사회복지사 12명, 생활지원사 171명이 활동하고 있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등이며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확인된 노인을 찾아 상담을 거쳐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해 개인별 필요에 따른 맞춤서비스를 제공한다.
맞춤형돌봄서비스 시행 방법은 주 1회 방문해 안전 확인과 주 2회 전화를 통한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독거노인과 119의 연계 시스템을 확대 설치해 어르신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대책이 마련됐다.
또한, 말벗,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신체건강·정신건강분야 생활교육, 이동·활동지원, 가사지원 등 찾아가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돌봄서비스 희망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전담수행기관 3개소에서 선정조사 및 상담을 거쳐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최기문 시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이 늘 염려되었는데 맞춤형돌봄서비스 확대로 어르신 안전과 서비스 내실화에 더욱 힘써 돌봄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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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 관련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1명으로 늘었다.
#70, #71은 영주 #6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무증상이며 지난 4일 검사 후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주시는 #70, #71에 대한 역학조사 및 이동 동선을 파악 중이며 현재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이송 대기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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