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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어르신, 콩나물 키우며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는 독거노인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500명에게 ‘집에서 기를 수 있는 콩나물키트’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콩나물키트는 매일 3~4회씩 물과 관심을 주어 키우게 되면 일주일 뒤 수확해 요리로 해먹을 수 있어 든든한 영양 보충을 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키우기라는 소일거리를 제공해 콩나물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울감 및 고립감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고 음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남원시장은 “어르신들의 마음이 힘들어지기 시작하면 몸도 아플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유의해야 한다”며 “콩나물을 키우면서 무료함을 달래 마음의 위안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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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성공 정착을 위한‘귀농체험학교’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는 남원시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귀농현장 및 실습위주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정착을 지원하고자 주생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등에서 귀농체험학교를 3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귀농인의 집 입주자, 남원시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교육희망자는 남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한 2021년 귀농체험학교 교육생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3월 12일까지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귀농체험학교에서는 주요 지역 문화탐방과 성공한 귀농인 농장 견학 및 귀농귀촌 정착 설계를 체험·제공하는 내용으로 정착 중인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에게 농촌생활 활력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원시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남원시 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또한 계획하고 있어 지자체와 귀농귀촌인들과의 소통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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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교육을 도와드립니다.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 등 교육희망자에게 영농경험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 부족 등으로 인한 조기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교육은 25명을 모집하며 3월 19일을 시작으로 생활기술분야, 원예작물분야, 특화작물분야, 작물환경분야 등 재배기술교육과 현지농가의 사례발표, 귀농귀촌 전략과 지역민들과의 소통 및 화합에 도움이 되는 분야의 교육을 5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10회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귀농인들이 영농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하고자 하는 작목에 대해 스스로 탐색하고 선택해 소득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세한 교육일정 및 신청은 농촌진흥과 농업인교육으로 문의 하거나 남원시청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 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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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통학택시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는 올해에도 농촌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통학택시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시는 해마다 학교에서 집까지 2km 이상이고 노선버스 운행간격이 1시간 이상이거나 버스 승강장에서 1km 떨어져 교통이 불편한 중·고등학생에게 통학택시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올해는 학생 46명을 선정, 통학차량 9대를 투입해 학생들의 등·하교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은 통학택시를 이용할 때마다 택시요금 중 500원만 내면, 그 외 요금은 시에서 직접 운송사업자에게 지급한다.
2015년부터 운영되어 온 농촌 통학택시가 등·하교를 위한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면서 이용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지역 중고생 통학환경 개선은 물론 택시업계의 경영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통학택시, 행복콜택시 등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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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금동, 키다리아저씨의 숨은 선행
[한국Q뉴스] 의정부시 자금동 키다리아저씨의 선행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3월 3일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옷 50여 벌과 신발 5켤레, 가방 등을 기부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는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관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2018년부터 매년 40여 차례에 걸쳐 아이들의 옷, 신발, 가방, 식료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갈수록 각박해져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 자금동 키다리아저씨처럼 익명의 사랑나눔 실천은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반가운 소식이다.
자신을 숨기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기부 천사들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정호진 자금동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이 좀 더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빛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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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9일까지 저소득층 자녀 생활장학금 신청을 접수 받는다.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활용하는 경기도 사업이다.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생활장학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학업과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육성을 도모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또는 자활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학업성적, 자원봉사실적 등이 우수하고 생활장학금 수혜 경험이 없는 경우 우선 선발하며 연간 중학생은 7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으로 4월과 9월 각 50%씩 지원한다.
신곡1동에 거주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신곡1동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조원상 신곡1동 복지지원과장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이 생활장학금을 지원받아, 안정적인 학업 운영과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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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신청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집중 신청기간을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는 학생의 실질적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교육비 대상자로 결정되면, 입학금·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재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컴퓨터, 인터넷 통신비 등을 선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 신청은 가능하지만 교육비는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년도에 신청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지만,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지원받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신곡1동에 거주하는 지원 희망 학부모는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교육비 원클릭 누리집 및 복지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조원상 신곡1동 복지지원과장은 “교육비 집중 신청기간 운영을 통해 교육비 지원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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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중장년 맞춤형 직업교육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을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컴퓨터 활용, 3톤 미만 중장비 자격증 과정을 4월 6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 거주 만 59세 이하 4050세대로 서류접수 및 면담을 통해 2개 과정 3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대상자는 희망직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료 후 취업을 위한 상담알선 및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사전교육을 통해 노동시장의 이해를 돕고 늘어난 기대수명에 따른 생애설계를 할 수 있다.
직무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권영일 일자리정책과장은 “중장년 계층이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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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노후화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안정적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987년 의정부시 장암동에 설치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제공하는 시설로 중랑천 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운영돼 왔다.
의정부시는 2020년 수선유지 비용으로 29억원을 공공하수처리시설 보수에 투입했으며 올해는 24억원을 투입해 시설물을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최대 하수처리량 20만 톤으로 설계됐지만, 현재는 시설의 노후화 및 유입하수 오염도 증가로 하루 최대 처리량이 16만 5천 톤에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의정부시는 시설의 현대화가 보수보다 더 경제적이고 안정적 수질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의정부시는 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강화되는 방류 수질 기준을 지금보다 안정적으로 준수하고 하수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효율적으로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 주변 시민들이 겪는 혐오시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2020년 10월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 관리대행업체를 통한 위탁운영제를 도입했다.
30년 동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운영해 온 공무원들의 경험과 민간 관리대행업체의 전문지식이 더해지면 보다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대화가 마무리될 때까지 민관이 합동으로 안정적인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정부시는 시설의 일부만 먼저 철거하고 그 부지에 새롭게 시설을 건축할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부지로 옮길 때 주변 주민들과의 마찰을 피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처리 능력이 저하된다는 단점이 있다.
의정부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수유입펌프, 자외선 살균장치 등 여러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기관에 의한 기술진단, 안전진단을 실시해 현대화로 인한 문제가 없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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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의정부1동, 다함께 찾고 살피고 보듬는 복지현미경
[한국Q뉴스] 의정부1동 주민센터는 지역의 공공서비스 부족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민간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협력해 문제를 찾아내고 살펴서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해 지원하는 마을단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다함께 찾아 살피고 보듬는 복지현미경 사업을 통해 의정부1동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복지전달체계 기반을 확충한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의정부1동 특수사업 쪽빛 희망 프로젝트는 여관과 여인숙, 고시원 등 숙박업소가 의정부시 전체의 64%를 차지할 정도로 주거취약계층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시작됐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연 2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지역 내 열악한 숙박업소를 직접 방문해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대상자를 발굴하는 형식으로 주변 상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관내 취약 주거지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일용근로로 생활하는 40~70대 남성이 대부분으로 실직이나 월세 체납 등의 위기사유가 발생하고 일시적 생계 곤란 상태가 빈번하지만 도움을 청할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현재는 숙박업소 대표, 통장, 지인을 통해 사각지대가 발굴돼, 공공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독거노인 말벗서비스 마음 빵빵·웃음 빵빵 마음 빵빵·웃음 빵빵은 직접 만든 빵을 가지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말벗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실태를 살펴보는 서비스다.
2020년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돼 올해에도 3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주민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지역 내 수요 빵 봉사회가 빵을 만들고 협의체 위원 및 독거노인 생활지원사가 매월 1회 독거노인 170가구를 방문하고 있다.
정기적인 가정방문으로 자연스럽게 독거노인과 협의체 위원 간의 유대관계가 형성되고 있으며 정서적인 지원인 말벗서비스는 물론 가정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때에 맞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서비스의 종류와 양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나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한 형편이다.
의정부1동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있어 발생하는 틈새를 발견해 추가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18년째 하고 있는 동심초의 이·미용서비스는 약손봉사단의 수지침 서비스와 함께 매월 1회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하며 월 30여명의 이용자가 있는 정기적인 복지서비스다.
현재까지 176회 7천997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장수서비스로 의정부1동의 대표적인 틈새 복지서비스다.
4년째 하고 있는 클린빨래방은 여관·여인숙·고시원 등의 숙박업소 및 좁은 주거의 대형 빨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틈새 복지서비스다.
동주민센터에 대형 세탁기 및 건조기를 마련해 이동이 어려운 주민의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하고 건조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의정부1동은 다양한 복지 욕구와 가족해체 및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족한 공공발굴체계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지역의 공공서비스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민간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협력해 문제를 찾아내어 살펴보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해 지원하는 마을단위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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