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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오천항 한국관광공사 ‘3월 추천 가볼 만한 곳’ 선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역 대표 먹거리인 주꾸미·도다리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과 키조개로 유명한 오천항이 한국관광공사의 3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추천 가볼 만한 곳’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전국 각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월별로 테마를 정해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3월 테마는‘입맛 돋는 봄여행’이다.
‘3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된 보령시의 무창포해수욕장은 주꾸미·도다리가, 오천항은 키조개가 유명하며 주꾸미와 키조개는 보령에서 꼭 맛봐야 할 보령9미에 해당한다.
필수아미노산과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는 산란 전인 3~4월에 영양분이 가장 많아 봄철 보양식으로 인기며 봄의 전령사로 꼽히는 도다리도 놓쳐서는 안 될 음식이다.
또한 전국 키조개 생산량의 60~70%를 차지하는 오천항의 키조개 또한 봄이 제철로 맛과 영양이 뛰어난 별미다.
식도락여행으로 평소와는 색다른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체험이나 오천항의 충청수영성으로 봄나들이를 가거나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오제은 관광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에 힘쓰며 관광객들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비대면 관광지와 드라이브 코스를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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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하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조672억원 중 9291억원을 집행해 집행률 87.1%로 행정안전부 목표제시율 76.6%보다 10.5%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
시는 그동안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속집행 추진단 구성 5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 집중 관리 집행실적 일일모니터링 강화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집행을 독려해왔다.
또한 사업별 세부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불용액과 낙찰 차액을 일제 조사 정리해 추경에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투자하는 등 효율적 재정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소상공인 등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기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내실 있는 재정운용을 한 결과 정부로부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라며 "올해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신속집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에 활력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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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발로 뛰는 행정으로 국·도비 체육 예산 확보 총력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8일 체육분야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청 체육진흥과를 방문하고 현안 사업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체육진흥과 관계자에게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선수권대회’ 개회, 예천공설운동장 체육시설물 확충 추진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설명하고 육상·양궁, 단오장사 씨름 대회 등 각종 체육 대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과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선수권대회’는 군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으로 특히 육상선수권대회는 42억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니어 육상 대축제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발로 직접 뛰는 행정으로 국·도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지역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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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0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예천군은 9일 오전 10시부터 용궁면 용궁시장 일원에서 제30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통시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 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예천군청, 예천소방서 안전보안관 회원 등 10여명을 점검반으로 구성하고 해빙기 대비 노후 된 상가 건축물 균열·변형 등 구조 안전이 우려되는 사항을 집중 점검할 뿐만 아니라 시장 내 화재 예방 소방 점검도 함께 했다.
점검반들은 용궁 전통 5일장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배부 하는 등 재난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모든 군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안전과 건강을 잘 챙겨 주신다면 조만간 소소한 행복이 있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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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도민행복대학 예천캠퍼스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이 31일까지 군민들에게 양질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도민행복대학 예천군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대학은 평생교육보다 좀 더 차별화된 강의 내용으로 군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으로 시민의식 함양,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한 교육 과정이다.
공통과정과 특화과정 총 7개 분야 28개 강좌로 50명 정도를 모집해 운영한다.
만 18세 이상 예천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군청 행정지원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학사 일정은 2학기로 구성돼 있으며 각 학기별 15주, 주 1회 2시간 교육으로 진행되며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강의 외 토론, 현장 답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수료 기준은 70% 이상 출석을 원칙으로 하며 수료자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하고 우수 학습자에 대해서는 별도 표창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좌별 세부 내용이나 상담을 원할 경우 행정지원실 또는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거나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고 교양을 갖춘 군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습자 중심 고품격 교육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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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난 걱정 줄이세요”
[한국Q뉴스] 예천군이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최대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권장하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실제 주민이 입은 피해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정부 재난지원금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예기치 못한 풍수해 피해 발생 시 보험금 수령으로 실질적인 복구비를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 제도다.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이며 보험 상품은 시설복구 기준액 대비 70%, 80%, 90%를 보상하는 3가지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 지원율이 50%대에서 70%로 상향됐으며 군에서 온실을 제외한 주택, 상가·공장은 약 22%를 추가 지원해 최대 92%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군민이 부담해야하는 보험료는 올해 전국 연간보험료 예시 기준에 따르면 일반 주택 소유자인 경우 1년에 1만6천 원 정도이며 50㎡ 주택을 90% 보상형으로 가입했을 때 전파 4,500만원 반파 시 전파 보상금액의 50% 침수 400만원 정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피해 보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학동 군수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태풍,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 재난이 빈발하고 있다”며 “올해는 장마와 태풍이 오기 전에 풍수해보험에 미리 가입해 저렴한 비용으로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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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 뿜뿜…‘클린 에어 존’강서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 구청사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곳곳이 공기 청정 지역으로 거듭났다.
구는 9일 살균·정화 장치를 이용해 깨끗한 공기질을 유지하는 ‘안심 클린 에어 존’ 조성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지키고 불안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우선 구는 다중이용시설 6개소에 ‘IoT 스마트 에어샤워’ 시스템을 설치했다.
‘IoT 스마트 에어샤워’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출입문 모양의 기기이다.
출입구에 설치돼 사람이 지나가면 바람을 분사해 외부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친환경 LED 살균기와 피톤치드 겔을 통해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 스마트 센서 기능으로 기기 자체가 대형 공기청정기 역할도 하며 좌우 측면에는 총 4대의 모니터가 부착돼 미세먼지 농도, 실내 온도 등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공공시설 4개소에는 공기살균기가 설치됐다.
에어백신은 살균·소독·분해 탈취력이 강한 물질을 생성, 공기중에 오염물질을 빠르게 분해,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인체와 동물에 안전하며 특히 오염물질 살균 능력이 뛰어나 넓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린이집 3개소에는 창문에 부착하는 환기형 공기정화기를 설치했다.
공기정화기를 통해 오염된 실내공기는 배출하고 실외공기는 5단계 필터를 통해 유해 물질을 제거해 실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공기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구 관계자는 “미세먼지, 바이러스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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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아프면 치료받을 수 있게 입원 13일 건강검진 1일 유급병가 지원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는 유급휴가가 없어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사업을 2019년 6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은 근로기준법상 유급병가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와 자영업자 등 근로취약계층에게 연간 최대 14일[입원 13일 공단 일반건강검진 1일)에 대한 생계비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입원 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심사완료일까지 서울시에 거주 중이며 입원 기간 동안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자격을 유지한 근로소득자 또는 사업소득자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이다.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판정 기준은 소득·재산 기준이며 소득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1년도 가구규모당 소득기준 일람표에 따르며 재산은 2억 5천만원 이하로 판정, 두 가지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 서울형 기초보장, 국가형 긴급복지, 서울형 긴급복지, 산재보험, 실업급여 수혜자는 중복으로 제외한다.
또한 미용, 성형, 출산, 요양 등 질병 치료 목적이 아닌 입원은 해당 되지 않는다.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나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업내용과 신청서식은 성동구 보건소 및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120 다산콜센터 또는 성동구 보건소 보건의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유급휴가가 없어 치료받지 못했던 근로취약계층분들이 서울형 유급병가지원 사업을 통해 적기에 치료받아 보다 건강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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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엄마의 마음을 담은‘마더매직박스’아이들에게 담아보내요
[한국Q뉴스] 서울 성동구의 지난 3월 3일 성동구 학부모로 구성된 봉사단체 ‘마더굿즈’는 성동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성동구 지역내 생리대지원 바우처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마더매직박스’를 전달했다.
‘마더매직박스’는 유기농 생리대 및 손편지와 함께 직접 만든 가죽 생리대파우치와 마스크 등을 담은 기부 물품으로 올해부터는 주민과 기업의 공감을 얻어 성동구상공회와 개인 기부자들의 참여로 기존 34명에서 시작된 마더매직박스를 100명으로 확대해 전달하게 됐다.
2019년부터 활동을 이어온 마더굿즈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생리대 구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면 마스크 등을 만들어 기금을 마련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가죽 지갑, 생리대파우치, 생리통 완화 도움이 되는 허리팩을 만들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등 아이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해왔다.
김미경 마더굿즈 대표는 “성동구에서는 생리대 구매를 걱정하는 청소년들이 없기를 바라며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다.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봉사자들의 노력과 성동구 상공회의 관심으로 더 많은 여성청소년에게 마더매직박스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동구 자원봉사센타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명예 이사장은 ”해마다 마더굿즈의 청소년을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가 확장되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진심을 담은 봉사활동이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기대한“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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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무형문화재 기록화 사업으로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
[한국Q뉴스] 강동구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0호인 ‘바위절마을 호상놀이’의 상여, 의류복장 등 제반 장비·시설에 대한 정밀 현황 실측 및 설계도서 작성을 통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위절마을 호상놀이는 출상 전날 밤 선소리꾼과 상여꾼들이 빈 상여를 메고 상엿소리를 부르며 노는 놀이다.
이번 사업은 호상놀이 참여인력의 고령화 및 장비 노후화 등을 고려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전승 및 보존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기록화 사업대상은 쌍상여 2점 만장기 20점 의류복장 10점 제반도구 10점 등이며 각종 사진 촬영 및 호상놀이의 소리도 녹음할 예정이다.
호상놀이 재현행사 영상과 문화적 배경, 가치, 전승 실태 등에 대한 해설과 관련한 인문학적 자료는 서울시의 협조를 얻어 서울시가 2018년 제작한 ‘바위절마을 호상놀이’ 책자의 일부를 담아 제작한다.
구는 이번 기록화 사업을 통해 문화재의 보존·관리를 위한 기반자료를 조성하고 자연재난 및 화재 등 유사시 복원 자료로 수리 시 설계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상여 등 제반 장비에 대한 정밀실측 및 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전문가의 자문 및 검토를 거쳐 오는 5월경 인문학적 내용을 포함한 보고서를 제작·배포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기록화사업은 사라져가는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귀중한 향토문화유산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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