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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올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올해 상반기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1년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 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 18억 8천만원보다 30억원 증가한 48억 6,200만원으로 275대의 전기자동차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대상 차종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위치한 기업, 법인 등이며 개인당 1대 신청 가능하다.
전기 자동차는 승용의 경우 최대 1,400만원, 화물의 경우 최대 2,70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과 신청 절차는 영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차량 구매계약 후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영천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수요를 확인한 후 추가로 필요할 경우 하반기 사업비 확보를 위해 더욱 매진하며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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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기계 임대료를 오는 6월까지 한시적으로 50% 감면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현재 본소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북부권역, 수승대권역, 동부권역을 포함해 4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남부권역 신설로 임대사업소를 1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는 남부권역 준공으로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5개 권역을 운영하는 군이 된다.
현재, 임대사업소는 111기종 904대를 보유해 농가에 임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4,600건에 117백만원의 임대료를 감면 시행한 바 있다.
또한, 농업기계화 촉진법이 개정되면서 농기계임대료 현실화로 인한 농가들의 부담이 가중됐지만, 우리군은 임대료 인상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봄철 영농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기계 사용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고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는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며 슬기롭게 이겨내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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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관리, 산청 항노화 뷰티제품으로 산엔청쇼핑몰 봄맞이 기획전…최대 60% 할인
[한국Q뉴스] 산청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이 3월 한 달 간 ‘환절기 피부관리 봄맞이 뷰티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8개 기업이 비누와 에센스, 스킨·로션, 샴푸, 콜라겐 등 39개 한방항노화 뷰티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이벤트는 산엔청쇼핑몰과 ‘네이버쇼핑’에 입점된 ‘산엔청쇼핑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최대 60% 할인과 무료배송 등이 진행된다.
산엔청쇼핑몰에서는 후기작성 고객에 최대 1만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스토어찜·소식알람 동의 시 1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포토후기 작성 고객에 500원의 적립금도 지원한다.
구매는‘산엔청쇼핑몰’홈페이지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고객센터를 통해 전화주문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기온변화가 심한 환절기, 예민해진 피부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우리 군의 우수한 한방항노화 뷰티제품을 엄선했다”며 “평소 써 보고 싶었던 산청 항노화 뷰티제품을 이번 기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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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복지관 장애인 가정에 밀키트 전달
[한국Q뉴스] 산엔청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은 오지 못하는 장애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개인 맞춤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각 가정에 밀키트와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밀키트를 제공받은 한 이용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보러 나가는데 힘든 점이 많았는데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 밀키트와 밑반찬을 전달받아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제한돼 우울감이나 고독감을 호소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해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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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 살리기, ‘신원초등학교가 살아나고 있다’
[한국Q뉴스] 거창군 신원초등학교는 지난 2일 입학식에서 전입생과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해마다 실시하는 입학식이지만 올해 입학식은 감회가 새롭다.
신원초는 작년까지만 해도 올해 입학생이 없어 5학급으로 줄어들 위기였고 유치원 아이들도 3명밖에 되지 않아 3∼4년 후 분교와 폐교의 수순을 밟게 되는 위기상황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군의 지원을 받고 지역 주민 및 동문회에서 아이들을 유입 위해 ‘작은 학교 살리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3명의 입학생이 신원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또, 입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과 2학년, 3학년 학생도 늘어 20여명 남짓했던 전교생 수가 유치원 포함 32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 신원면에 네 가정이 전입했으며 두 가정이 추가로 전입을 할 예정이어서 신원면 인구도 전년 말 대비 28명이 늘어났다.
이러한 신원면 인구증가 및 신원초의 학생 수 증가는 함양 서하초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거창군청과 협업해 학교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과감한 학생 복지 및 시설 투자를 통해 학생들을 유치한 노력에서 이뤄졌다.
아울러 지난해 9월 신원신바람위원회를 구성하고 학생과 귀농 학부모의 지원 방향을 마련했으며 5개월 동안 삼천만원이 넘는 막대한 기금을 자체적으로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신원초등학교 인근에 전입 가정을 위한 LH 임대주택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신원초등학교 제인식 교장은 “적극적인 학생 유치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안전한 배움터, 신바람 나는 신원초등학교를 만들고 신원초만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유치에 더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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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대폭 확대
[한국Q뉴스] 산청군이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해 30대에서 130대로 대폭 확대한다.
3일 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구매보조금 보급 물량 소진 시 종료된다.
신청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올해 2월 17일 공고일 기준으로 3개월 이전부터 산청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군민, 법인, 공공기관이다.
신청인은 자동차영업소와 구매 계약을 하고 자동차영업소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 전기승용차 보급대수는 130대로 지난해보다 100대가 증가했다.
구매보조금은 승용차의 성능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이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 기준은 차량 출고와 등록 순으로 지원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취소 될 수 있다.
차량등록 시 주민등록등본·초본 주소가 산청군이 아닌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현재 17곳인 공공 급속충전시설을 환경부와 한전을 통해 12곳을 더 설치해 전기차 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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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신활력플러스 성장시스템 구축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 아이디어 단계 제1기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지역활동그룹 양성 교육을 수료한 지역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이나 단체가 신청 가능한 신활력플러스 단계별 맞춤 지원 아이디어 단계 사업은 2022년까지 5기수에 거쳐 총 73팀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제1기에 30팀이 공모해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15팀을 선발했다전문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서류 적격 및 적정성에 대한 심사뿐만 아니라 선정을 위한 대면 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단 계 1기 사업대상자들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전문 코디네이터를 통해 직접적인 컨설팅 및 모니터링 활동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며 성과보고회 이후 8팀을 선정해 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사업화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각 분야의 대표성을 띤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평가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적절한 대상자를 선정해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지속성과 공공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김제시 농업의 성장시스템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략 사업을 추진해 되살아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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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건강지킴이로 나서
[한국Q뉴스] 김제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 건강지킴이 사업” 및 “안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 건강지킴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결손가정 등의 이유로 소홀하기 쉬운 성장기 아동의 질병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종합 건강검진, 구강검진·치료 및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조용거, 미래소아청소년과 등 관내 소아청소년과와 치과 및 보건소의 후원과 드림스타트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년간 70명의 아동이 검사를 받고 추후 검진 결과에 따라 재검사 실시 및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예정이다.
“안경지원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시력 저하 및 안경 교체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학습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김제 다비치안경원과 협약해 1년간 40명에게 시력검사와 안경구입 및 교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 여성가족과장은‘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동들이 적기에 건강검진과 치료를 받아 씩씩하게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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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랑장학재단 장학사업, 인재양성 중심역할 톡톡
[한국Q뉴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지평선학당이 있다.
2008년 개관해 13년째 운영중인 지평선학당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도권의 유명입시학원의 우수강사진으로부터 교과목에 대한 집중교육 실시, 개인별 진로·진학 컨설팅을 통해 차별화된 입시전략을 제공,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로 바뀌는 입시정보 제공과 명사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학사관리와 함께 내고장학교보내기 사업을 통해 통해 관내고 진학률은 설립초기 63.5%에서 74.4%까지 증가했고 성적 우수학생의 진학률은 22.3%에서 73.3%까지 크게 상승해, 관내에 남아도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과 더불어 차별화된 입시동향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결과 202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연세대 2명, 고려대 3명, 이화여대 1명, 교대 2명, 수도권 대학 10명 등 서울과 수도권 주요대학에 최종 1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전남대 등 지방우수대학에도 10명이 합격했다.
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6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관내 고교와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학생에게 격려금 지급, 관내 고교를 졸업한 우수대학생에게 4년동안 연 300~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김제지역 재경대학생들의 면학지원을 위해 작년부터 55실 규모의 지평선장학숙을 운영하는 등 내고장학교를 선택한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장학혜택 지원을 통해 김제 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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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유입 유공기관“요한의 집”전입포상금 지급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3월 3일 시장실에서 지난해 종사자 6명을 적극 유입한‘요한의 집’장애인복지시설 대표에게 유공기관 전입포상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제시는 저출산, 초고령화, 청년층이탈 등 3중고가 겹쳐 지역인구 감소 흐름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2019년 8월에 인구정책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내지역 김제사랑 주소갖기 범시민 자율 실천운동 등 적극적인 전입 장려에 힘써 왔다.
먼저, 타 시군구에서 3년이상 거주 이후 전입한 시민에게는 장려금으로 1인당 20만원과 이사비로 세대당 30만원, 종량제 봉투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관 및 단체에는 인구유입 실적에 따라 5명 이상 10명 미만은 50만원, 10명 이상 20명 미만은 100만원, 20명 이상 실적이 있는 기관은 200만원을 차등 지급하고 있다.
지난 해 전입장려금 수혜인원은 총 349명인 반면, 유공기관 포상금 실적이 전무하던 차에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요한의 집” 종사자 6명의 직원이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김제시로 전입, 정착함에 따라 전입 유공기관 1호로 선정, 5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금번 유공기관 전입 포상이 지역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민·관, 기업, 사회단체가 역량을 결집해 가는 과정에서 얻은 성과로 지역 내 타 기관 및 단체로 파급 확산의 계기가 되어 내지역 김제사랑 주소갖기 범시민 실천 운동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준배 김제시장은“내지역 김제 주소갖기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는 근로자, 임직원 등 관내 경제활동인구가 자발적으로 김제에 정착할 수 있는 살기좋은 김제, 매력있는 정주환경을 만들어가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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