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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민자치센터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 6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광양시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중마동 주민자치센터가 선정되면서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의 ‘중마동민과 함께하는 힐링&치유프로그램’ 사업으로 1천 2백 5십만원이 지원된다.
중마동 주민자치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로 힘들고 지친 중마동민을 위해 마음을 움직이는 힐링과 치유를 선물하고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마음면역을 전달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용균 총무과장은 “광양시가 주민자치센터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시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많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며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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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상공인 시설개선비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노후된 건물·시설물의 개량 및 수리, 장비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70%인 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해당사업을 운영 중인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서비스업 점포형 소상공인이다.
단,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사업자, 지방세를 체납 중인 사업자, 도박·향락·유흥 등 지원 제외업종 사업자, 휴·폐업 중인 사업자, 동일사업으로 기지원받은 사업자, 사업장 건물주의 동의를 얻지 못한 임차 사업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19일까지 광양시청 3층 지역경제과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대상자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시설개선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광양시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양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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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및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1년도 광양시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광양시 거주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이며 청년 역량개발 및 공익적 목적 등 구체적 활동계획을 가진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사업목적 및 활동내용, 참여 인원수에 따라 모임별 50~1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하며 단순 취미활동·친목 도모·정치·종교활동을 위한 모임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현재까지 9개의 청년 소모임이 사업을 신청했으며 시는 심사를 거쳐 4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모임은 사업신청서 활동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광양청년꿈터에 접수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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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서지구 및 성황·도이2지구 도시개발 용역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 인서지구 및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계획을 수립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 그린도시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30만 자족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실시한다.
인서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광양읍 인동·인서리 전남도립미술관 하단부 일대 626,000㎡ 부지에 1,134억원을 투입해 2,751세대 6,327명을 수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황·도이2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도이동 대화마을 일대 287,000㎡ 부지에 495억원을 투입해 2,562세대 6,149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조사설계 용역을 착공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각종 영향평가 용역 및 행정절차를 이행해 12월까지 사업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하도록 용역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문을 발송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속도감 있는 도시개발 추진으로 품격 있는 도시 정주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늘리기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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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2022년 현안사업 중앙부처 방문 건의
[한국Q뉴스] 광양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빠른 행보에 나섰다.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은 3월 8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중앙부처 간부공무원을 면담하고 총사업비 7,972억원의 현안사업 13건에 대해 설명하며 내년도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항만활성화 및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광양마린베이 조성사업 400억원, 국립해양항만산업관 건립 2,000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공모 400억원,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3,118억원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다.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국립 자원봉사 연수원건립 400억원을 행정안전부에, 성황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100억원을 환경부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200억원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10억원을 산림청에 건의했다.
주요 SOC 확충사업으로 국토 2호선 세풍IC 교차로 개선사업 56억원 광양항 배후도로 확장·포장 사업 228억원 등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시는 2022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작년 9월 제1차 보고회, 12월 제2차 보고회, 2021년 1월 최종보고회 등 3번의 국고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해 총 308건 국비 3,447억원의 국고 건의사업을 발굴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편성 순기를 파악하고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라남도 및 관련 부처를 설득해 2022년도 국비 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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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읍,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자매결연’으로 해결…
[한국Q뉴스] 보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신규 사업으로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 회원과 취약계층 간 일대 일 자매결연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성읍장을 비롯한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 회원 16명과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가정이 결연했다.
이들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전화 통화와 가정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와 안위를 살피고 그 결과를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에 전달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적극 대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영우 보성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시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회원님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보성읍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를 꼼꼼히 챙기고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는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밑반찬 나눔봉사, 사랑의 쌀 나누미 운동, 복지사각지대 집 청소 등 나눔과 봉사에 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해 전남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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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아파트 장기 방치차량 공매로 체납 적극 해결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해 5월부터 아파트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차량을 공매 처분해 아파트 주차공간 확보 및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체납세를 징수했다.
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로부터 신고를 받은 30여 대의 방치차량 중 공매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14대의 차량을 선정해, 거소불명자 소유자는 가족을 통해 수소문하고 사망자는 상속인, 폐업 법인은 대표자를 추적해 방치차량을 인수했다.
차량 소유자는 사업부도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차량을 방치했으며 무단 방치 차량은 운행하지 않아도 자동차세와 책임보험 과태료가 계속적으로 부과되어 체납세는 갈수록 누증됐다.
장기 방치차량 공매는 순천시 세입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체납세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고 차량 소유자인 시민은 처치 곤란한 차량 처리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가곡 신영아파트 나종갑 소장은 “아파트 내 장기 방치차량으로 수년간 골머리를 앓고 있던 중 시에서 공매처분으로 아파트 주차 문제와 주거 환경 개선을 말끔히 해결한 순천시의 적극행정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아파트 방치차량 공매는 주차 문제 해결, 도시 미관 개선과 더불어 시 세입도 확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앞으로는 거리 흉물인 무단 방치 차량도 적극적으로 찾아 해결하는 징수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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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놓치지 마세요
[한국Q뉴스] 순천시는 3월중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하는 시민들은 연세액의 7.5%를 할인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연 2회에 납부하는 1년분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 납세자는 절세효과, 순천시는 징세비 절감 및 조기 세입확보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자동차세 3월 연납은 순천시 ARS 및 세정과로 전화 신청하거나 위택스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방문해 CD/ATM기에서 통장·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ARS,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모바일간편결제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말소하거나 소유권 이전하는 경우에는 자동차 보유기간을 일할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연납 신청 후 기한내 납부하지 않으면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연납 후 다른 자치단체로 주소를 변경한 경우에는 전출한 자치단체로 연납사실이 통보되어 납세자가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순천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절세 수단이니 많은 시민들이 연납제도를 이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1월 등록차량의 29%인 4만 6천대가 신청해 약 101억원을 연납으로 납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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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세계여성의 날 기념 장미꽃 증정
[한국Q뉴스] 순천시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생태환경센터 소장 및 소속 부서장들이 출근하는 소속 여직원들에게 사랑과 존경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장미꽃과 빵을 전달했다.
이번 여성의 날을 맞아 장미꽃과 빵을 전달한 것은 코로나19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꽃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소상공인들 돕기에 동참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출근길에 장미꽃을 받은 한 여성 직원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오늘이 세계 여성의 날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직장에서 깜짝 이벤트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순천시 생태환경센터 한 새내기 여직원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부당한 차별을 없애고 모두가 평등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 등을 요구하면서 빵과 장미를 달라고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UN에서 1975년부터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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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유입 및 정착을 위한 대학교 학생대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4일 관내 대학교 학생대표를 초청해 청년 지원 사업 및 거주 여건 등 청년들의 생각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순천대, 제일대, 청암대 학생회장 등 8명이 참석했으며 3월 본격적인 대학교 개강을 맞아 대학생 전입장려금 지원 홍보 및 대학가 동향 파악, 청년 시책에 대한 학생 대표들의 의견청취 등 청년 당사자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대표들은 “생태·자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된 생활하기 편하고 살기 좋은 도시 순천에서 청년 도서 구입비 50% 지원, AI 모의면접 프로그램 및 자소서 첨삭 지원 등 실제 청년들이 체감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많아서 도움이 된다”며 “반면, 청년들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순천시 관계자는 “신대 의료종합타운 조성 등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점차 확대하고 있고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 지원센터, 마그네슘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 호남권 최대 창업보육센터 등 3대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신성장 분야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책들을 대학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학생회의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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