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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건강검진 버스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이번 달 5일부터 11개 읍·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검진장소는 10개 보건지소와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신평면사무소 등이며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진장소는 송산보건지소 합덕보건지소 석문보건지소 고대보건지소 송악보건지소 순성보건지소 면천보건지소 정미보건지소 우강보건지소 대호지보건지소 신평면사무소회의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이다.
검진항목은 국가 암, 성인병, 전립선암 등으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제공해 의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검진 대상자는 읍·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으로 성인병검진은 만 40세 이상, 전립선암 검진은 만50세 이상, 국가 암 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착용을 반드시 준수해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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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청결한 위생관리에 앞장서
[한국Q뉴스]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해 ATP측정기를 이용한 조리실 안전수치 특화사업에 이어 올해 ‘기계를 이용한 청결한 배식관리’ 위생 특화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등록기관 중 6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ATP측정기를 이용해 배식환경 중 청결관리가 특히 필요한 3곳을 지정해 실천 전·후 수치를 측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측정은 지난달 25, 26일 진행했으며 2차 측정 전까지 위생적인 배식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배식용 앞치마, 살균 소독티슈, 손세정제를 지원한다.
2차 측정은 약 한 달 정도의 실천기간을 가진 후 진행할 예정으로 2차 측정에서 오염수치가 낮게 나올 경우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도록 살균 소독티슈, 라텍스장갑과 배식도구인 스텐 밥주걱을 지원한다.
김용문 센터장은 “지난 해 진행했던 특화사업 결과, 측정한 모든 부위의 오염도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관리는 센터에서 함께 고민하고 지원해 현장에서 적용해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구상해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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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는 고대 당나루물꽃마을과 합덕 버그내성소마을 등 2개소에 대해 사무장 채용 신청서를 이달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도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사업’ 대상으로 충남도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관내 5개 체험마을에 1억1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 중 3개 마을 사무장 채용을 완료했고 2개소에 대해 사무장을 채용한다.
체험마을 사무장은 체험마을의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체험마을 전산관리시스템 운영 체험활동 지도 체험마을 홍보 및 마케팅 체험마을 홈페이지 관리 및 운영 체험마을 회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사무장 채용 자격 등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소식정보 공고알림 채용공고란을 확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에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 농촌진흥과 이재중 과장은 “우리시에는 전국에서 최고로 활성화되어 있는 백석올미마을이 있으나 아직 부족한 마을이 더 많다”며 “이번 사무장 채용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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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마무리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관내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농지 행정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으로 시는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 정비하지 못한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1900여건과, 올해 정비대상인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가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 등 총 7만2900여건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 절차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하며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부족한 조사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예산 확보를 완료하는 한편 농지원부 정비 독려를 위해 관내 정비실적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시는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 여부를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시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호 시 농업정책과장은 “농지원부 일제정비로 농지행정의 공적 장부를 현행화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효율적인 농지관리와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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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당진시 주민자치가 지난달 ‘소지역 내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구축’ 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주민생활편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편의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관점에서 공공서비스를 확충·보완해 주민들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마을 안에서 이원화 되어있던 마을복지계획을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으로 일원화 시켜 마을 안에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시에 따르면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 읍면동이 함께 민·관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해 계획을 수립하고 공론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복지정책이 지역주민에게 제공되는 ‘복지 선순환 체계’를 마련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읍면동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전담공무원이 마을복지계획을 지원하게 되며 공동체새마을과, 사회복지과, 보건소의 협업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및 주민복지 증진에 공공서비스를 확충·보완해 행정과 주민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서비스 연계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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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서울장미축제’ 중랑장미 16개동 전역에 피어난다
[한국Q뉴스] ‘서울장미축제’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 서울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새롭게 변신했다.
중랑구는 오는 5월 ‘2021 서울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구 전역에 장미가 가득 피어나는 ‘장미만발’ 골목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 희망을 주는 ‘희망만발’ 코로나로 지친 구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만발’을 주제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중랑문화재단에서 주관하며 ‘장미’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안전한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중랑장미공원에서 3일간 집중 진행되던 축제 프로그램을 16개동 전역과 온라인으로 분산해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주민이 직접 만들고 가꾸는 동별 ‘희망의 미니장미정원’ 조성, 전통시장·꽃집 등 지역경제와 연계한 ‘콘텐츠 이커머스’, 게임 속 가상세계에서 장미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울장미축제’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존에 축제가 개최되던 중랑장미공원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축제기간 중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먹거리 부스와 야간 경관조명 등을 운영하지 않는다.
지역자산인 중랑천과 장미터널을 모태로 2015년부터 개최된 서울장미축제는 2019년에만 20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명실상부 서울의 대표축제이다.
특히 묵동천에서 장평교에 이르는 국내 최장 5.15km 장미터널은 축제가 끝나도 계속 장미를 볼 수 있도록 가꾸어 주민들의 힐링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미축제는 코로나 장기화로 피로감을 느끼는 서울 시민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발맞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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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침 밝히는 골목청소, 2021년에도 이어져
[한국Q뉴스] “항상 걸어 다니던 길이 쓰레기로 지저분해도 별 생각 없이 지나다녔는데, 오늘 새벽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골목청소에 참여한 신내동 김 모 청년의 말이다.
중랑구의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청소는 2021년에도 이어진다.
구가 2018년 7월, 구청장과의 골목청소를 추진한 이후 네 번째 해를 맞는 골목청소는 지난 24일 신내1동에서 2021년 첫 시작을 알렸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후 주민들과 함께 새벽 골목청소를 진행해왔다.
78회차를 맞는 현재까지 참여인원은 2,233명, 작업거리는 68.736km에 달한다.
매주 진행하는 골목청소 이후 주민들 사이에 자율적 청소 분위기가 조성돼 직접 청소에 나선 주민도 많다.
구는 올해 자발적으로 내 집 앞 청소에 앞장서는 가구인 ‘THE 깨끗한 집’을 지난해 두 배에 달하는 300가구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구는 ‘내 집 앞 배출실명제 안내판’을 500여 가구에 추가 지정해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깨끗한 거리를 상시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깨끗한 골목길 청소 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율적으로 청소하는 깨끗한 중랑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21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우보천리’의 걸음으로 꾸준하게 골목청소를 추진해 깨끗한 중랑 만들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특색사업을 진행했다.
무단투기 방지 울타리를 설치하고 무단투기 단속 CCTV에 촬영된 무단투기자의 모습을 게시하는 무단투기자 게시판을 운영하는 등 무단투기를 막기 위한 특색사업이 다양하게 이뤄졌다.
그 결과 2019년 4,557건의 청소 관련 민원이 2020년에는 3,326건으로 27%나 감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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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고성군은 관내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여성단체 활동 활성화 및 양성평등 촉진 등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고성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오는 3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총액은 1,200만원으로 1개 단체 당 총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한 1개 사업을 선정해 3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 보호,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관내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지원대상 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법인·단체이다.
지원 대상 사업으로는 지역 내 양성평등 촉진 및 양성평등 참여 확대 및 문화 확산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증진 사업 여성 인재 육성·발굴을 위한 교육 및 문화체험 사업 타 자치단체 여성간의 연대강화를 위한 교류사업 다문화가족 등의 가족지원 사업 기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나 법인은 양성평등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법인현황 및 최근 1년간의 활동실적,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12일까지 고성군청 주민복지실 여성가족팀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목적의 적합성과 추진능력, 금액산정의 적정성,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한 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단체와 지원액을 결정·통보해 4월부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관내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양성평등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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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컴퓨터 무상보급 ‘희망나눔 사업’ 전개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정보화 소외계층에 컴퓨터를 무상 보급하는 ‘강북 IT 희망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희망나눔 사업’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됐던 컴퓨터 사양을 한 단계 높여 정보기기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와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다.
단, 2년 이내 강북구와 서울시로부터 PC를 받은 경우에는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상자 자격확인을 거쳐 최종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신청방법은 주민 개인과 사회복지시설이 다르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 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사회복지시설은 장애인 등 복지업무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올해 보급물량은 총 100대로 개인에게 60대, 사회복지시설에 40대가 전달될 예정이다.
컴퓨터 본체와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컴퓨터는 CPU Intel-Core i3, 메모리 4GB, HDD500GB 이상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보급 후에는 1년간 구청 유지보수팀이 무상 방문수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기초생활수급자는 기간 제한 없이 무상으로 PC 점검관리를 받을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행정용 정보기기가 주민용 컴퓨터로 재탄생되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의 일석이조 효과가 기대된다”며 “경제·신체적 요인 등으로 정보통신서비스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구민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IT 희망나눔’ 사업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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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 접수
[한국Q뉴스] 광진구가 이달 31일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유지지원금을 접수받는다.
지원요건은 광진구에 소재한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으로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기간 중 월 5일 이상 무급휴직을 한 근로자이다.
단, 오는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하며 비영리단체, 1인 자영업자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월 5일 이상 무급휴직 시 휴직 일수에 상관없이 월 50만원이며 최대 3개월분 1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금의 예산 범위가 초과될 경우, 선정기준에 따라 1순위 집합금지 업종, 2순위 영업제한 업종, 3순위 그 외 업종 순으로 지원자가 선정된다.
접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고용보험 사업장 자격취득자 명부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구청 내 광진가족쉼터로 방문하면 되며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내 안내문을 확인하거나 광진구 고용유지지원금 접수처로 문의하면 되며 신청된 고용유지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4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지원금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생계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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