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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내버스 신규노선 3월 15일 개통
[한국Q뉴스] 이천시는 시민의 발을 넓히고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신규 4개 노선을 3월 15일 개통·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에서는“이천은 화목해요”간담회를 비롯해 주요 시내버스 민원사항을 분석해 신설 아파트 등 주거지역과 학교 및 경강선 전철역, 시내 거점지역을 잇는 시내버스 노선 확충이 필요함에 공감하고 노선 신설을 추진해왔다.
또한 당초 3개 노선 신설을 검토했으나, 금년 입주예정인 신설 아파트단지와 사음동 황무로 일대의 신설 주택단지의 입주민 증가로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신둔도예촌역 등 필수 생활거점과의 연계를 위한 1개 노선을 추가 개통하기로 했다.
이번 노선 신설은 그동안 시내 거점으로 대중교통 운행횟수가 부족해 개선요구가 높았던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주변학교와 병원, 터미널 등 거점지역, 경강선과의 연계를 통한 대중교통 이동편리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 빈도는 높지만 학교를 경유하는 버스가 부족해 겪었던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자 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220번 노선은 이천역~이천시청~이천병원~관고동~이천터미널~이천중·제일고~부발읍사무소~부발중~효양중·고~부발역을 21회/일 운행하며230번 노선은 이천터미널~관고동~종합복지타운~진리~신하리~부발역~대상~SK하이닉스 고담기숙사~GM 하이빌 앞~대흥2리를 18회/일 운행한다.
240번 노선은 이천역~안흥주공아파트~이현고~증포중~대원칸타빌.한양수자인~동양아파트,수림아파트~송정초·중~양정여고~이천병원~다산고~신둔면사무소~신둔도예촌역까지 21회/일 운행하며250번 노선은 이천역~이천시청~이천병원~양정여고~송정초·중~동양아파트,수림아파트~송정교차로~남정2리삼거리~소정교차로~수광1리~신둔도예촌역을 7회/일 운행한다.
이천시 엄태준 시장은 "금번 시내버스 신설노선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분들께 교통복지가 확대되길 바라며 시내버스를 통한 생활권 확대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에 자연스레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함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며 시민이 만족하는 대중교통,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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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공사,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이 3월 9일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 및 계약담당자 350명을 대상으로 학교시설공사 계약업무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주요 연수내용은 학교시설공사 계약 및 기술분야 현장지원 절차 안내 지방계약법 및 건설산업기본법 개정내용 학교시설공사 계약단계별 주요업무 등이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학교시설공사 집행대행제도 폐지에 따른 학교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단위학교 계약 및 기술지원 등 분야별 현장 지원으로 시설사업 집행의 전문성 및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
이윤식 교육장은 “학교에서 시설공사 집행 시 어려움이 없도록 계약 및 기술분야에 대한 밀착 지원으로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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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량전철 승강장안전문 문제해결에 안간힘
[한국Q뉴스] 용인경량전철㈜는 2021년 2월 18일 개통한 승강장안전문 운영중 발생한 일련의 사고와 관련해 “다치신 분들과 불편을 겪으신 분들,그리고 걱정을 하고 계신 모든 시민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문 문제점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승강장안전문은 지난 2월 18일에 사용을 개시했으나 초기에는 안전문 열림 및 개방불능 등 약 37건 장애가 발생했고 승객 5명이 다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사업주관사인 용인경량전철는 운영사 네오트랜스, 시공사인 에스티엔 및 주무관청인 용인시와 승강강안전문의 완전한 장애해소를 위해 특별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승강장안전문 문제점 해결작업을 시작했다.
역사에는 우선 안전요원을 배치해 장애발생시 안전문 강제개방 등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실시했으며 전문인력 5명 상주 및 기술인력을 각 역사에 배치해 장애원인 분석 및 제어장치 프로그램 수정 개선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용인경량전철는 지난 3월 9일 0시부터 5시간에 걸쳐 장애가 발생된 5개 역사에 차량 2대, 전문기술자 10명 등 약 20여명이 투입되어 집중점검을 실시해, 승강장안전문 기계장치, 검지센서류 감도 및 각종 제어장치 프로그램 검사등 종합적인 정비점검을 실시했다.
주무관청인 용인시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교통건설국장외 관련공무원들이 이 점검을 참관했다.
이날 점검에 참관한 용인시 교통건설국장은“이번 점검이 승강장안전문 완전한 장애해소에 주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기울여 경전철 안전운행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승강장안전문 장애발생은 사용개시 첫주 37건으로 일평균 5.3건 발생했으나, 2주차 13건, 3주차 2건으로 점차 감소해 대부분의 장애를 해소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안전문 장애 개선작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용인경량전철 관계자는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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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드림스타트,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보금자리 가정 방역 실시
[한국Q뉴스] 정선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가정 방역 서비스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한다.
드림스타트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가구 및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 28가구를 선정해 분기별로 가정 방역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아동의 건강관리를 위한 예방적 지원이며 이번 방역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주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 방역 서비스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아동 및 가족들의 주거 환경 개선으로 각종 감염병 및 해충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우리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이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전문 검사지를 통한 자가 심리진단을 실시하고 필요시 병원과 연계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주는 ‘마음방역’사업을 진행하는 등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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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시설관리공단 ‘경영혁신 TF팀 설치·운영’공단 역량 강화 나서
[한국Q뉴스]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공단의 내실을 다지고 혁신성장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진단 및 경영혁신과제 도출을 위한 “경영혁신 TF팀” 구성 3월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영혁신 TF팀은 이사장 직속 기구로 공단 경영·조직 전반에 대한 기존업무에 대한 관행 깨기와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공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기구로 운영할 방침이다.
공단은 경영·조직 혁신 시설안 전 혁신 수익증대 혁신혁신과제 발굴 등 4대 혁신전략 과제를 선정해 정기적인 미팅과 토론 등을 통해 실행과제를 도출해 경영 현안 해소 및 경영환경을 혁신하기로 했다.
홍규학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경영혁신 TF팀은 공단이 직면한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조직과 인력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며 꾸준한 경영혁신을 통해 행복 정선을 만들어가는 일류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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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군수, 폭설 피해농가 방문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최승준 정선군수는 9일 최근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격려했다.
최 군수는 이날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임계면 가목리와 용산리 지역의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 및 지원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 군수는 폭설로 인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철저한 피해 조사를 통한 풍수해 보험가입 농가 보험금 지급 및 미 가입 농가에 대한 보상금 지원대책 마련과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인력지원 등 다양한 지원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군에서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접수를 받는 결과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유리온실, 인삼재배시설 등 총 129개소 49,969㎡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접수됐으며 시설별로 비닐하우스가 124동 38,182㎡, 유리온실 1동 6,611㎡, 인삼재배시설 4곳 5,176㎡ 등이며 31.5mm의 적설량을 기록한 임계면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영농철 이전에 피해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농협과 행정의 협업을 통한 폭설 피해 시설에 대한 철저한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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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공모 추진
[한국Q뉴스] 양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 에 공모한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변환에 따른 첨단정보통신기술을 관광분야에 접목해, 경쟁력 있고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지역관광 첨단화 기반사업이다.
이번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공모는 ‘관광인프라와 융합한 스마트관광 통합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서피비치와 죽도서핑구역 중심으로 계획됐다.
군이 계획하고 있는 서피비치와 죽도서핑구역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서핑성지로 자리매김 했으며 특히 서피비치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또 죽도서핑거리는 코카콜라 한정판 ‘코크시티 패키지’에 이름을 올리며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특화 관광자원이 있는 한정된 지역에 관광콘텐츠, 관광인프라, 관광지원 서비스, 교통, 관광정보 등 모든 과정에서 기술이 융합된 개인별 맞춤형 스마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군은 그 동안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고려대학교, KT, 강원도관광재단, 양양국제공항 및 플라이강원, 스타트업 기업 등과 컨소시엄 회의, 현장답사 등을 통해 통합플랫폼 개발, 스마트 모빌리티, 숙박업 예약과 결제 서비스 구현 등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준비를 차근히 진행해 왔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양양군은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결과 전국에서 방문객 증가율 1위 지역으로서 우리군이 가진 특별한 관광요소와 기술요소를 융·복합해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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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읍, 경로당 개관 대비 청소·소독 실시
[한국Q뉴스] 장흥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마을 경로당 재개관에 대비해 경로당 외·내부 청소 및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장흥읍 이장자치회와 부녀회의 협조를 받아 마을별 경로당 청소를 완료했으며 49개 전체 마을 방역도 함께 진행했다.
김장용 장흥읍장은 “장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정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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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행복한 동해만들기 수목지원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식목일과 시 개청을 기념해 매년 개최해 오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취소하고 ‘내 나무 갖기 시민운동’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미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동해만들기 수목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예산 2천만원을 들여, 오는 3월 19일까지 관내 유관기관, 군부대, 학교 및 아파트 단지로부터 수목 및 꽃묘지원 수요 조사를 실시한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목 배부는 3월 말부터 4월 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나무 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나무 심기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할 수 있는 환경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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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비 등 18억원 투입, 시립북삼도서관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2021년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10억을 포함 총사업비 18억을 투입해 북삼도서관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북삼도서관은 아파트 및 교육기관이 밀집된 지역에 있어 이용 인원 대비 협소한 내부공간과 시설 노후 및 문화·휴게공간 부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지역사회 정보문화센터로서의 도서관 목적 외에 시설의 현대화 및 시대에 맞는 공간 재배치로 이용자 중심의 개방형 휴식공간과 복합적인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한다.
1층은 【어린이 공간】으로 열린 공간을 조성해 수유실 등 편의시설과 강의실, 유아·어린이도서를 함께 비치해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통합형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2층은 【창의적 개방형 공간】으로 시각적인 개방감을 중시한 오픈 스페이스 공간으로 열람실, 디지털자료실, 자료실 공간을 재배치하고 3층은 【지역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문화와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강의실, 세미나실 등 커뮤니티 시설과 휴게실, 옥외 테라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3월 중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가 다가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도서관 시설의 현대화 및 리모델링으로 증가한 도서관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이용객 수요와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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