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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총력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대한 의사를 표출하며 이계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양평군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난 40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에 따른 역차별과 희생을 감내해왔기에 경기복지재단의 양평군으로의 이전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군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양평은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며 생태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지난해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9개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되는 지역으로써 경기복지재단을 유치한다면 자연과 복지가 어울어진 살기좋은 양평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재명 지사의 균형발전을 위한 단호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환영하며 각종 중첩 규제로 지역경제의 고통을 감내해온 양평군의 경제 발판 마련을 위해 경기복지재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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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스마트시티 플랫폼’구축 시작한다.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4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와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LX는 스마트시티 국가업무 지원위탁기관으로 오는 2023년까지 3단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구축 사업’은 국토이용현황정보 기반의 도시 가상화 플랫폼 사업으로 양평군 전역을 3D 모델링을 통해 가상의 디지털 트윈을 구현하고 플랫폼 상에서 양평군의 토지와 지상의 구조물 등 이용현황과 주민의 생활 기반시설 등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새로운 자원으로서 지적정보의 변환을 활용해 경제적 가치 창출 및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연결한 디지털 트윈 기술에 각종 지적·공간정보 및 행정정보 등 빅데이터를 공유·융합해 주민에게 필요한 의료, 복지, 교육, 교통 등 관련정보를 시각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며 양평군의 현안사항에 대해 가상의 공간에서 사전으로 진행해 봄으로써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도출해 예산 낭비와 주민 불편을 해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위탁 협약을 통해 중앙정부와 양평군의 정책 방향인 뉴딜정책 추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 구축을 통해 우리군이 스마트도시,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등 신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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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꿈꾸는 공작소’ 현장 방문…프로그램 참여
[한국Q뉴스] 구리시 인창도서관에 조성한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가 3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 갔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 4일 현장을 방문하고 메이커 양성 프로그램 ‘초보 메이커 입문’ 과정에 참여해 직접 3D모델링 실습, 승화전사 작업 등 메이커 활동을 체험해 보며 수업을 함께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란 디자인프로그램과 디지털 가공장비를 활용해 취미활동 또는 생활소품 및 시제품 등을 스스로 제작하고 사용하는 사람을 뜻하며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에서 운영되는 ‘초보 메이커 입문’ 프로그램은 메이커 활동에 필요한 2D/3D 디자인 방법 및 3D프린터, 레이저커터 장비 활용법에 대한 초급 과정이다.
구리시민 누구나 꿈꾸는 공작소에서 제공하는 안전 교육과 장비 활용 교육을 이수하면 사전 예약을 통해 3D프린터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창작 활동에 필요한 설계도면 및 재료 등의 준비물은 이용자가 마련해야 하며 체험 및 메이커 입문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부터 배워볼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프로그램 참여 후 “인창도서관‘꿈꾸는 공작소’는 시민들이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해 보며 진로를 모색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용한 공간이며 전문 직원이 배치되어 체계적인 교육과 활용을 지원하고 있으니 메이커 활동에 적극 참여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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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토교통부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
[한국Q뉴스] 구리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 도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솔루션 확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 1월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전국으로 확산해 국민 편의와 체감도 증진 등의 목적으로 진행했다.
공모 결과 전국에서 총 90곳의 지자체가 지원했으며 사업의 필요성 사업수행계획 관계기관 협업 계획 국가균형발전 등의 기준을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23곳의 지자체가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스마트시티 솔루션 보급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구리시는 인접 지역의 신도시 개발로 인구 및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대중교통 이용 불편과 교통사고 발생 증가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솔루션을 도입, 기존 인프라와 연계해 지속 가능 선순환 맞춤형 스마트 교통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계획으로 이번 공모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 편의를 빠르게 제공할 것”이라며 “구리시가 스마트도시로 발전해 나가야할 방향을 확고히 하기 위해 구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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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90% 이상 차단 효과
[한국Q뉴스] 구리시는 3월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의 실내유입을 차단하고 실내 공기를 환기시킬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실내 환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창문 개방 시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의 실내 유입으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 건강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이를 차단하는 동시에 실내 공기를 쉽게 자연 환기시킬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아동센터 및 국·공립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관내 지역 아동센터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2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수요에 따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방진망은 미세먼지 및 꽃가루 등 분진을 90% 이상 차단하면서도 외부 바람을 통과시켜 자연 통풍 및 환기가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이 상황에서 여름철 에어컨 사용은 비말을 확산시킬 위험성이 높아 정부에서도 에어컨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고 창문 개방 시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이 유입되어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을 최대한 차단하는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해 쾌적한 보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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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 운영
[한국Q뉴스] 구리시는 책을 매개로 한 시민들의 모임 활동을 장려해 독서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자 2019년에 시작한 독서동아리 등록 및 활성화 사업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도 독서동아리 활동의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의 원하나 작가 특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독서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9월 독서의 달에는 우수 독서동아리를 시상하는 등 독서동아리 한마당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구리시 독서동아리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모임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 예정이어야 한다.
등록 방법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인창, 토평, 교문도서관 중 지원을 희망하는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도서관에서는 등록된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를 지원하고 관내 서점과 연계한 도서 구입 할인 혜택 등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토론하는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해 공동체 또는 개인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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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시민들에게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일 갈매역 지하보도에서 ‘2020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마무리하고 개막식을 가졌다.
2020년 구리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구리시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예술인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추진해 왔다.
김경윤 대표작가 등 34명이 참여했으며 갈매역 지하보도에 ‘일상 그 소중함을 누리다’ 인창동 철도교각 ‘추억의 놀이와 현대의 놀이를 소환하다’ 한강시민공원 토끼굴 옆 통로박스 ‘내가 만드는 시간’ 한강시민공원 태극기광장 ‘꿈꾸는 고구려’ 라는 주제로 4곳의 문화 공간이 조성되어 앞으로 3년간 운영된다.
특히 갈매역 지하보도는 7개의 회화 작품을 설치해 공공장소가 주민들을 위한 오픈형 갤러리로 탈바꿈 시켰고 작가와 학생, 주민들이 협업한 구리 9경 작품이 주민들의 이목을 많이 집중시키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미술 작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쉼, 행복, 사색의 시간들을 가질수 있는 문화 공간이 구리시 전역에 재탄생되어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며 “문화 공간 4곳이 앞으로 구리시의 명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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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읍성549 문화공간 위탁운영단체 공모
[한국Q뉴스]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은 3월 15일까지 읍성549 문화공간 4개소의 위탁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읍성549 문화공간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광양읍 역사문화자원 이야기를 재해석하고 예술적으로 시각화한 공간으로 2018년부터 스토리하우스, 빈터, 549갤러리, 광양사진관 4곳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투어프로그램, 문학, 미술·전시, 사진 등의 주제로 문화공간을 운영할 단체를 공모해, 선정된 4개의 단체에 운영비로 각 1천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문화공간은 공모 선정된 단체가 오는 4월부터 상시 운영하며 월 평균 3회 이상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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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진상 5일시장 운영방안 의견수렴 간담회 열어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3일 진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상 5일시장 시설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시장 운영방안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진상면 이장과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현대화사업 공사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특화시장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와 시장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자들은 점포 업종 및 입점자 선정방법과 점포 사용료 결정방법을 논의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에 동의했다.
진상 5일시장은 총면적 3,162㎡에 15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점포 6개, 관리실, 노점상,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특히 광양 매화마을, 느랭이골휴양림, 진상계곡 등 주요 관광지 이동의 길목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휴게소 개념의 ‘상설 + 5일시장’형태로 운영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가변형으로 설계된 6개 점포에 대해 점포 개수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다양한 품목 입점을 위해 점포 수를 일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특색있는 공방이나 체험 가능한 점포가 최소 1개 이상 필요하다는 의견과 SNS 홍보 및 온라인판매를 겨냥한 청년층 인센티브 등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
시장 입점 점포선정은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입점 신청을 받고 시와 추진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한 후 ‘광양시 공설시장 사용허가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도록 결론을 모았다.
노점상 31개는 추진위원회와 진상면에서 신청받아 자리를 배정하기로 했다.
시는 노점상 구역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 추경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점포 사용료 결정방법과 관련해 진상면 중심지 상가 임차료와 균형을 유지하는 감정평가 안과 다른 공설시장 수준의 공시가격에 따른 사용료 적용 안이 검토됐다.
낮은 점포사용료로 인한 휴업 등 입점상인의 제재 불가능 우려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공시가격 적용안에 동의함에 따라, 개장 초기는 공시가격 기준으로 사용료를 적용한 후 시장활성화 상황을 보고 추후 감정평가 적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시는 간담회 의견을 설계에 반영한 후 4월까지 점포 입점자를 공개 모집해 결정하고 7월 개장할 예정이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진상 5일시장은 주변 외곽도로 신설, 식자재마트 개설과 온라인판매 등 어려운 현실에도 경쟁력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며 “진상 주민들이 시장 홍보에 힘써주시고 장사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입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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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능형 교통체계 기본계획·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문병한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은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교통시스템 운영을 자동화해, 교통 흐름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9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70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도로에 ‘교통정보 수집용 CCTV’, ‘도로 전광판’, ‘스마트 교차로’ 등을 설치하고 ‘교통정보센터’를 커뮤니티센터에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병한 안전도시국장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흐름이 개선되고 교통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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