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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적극행정 언제나 ON’실천 다짐
[한국Q뉴스] 부천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일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부 공무원 외에 전 직원은 TV영상중계시스템 및 유튜브를 활용해 참여했다.
부천시 전 공무원은 이날 행사에서 창의·전문성 바탕 업무처리 불합리한 업무관행 타파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실천 등이 담긴 결의문을 선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및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소극행정에는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직자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부천시는 적극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천시는 적극행정 공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변경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시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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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폐기물 불법 처리 신고포상금제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불법투기, 소각행위 신고포상금제를 운영한다.
신고포상금제는 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 위반행위를 신고해 불법행위자가 확정, 과태료 부과가 완료된 경우 1인당 월 4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고대상과 포상금은 휴대하고 있는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비닐봉지, 천, 보자기 등을 이용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휴식·행락 중 발생한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또한, 생활폐기물·사업장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차량·손수레 등 별도 운전장비를 통해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 사업장폐기물을 버리는 행위도 지급한다.
신고자는 위반행위를 확인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위반행위자, 위반행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사진 등을 첨부해 양주시 청소행정과나 이메일(nhj1362@korea.kr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투기,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가 절실하다”며 “허위나 익명으로 신고하거나 신고인과 피신고인 사이에 분쟁이 있는 경우 포상금 지급이 제한되는 만큼 신고 시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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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어업인 수당 지급 추진
[한국Q뉴스] 양양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농어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올해 농업인 수당 지원 대상은 강원도에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양양군에 주소가 되어있는 농업인 가구 3,170호로 경작면적 1,650㎡이상 재배농가, 시설 면적 330㎡이상 특용작물 재배농가, 축산농가 등이다.
어업인 수당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어업경영체로 등록이 되어있는 어업인 가구 179호이다.
농어업인 수당 신청은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농업인수당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어업인 수당은 양양군청 해양수산과에서 신청 접수 받는다.
군은 대상자를 확정 후 5월 중순부터 가구당 70만원씩 강원상품권으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격을 갖춘 모든 농·어가가 누락되는 일 없이 신청·접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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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공건축TF팀 운영
[한국Q뉴스] 양양군이 3월부터 공공건축물 신축을 전담하는 공공건축TF팀을 운영한다.
그동안 군에서 추진 중인 공공건축물 신축업무가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데다 감독부서마저 달라 사업추진 효율성이 떨어지고 건축 관련 전문성 부족에 따른 공사 지연 및 하자 처리 등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하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기획감사실 “육아통합지원센터” 및 전략교통과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산림녹지과 “산불방지지원센터” 신축업무를 3월부터 공공건축물 신축 완료시까지 공공건축TF팀 한 곳에서 모두 추진하게 된다.
공공건축물 건축기획, 사업계획 검토, 건축 심의, 설계용역, 공사감독까지 공공건축물 신축공사 관련 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조직상으로는 기존 기획감사실 육아통합지원팀을 허가민원실 공공건축TF팀으로 전환해 담당부서를 증설하지 않아도 된다.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건축TF팀을 건축부서와 농지개발행위, 산지허가, 지적 관련 부서가 있는 허가민원실 소속으로 운영하는 묘수를 두었다.
인원은 담당 1명을 포함 총 4명으로 3월 2일자 인사발령으로 부서이동까지 마쳤다.
이와 관련해, 서성철 자치행정과장은 “우리군 공공건축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공공건축TF팀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추후 업무와 인력 등을 고려해 증원 배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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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합시다”
[한국Q뉴스]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2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1월 前 조명래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 군수는 “투명 페트병 혼합 배출하지 말고 아이스 팩을 재사용하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가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으로 인해 동·식물은 물론 인체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그 시기는 먼 미래가 아닌 곧 현실이 될 수 있다”며 “다 함께 탈 플라스틱을 실천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허석 순천시장을 추천했다.
한편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해 12월, 아이스 팩 재사용을 위한 ‘더 늦기 전에’ 릴레이에도 동참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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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토리근린공원 내‘아이누리놀이터’조성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광사동 소재 토리근린공원 내 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의 공식 브랜드 명칭인 ‘아이누리놀이터’는 획일적이고 규격화된 시설물 위주였던 기존 어린이놀이터에 어린이들의 흥미와 상상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입된 신개념 놀이터다.
시는 도비 포함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광사동 683번지 일원에 1,300㎡ 규모로 아이누리놀이터를 조성 중이다.
부지 내에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유아놀이시설 4종이 포함된 모험놀이시설과 지형을 활용한 경사놀이터,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또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의자 등을 배치하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경수목과 다양한 초화류 등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읍지구 내 위치한 토리근린공원은 인근 주거지역과 접근성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시민공원”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시민의 쉼 있는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특색있는 놀이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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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하고 2019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온 홍성오관1지구에 대한 조정금 산정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성오관1지구는 홍성읍 오관리 447-11번지 일원으로 246필지, 91,204.3㎡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됐으며 그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57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조정금 산정을 심의 및 의결 했다.
군은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조정금에 대해 이달 중으로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 납부고지서 및 수령통지서를 발송하고 조정금에 대한 이의신청을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동안 받게 된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국토관리와 주민의 올바른 재산권행사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최신 기술로 정밀·정확하게 새로이 측량해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 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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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민청소년체육센터건립 ‘첫 삽’
[한국Q뉴스] 홍성군이 지역 청소년과 체육인들의 건강한 삶과 체육활성화를 위한 국민청소년체육센터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2일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일 군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는 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인근 홍성읍 소향리 397-11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009.6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센터건립은 2018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권 안에서 정보·문화·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교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운동 및 문화공간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타당성용역과 관내 청소년 대상 수요도 설문조사 결과 등을 설계에 반영해, 16레인의 볼링장, 실내체육관, 다목적 동아리방, 헬스장, 야외무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국민 청소년 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청소년을 비롯한 군민들의 체육·문화 활동 참여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건립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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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이 지난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 홍주문화관광재단의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이날 총회에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임원진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취지문 채택, 법인정관,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하고 재단 법인 설립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았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설립 취지문을 통해 ‘군민의 일상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 복지 확산’, ‘다양한 축제와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등의 중점과제를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설립되면 문화·관광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최종 재단설립까지 임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앞으로 군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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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표 등·초본‘과거의 주소변동’기간 직접 설정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이 3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는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기재되는 ‘과거의 주소 변동 사항’을 본인이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먼저, 등·초본 교부를 신청하는 경우, ‘과거의 주소 변동 사항’의 표기기간을 필요한 만큼 선택할 수 있도록 “직접 입력” 항목이 추가된다.
이전에는 “전체 포함”, “최근 5년 포함”으로 구성되어 있어, 7년의 주소 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체 포함”을 선택할 수밖에 없어 7년을 초과하는 주소 변동 이력도 모두 표시되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주민등록표 초본을 최초 발급받거나 국가유공자 등의 유족이 부모인 경우에는 부모 모두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됐다.
등·초본 교부 신청서의 글자크기와 작성란도 확대해 고령작가 민원서류를 읽고 쓰기 쉬워질 전망이다.
또한 2021년 3월 1일 이후 출생신고한 자녀의 초본 교부를 처음 신청하는 경우에는 수수료를 면제함으로써, 자녀의 성명·생년월일 등 출생신고사항을 정확히 확인할 함으로서 공적장부간 정보 불일치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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