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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제13차 민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제13차 회의가 26일 오후 2시 서울비즈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선우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국무조정실·산림청· 환경부·강원도·정선군 등 관계기관, 주민 및 환경단체 대표 등 14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멈추고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반대 범 군민 투쟁위원회와 정선군민들은 혹한의 날씨속에서 동계올림픽 유산인 정선 알파인경기장 합리적 복원을 위해 대정부 투쟁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20년 1월 12차회의에 이어 일년만에 열리는 회의이다.
회의에서는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대안 및 향후 협의회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투쟁위는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의 복원을 추진하되 동계올림픽 유산으로 곤돌라는 반드시 존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투쟁위에서는 이날 회의가 열리는 서울비즈센터 앞에서 정선군민들의 하나된 염원인 정선 알파인경기장 곤돌라가 올림픽 문화유산으로 존치를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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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 요양병원·요양시설 대상
[한국Q뉴스] 나주시가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기 위한 첫 백신 접종을 개시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6일 관내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28개 시설 입소자, 종사자 2000여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회차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백신 접종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나주광주요양병원에서 이뤄졌다.
요양병원,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한 1회차 집종은 오는 3월 5일까지 촉탁의 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의 방문 접종, 보건소 내소 접종을 통해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위험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등은 3월 8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요원은 3월 22일부터 각각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들은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올 하반기 예방접종지원센터로 지정된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통해 잃어버린 일상이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며 “단계별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부지침에 따라 철저히 대비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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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3일 지리산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본격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은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백신이 지난 26일 함양군에 도착하면서 3일 요양시설 관계자를 시작으로 정부의 백신 보급계획에 따라 일반 군민은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우선 지리산노인요양원에 1호 접종 대상자 선정을 요청한 결과 요양원 측은 내부 논의를 거쳐 조재호 원장을 선정했다.
함양군 1호 예방접종 대상으로 선정된 조재호 원장은 “함양군을 대표해 첫 번째로 접종한다는 게 자랑스럽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정부와 의료진을 믿고 안심하고 접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조재호 원장을 필두로 요양원 대상자 28명 중 20명은 3일 우선 접종하고 8명은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7일 보건소에서 접종할 예정이다.
오는 3월 19일까지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우선접종 완료 예정이며 이후 정부의 백신 보급계획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대응요원 순으로 확대 실시한다.
또 일반군민 접종시기는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접종하게 되며 오는 11월까지 군민 70% 이상 접종을 마무리해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 함양군이 코로나 이전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첫 걸음의 시작이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착실히 준비한 만큼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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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 거제 첫 코로나19 접종 현장 찾아
[한국Q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26일 오전 관내 첫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이 시작된 굿뉴스 요양병원을 방문해 현황을 살펴보고 접종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거제시는 이 날 굿뉴스 요양병원 의사 송남규 씨를 포함한 의료종사자 10명에게 백신 접종을 시행했다.
백신 접종 현장에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보건소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거제시 최초 접종자인 송 씨는 이날 오전 해당 병원에서 접종을 마친 뒤 “다들 걱정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독감백신과 똑같은 예방접종으로 보고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다”며 “맞고 나서도 별다른 이상반응은 없고 괜찮다 다른 분들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오늘 백신접종 현장을 보니 일상회복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백신접종을 통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26일부터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65세 미만 노인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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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충전 가능한 ‘카드형 무안사랑상품권’ 출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무안사랑상품권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카드형 무안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드형 무안사랑상품권은 충전식 체크카드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 신청은 스마트폰 play스토어나 App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착’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발급 신청하면 되고 모바일 사용이 불가능한 고객은 신분증, 휴대폰을 지참해 무안군 관내 농협과 축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카드형 무안사랑상품권은 기존 지류형 무안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사업장 중 NH농협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사업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무안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 사용하거나 잔액이 부족한 경우, 관외 또는 NH농협카드 미 가맹점에서 사용한 경우에는 카드 상품권이 아닌 체크카드 결제계좌에서 출금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안사랑상품권은 지류, 모바일 카드 3종류로 특별 할인율 10%를 적용하며 상품권은 지류, 모바일 카드를 합산해 개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카드형 무안사랑상품권 출시로 모바일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매출증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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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서관, 2021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10개 강좌 155명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3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2021년도 상반기 비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는 양주희망도서관, 고읍도서관, 덕정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 덕계도서관 등 총 5개소에서 각각 2강좌씩 주 1회 운영한다.
양주희망도서관은 ‘이야기가 있는 언플러그드 코딩놀이’와 ‘쉽게 그리고 동화일러스트’를, 고읍도서관은 상상놀이터 메이커 스쿨‘과 ’힐링 플라워:내 손으로 만드는 작은 힐링‘을, 덕정도서관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엄마가 알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강좌를 오는 3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옥정호수도서관은 ’그림책으로 만나요, 양성평등한 세상’과 ’제대로 독서하고 싶다면 독서모임을 시작하라‘, 덕계도서관은 ’출발 집콕 세계여행‘과 ’상상놀이 메이커스 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수강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문화 강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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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원칙과 기준없는 경상북도 부단체장 인사를 즉각 해명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군위군수 부재중에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3월 2일자 경상북도의 군위군청 부단체장 인사는 원칙과 기준, 법과 제도 무시를 넘어 군위군청 개청이래 초유의 사태라 말하며경상북도는 군위부군수의 연초 교체를 위해 지난해 말 군위군과 협의하였었고 당시 군수의 구속으로 부군수 대행체제에 따라 유임됐으며 도내 공석이 발생해 교체하는게 좋겠다는 내부 판단에 따른것이라 했으나 연초 군수 공석 상황과 지금 상황이 전혀 달라지지 않은 이러한 상황에서 굳이 공직생활 4개월 밖에 남지 않은 현 부군수를 교체 해야 했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군위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군위군민과 군위군청 공직자를 무시한 이번 인사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의 명확한 입장과 사과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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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상 무’
[한국Q뉴스] 장성군이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했다.
전날인 25일 10시 백신을 확보한 장성군은 26일 오전 9시 최초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 대상은 만 64세 이하의 노인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다.
백신 종류는 아스트라제네카다.
군에 따르면 26일에는 장성공립노인전문병원을 시작으로 백양요양병원, 사랑나눔요양원, 인예지치유의숲 대상자에 대한 접종을 마쳤다.
접종 후에는 접종팀이 30분 간 이상증상 발생 유무를 확인했다.
다음 접종일은 3월 2일로 장성공립노인전문병원과 백양요양병원, 가나실버홈, 효나눔요양원, 프란치스꼬의집에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서 3일에는 백양요양병원, 샬롬의집, 시일건강타운에서 접종을 이어간다.
코로나19 백신의 유통·공급 상황을 점검한 유두석 장성군수는 “전 군민의 70% 이상이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전 과정을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접종자에 대해 일주일간 시설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작용 등 응급 상황에 대처할 방침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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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월 1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한국Q뉴스] 부산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발표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3월 1일부터 2주간 1.5단계로 유지한다.
부산시는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해서 발생하고는 있지만, 경남권의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서민경제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요 조치 내용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되며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는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다만, 유흥시설 6종의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이 제한되고 종교활동은 정규예배 등 좌석 수 30%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으나,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식사·숙박은 금지된다.
특히 영업을 제한하던 방식에서 다중이용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의 자율적인 책임에 기반해 영업이 허용되는 만큼, 운영자와 이용자는 방역수칙을 자체적으로 강화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 처분과 별개로 2주간 집합금지와 구상권을 청구받을 수 있으며 재난지원금 등과 같은 경제지원에서도 제외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시민들의 협조로 1.5단계로 유지되지만, 최근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는 것을 고려하면 방역 긴장도가 풀려서는 안 된다”며 “그간 시민 여러분께서 방역의 주체로서 모범을 보여주셨듯이, 끝까지 성공적인 방역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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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해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 시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올해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반 공공근로사업은 지난해 12월 참여자를 모집해 재산, 가구소득, 참여횟수 등을 종합 평가한 후 100여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의 희망순위를 고려해 환경정비, 공익직불제 전산화 업무보조 등 30개 사업에 배치해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 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평균 연령이 높은 만큼 참여자와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올해 상반기 현재 청년공공근로사업에 청년근로자 33명, 코로나19 관련 지역방역일자리사업에 10명 등 공공일자리 140여 개를 창출해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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