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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백신 첫 접종자 요양보호사 염경숙씨 “마스크 쓰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26일 오전 10시 경 화도읍 소재 누리요양원 종사자인 염경숙씨에게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첫 접종자인 염경숙씨는 "조금 긴장된다”며 웃었다.
이날 염씨는 접종에 앞서 의사 문진과 접종 후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를 들었으며 근무지인 화도읍 누리요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염씨는 백신 접종을 마치고 "정부에서 충분히 잘 검토했다고 믿기 때문에 불안하진 않다”며 "이 백신을 맞으시는 모든 분들께 조속히 백신의 효과가 나타나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접종자인 염씨는 접종 후 30분간 대기장소에서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시는 26일부터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진행하고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 코로나19 대응 인력, 일반 시민, 미접종자 순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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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로나시대 비대면 국제교류 활발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국제 우호교류 도시와의 활발한 비대면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양군에 따르면 26일 서춘수 함양군수는 해외우호교류도시인 우크라이나 드로호비치시에서 개최되는 국가적 시인 “타라스 셰우첸코 탄생 기념행사”에 축하영상과 함께 해당 시인의 시를 낭독해 전하는 것으로 기념행사를 축하했다.
시인이자 작가, 화가, 인문주의자인 ‘타라스 셰우첸코’는 현대 우크라이나 문학의 토대를 이룬 것으로 평가되는 예술가로서 매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함양군은 지난 2019년부터 우크라이나 드로호비치시와 우호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는 화상회의 등 비대면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이날 군청 직원들도 시낭독에 동참해 함양군의 우의를 보여주는 자리가 됐으며 이번 서춘수 군수의 영상 축하 메시지는 드르호비치 공식 방송국을 비롯해 웹 사이트 등을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영상을 통해 우크라이나 타라스 셰우첸코 기념행사 참여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한 후 “코로나19 장기화로 국가간 이동이 어려워졌지만 온라인을 통해 해외 도시와 지속적이고 긴밀하게 교류함으로써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하는 함양산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밑거름을 마련하고 향후 함양군이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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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식당·카페 방역수칙 집중점검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2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연장에 따라 식당·카페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방역수칙 위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주·야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부산시는 3월 2일부터 7일까지 주·야간으로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영업자단체 등 600여명의 단속인력을 동원해, 식당·카페 54,500여 곳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방역수칙 중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종사자·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핵심방역수칙 중 하나라도 위반하면 영업주와 이용자에게 그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철저히 적용해 업주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뿐만 아니라 2주간의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이용자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역수칙 준수 이행력 강화를 위해 사업주 및 개인의 방역수칙 위반 적발 시 계도나 경고 조치 없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법에서 정한 처분과 구상권을 행하고 각종 지원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또한, 영엉자단체 및 운영자, 일반 시민에게 스스로 영업장 내 5인 이상 예약 및 동반 입장 금지 준수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전반을 반드시 준수해 나갈 것을 강도 높게 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규모가 작은 50㎡ 미만의 식당·카페에서는 구조상 거리두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할 수 있는 비용 일부를 식품진흥기금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3밀 사업장인 인쇄업, 봉제업, 귀금속업에 대해도 관련 협회와 협조해, 오늘부터 3월 12일까지 소관부서별로 핵심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집중점검을 펼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식당·카페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식당·카페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영업장을 운영하는 영업자께서도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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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림화재 대비 지휘관 영상전략 회의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가 26일 오후 2시 도청 전략상황실에서 봄철 대형 산림화재에 대비한 영상 전략회의를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들 바쁜 시기이지만 다가오는 봄철 대형 산림화재에 대비하고자 전략회의를 실시하게 됐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 주관 하 에 18개 관서와 소방본부 담당급이상 간부가 참석해 영상으로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회의는 금년도 건조한 날씨 속에 발생한 양양, 정선, 삼척 화재특성을 살펴 앞으로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논의결과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 이상 발효 시 영서 12개 관서 소방력을 동해안에 선제적 배치해 대비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대형 산림화재 발생시 소방본부와 동해안 6개 시군에서 통제단 운영 영동지역 자원집결지 운영 영서 소방력 과 타 시·도 소방력을 순차 동원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 인접마을 방어선 구축을 위해 설치한 산림인접마을 소화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위치와 사용법을 적극 홍복하기로 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올해는 어느 해 건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해안 대형 산불대응 준비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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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방역현장점검
[한국Q뉴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월 23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 된 원주시 산란계 농장의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으로 확진됨에 따라 질병확산이 고조되는 엄중한 상황을 인식하고 2월26일 원주시 발생농장 및 거점소독시설 등 긴급 가축질병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선, 원주시 귀래면 발생농장 차단방역시설을 방문해 소독, 농장 차단방역 등 방역 관리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방역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또한, 원주시 호저면에 위치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축산관련 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과 통제 등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한 후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사람과 차량의 꼼꼼한 소독을 주문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추가발생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원주시와 농축협 등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도로 마을 입구, 농장 주변까지 하루 2회 이상 집중 소독을 실시해 줄 것”을 강조하며 농가는 “매일 오후 2~3시 농장 일제 소독과 함께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꼭 실천하고 방문 차량에 대해 고정식 소독시설과 고압 분무기로 2단계 소독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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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한국Q뉴스]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축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2년에 첫 선정을 시작했고 매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선정해왔다.
이해관계로부터 철저히 배제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상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각 분야의 시민단체와 축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축제 개최를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부터 하이브리드형 축제까지 다양한 형태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지방자치단체와 축제관계자들을 응원하며 2020년 온·오프라인 축제를 심사한 결과 2020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를 비롯한 전국 10개 축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안양시민축제는 매해 연인원 30만여명이 참여하는 안양시 최대 축제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으로 인한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잠시 멈추고 ‘우선멈‘춤’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으로 비대면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2020 안양시민축제는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답답함과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위안을 주고 원 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리아 킴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지역 축제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1년은 축제 20주년으로 안양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춤’을 주제로 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하는 해로 안양시가 국내외 모두가 다함께 즐길 수 있는 K-Dance의 성지로 자리 매김하는 축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0년 축제테마송 공모 수상작은 김형석 작곡가의 프로듀싱으로 2021년 축제에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안양시민축제 개최에 대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만드는데 안양시가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2021년 ‘안양을 춤추게 하라’라는 슬로건으로 축제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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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헬스장 등 방역수칙 점검 강화
[한국Q뉴스] 전주시가 최근 잇따르고 있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하기로 했다.
최명규 전주부시장은 26일 코로나19 브리핑을 열어 다음 달 1일까지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PC방과 실내체육시설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출입자 명부 미관리 마스크 미착용 시설 내 음식 섭취 띄어 앉기 미실시 등 방역수칙 위반사항을 집중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조치와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방역수칙 위반으로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을 경우에는 구상권을 청구키로 했다.
또 다중이용시설 관련 협회에는 자체적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이와 관련, 김승수 전주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비상대책회의에서 상황이 엄중한 시기인 만큼 전 직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26일 오전 10시 기준 효자동 피트니스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9명으로 집계됐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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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보험료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은 바다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재해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의 경영안정 도모와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선 및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사업’은 무안군에 선적지를 둔 10톤 미만 연안어업 어선과 어선원을 대상으로 국고지원액을 제외한 순납부 보험료 중 어선보험은 35%, 어선원보험은 톤급별로 최대 40%까지 지원한다.
또한 어업 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를 보상해 어업인 및 어업근로자의 생활안정 도모와 사회복귀를 촉진하고자 국고지원액을 제외한 순납부 보험료의 60%를 지원하는 ‘어업인 안전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올해 사업비로 3200만원을 확보했으며 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보험에 가입된 자에 한해 보험료를 지원한다.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수협에서 제공하는 보장내용 등 약관을 확인하고 안내를 받아 가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보험료 부담은 경감하고 가입률은 높여 어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사고발생 시 신속한 보상이 가능하도록 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적극 실시해 어민들이 안심하고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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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2021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기금 2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30일간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황금빛 색채의 비밀, 구스타프 클림트’ 체험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체험전시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기 작품부터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키스, 유디트Ⅰ등의 명화와 드로잉 작품 등을 실제와 동일한 사이즈의 레플리카 작품으로 한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다.
작품세계 및 시대의 변화에 따라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작품을 전시하며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해설 프로그램 및 작품 퍼즐 맞추기, 색칠하기 체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서양 미술사에서 상징적이고 몽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여성의 관능미 표현에 뛰어난 작가로 명성을 떨쳤다.
그의 작품은 찬란한 황금빛, 화려한 색채를 특징으로 성과 사랑, 죽음에 대한 주제들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들에게 칭송받는 화가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전 연령대의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제공하고 기획전시를 통해 문화 향유기회를 마련해 군민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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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 개소식 가져
[한국Q뉴스] 함안군은 함안지역자활센터를 가야읍 검암리에 신축한 건물로 이전하고 지난 2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광섭 군의회의장, 장종하 도의원, 군의원, 자활사업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한의 참석 인원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공설운동장 내 사무실을 두고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공간이 협소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이 많아 공간 확보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전이 추진됐다.
이전한 건물은 총 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지 2,097㎡, 연면적 497.44㎡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은 사무실, 상담실, 회의실, 조리연구실, 2층은 자활교육장으로 조성됐다.
개소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지역자활센터가 새로운 자리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계층과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의 사회·경제적 자활 및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도모, 지역사회의 공익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저소득 주민 자립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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