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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 주산지 완도, 올해 400톤 생산
[한국Q뉴스] 완도군에서는 황금색 웰빙 과일인 비파를 본격적으로 수확해 백화점과 온라인 마켓 등에 출하하고 있다.
비파는 전국적으로 약 101㏊가 재배되고 있으며 완도의 비파 재배 면적은 72ha로 완도군이 비파 최대 주산지로 불린다.
특히 완도 비파는 온난한 해양성 기후 지역에서 자라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의 영향으로 당도가 높다.
완도 비파는 비가림 하우스에서 겨울철 최저 온도를 0도 이상, 주간 온도는 30도를 넘지 않도록 유지, 생산해 국내에서 가장 빨리 출하할 수 있게 됐다.
비파 과실은 황금색을 띠며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비타민A, 칼륨 등이 풍부해서 성인병 예방과 혈압 조절 등에 도움을 준다.
잎은 우르솔릭산, 에피카네킨, 아미그달린 등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향상, 피부 노화 방지, 충치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파나무가 자라고 있는 가정에는 아픈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파는 항산화, 피로 해소 등 각종 효능을 갖춘 웰빙 식품이다.
비파는 과실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비파 농축 주스와 비파 잎차, 비파 와인, 비파 식초 등이 판매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있어 맛과 향, 효능이 뛰어난 완도 비파가 더 많이 알려져 농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홍보 등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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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백신 접종으로 회복과 도약의 대장정 시작”
[한국Q뉴스] 화순군은 26일 오전 10시 푸른솔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요양병원 2곳, 요양시설 3곳의 입소자와 종사자 175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섰다.
이날 화순에서는 푸른솔요양병원 원장인 장홍주 씨가 처음으로 백신을 접종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받은 장씨는 “처음으로 백신을 접종하니 기쁘고 안심이 된다”며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화순군은 이날부터 12월까지 4만3765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월 안에 이용대체육관에 화순군 백신접종센터를 설치해 4월부터 시작되는 일반 군민의 접종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접종은 우선순위에 따라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2∼3월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코로나19 전담병원, 119구급대 등이 대상자이다.
요양병원 15곳과 요양시설 11곳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종사자 등 1945명 등 3월까지 총 4600여명의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6월에는 노인재가시설 등 복지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65세 이상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소자, 65세 이상 일반 군민 등 1만2400여명이 접종한다.
7월부터 18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 등 화순군 전체 대상자의 61%인 2만6,700명이 백신을 맞게 된다.
도입 백신의 종류, 접종 시기는 우선순위에 따라 다르고 질병관리청의 백신 공급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날 구충곤 화순군수는 화순 첫 백신 접종이 시작된 푸른솔요양병원을 방문했다.
구 군수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예방 접종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화순군의 예방 접종 실시 계획 등을 점검했다.
구 군수는 접종자의 동선에 따라 접종자 등록·대기 예진과 백신 준비 접종 이상 반응 관찰 등 전 과정을 살피며 “군민들께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구 군수는 백신 접종과 관련 ‘군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는 ‘회복과 도약의 대장정’을 시작했다”며 “오늘부터 12월까지 전 군민의 70%에 대한 접종을 완료해 연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구 군수는 “연말까지 차질 없이 집단면역을 형성하고 소중한 일상과 민생 경제를 회복하는 데에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실하다”며 “백신을 맞았다고 방역에 소홀하면, 재유행의 단초가 되고 ‘일상 회복의 희망’은 점점 멀어질 것”이라며 방역 지침 실천을 당부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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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1호 백신 접종자는. “구례요양병원 신숙경 간호부장”
[한국Q뉴스] “아무런 증상도 없고 너무나 편안하고 좋다.
아무런 이상 없으니까 마음 편안히 가지시고 접종해서 코로나19를 물리칩시다”구례군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26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3월 2일부터 접종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백신 공급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접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례 최초 접종자는 구례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신숙경 간호부장이다.
신 간호사는 이날 오전 11시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주사를 맞으며 구례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 기록을 갖게 됐다.
신 씨는 37년차 간호사다.
군 관계자는 신 간호사가 구례요양병원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대내외 평가가 우수한 베테랑 간호사라고 밝혔다.
접종을 맞기 전 컨디션이 어떠냐는 군 관계자의 질문에 신 간호사는 “컨디션이 너무 좋다.
국가에서 코로나19 무료 접종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구례에서 처음하게 되어서 더욱 감사하다”고 대답했다.
그녀는 백신을 맞은 뒤 느낌이 어떠냐는 군 관계자의 질문에 “첫 접종자로서 아무런 증상도 없고 너무나 편안하고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무런 이상 없으니까 마음 편안히 가지시고 접종해서 코로나19를 물리칩시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고대했던 코로나19 종식의 첫 걸음을 뗐다”며 “모든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3월 말까지 진행되는 구례군의 1차 백신접종 대상은 총 527명이다.
65세 미만 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구례병원·119구급대·보건의료원 관계자 순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구례군은 독감이 유행하기 전인 10월까지 전 군민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시행총괄팀, 접종기관운영팀, 백신수급팀, 대상자관리팀, 이상반응대응팀 총 5개 팀 70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구례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며 전원 격리해제됐다.
구례군에는 지난 해 11월 14일 이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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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최근 귀래면 소재 산란계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오후 3시 30분 농업기술센터 2층 영상회의실에서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한다.
김광수 부시장 주관으로 정부합동 AI 현장상황 관리반을 비롯해 기획예산과장, 안전총괄과장, 축산과장, 환경과장, 보건행정과장, 시정홍보실장 등이 참석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에 대한 초동대응 상황 및 향후 확산 억제에 대해 논의하고 효율적 방역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별 공조체계를 점검한다.
또한, 가축질병 발생으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 및 축산물 소비위축 대응 방안도 함께 협의할 예정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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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3월부터 2021년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올해 9과목에서 총 8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생활목공 과목 외에도 서각, 우드카빙, 우드버닝, 목선반 등 새로운 과목을 더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목재를 활용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했다.
오는 3월 3일까지 생활목공 초급, 서각, 우드카빙, 우드버닝 등 4과목 총 5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장흥군민이며 전동 공구, 장비, 수강료 등이 지원된다.
장흥군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목공예 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일정 수준의 목공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목공작가와의 연계 교육을 통해 장흥 지역 목공 교육과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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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25일 시청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와 ‘영천시 농촌 발전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기문 시장, 김중호 도시건설국장과 김현수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장 및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방역 조치 후 회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장으로부터 건설과 위탁사업을 포함한 농업기반 및 농촌개발 관련 사업 등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듣고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같은 농어촌 주요 현안 및 농업기반시설 개선·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장은 영천시의 지속적 협조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함께 농어촌 발전에 힘쓰는 한편 주요 사업들이 최선의 사업성과를 내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기문 시장은 “농어촌공사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영천시 발전에 함께 할 것”이라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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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영동권인 고성군에서 3.1절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비한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일제강점기 영동지역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한 고성군 달홀공원에서 개최한다.
기념식은 3월 1일 오전 09시 50분 강원도 출신 퓨전 국악그룹인 자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는 내빈소개 및 개식, 국민의례, 강원도 독립만세사 낭독, 기념사, “청년의 횃불 : 하나된 강원”이라는 주제로 고성군에서 개최된 만세운동 재연공연, 평화염원 퍼포먼스, 헌화·분향 順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비해 참석인원을 100명 이내로 대폭 축소했으며 기념식 행사장 입구를 2개소로 제한하고 각 입구마다 발열체크, 클린강원패스포트, 격리텐트, 긴급 수송차량 등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보건소 및 소방서 경찰서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비상상황에 대비하는 등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언택트 시대에 맞게 현장 참석이 어려운 고령의 애국지사 유족과 도민들을 위해 강원도 온라인 유튜브로 생중계해 생생한 현장분위기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광용 강원도 총무행정관은 “도민들이 안전하게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관람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에 주력했으며 영동지역 최초의 3·1만세운동 지역이자 평화지역인 고성군에서 개최했음으로써 순국선열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의 의미도 함께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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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안성시의회 26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1일간 진행된 제1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심사에 앞서 유광철 의원은‘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자유발언을 했으며 이어 박상순 조례등심사특별위원장이 심사보고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6건과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심사 의결 했다.
한편 2월 17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박상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송미찬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며 안건 심사결과 조례안 9건, 규친안 1건, 동의안 4건, 기타안건 2건 총 16건을 의결했으며 18일부터 26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특히 박상순 위원장과 위원들은‘2021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에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공도 시민청 주차장 및 진입로 관련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 개선 시청사 주차장 문제 등 부서별 업무계획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안 제시를 하는 등 돋보이는 의사진행을 했다.
의사일정 마지막으로 지난 2월 16일 유광철 의원의 자유발언과 유원형 부의장의 시정질문에 대한 김보라 안성시장의 답변이 있었으며 유원형 부의장은‘축산식품복합 산업단지 및 용인 SK하이닉스 상생협력서’와 관련해 추가 보충질문을 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임시회 기간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찬을 도시락, 시청 구내식당, 관내 식당으로 분산해 이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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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청년에 최대 백만원 지원
[한국Q뉴스] 안양시가 취업난 속에 학자금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에게 최대 백만원의 신용회복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도시를 표방하는 안양시는 3월부터 ‘안양시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상환하지 못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관내 거주 19∼39세 청년층이다.
이때 2월 15일 기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경우여야 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3월 한 달 동안 부실채무 신용회복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 또는 시 방문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 확인이나 전화로 상담하면 된다.
또 신용유의자에 대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상담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를 선정해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층은 1인당 총 채무액의 10%선에서 백만원까지 초입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초입금은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맺고자 처음 납부하는 금액이다.
나머지 상환액은 기본 10년 이내로 정기적으로 갚아나가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갚지 못하는 학자금 때문에 사회활동에 제약이 뒤따르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해 경제적으로 재기하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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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가설건축물 신고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설건축물 신고 시 민원인의 구청 방문을 최소화하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종전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하거나 존치 기간을 연장할 때 민원인이 수차례 구청을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다.
이에 구는 축조 신고 시 도면 작성에 도움을 받을 때 한 번만 구청을 방문토록 하고 면허세 납부는 위텍스 홈페이지를 이용하도록 한 것이다.
면허세를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신고·납부하면 신고필증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 예정건에 대해선 사전 안내문에 연장신고서를 함께 발송해 민원인이 구청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연장신고서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민원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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