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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군민안전보험’ 알린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2019년 도입해 시행 중인 군민안전보험이 불의의 재난과 사고 등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의지가 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군민안전보험 가입자 수는 올 3월 현재 22,157명으로 군민안전보험 시행 이래 총 2명이 재해로 인한 사망 또는 부상, 장애를 입어 보상을 받았다.
무주군 군민안전보험은 무주군민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보장내역이 기존 12개에서 코로나19 등 감염병 사망 관련 보장, 가스 상해 및 사망, 후유장애 관련한 내역이 추가돼 15개로 확대됐다.
보장 내역은 화재폭발붕괴사고 사망 익사사고 사망 자연재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후유장애, 대중교통상해사망 스쿨존 내 교통사고 부상 비용 강도 상해 사망 · 후유장해 등이다.
보장금액도 5백만원에서 2천만원까지로 무주군민과 무주군에 주소를 둔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다.
또한 타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된다.
무주군 안전재난과 안전민방위팀 김영식 팀장은 “우리 군은 군민안전보험 시행에 앞서 무주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를 제정해 보장 근거를 명확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피보험자와 법정 상속인이 청구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서 "예기치 않은 순간 불의의 사고를 당한 군민들이 제대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를 비롯한 별도의 홍보물, 읍 · 면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전 · 출입에 따라 자동 가입 또는 해지되며 타 지역에서 사고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매년 3월 1일부터 다음해 2월 28일까지 1년 마다 자동 갱신이 되며 보험청구 소멸 시효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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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이 든든한 무주
[한국Q뉴스] 인구변화 해법 찾기에 나선 무주군이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노년을 보내기에 든든한 무주“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는 3월 현재 8,082명으로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라면 연간 12만원의 이 · 미용비를 받을 수 있다.
전입 또는 연령 때문에 신규 지원 대상이 됐다면 사유 발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안전생활을 지원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생활지원사를 파견해 일상을 지원하는 것으로 1,428명이 대상이다.
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대상 어르신 가정에 움직임 감지 센서 부착을 지원하는 것으로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독거노인 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가구 대상 홈 클리닝 사업도 추진한다.
홈 클리닝 사업은 집 안팎에서 방역소독을 진행하는 것으로 해당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만족시키며 건강한 여가와 사회참여를 위해 노인종합복지관도 운영한다.
주민등록상 무주군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회원이 돼 건강생활을 비롯한 평생교육과 취미여가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이외 노인대학을 비롯한 무료경로식당과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며 무주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를 통한 노인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무주군은 올해 공익형과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21개 사업에서 2,300명 분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무주군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 이은숙 팀장은 “무주는 어르신 인구가 전체인구의 33.7%를 차지하는 만큼 섬김을 우선으로 한 복지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어르신들이 편하고 좋은 환경에서 제대로 누리시면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은 화장장려금과 추모의집 이용을 지원해 장사문화를 개선하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화장장려금은 50만원으로 사망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있다가 화장한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다.
사망자의 배우자 또는 직계가족 등 연고자가 관련서류를 갖춰 군청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이나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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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감시활동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을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은 2개조로 구성된 민간감시단이다.
주요 업무는 대기오염물질배출사업장 집중 관리, 새만금 사업지구 등 건설현장의 비산먼지사업장 상시 감시, 불법소각행위 감시,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사업장·공사장 조치사항 홍보 및 이행확인 점검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감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군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 운영으로 배출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효율적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군민의 피해 최소화 및 오염행위에 대한 사전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최형인 환경과장은 “봄철 계절풍으로 미세먼지, 비산먼지, 황사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감시단을 활용해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함으로서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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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다문화 아동.청소년 멘토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3월 5일 부안초등학교, 부안여자중학교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의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을 위한‘다함께 만든 이야기’아동·청소년 멘토링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 만든 이야기’아동·청소년 멘토링 사업은 멘토와 멘티로 맺어진 다문화 청소년들이 서로 만들어가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찾을 뿐 아니라 성취감을 통해 자존감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을 위해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부안초등학교·부안여자중학교는 협력관계를 가짐으로써 지역문화교류의 연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다문화 청소년들의 더 나은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안숙 센터장은“멘토링 발대식을 시작으로 책읽기 및 생각나눔 활동, 멘토와 멘티가 서로 돕는 체험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며 다양한 교류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 청소년들이 즐거운 멘토링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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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위도 치유의 숲 조성 중점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이 올해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과 위도 치유의 숲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8일 변산면과 위도면에서 2021년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를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이날 소노벨 변산과 위도면사무소에서 군정비전 공유 및 공감확산 대화를 진행했으며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장과 격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장, 위도 치유의 숲 조성사업장, 진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장 등을 둘러 봤다.
격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은 어촌지역 중심지의 통합·거점개발을 통해 지역단위 생활·경제권 확대 및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변산면 격포리 일원에 지난 2019년부터 총사업비 78억 5700만원을 투입해 5개년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공유센터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테마거리 등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추진된다.
위도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국내 유일의 섬 속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0억 3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에 착공했으며 올해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상 2층 규모 치유센터와 4.7㎞ 규모의 치유숲길 등이 조성된다.
권익현 군수는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에서 “면민들의 애로사항을 소상히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 함께 노력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상생과 도약의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공감확산 대화에 앞서 변산면 격포리 정상열 죽막마을 이장과 위도면 치도·벌금·식도어촌계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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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치매안심센터, 뇌운동 인지훈련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2021년 3월 5일부터 뇌운동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뇌운동 인지훈련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인지수준에 맞게 인지훈련, 신체활동, 현실인식을 통해 노인의 인지기능을 자극할 수 있도록 총 15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8가지 인지영역 시지각, 지남력, 문제해결력, 일상생활활동 등의 인지훈련 매뉴얼로서 어르신들이 흥미롭게 과제를 참여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스티커붙이기, 종이 접기, 색칠하기 등의 활동북과 스티커북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뇌운동인지훈련과 더불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핸드벨연주도 함께 가르쳐 지역주민들의 흥미를 자극, 우울감을 덜어 주는 방법도 제시 했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집합교육 대신 소그룹 및 1:1 가가호호 방문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의 교육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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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마실공영주차장내 사무실 이전
[한국Q뉴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기존 하서면 청호수마을 내에서 부안읍 부안 마실공영주차장 내 1층 사무실로 자리를 옮겼다.
사무실 이전을 통해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의 접근성을 높여, 마을사업 상담과 컨설팅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마을공동체 육성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자리를 옮긴 사무실은 기존 사무실보다 넓은 공간과 회의장도 확보해 쾌적한 환경에서 컨설팅 및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2021년 전라북도 생생마을 만들기 공모에서 ‘중간지원조직 육성, 농어업·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구축, 생생마을 플러스-마을 기술사업단 운영’ 3개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2021년 생생마을 기초단계 사업을 적극 홍보·안내해 10여개의 마을을 컨설팅 하는 등 우수마을 발굴 및 육성에 적극 힘쓰고 있다.
하남선 센터장은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매년 신규 생생마을 발굴과 사업완료 마을의 활성화 및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어업·농어촌 일자리 플러스센터 구축을 통해 부안군의 농어촌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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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차량절도범 검거 기여 부안경찰서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차량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부안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
부안경찰서는 지난 2월 17일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이 사실을 접한 부안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요원은 여러 CCTV 영상을 활용해 피해차량을 역 추적해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용의자의 이동경로 등의 정보를 알아낸 후 출동경찰에게 정보를 제공해 용의자를 신속히 검거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지난 2017년 3월 개소한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총 614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관제요원 12명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면서 범죄용의자 검거 및 교통사고 안전 대응,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 등 범죄예방·해결에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부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의 24시간 보이지 않는 노력 덕분에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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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이번 주 고위험 의료기관 및 일차대응요원 예방접종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및 종사자 접종에 이어 8일부터 12일까지 고위험 의료기관, 일차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접종대상은 고위험의료기관인 희망병원, 환자이송 119구급대, 순창군재안안전대책본부관련 실무자, 보건의료인 등 일차대응요원 220명이다.
이들이 접종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지난 6일 국방부와 경찰청 등 협력하에 콜드체인을 유지해 안전하게 도착했다.
군은 8일 희망병원 자체접종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예방접종추진단장 이남섭 순창부군수 지휘하에 백신 예방접종을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의 방역적 의학적 접종계획에 따라 해당 접종대상자가 접종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신을 접종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그날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 등은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간 65세미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진행했으며 이후 접종자를 대상으로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에서도 이상반응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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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소년 영화캠프 군민시사회 성황리에 열려
[한국Q뉴스] ‘제3회 우리영화만들자 순창청소년 겨울영화캠프’를 통해 만들어진 단편영화가 지난 6일 순창의 작은영화관인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이번 시사회에는 영화제작에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 등 순창군민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소개된 단편영화는 순창지역 중학생 10명과 고등학생 2명 등 총 12명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두 편의 단편영화로 지난달 15일부터 2주간의 영화캠프를 통해 만들어졌다.
단편영화는 순창여중 2학년인 경소희 감독이 연출한 ‘용만아, 어디가니’와 같은 학교 2학년인 강이원 감독이 연출한 ‘What’s your name?‘ 등 두 편으로 본 작품 상영 전에 2주간의 영화 촬영현장을 기록한 메이킹 영상도 같이 상영됐다.
제자들 응원차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동계중.고교 오영석 교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출연한 뜻 깊고도 매우 감동적인 영화’라고 감상평을 남기고 출연진과 영화캠프팀에 찬사를 보냈다.
이와 함께 ‘What’s your name?’ 의 주연인 강도희 역의 어린 도희 역으로 출연해 눈물연기를 보여준 순창초 4학년 김나연 학생은 “다음 영화에도 꼭 출연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영화캠프를 지도한 관계자는 “영화제작이라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가능하게 해준 순창군를 비롯해 제작, 진행, 맛있는 간식 등으로 다양한 도움을 주신 많은 단체와 개인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영화캠프를 주관한 ‘우리영화만들자사회적협동조합’은 전라북도 교육청과 협의해 하반기에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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