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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진천상공회의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Q뉴스] 진천군은 11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상공회의소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적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진천상공회의소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송기섭 진천군수, 왕용래킹스코 대표) 진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기업 업체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 군수는 이 자리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각 기업체별 소비촉진 이행과제 발굴 임직원 인센티브 지급시 진천사랑상품권 구매·지급 공사나 물품구입시 지역업체 이용 등 내수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최근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감염 방지를 위해 차단을 위해 지난 8일부터 진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단검사에 누락되는 외국인 근로자가 없도록 회원기업들에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왕 회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도 경영에 애로사항이 많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모두가 한 마음이 돼서 이번 위기를 잘 넘기고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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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영천시민 되기 위한 국적 취득 도전
[한국Q뉴스] 영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난 10일 국적취득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1년 국적취득반’ 수업을 개강했다.
국적취득반은 결혼이민자들이 국적을 취득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2시간씩, 총28회 운영할 예정이고 국적취득방법과 절차, 한국사회 문화에 대한 이해 등의 교육을 하게 된다.
시정 최우선 과제를 인구 증가로 설정, 지역 인구 늘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영천시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최초 국적취득 시 지원금 50만원, 1년 이상 영천시에 거주 시 추가로 50만원, 총 1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국적취득을 위한 적극적인 응원과 지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영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들을 대상으로 국적취득반, 자조모임, 부부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뿐만이 아닌 삼대가족, 한부모 가족, 조손가족 등 급변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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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서춘수 함양군수는 11일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설치를 통한 화재 예방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군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이번 참여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 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 및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 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 라는 메시지와 함께 1 1 9 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양군은 화재예방을 위해 지원하는 ‘함양군 주택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조례를 최근에 지원대상을 취약계층에서 전 군민으로 확대 지원토록 개정해 화재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음으로 전 군민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주택화재 예방에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참여하는 릴레이는 지난 4일 구인모 거창군수로부터를 이어 받았으며 다음 119 릴레이 챌린지 주자는 윤상기 하동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구본근 함양소방서장을 지명해 군민의 경각심 고취와 전 국민 동참과 호응을 유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누전 등 화재 발생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전국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이 전파되어 가족의 생명과 재산의 보호를 위한 소방시설 설치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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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성친화도시 제3기 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제3기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시민 누구에게나 고루 돌아가도록 운영되는 여성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설명했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 등을 수행하며 특히 여성친화 특화사업 발굴, 각종 여성친화 관련 캠페인 참여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일익을 담당한다.
주요활동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발전적 정책 제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관련 주민의견 수렴, 여성친화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 등이다.
지원자격은 평소 생활주변과 양성평등정책,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많은 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남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 또는 시청 여성보육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양성평등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 운영에 최대한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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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장수군 만들기
[한국Q뉴스] 장수군은 11일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17대, 전기화물차 46대 등 총 63대며 현재 환경부의 인증 받은 승용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중 사회적 공헌·약자 등을 위해 전기승용차 2대, 전기화물차 5대를 우선 보급하고 잔여분은 일반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보조금액은 차량의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게 지원되며 승용차는 최대 1,700만원, 화물차는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신청 접수는 2020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장수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운전면허자격증 소지자면 가능하며 이달 24일까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전기차 판매점을 방문해 상담 후 작성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현재 확보한 전기자동차 보급을 상반기에 완료하고 하반기에 물량을 추가 확보해 장수군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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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오고 싶은 장수 누리파크 체험 놀이센터 첫 삽
[한국Q뉴스] 장수군 누리파크에 가족·어린이를 위한 체험 놀이센터가 본격적으로 조성된다.
11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 누리파트 놀이센터는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2,960㎡의 규모로 건립된다.
체험 놀이센터는 사계절 발물 놀이장, 모험 놀이터 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모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놀이 시설물은 장수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오미자, 토마토 등 레드푸드 컨셉으로 꾸며지며 물놀이장에는 사과 타워 놀이대, 쪼개진 사과 미스트 터널, 짚라인, 토마토 점핑놀이 등 시설이 들어선다.
누리파크 안에는 놀이 센터와 함께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모한 관광자원 개발 분야에 선정된 어린이 생활 문화센터도 조성된다.
어린이 생활 문화센터는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돼 약 990㎡ 규모의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영유아 놀이터, 작은 도서관, 각종 특화 시설 등이 건립된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언택트 여행지 조성과 가족 단위의 체류형 여행을 위해 카라반 및 데크야영장, 자연놀이터, 야간 경관시설, 그늘 쉼터 등도 새롭게 단장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전라북도 동부권발전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59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누리파크 체험 놀이센터 조성을 통해 군은 어린이 여가 및 문화 향유에 대한 수요 충족을 통해 젊은 인구의 생활 만족도를 상승시키고 학교를 벗어난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 활동공간으로 활용돼 교육자원의 다양화 및 어린이 생활문화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를 통해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 누리파크에 어린이 시설 조성으로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부모들을 위한 가족 중심의 문화 공간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고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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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대응위해 관계기관 힘 합친다
[한국Q뉴스] 우리 지역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합쳤다.
춘천시정부는 11일 춘천경찰서 춘천교육지원청, 강원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힘을 합친 것. 협약 이후 각 기관은 아동학대와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아동학대 신고와 안내 협조, 아동학대 정책 발굴과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는 물론 교육, 제도개선, 기타 운영에 대해 자문하고 기관별 교류를 진행한다.
무엇보다 아동학대 예방과 개입, 관리에 관한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협약에 따른 협력 분야를 효율적이고 세부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보연계 협의체를 구성, 운영할 방침이다.
이재수 시장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조직과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춘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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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완주 건강한밥상 방문
[한국Q뉴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완주군 마을기업 건강한밥상을 방문했다.
11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 정무부지사는 마을기업 건강한밥상을 찾아 주요현황과 현장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완주로컬푸드영농조합법인 건강한밥상은 신선하고 안전한 완주로컬푸드를 꾸러미로 구성해 전국에 배송하는 기업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액 1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이는 전년대비 48%가 증가한 수치다.
또한 2020년 전국 마을기업 중 우수마을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건강한밥상은 완주군 13개 읍면의 개별생산 농가와 마을의 대표자가 출자해 2010년 마을기업 시범사업이었던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시작해 농산물 꾸러미, 아동급식꾸러미, 기업맞춤형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우수한 제품 3종을 OEM으로 홍보·판매해 지역기업과 협업·상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지난 10년간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시작한 완주군 마을사업은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건강한밥상이 전국적인 마을기업의 모델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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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가야의 보물창고 ‘玉田’ 도록 발간
[한국Q뉴스] 합천박물관은 국립경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제작한 합천 옥전고분군 발굴유물 사진을 수록한 ‘玉田’ 도록을 발간했다.
이번 도록은 합천 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옥전 M3호분 고리자루큰칼과 금귀걸이 등이 2019년 보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면서 아울러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玉田’은 경상대학교박물관과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에서 발굴한 중요 유물들을 ‘흙으로 빚은 마음’, ‘쇠로 갖춘 힘’, ‘빛나는 위엄’, ‘간절한 염원’ 등 4장으로 나누어 구성했는데, 그 동안 발굴조사보고서에 실려 전문연구자들만 접할 수 있었던 귀중한 옥전 유물을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해 가야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는 옥전 유물의 우수성과 세련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책은 ‘지금까지의 옥전고분군 발굴 성과를 망라한 최초의 도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합천 옥전고분군을 포함한 7곳의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한 등재신청서가 완성도 검토를 통과함으로써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도록이 앞으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가야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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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경기북부 제1호 코로나19 지역접종센터 3월 말 개소’
[한국Q뉴스] 고양시에 경기북부 제1호 코로나19 지역접종센터가 3월 말 문을 열 예정이다.
고양시는 화이자, 모더나와 같은 냉동이 필요한 백신의 관리와 접종 시스템을 갖춘 지역접종센터를 고양꽃전시장에 이달 말 개소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고양시장, 고양시의사회장, 고양시간호사회장, 7개 종합병원장, 육군 9사단장, 3개 경찰서장, 2개 소방서장 등 16개 기관장이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들은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운영될 고양꽃전시관에서 11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원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구성된 고양시 민·관·군 지역협의체는 앞으로 각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정보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지원하게 된다.
MOU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본계획 공유 부족한 의료 인력의 적극 지원 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대응·협조체계 구축 접종센터 백신 보관시설 순찰·질서유지·교통정리 등 기관별 협력사항이 명시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우리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민·관·군 지역협의체의 역할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11월 말까지 만18세 이상 시민에 대한 접종을 완료해 집단 면역 확보에 전념하겠다”며 “이달 말 고양꽃전시관에 경기북부 제1호로 지역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다음 달에는 두 곳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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