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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해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 시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올해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반 공공근로사업은 지난해 12월 참여자를 모집해 재산, 가구소득, 참여횟수 등을 종합 평가한 후 100여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의 희망순위를 고려해 환경정비, 공익직불제 전산화 업무보조 등 30개 사업에 배치해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 65세 미만은 주 25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평균 연령이 높은 만큼 참여자와 사업장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올해 상반기 현재 청년공공근로사업에 청년근로자 33명, 코로나19 관련 지역방역일자리사업에 10명 등 공공일자리 140여 개를 창출해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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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후보지로 최종 선정
[한국Q뉴스] 경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공공의료 체계강화 방안 일환인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에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서부경남 공공병원 후보지로 진주시 구)예하초등학교 남해군 남해대교 아래 주차장 하동군 진교 산을 선정했고 설립후보지 입지 평가항목은 접근성, 인력확보, 지자체 의지 및 계획, 환경특성, 건축 용이성 및 확장성, 의료취약성 개선 효과, 후보지 선호도 여론조사 등으로 진주시의 입지 여건과 지자체의 의지와 계획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설립후보지 입지 평가위원 15명은 지난 2월 18일 진주시, 하동군, 남해군의 설립부지 유치 설명보고 청취와 현장실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전정탁 보건행정과장은 의료 인력확보와 관련해 “관내 4개 대학에서 연 1000여명의 보건의료 인력 배출이 가능하고 의료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주거·교육·의료·문화·환경 등 정주여건도 우수하다”고 설명했고 설립부지 현장실사에서 정준석 진주시 부시장은 “진주시 설립부지는 현재 조성중인 항공산단내에 위치해 공공병원 입지 확정 시 즉시 착공이 가능하며 공공병원은 특정 시군의 병원이 아니라 인근 시군 모두를 통합하는 병원이니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서부경남 생활의 중심지에 위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주시의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후보지 최종선정으로 동부경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필수의료 제공 및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통해 서부경남의 건강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후보지로 진주시가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며 “서부경남 5개 시군의 공공의료를 책일질 공공병원 설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경남 공공병원은 국·도비로 지원으로 설립되며 지난 2013년 폐업된 103년 전통의 진주의료원의 역사를 잇게 됐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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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봄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학교·유치원 급식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사천시와 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됐으며 초·중·고 학교 급식소, 유치원 등 52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및 용수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여부 확인 건강진단 실시여부 및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등이다.
그리고 급식소 조리식품, 다빈도 제공식품, 비가열식품, 신선편의식품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재료 등에 대한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 소독제 구비 여부 등에 대한 점검과 함께 생활방역 수칙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사천시 보건위생과장은 “학생들이 개학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 실시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 교육으로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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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육상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질주 시작
[한국Q뉴스] 영천시는 26일 영천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 창단식을 가졌다.
영천시청 육상단은 영천시청 태권도단에 이어 직장운동경기부팀으로는 두 번째로 설립되어 작년 11월경 선수단을 구성하고 12월 17일경 계약이 완료됐지만, 코로나19로 공식 창단식이 보류됐다가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영천시 육상팀은 지난해 12월까지 영천교육청 육상부 지도를 맡아온 황준석감독을 필두로 창단 멤버는 작년 영동고를 졸업한 이재웅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이재웅 선수는 육상에 최적화된 신체와 본인 특유의 끈기를 바탕으로 지난해 경북 예천군에서 개최된 제48회 KBS배 전국 육상경기대회 1500m, 30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영동고 2학년 재학 시절 28년 동안 깨지지 않고 있던 1500m 국내 고교육상 신기록을 세운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최기문 시장은 창단사를 통해 “지역 육상 유망주를 추가 영입해 지역의 육상 꿈나무들이 더 좋은 환경과 제도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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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예방 접종 시작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2,786명 대상’
[한국Q뉴스] 양주시는 26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1월 20일 이후 1년여만의 일이다.
이번 접종대상자는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환자·입소자와 종사자 등 2,786명이다.
양주지역 첫 접종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덕계동 소재 경기웰니스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가운데 접종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 심장내과 심원재 진료부장으로 오후 1시 30분에 접종했으며 희망자 9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이어갔다.
다음 접종은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10개소와 요양시설 82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원환자, 입소자, 의료인 종사자 등 총 2,7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요양병원은 자체 의료 인력이, 요양시설은 촉탁의사와 위탁 의료기관을 통해 접종한다.
거동불편자 등 의료기관 내원 접종이 곤란한 경우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대상자가 보건소 내 접종도 병행한다.
시는 원활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방역당국,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 기관별 백신 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이상반응관리팀을 구성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확인, 24시간 모니터링, 응급조치 등 빈틈없는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양주시,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8사단, 25사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코로나19 백신 수송·보관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 백신 보관부터 접종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향후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재가복지시설종사자에 대한 접종이, 3분기에는 교육보육시설종사자, 소방, 경찰 등 필수인력과 19~64세 만성질환자, 50세~64세 성인, 4분기에는 18~49세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양주시민 70% 이상 접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마무리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이상반응 대처 등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예방접종 후에도 실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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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문경시는 26일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돌입한다.
국가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먼저 백신을 접종받는 대상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 입원환자 및 종사자이며 예방접종 첫 시작은 시립문경요양병원 종사자와 입원환자이다.
이후 3월까지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이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1차 접종 대상자 546명 중 96%가 백신 접종에 동의해 총 12곳의 525명이 접종한다.
요양병원은 백신을 수령한 날이나 그 다음 날로부터 5일 이내에 자체접종을 완료하고 요양시설 등에는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하거나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한다.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노인 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와 19∼64세 성인, 4분기에는 미접종자와 2차 접종자가 대상이다.
시는 백신접종이 시작되어도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빈틈없는 방역 활동을 전개 중이며 금년 개소한 감염병관리센터에서는 신학기를 대비해 어린이집 종사자, 기숙사 입소 학생 등을 대상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지만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 까지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시민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신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한 백신 예방접종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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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무안군은 3월 2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5개소, 요양시설 15개소 등 20개 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065명이며 첫 접종자는 정다운요양병원 문지환 원장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군은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077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 1,065명, 98.8%가 동의했다.
백신 접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접종은 3~4월, 2차 접종은 4~5월에 걸쳐 실시된다.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계획을 수립해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관할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시설을 방문해 접종한다.
군은 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에 맞춰 요양병원, 요양시설에 이어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이후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기관 및 약국종사자, 장애인, 노숙인시설 등 19,028명 7월 이후에는 19세이상 64세 미만 54,836명에 대해 접종해 총 70,068명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에 사용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5일 유통업체를 통해 보건소, 요양병원 등 3개소에 우선 공급됐으며 26일 요양병원 3개소에 대해서도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무안에서의 첫 접종인 만큼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이상반응에 대비해 구급차를 대기시키는 등 준비를 철저히 했다”며“군민 70%이상이 접종해야 집단면역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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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에서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26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우선 접종순서에 따라 각 요양병원과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차 접종은 3월9일까지 일괄 진행된다.
접종대상은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환자와 입소자, 종사자 등 340명이 우선 접종한다.
2차는 4월23일부터 5월4일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부터 고창경찰서 8098부대 2대대, 고창소방서가 참여한 철통 보안속에 총 600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게 배송됐다.
첫 접종에 사용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바이러스 벡터라는 전달체를 이용해 몸 안에 항체를 생성한다.
2~8도 냉장 보관 유통이 가능하며 1차 접종 8주 후 2차 접종을 받아야 한다.
백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만 18세 이상에서 사용을 승인했고 만 65세 이상 접종은 오는 4월께 추가 임상 자료를 확보해 질병청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의사가 있는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의사가 없는 노인요양시설 등은 별도의 계약을 맺은 의사가 방문해 접종하거나 보건소 방문접종 또는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예방접종은 코로나19 감염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가능하나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이 있거나 37.5도 이상의 열이 있는 경우에는 예방접종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우선 받아야 한다.
접종 후 드물게 급성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접종자들은 과거 중증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의사에게 밝혀야 한다.
고창군보건소 김석재 공보의는 “접종부위의 통증이나 붓기는 차가운 수건을 접종 부위에 대거나, 근육통, 피로감 등 전신 이상증상이 있을 때는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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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시작…요양병원 등 3736명
[한국Q뉴스] 공주시는 26일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에 돌입했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로 공주시의 경우 38개소 3,736명이 대상이다.
예방접종 첫날 가장 먼저 접종이 실시된 공주 에덴요양병원에선 환자와 종사자 등 43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 과정을 살펴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접종을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접종에 따른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시는 이번 1차 예방접종에 이어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와 폐쇄병동이 있는정신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종사자 그리고 119 구급대와 이송요원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3월 중 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5세 이상 대상자와 장애인, 약국보건의료인 등 3만 6천여명은 5월부터, 18세 이상 일반시민 4만 9천여명은 7월부터 시작하며 장소는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시는 의사와 간호인력, 행정요원 등 4개팀 16명으로 이뤄진 방문접종팀을 구성했다.
또한, 이상반응 대책반을 운영해 백신 예방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시작은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일상으로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동시에 접종 이후에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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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치행정과, 청렴 다짐 머그컵 제작
[한국Q뉴스] 금산군 자치행정과는 25일 청렴행정을 생활화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청렴 머그컵을 제작했다.
머그컵에는 직원들의 지문과 서명으로 표현된 인삼열매와 청렴 금산 로고 이미지를 담았다.
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생활 속에서 청렴 실천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청렴 다짐 머그컵을 제작했다”며 “항상 청렴을 상기하고 솔선수범해 행정의 최우선에서 실천하는 부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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