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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기이륜차 민간보조사업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대기 환경 개선 및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20대로 전기이륜차 한 대당 최소 120만원에서 최대 33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 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차종별 지원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개인, 법인 및 기업체 등이며 보조금 신청은 전기 이륜차 구매계약을 맺은 후 제작·수입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우선순위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적으로 배정하며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물량 초과시 추첨해 선정한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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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작가를 꿈꾸는 청소년 모여라”
[한국Q뉴스] 순창군이 웹툰만화작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위해 이달말까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디지털 미술교육’을 시범운영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디지털 미술교육'은 포토샵 기초, 팔레트 활용법, 컴퓨터를 활용한 수채화 등 디지털 미술교육에 대한 흥미부여와 기초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3시간씩 총 8회 실시된다.
지난 1월 디지털 미술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청소년수련관에서 신청을 받아 정원 8명을 다 채우고 각자 수업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자녀 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이라는 자유로운 영역에서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인식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관내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상상하고 도전하고 발전하는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디지털 미술교육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웹툰 교육의 기본적인 단계인 시범운영이 끝나면 피드백을 통해 심화단계로 연계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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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올해도 힐링형 지식관광 교육 이어간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노후준비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래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건강힐링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공모사업에 5개 지자체가 응모해 단독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5개 지자체가 공모에 신청함에 따라 치열한 경쟁으로 사업 선정에 난항이 예상됐지만, 순창 쉴랜드의 전국 최고 인프라와 지난 10년간 서울대와 함께해 온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후준비교육’은 충분한 준비없이 발생하는 노후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교육 과정으로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체험, 관광, 힐링이 결합된 특화교육으로 추진된다.
또, 노화연구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박상철 전서울대의과대학교수를 필두로 서울대학교 조비룡 교수, 송욱 교수, 곽충실 교수 등 저명한 강사진이 참여해 수준높은 강의를 펼치게 된다.
과정별 운영방식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3박4일 과정을 2박3일 과정으로 축소 운영하고 비대면 교육에 대비해 온라인 동영상도 상반기중으로 제작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심화교육인 제3기 인생대학과정, 미니-메드 스쿨과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을 2박3일로 운영하고 1박2일 과정으로는 기본교육인 관계개선 과정을 운영한다.
황숙주 군수는“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10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에 순창군이 교육1번지로 우뚝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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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3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 2021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4개월 동안 9개 강좌, 13개 반으로 운영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교육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
교육과목으로는 요가, 왕초보 여행영어, 포크아트 및 생활가구리폼, 문인화, 서예 등의 강좌가 마련된다.
저녁 시간에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중국어, 산야초활용방법과 건강관리, 요가 등의 강좌가 운영되어 퇴근 후 직장인들도 참여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 실버기공체조강좌를 마련해 평생교육을 위한 열린 교육의 장을 확대했다.
신청방법은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강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내 거주 군민 및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도 신청 가능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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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치매환자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치매 어르신 실종 사고 예방과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위성 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한 휴대가 간편한 손목시계형 단말기로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보호자는 치매 환자의 위치 확인과 간단한 통화가 가능하다.
치매 노인이 일정 지역을 벗어나면 미리 등록된 가족과 보호자에게 문자메시지가 전송되어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실종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함안군보건소는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배회감지기 사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이 밖에도 실종 예방을 위한 인식표와 지문 사전등록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치매파트너 자원봉사단이 배회감지기를 사용하는 치매 어르신의 가정에 방문해 배회감지기 관리, 인지강화교육, 어르신의 건강관리 및 정서적 지원을 통해 치매관리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배회감지기 무상지원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치매환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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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웅 농촌진흥청장, 함안군 수경재배 우수농가 방문
[한국Q뉴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4일 함안군 수경재배 우수농가 현장을 방문해 농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허 청장을 비롯한 조근제 함안군수, 경남농업기술원, 시설원예연구소, 함안군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군북면 동촌 김영수 씨 농가의 비순환식 수경재배 스마트시설 등 농장현황을 살펴보고 토마토재배 시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2014년 청년농업인으로 귀농해 성공적으로 정착한 ‘좋은아침 토마토농장’ 김영수 대표의 영농정착 과정과 젊은 귀농인 등이 필요로 하는 지원책에 관해 논의했다.
허 청장은 “군과 관련된 현안사업 및 관련 예산지원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귀농한 청년창업농이 성공적으로 첨단 스마트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고 신기술 시범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향후 스마트 팜 확대와 4차 산업기술을 농업현장에 잘 적용시켜 첨단시설농업, 스마트농업을 선도하는 함안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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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우수부서 선정
[한국Q뉴스] 함안군은 2020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우수부서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25개 부서에 대해 작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업무 전반에 대한 318개 과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주요 업무별로 실천과제를 반영한 성과지표에 대해 업무 난이도, 목표달성도 등을 채점하고 함안군 자체평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부서를 최종 선정했다.
평가결과 “최우수”에는 건설교통과가, “우수”에는 경제기업과와 세무회계과가, “장려”에는 혁신성장담당관과 농축산과가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주요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과 부진한 사업에 대해 원인 분석과 대책 강구를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근제 군수는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안군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함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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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홍성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군민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20억 규모의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11개소와 스마트횡단보도 16개소를 연말까지 구축한다.
사업대상지는 홍성읍으로 군은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도시 구축사업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구도심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의 온도조절과 미세먼지 차단으로 폭염·혹한기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쉼터형태로 행정정보영상, 방범CCTV 등 IT기반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구축되는 시설로 궂은 날씨와 미세먼지, 매연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교통약자의 편의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ED조명을 활용한 바닥신호등과 보행자주의 LED안내판 등 보행 및 위험신호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통행여부, 운전자 정지선 준수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이번 공모로 추진하는 스마트 정류장과 횡단보도사업을 올해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의 편의증진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사업을 발굴·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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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화장품 산업육성 및 기술혁신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남원시는 도내 화장품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화장품산업육성 및 기술혁신지원”사업을 펼친다.
이번 기술지원은 전라북도에 소재한 화장품 제조업과 책임판매업, 원료제조업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자해 화장품 소재원료 효능평가 화장품 소재원료 분석표준화 화장품 피부임상 기능성평가 화장품 피부임상 안전성평가 화장품 특화인증획득 화장품 샘플테스트생산지원 화장품 전문장비활용 등 총 7가지 분야를 집중 지원하게 된다.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이사장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에 조성된 화장품산업인프라와 소재원료개발, 제형기술, 피부임상지원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북 도내 화장품기업의 제품경쟁력과 사업화 기술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내 화장품기업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지원사업은 오는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신청접수하며 사전 컨설팅도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화장품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남원시는 전북도 내 화장품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화장품기업 집적화 공간으로 화장품 전문 지식산업센터인“남원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착공을 시작으로 화장품 제조업과 책임판매업 중심의 기업입주공간이 2022년 중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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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남원경찰서와‘직업소개사업소 방역관리 실태’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남원시는 남원경찰서와 함께 관내에 있는 유료직업소개사업소 방역관리와 운영 실태를 지난 4일 합동으로 점검한데 이어이후에도 오는 18일까지 합동으로 점검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구인·구직자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직업소개소가 코로나19 감염의 매개체로 작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방역수칙 지도 및 직업소개소 운영실태 단속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시는 직업소개소의 실효성 있는 방역 수칙 이행과 건전한 운영 실태를 위해 방역지침과 종사자 교육 자료를 배부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여부 출입명부 작성 근로자들의 매일 체온검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사업주뿐만 아니라 근로자도 협력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김재연 일자리경제과장은 “밀폐된 시설구조와 노동자의 밀접 접촉이 일어나기 쉬운 직업소개사업소의 특성을 감안할 때 자칫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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