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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목재파쇄기 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 내에 불법 소각 예방을 위한 목재파쇄기 운영사업을 3월 한 달간 추진한다.
목재파쇄기 운영은 산림지역과 가깝고 불법소각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큰 100미터 이내 고추, 깨, 콩 등을 재배하는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다.
파쇄를 원할 경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원 또는 산불 감시원으로 구성된 인화 물질 제거반이 파쇄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최태환 산림과장은 “봄철 영농기에 접어들며 고령의 농업인이 영농부산물 처리에 애로사항이 많아 불법 소각이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현실에서 목재파쇄기 운영 사업이 산불피해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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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환자 비대면 가족교실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3월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 가족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가족의 돌봄으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헤아림 가족교실 온라인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헤아림 가족교실은 8회 4주 교육과정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이번에는 집합교육 대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상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후 유선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관리와 온라인 자조모임으로 연계해 치매환자 가족 간 소소한 일상 및 돌봄에 필요한 정보 공유의 장도 지원된다.
다음으로 힐링프로그램은 원예치료, 미술치료, 아로마 테라피 등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의 힐링 키트를 월 1회 가정으로 전달하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월 완성된 작품과 소감을 공유해 대상자들의 참여율에 따른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치매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긴 돌봄의 시간으로 지친 가족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정서적 지지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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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유지관리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여름철 장마·태풍 등 수해 예방을 위한 소하천 유지관리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게릴라성 폭우, 태풍 등 재해 예방과 수해 발생으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 지난해 하반기 읍면동으로부터 건의받은 관내 소하천 30개소를 대상으로 퇴적토사, 지장수목 등 재해 위험물제거와 식생옹벽 설치, 토사준설, 하상정비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집중호우 대비 정비가 시급한 백석읍 개너미천, 광적면 덕도1천, 남면 매곡리중천 등 16개소는 오는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나머지 소하천은 유지관리사업을 순차적으로 실시, 재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하천은 홍수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획 기간 내에 하천정비를 통해 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시간당 90mm의 강한 비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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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군 최초로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 서종분회 및 각 마을 경로당에 노인건강기구 ‘슐런’ 21대를 군에서 최초로 지원했다.
‘슐런’이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 경기 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서종분회 사무실에서 운동방법 등 시연이 이뤄졌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선 대한노인회 서종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지만, 어르신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면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면 활성화를 위해 서종면 자체 대회를 개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2020년 한궁, 2021년 슐런 등 노인건강기구를 경로당에 꾸준히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서종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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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대한노인회단월면분회 사무실에서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단월면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전달식”을 가졌다.
9988이란 어르신들께서 ‘99세까지 88하게’ 장수하시길 기원하는 의미다.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년 간 노지에서 직접 명아주를 식재 관리하며 명아주 수확 세척 건조 성형 채색 작업을 통해 협의체 위원 및 단월노인회 회원들과 공동 작업으로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을 탄생시키며 “따뜻한 동행, 첫 번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무병장수한 노인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본초강목’에 ‘청려장을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기록이 있고 민간신앙에도 신경통에 좋다고 해 귀한 지팡이로 여겼다.
올해 제작한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150개는 단월면 관내 8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께 전달된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명아주 지팡이 제작 사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월면에서는 따뜻한 동행의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단월 청려장 탄생은 고령화 시대 경로효친 사상과 더불어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을 열어 가는데 큰 의미가 담긴 모범적인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단월 청려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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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고품질 경기미 생산을 위해 8억 8천 여만원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금년도 양평농협미곡종합처리장 외 3개소에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으로 8억 7,900만원을 지원해 고품질 경기미 품위향상 및 생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RPC 등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 경기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농가간 계약재배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인 벼 생산부터 유통판로 확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경기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인 관내 지역농협 4개소는 계약재배 1,037ha와 연간 경기미 취급물량 5,903톤으로 노후화 된 도정시설 교체 및 벼 품위 판정기 등을 지원해 가공·저장능력을 향상시키고 품질 경쟁력 및 우량 원료 확보 등 안정적인 고품질 경기미 쌀 생산이 가능해 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고품질 경기미 시설현대화 지원으로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마련하고 경기미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쌀 생산·유통 정책을 위해 현장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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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1.1.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은 지난해에 이어 오는 3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사전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지특성 사전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지 318,266필지로 열람대상자는 토지소유자 또는 법적 이해관계자로서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을 방문해 열람 할 수 있다.
사전열람은 지적도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토지특성조사 자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 할 예정이며 민원인이 제시한 의견의 적정여부를 판단해 현장 조사와 해당지역 감정평가사 산정지가 검증을 통해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이며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 알리미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공시지가는 양평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5월 31일 결정·공시 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토지특성 사전열람은 지난해에 이어 시행되는 제도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이전에 조사된 토지특성에 대해 토지소유자 등에게 공개되므로 지가산정 및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수 있다”며 “관내 개별공시지가가 공정하게 결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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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1분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은 지난 2일 용문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
이날은 사전 예약한 주민 5명을 대상으로 신현식 마을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
군에서는 금년도 1월 법률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16명의 마을변호사를 2년을 임기로 위촉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사전예약제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올해 1분기 용문면을 시작으로 2분기 서종면, 3분기 양평읍, 4분기 옥천면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으며 상담을 받는 주민들의 법률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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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 역량강화교육‘나도 농산물가공 전문가’성료
[한국Q뉴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 19일부터 실시한 “2021년 토종자원을 활용한 농식품 역량강화‘식품위생법 및 HACCP인증’교육”을 3월 5일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금년도 농식품 역량강화 상반기 교육은 6회에 걸쳐 토종씨앗 연구회원 및 농부시장 판매자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대면교육과 비대면 실시간 유튜브 전송 교육으로 나눠 동시에 진행돼 그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기존의 위생교육을 교육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적극적인 학습 의지와 교육 열의가 반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과정에서는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품질관리, 법적 표시기준, 식품제조 가공업 창업 시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현장에 맞게 쉽게 풀어 교육하며 갈수록 많아지는 식품 안전위반사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한 교육생은 “이번교육을 통해 HACCP인증 및 식품위생법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자택에서도 유익한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뜻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호 소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토종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규모 가공창업 농가의 안전한 가공품 생산 판매를 위한 교육지원을 정기적으로 진행, 농가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차근차근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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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외국인근로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2일간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경기 북부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발생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관내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조치다.
이번 선제검사는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농업·축산업·어업에 종사중인 외국인근로자 350여명과 해당 사업장의 사업주 등 약 500여명 이다.
읍면별 검사 인원수는 지평면이 154명으로 가장 많고 개군면, 양평읍, 강상면, 양동면 순으로 외국인근로자 사업장에 공문을 발송하고 읍·면 홍보를 통해 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장에는 근무 중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계도하고 코로나 의심상황 발생 시 지체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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