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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에서는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창업교육으로 회계관리2급 ITQ자격증 도형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교양강좌 프로그램으로 홈트레이닝 티클래스 퍼스널메이크업 원데이클래스 총 7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 이내로 최소화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방역단계에 따라 집합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여성문화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은“올해는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다각화해, 취업 및 직장실무 역량강화를 위한 취·창업교육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문화센터가 지역여성들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잠재능력 개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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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10일 ‘하나의 가정과 차량에 하나의 소화기와 감지기 구비’를 권장하는 ‘화재안전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119릴레이 챌린지는 작년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감자기를 설치 구비하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구인모 거창군수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문 군수는 “소화기·감지기 구비 같은 작은 실천으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다음 참여자로 박진식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이태련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장, 차기운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을 지목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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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함양군 실업률 제로
[한국Q뉴스] 함양군이 코로나19확산으로 위축된 노동시장 및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20년 하반기 실업률 경남 최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 2월 25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 고용 지표’에 따르면 함양군의 실업률은 1.0%로 지난해 1.3%에 비해 0.3%p 감소해, 도내 18개 기초 자치단체 중 실업률이 가장 낮은 기록을 보였으며 고용률은 67.8%로 도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생산가능 인구로 분류되는 15세에서 64세 인구의 고용률은 74.0%, 경제활동 참가율 역시 68.6%로 전년도 대비 각각 2.9%p, 2.4%p가 올랐다.
함양군은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에서도 고용률 상승폭이 64.7%에서 2.6%p 상승된 67.3%로 경남 1위와 전국 3위의 성과를 이뤄낸 바가 있다.
코로나19 발생 여파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 고용률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함양군의 고용률 상승 및 실업률의 감소는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다.
이는 함양군의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연계된 각종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에 대한 채용장려금 및 드론·중장비 맞춤형 자격증 취득 지원과 더불어 공공일자리에서 역점 시행하는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귀농·귀촌인 취·창업 지원 등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자체 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근로 116명,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경남 최초로 함양군에서 시행하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114명, 산림경관 관리를 위한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52명, 올해 개장을 앞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관리·운영 인력 51명 등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국·도비 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노인일자리·장애인 일자리 등 1,472명, 생활지원사 및 전담 사회복지사를 군에서 직접 채용·운영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128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8명, 사회적기업 일자리 지원 13명 등 계층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추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 함양군의 고용률 상승 성과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노동시장 및 경제 침체 상황을 극복 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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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출목표 25억불 달성, 작고 사소한 것부터 체계적으로 시작
[한국Q뉴스] 코로나19에도 불구, 3년 연속 수출 20억 달러를 달성한데 이어 올해 수출목표를 25억 달러로 높여 잡은 강원도가 중소기업 수출 가이드북 ‘2021 강원수출, 날아보자’를 발간, 온, 오프라인 전방위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강원도 내 중소기업과 수출지원 기관·단체 등에 총 3,200부와 홈페 이지 등 온라인으로 배포되는 수출 가이드북에는 초보기업은 물론 수출 및 내수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 수출상담 및 마케팅, 각종 지원사업과 금융지원 방법 등 핵심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어 오는 4월부터 본격 가동하게 될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Live’에 대비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소 기업들의 매출 극대화를 위한 관리강화가 곧 수출로 연결될 것이란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도는 국·도비 32억원을 들여 도청 내에 365일 온라인 라이브 판매방송, 문화예술 공연 등이 가능한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Live’ 공사는 오는 3.15일 착공, 4월 중순부터 1년 내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를 온라인으로 돌파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콰징을 활용한 중국 수출 등으로 수출장벽을 정면 돌파했던 강원도가 다시 한 번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번 온·오프라인용 가이드북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김태이 강원도 중국통상과 주무관은 “이번 수출 가이드북이 도내 중소기업 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올해 강원수출 목표 25억 달러 달성에 작으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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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국정원 사찰성 정보 정보공개 청구
[한국Q뉴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국가정보원이 국가정보원법 제4조 국가 안보, 기밀, 국민 안전과 관련된 정보 수집 등의 직무를 벗어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 국민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정행위에 대해 위법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사찰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해당되는‘사찰성 정보’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정보공개 청구의 근거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대법원 특별2부에서 곽노현 전 교육감과 박재동 화백이 국정원을 상대로 자신들에 대한 불법 사찰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 소송’에서 국정원의 상고를 기각하고 공개를 명령한 원심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국정원 스스로도 대법원 판결 이후 직무관련, 국가기밀, 안보관련 사안, 제3자 관련 개인정보를 제외한 ‘사찰성 정보’전반을 정보공개청구인 당사자에게 적극 제공키로 하고 정보공개 전담 TF를 구성,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따른 조치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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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장애포럼, 진정성 있는 논의 이끌어내
[한국Q뉴스]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2021 평창장애포럼’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한 ‘2021 평창장애포럼’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최 3주년을 기념하며 3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11일 열린 폐회식에는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유승민 2018평창 기념재단 이사장, 홍남기 강릉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강원도와 전국 장애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이번 2021 평창장애포럼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포럼, 강원도장애인단체연합회,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 포럼을 준비해 장애계 현장의 현실적인 의견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애인 삶의 현실태를 진단하고 세계 장애계의 대응 방안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3월 초 2018평창동계패럴림픽을 기념하며 열리는 평창장애포럼은 올해 2회차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포럼으로 진행됐다.
실시간으로 한국어·영어·수어 동시통역으로 유튜브를 통해 중계해 참가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참가할 수 있었다.
행사기간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만 5천여명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기조세션, 평창패럴림픽 레거시 심포지움, 라운드테이블, 분임세션 등 거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성 있는 논의의 장이 됐다.
특히 ‘장애포괄적 사회 발전’ 을 주제로해 온라인 포럼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 타렉 소우이 아시아패럴림위원회 CEO, 이정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에반 오한론 호주 패럴림픽 국가대표 등 세계 각국의 장애 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또한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장혜영 국회의원, 존 워다츠 전 미국 법무부 장애인권국장을 비롯해 정치, 시민사회, 전문가, 학계 등 장애계 인사들이 참가해 진정성 있는 논의들을 이끌어 갔다.
한편 2018평창 기념재단은 이번 2021 평창장애포럼을 비롯해 다양한 패럴림픽 유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릉에서 열리는 ‘반다비 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험형 스포츠 캠프로서 청소년의 장애인식 개선과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며 지역업체와 사회적기업이 함께해 공동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동계체험캠프 사업은 장애인 동계종목인 파라아이스하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체험과 강습, 장애인식 개선 강의와 콘텐츠 제작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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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제주간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 명명식 개최
[한국Q뉴스] 사천 삼천포항과 제주항을 오가게 될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호’가 공식적으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11일 ㈜현성엠씨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 소재 대선조선에서 사천~제주간 뱃길을 오가는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에는 선사, 조선소,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사천시, 해운조합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오션 비스타 제주호’의 안전운항과 축복을 기원했다.
명명식은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해 선주에게 인도하기 전에 건조된 선박에 이름을 붙여주는 행사이다.
㈜현성MCT는 이날 명명식으로 출생신고를 마친 ‘오션비스타 제주호’를 오는 15일 삼천포항으로 가져올 예정이며 오는 20일 첫 상업운항을 목표로 본격 운항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실제 취항일은 3월16일 예정된 운항심사 일정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우리나라 항구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한국형 카페리 선박으로 안전성과 조종성능이 우수해 협소한 항구에서도 자력으로 운항이 가능하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모임과 그룹별, 가족단위로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노후화된 여객선이 아니라 2만500톤급으로 새롭게 건조된 연안여객선으로 여객선의 안전성과 함께 해상교통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길이 160미터, 너비 24.8미터, 톤수 2만 500톤급의 선박으로 4.5톤 화물트럭 150대, 891명의 승무원과 승객을 한꺼번에 나를 수 있다.
여기에 식당, 편의점, 스낵바, 카페, 노래방, 게임룸, 유아실 등을 설치, 이용객 편의제공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오션비스타 제주호'는 일주일에 4번 운항예정이며 화·목·토·일요일에 삼천포신항 여객부두에서 밤 11시에 출항하고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제주항에서는 월·수·금·일 낮 12시에 출항하고 오후 7시에 삼천포항에 도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오션 비스타 제주호가 명명식을 마치면서 본격 운항이 가시화되고 있다 사천~제주간 여객선 운항 재개가 지역경제와 관관산업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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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천 가구 2000명 인구증가 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문경 1천 가구 인구증가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7만명선 붕괴의 위기에서 실질적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 해법을 도출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해 3회에 걸쳐 개최됐다.
본청·사업소·읍면동을 비롯한 46개 부서가 참여해 총 119개 과제를 제안, 지속가능한 인구증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및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며 소통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환경 귀농 · 귀촌 농업시범단지 조성 스마트팜 마을단지 조성 귀농인 소득작목 개발 등 각종 시책사업들을 보다 실질적으로 인구증가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담당별로 목표를 명확화 · 계량화해 미래 성장과 인구증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실정에 맞는 업무와 연계된 아이디어도 발굴해 실효성을 높이고 인구증가와 소득증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클 것이라는 기대이다.
문경시는 2021년 급격한 인구감소에 즉각적으로 대응해‘문경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 유관기관·기업체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맞춤형 홍보 및 전 직원 1인 이상 주소 갖기 지속 추진, 문경시 전입 장학금 신설 등 전 공직자가 인구증가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연말까지 1천 가구의 인구증가를 통해 전년 대비 인구수 증가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계속해서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출된 시책사업 및 아이디어가 반드시 실현되어 인구증가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업무를 인구증가와 소득증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연결지어 추진하고 부서별 정책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실천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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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2020년도 하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2020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및 전라남도 자체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돌파하고자 확장적 재정집행과 일자리 확대, 소비·투자 분야 집행실적 제고 등을 위해 지방재정 지출 확대를 이끌어낸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지방재정분석시스템을 통해 집행실적 목표달성 일자리 사업 집행실적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 3개분야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지난해 적극적인 재정집행 추진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재정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했으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및 부진사업 대책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쳐왔다.
이러한 결과 영암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8천만원, 전라남도 2억원 등 총 2억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2019년 상반기에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과 동시에 전라남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3천8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행정안전부 및 전라남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 선정으로 3억1천5백만원을 받은바 있다.
군은 2019년부터 군 재정규모 사상 첫 6천억원을 돌파, 2020년도 역대 최대인 6,570억원의 재정규모를 달성했으며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금년 역시 중앙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을 적극 마무리해 농번기 이전에 모든 사업들을 발주하는 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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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대상’수상
[한국Q뉴스] 함안군이 2021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상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10년 연속 수상과 2년 연속 ‘대상’ 수상 기관이라는 영광을 차지하며 도내 최고의 지방세정 운영 지방자치단체임을 인정받았다.
경상남도는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등 지방세정 업무 8개 분야 2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군은 2020년도 지방세정 신규시책으로 ‘부동산·차량 취득자 지방세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실시해 신규 부동산 취득 납세자에게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납세정보 부족으로 인한 가산세 부담 등 선의의 피해 방지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앞장섰다.
또 주민들의 번거로운 지방세 환급신청 절차 개선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고품질 세무행정을 펼쳤다.
아울러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식 개최 실버 맞춤형 지방세 납세고지서’ 제작 활용 지방세 정보를 납세자에게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포켓 지방세 안내 수첩’ 제작·배부 등 납세자 중심의 특수시책 추진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산세·주민세 등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군 관계자는“1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함께 코로나 감염병과 경기침체라는 열악한 세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세무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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