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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3월 청원조회 비대면 청내방송
[한국Q뉴스] 임실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전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청원조회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하고 청내방송으로 3월 청원조회를 열었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되면서 직원들의 감염 위험을 우려해 이날 청원조회를 청내 방송으로 대체하고 본청 팀장급 이상 직원들과 읍면장만 참석해 일정한 거리를 두는 조회로 변경했다.
군은 정부에서 제작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체계' 동영상을 시청하고 청내방송으로 전 직원 대상 비대면 조회로 진행했다.
심 민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대응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철저한 준비와 함께 해빙기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적기 영농준비, 봄철 안전사고 및 산불예방, 2021년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심 군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철저한 준비와 군의 일상 속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군민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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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사계절 꽃만발 옥정호 경관조성 심혈
[한국Q뉴스] 임실군이 사계절이 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옥정호 경관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옥정호 순환도로변 운암교 인근에 있는 기존화단의 재정비를 통해 사계절 꽃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쌈지화단을 조성, 옥정호 경관의 봄철 단장을 시작했다.
6500여만원을 들여 수국과 금낭화, 구절초 등의 관목류와 초화류를 식재하고 화단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또한 사계절 동안 오색꽃의 아름다운 빛깔을 감상할 수 있고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쌈지화단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쌈지화단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수려한 경관의 옥정호와 운암대교를 감상하며 머물고 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옥정호 순환도로변 15km구간에 걸쳐 식재되어 있는 6000여본의 덩굴장미에 올여름 더욱 풍성한 장미를 볼 수 있도록 시비사업도 추진 중이다.
300여 본의 신규 덩굴장미를 추가로 식재해 옥정호 수변을 따라 아름다운 장미를 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옥정호 순환도로변 왕벚나무 가로수길의 건강하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연출하기 위해 빠져있는 부분의 보식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015년 전라북도 폐천부지였던 붕어섬 부지 2만2500여평을 매입해 사계절 꽃동산도 야심차게 만들어 가고 있다.
붕어섬을 찾는 이들을 위한 방문자 센터가 지어졌고 소나무와 구절초, 송엽국, 철쭉, 수국 등이 심어져 사계절 꽃동산을 조성하고 있다.
올 가을이면, 우리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와 4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짚라인이 만들어져 이곳 붕어섬을 들어갈 수 있게 된다.
특히 국사봉 주차장 인근에서 붕어섬을 잇는 스카이워크에는 앞동네인 용운리 마을의 지명을 딴 용의 형상을 만들어 일년내내 물을 뿜어내는 강렬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과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길 닿는 곳곳에 매력있는 경관을 조성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옥정호 경관을 보기 위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구름처럼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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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기계 임대사업장 운영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올해도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장 무풍 · 안성분소를 추가 운영하고 반값에 농기계를 임대한다.
이를 위해 군은 8억 8,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본소를 비롯해 무풍분소, 안성분소에 근무자 14명을 배치했다.
무풍과 안성분소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에도 근무하며 무주 본소는 휴일 없이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무주 본소와 무풍 · 안성분소에는 관리기, 퇴비살포기, 굴삭기 등 총 75종 418대의 임대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3,861 농가가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 배진수 팀장은 “고가의 농업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군 보유 농업기계를 임대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추진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농기계 임대 외에도 농작업 대행, 임대사업장 홍보 및 운영,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에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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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취약계층 아동들 방문 간호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저소득 · 요보호 취약계층 아동들을 방문 · 간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현재 각 읍 · 면에 배치돼 있는 방문 간호사들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정위탁 세대 아동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거리두기 등의 방역 수칙을 공유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문제 상황이 발견된 아동들에 대해서는 드림스타트팀이 개별적으로 방문해 생활 및 건강상태 전반을 살피고 관련 기관 연계 · 사례관리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 아동들의 욕구사항들을 파악해 적극 지원하는 한편 부모들을 상대로 아동학대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아동과 가정을 보호하는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무주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 박하영 팀장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며 “의료취약 아동들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비롯해 학대의심 아동들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과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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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 닻 올렸다
[한국Q뉴스] 남대천변의 수려한 경관자원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빛과 테마가 있는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될 무주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이 올해 본격 닻을 올린다.
무주군은 2일 오전 무주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용역사 관계자를 비롯해 무주군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올해 사업을 알렸다.
이날 마련된 주민설명회는 오는 7월 착공을 앞두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설명회는 무주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 사업구상과 기본계획에 대한 관계자 설명과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착공에 앞서 다음 달까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본 사업을 위한 본격 행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총 사업비 194억원을 들여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 일원에 올해부터 2025년까지 빛과 테마가 어우러진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사업은 반디테마 빛 거리 조성, 남대천 주변 야간경관조명, 경관인도교 설치 등을 조성하며 빛 조명 체험 존 등도 마련한다.
이밖에도 휴게공간을 비롯한 빛 거리 경관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며 주차장과 빛 거리 버스킹 공연장을 갖춘 기반시설 등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새로운 야간 경관을 만든다’는 목표를 세우고 따뜻한 빛, 안전한 빛, 특별한 빛 3개의 방향을 잡고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무주의 청정자연 환경과 지역의 고유 역사문화, 그리고 무주를 찾는 관광객 트랜드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관광기반시설 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관광도시의 이미지에 걸 맞는 야간환경 조성과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입은 물론 체류시간 증대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을 토대로 남대천 주변을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대천 주변 경관조성 사업은 지난해 6월 전라북도 동부권발전위원회 결과 2021년도 동부권 특별회계 신규 사업으로 최종 승인되면서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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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 주민협의체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신활력추진단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통영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사업 참여주체인 예비 주민협의체을 모집한다.
통영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2021년 신규대상지로 선정되어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사업 부문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주민협의체을 모집, 역량강화를 실시하고 사업화로 연계해 지속가능한 통영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이다.
모집대상은 통영시에 생활근거를 두고 있는 5인 이상 주민협의체로 통영형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주체이다.
모집분야는 휴경지복원 분야, 상품연구 및 개발 분야, 홍보·마케팅 분야, 농촌관광·마을활성화 분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협의체는 통영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통영시와 통영시신활력추진단은 본 모집을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이수한 협의체를 대상으로 사업화로 연계,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통영시신활력추진단은 지난 2월 1일 개소해 통영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부사무를 통영시로부터 수탁 받아 추진하는 민간단체로 행정과 민간을 연결하는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수행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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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통영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월 26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 6층, 브리핑룸에서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통영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2명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3년까지 문화도시추진사업의 주요 정책과 방향을 심의·의결하고 다양한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시민 대표, 개인 활동가, 도시재생 전문가, 문화예술인, 농수산업 전문가 등 다양하게 위원을 구성해 전문성과 대표성을 확보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 추대로 조경웅 위원이 위원장으로 이미혜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어 위원회는 운영 방안, 문화도시 예비사업 조정 검토 등에 대한 논의를 갖기도 했다.
앞으로 제2기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매월 진행되는 정기회의와 더불어 수시로 문화도시예비사업에 관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시민과 소통하는 등 거버넌스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위원회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통영만의 색깔을 담은 문화 브랜드 창출을 위해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을 축하했다.
제2기 통영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오는 12월말 ‘법정문화도시 통영’ 지정을 위해 문화도시 기본계획 갱신 및 예비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협력단 구성 및 분과위원회 운영, 간담회 등 활발한 위원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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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통영시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여성 권익증진을 도모하고자 2021년 통영시 양성평등기금 사업비 3,100만원을 6개 단체에 지원하기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공모 기간 동안 접수된 사업에 대해 2월 26일 통영시양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신청 사업 목적의 적합성, 창의성, 사업의 파급효과, 신청예산의 타당성, 신청 단체의 사업수행능력 등을 심의해 이같이 확정했다.
2021년 선정된 단체와 사업명은 ‘통영YWCA’‘찾아가는 코로나 블루 극복프로그램 – 당신을 위한 작은 위로’, ‘사단법인아이코리아 통영지회’‘올바른 부모역할 강화 및 양성평등의식 변화 촉진’,‘통영여성포럼’‘여성친화도시 등 여성 발전을 위한 강연회’, ‘통영시새마을부녀회’‘다문화가정주부 한국정착사업’,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여성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야기로 담아내는 통영여성사 – 일본군 위안부 찾기’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조성된 양성평등기금이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 증진은 물론 여성친화 도시 분위기 조성, 다문화활성화 지원, 여성 복지 증진 등으로 실질적인 양성평등 도시 통영을 구현하는데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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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아이 미래를 위한 환경지킴이 이벤트
[한국Q뉴스]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센터가 9일까지 우리아이 미래를 위한 환경 지킴이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부여군이 2015년부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부여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급식소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늘어나는 불가피한 쓰레기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기에 각 가정에서부터 쓰레기를 줄이면 얻는 효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각 가정에 알리기 위해 실시한다.
아울러 참여 인증사진 이벤트를 실시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응모방법은 실천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후 해당 URL을 부여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블로그 이벤트 게시글에 이름, 시설명, 연락처와 함께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김미자 센터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갖고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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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적보호 기간제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가져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일 사적보호팀 소관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동영상을 시청하고 산업재해 예방 및 사적 보호에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부여군 사적관리소 사적보호팀장의 안전교육과 함께 세계유산 등 사적 기동보수반과 궁남지 연지관리원 1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들 근로자는 사적 내 소규모 보수와 환경관리, 연지관리, 시설물 보수, 관리 등 다양한 계통의 작업을 추진함에 따라 소규모 재해는 자칫 방심으로 인해 수시로 발생할 수 있음을 주지하면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집합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2건의 산재가 발생됨에 따라 기존 사고사례를 바탕으로 동일한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실시해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사업장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부여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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