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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을 명 받았습니다’
[한국Q뉴스] 서산시가 국토방위 및 시민 수호 등 군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지역 청년의 안전에 발 벗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에 주소를 둔 현역 군 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3년 연속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현역병으로 군 복무 중인 청년이 군 복무 중 입은 상해에 대해 1년 동안 보상해주는 제도다.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현역복무 청년, 구체적으로 육·해·공군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관 등 1,500여명이다.
단, 직업군인 및 사회복무요원은 해당하지 않는다.
시는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DB손해보험과 계약을 마쳤다.
보험은 별도의 가입절차 및 비용 없이 군 복무 시 자동 가입되며 전역 시 자동 해제된다.
보장내용은 상해·질병 사망 3천만원 상해·질병후유장해 최대 3천만원 골절·화상 진단 30만원 상해·질병 입원 3만원이다.
군 치료비 및 타 보험과는 관계없이 별도 보상 받을 수 있으며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도 포함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보장범위 확대하는 등 청년이 꿈 펼치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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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에 법정보호종 몰려들어 청정 서산 입증
[한국Q뉴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산시 천수만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법정보호종의 수가 늘어나 천수만의 새로운 볼거리로 부각되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천수만에는 흑두루미, 황새, 독수리 및 노랑부리저어새 등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등 보호종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천수만은 흑두루미가 일본 이즈미시와 순천만으로 이동하는 주요 기착지로 하루 최대 4,000개체 이상이 도래하고 있다.
독수리는 서산버드랜드 주변에 지속적인 먹이제공을 통해 하루 최대 70여 개체가 도래하는 성과를 보였다.
황새 역시 간월호 상류 도당천 하류에서 국내 방사개체와 겨울철새가 어우러져 최대 47개체가 확인됐고 노랑부리저어새도 도당천 하류 지역에서 50여 개체가 관찰되기도 했다.
천수만 지역은 과거부터 법정보호종이 관찰되는 지역으로 유명했으며 최근 그 개체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서산의 청정함을 증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야생조류는 지역의 환경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종으로 활용된다”며 “천수만 철새도래지에서 다양한 법정보호종 관찰은 청정 서산의 방증”이라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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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소장품 하이라이트 Ⅲ ‘경계 위의 유랑자’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5일부터 8월15일까지 시립미술관 본관 2층 전시장에서 소장품 하이라이트 Ⅲ ‘경계 위의 유랑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계’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관 대표소장품 중 설치작품을 중심으로 동시대 미술가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시각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예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국내외 작가의 작품 6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구성은 어떠한 사상이나 민족, 국경에 국한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다양한 조형 언어의 고정관념까지 넘어서며 창의적 가능성을 탐색한 작품들로 이루어졌다.
여러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와 가상의 경계를 탐구하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부터 존재의 본질을 사유하는 김아타, ‘공생’의 세계를 실천과제로 삼고 있는 카메룬 출신 바르텔레미 토구오, 블라인드를 통해 중성적 공간을 만들어내며 인간의 닫힌 관념과 소통을 시도하는 양혜규, 시간의 경계에서 생명이 변태와 소생하는 것을 탐구하는 얀 파브르, 3차원 입체드로잉을 통해 추상적이고 불확실한 공간을 탐구하는 정혜련 작가의 작품이 출품된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 관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국가 간 또는 개인 간의 경계를 구분 짓고 있는 오늘날에, 경계를 사유하고 무화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재 우리가 직면한 사회를 다시 한번 바라보고 성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술관 관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일 13회씩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1회당 50명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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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투어로 부산지역 박물관을 유람해봐요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오는 3월 14일 도보 투어를 시작으로 ‘2021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시민들과 함께 부산박물관과 소속분관, 유엔평화문화특구 소재 박물관 등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여러 박물관을 연계 방문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역사 및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박물관과 그 소속 박물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등 9곳을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3~4월은 도보 투어로 5~12월은 버스 투어로 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성인, 초등학생, 유아 등 연령별 맞춤 관람을 제공한다.
다만, 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4학년 이하는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며 참가 신청은 매회 20명씩 온라인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따라 투어 일정이나 참가 인원 등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행사 전 부산박물관 공지사항을 참고해야 한다.
첫 투어는 3월 14일 오후 1시 30분 부산박물관을 출발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을 방문하고 다시 부산박물관에 도착하는 ‘도보 코스’로 진행된다.
3월 투어 참가 신청은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박물관장은 “지역 내 여러 박물관을 연계하는 이번 투어가 부산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산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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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건강 위협하는 슬레이트 지붕 걷어 낸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슬레이트는 대표적인 석면 고함량 건축자재로 내구연한이 지나면 석면비산으로 시민건강에 자칫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슬레이트 철거사업과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1천225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고 취약계층 1천216동에 지붕개량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주택 1천70동을 대상으로 동당 최대 394만원의 슬레이트 철거·처리비를 지원한다.
축사, 창고 등 비주택은 66동을 대상으로 최대 688만원을 지원한다.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234동에 슬레이트 철거·처리비 최대 394만원과 지붕개량비 최대 68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철거 비용에 대한 시민부담을 해소해 신속한 철거를 유도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시민건강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폐슬레이트를 무단방치하거나 불법적으로 투기하는 사례도 근절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지난 2013년 이후 철거사업과 재개발 등으로 변화된 현황과 미등재 건축물, 비주택 건축물에 대한 면밀한 조사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기장군 철마면 마지마을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슬레이트 건축물 13동의 슬레이트를 일괄 철거하고 지붕을 개량해 ‘슬레이트 없는 친환경 마을’로 조성할 방침이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참여 신청은 거주지 구·군청의 환경부서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환경공단에서는 현장을 확인한 후 철거공사에 착수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는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한 만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적극 신청해달라”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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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공공디자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21 부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시대적 요구나 일상생활의 변화를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고자 ‘일상을 변화시키는 부산의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한다.
공모대상은 공간, 시설물, 시각 등 디자인 전반이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이며 부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 부산시는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이뤄지던 기존 접수방식을 비대면 이메일 접수방식으로 변경함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방지하고 참가자들의 비용부담과 번거로움을 덜어낼 방침이다.
제출된 작품은 창의성, 활용성, 심미성,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하는 심사를 거쳐, 대학 및 일반부, 중·고등부 등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시상된다.
대학 및 일반부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이, 중·고등부에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이 선정된다.
심사결과는 오는 8월 20일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우수한 공공디자인을 다수 발굴해 ‘아름다운 디자인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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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기업 위한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관광기업들 대상으로 종합상담을 위한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기대응센터는 부산지역 관광기업들의 코로나19 피해 상황 파악을 통해 기업들에게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관광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과 교육을 연결해 주고 향후 부산시 차원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위기대응센터는 자금·세무·법률·노무 등 경영분야 창업·마케팅·온라인 홍보 등 마케팅 분야 부산소재 대학 및 스타트업 협회, 부산시 및 구·군을 포함하는 공공분야 등 산·관·학을 총망라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들의 수요에 따라 컨설팅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위기에 처한 여행사들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 마련해 주소지 등록 및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교육 및 컨설팅 제공 등 위기대응센터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피해가 큰 관광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위기대응센터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내에 있으며 부산소재 관광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핫라인 또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관광119 위기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부산 관광기업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지역 업계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시와 관광공사는 기업의 목소리를 최일선에서 듣고 관광업계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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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성희롱·성폭력 근절의 닻을 올린다
[한국Q뉴스] 부산광역시는 지난 2월 23일 ‘부산광역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 및‘2021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그동안 성희롱·성폭력 판단 및 징계요구 의뢰 사항에 대해 비상설로 운영되었으나, ‘부산광역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상설 위원회로 기능이 강화됐다.
주요 기능은 피해자 보호 및 행위자에 대한 조치, 재발 방지에 관한 사항,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필요한 시책에 따른 추진계획 및 추진계획 이행 여부 평가 등에 대한 사항까지 자문·심의한다.
지난 23일 당연직을 제외한 12명의 위원을 위촉했으며 위원은 총 15명이다.
위원 구성은 당연직 위원 3명 성희롱·성폭력 관련 단체 추천 1명 성희롱·성폭력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5명 성희롱·성폭력 분야 전문지식이 있는 변호사 또는 노무사 4명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추천 1명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추천 1명이다.
이어 고충심의위원회에서는 ‘2021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실효성 있는 예방체계구축 공정·엄정한 사건 대응 2차 피해 예방 등 피해자 보호·지원이라는 3대 전략 추진으로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직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성희롱·성폭력근절추진단은 소규모 토론형 폭력예방 교육 실시 피해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인터뷰 중심의 질적 실태조사 추진 시장 등 정무직 공무원이 임기를 시작할 때 反성희롱·성폭력 서약 추진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인사조치 단행 직근상급자 연계책임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고부터 신고 이후까지 피해자 보호 수칙을 정비하고 의료비, 주거지원비 등 피해자 직접 지원 등을 통해 공공조직 내 반복되는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한 강력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차이를 인정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로 성희롱·성폭력은 물론, 직장 내 모든 폭력을 근절할 것”을 강조하며 “시는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로 구성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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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안심센터,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나온다
[한국Q뉴스]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치매에 걸리신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한 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국민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인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3월 8일 저녁 8시 30분 방영분에 나온다.
동거 리얼리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 2는 출연진들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즐기고 고민하는 힐링 이야기를 잔잔하게 담아내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석권, 매회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1위 장악 등 국민적 인기를 끌었다.
특히 맏언니 박원숙, 홀로서기 초보 혜은이, 자칭 한식의 대가 김영란 등 시즌 2의 고정멤버에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인 배우 김청이 전격 합류한 시즌 3의 인기는 더욱 상승 중이다.
이번 치매검사는 50대를 넘어 60대로 접어든 김청, 60대 중반의 김영란, 혜은이, 70대 초입의 박원숙 등 출연진들이 새해부터는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기로 약속하면서 진행된 것.이들은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뇌파검사를 받은 후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의 검사 결과 설명을 들었다.
이날 중장년층의 치매에 대한 걱정과 고민거리를 함께 나누고 세대 차이를 뛰어넘은 솔직한 이야기로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60세 이상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치매검사가 가능하다.
단, 이날 촬영된 뇌파검사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사업,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사례관리, 치매 가족지원 등을 실시해 사천시민들의 치매예방·관리와 치매환자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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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위례동 안내표시물 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송파구는 3월 5일 오후 4시 위례서로와 위례중앙로가 교차하는 위례24단지 사거리 앞에서 ‘위례동 안내표시물 제막식’을 개최한다.
2015년 신설된 행정구역인 송파구 위례동은 거듭된 도시인프라 개발과 활발한 인구 유입으로 현재 구의 4.7%인 3만1천여명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지역이다.
그러나 위례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신도시로 송파·하남·성남 세 지역이 맞닿아 있어 지자체간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모색해야 하는 과제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송파구는 위례동 전체 지역의 정체성을 수립하고 역동적인 발전을 기원하고자 행정구역 초입에 안내표시물을 제작·설치한 것이다.
높이 4.4~6m, 폭 0.4~0.8m 지주타입의 스틸 조형물 4개로 구성된 안내표시물은 역사·문화·예술의 흐름이 모이는 위례의 도시특징을 담았다.
이번 제막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주민자치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다.
주민 의견이 반영된 디자인과 공공미술위원회 심의 등 ‘위례동 안내표시물’의 제작·설치에 관한 경과를 보고한 후 기념사와 제막식이 이어진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안내표시물의 설치와 함께 동일 생활권을 지닌 송파·하남·성남 3개 지자체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임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북위례 아파트 입주, 수변공원 조성, 위례 신사선과 트램 개통 등 지역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는 2019년 12월 인근 지자체와 ‘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출범시켜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년 7월에도 위례파출소가 신설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차례차례 해소하고 있으며 향후 송파둘레길을 위례 휴먼링과 남한산성까지 연결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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