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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군은 모집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협의체와 유선 및 영상면접을 거쳐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10명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내 3개월간 2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로 농촌체험마을인 시골살이 영농조합법인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오는 5월부터 동이면 청마리 소재 공동생활관에서 복숭아 등 우리지역 주산작물 재배 기술, 농업기계 사용법 등 영농전반에 관한 영농체험을 한다.
군은 도시민 참가자에게는 3개월 동안 5명을 선발해 주거와 농업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월 15일 이상 진행되는 연수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에 도시민이 옥천에 3개월간 거주하면서 농업·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민으로서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민이 주도해 도시민들을 받아들이고 교류해 지역 인맥을 쌓아 농촌 이주 두려움을 줄이고 지역안착을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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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결혼이민자역량강화 한국어교육 개강식
[한국Q뉴스] 통합복지센터에 새롭게 둥지를 튼 옥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시작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결혼이주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하는 한국어교육은 지난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0회로 진행된다.
일주일에 수,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한국어 초급반, 토픽1, 2반 총 3개의 반으로 인원은 15명 이내로 운영한다.
결혼이주자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한국어구사능력이다.
한국어구사능력이 따라주지 않아 일상생활 뿐만아니라 취업시에도 큰 난항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옥천군과 센터에서 2020년 5월부터 6월 두달간 실시한 결혼이주자들의 취업욕구조사에서도 43.1%가 한국어능력 부족이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라고 답변했다.
이에 옥천군은 통합복지센터에 센터를 이전시키며 기존의 열악했던 교육환경을 개선해 결혼이주자들의 한국어습득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고 결혼이주자들의 한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 및 취·창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호연 복지정책과장는 “우리 결혼이주자분들 개개인도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한국어를 습득하기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한다, 옥천군도 여러분들의 노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해 드릴 것이다’라고 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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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중앙부처 찾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두팔 걷어’
[한국Q뉴스] 옥천군이 정부예산 확보를 통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22일 오후 세종정부종합청사를 찾아 행정안전부를 방문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별교부세는 중앙정부가 지자체의 현안사업이나 국가·지방 정책협력사업, 국가적 행사 추진 등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이다.
김 군수는 재난·재해 예방, 주민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행정안전부에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이평지구 낙석피해 예방사업, 향수호수길 정비사업, 도농-대안간 군도확포장공사, 금강2~4교 중대결함 교량 보수 공사, 옥천~안남 지방상수도 연계관로 구축공사등 이다.
이 날 김 군수는 이평지구 낙석피해 예방사업에 대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대규모 낙석 피해를 입은 폐기물처리시설로 추가 피해 예방이 필요하며 향수호수길 정비사업은 옥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붕괴위험지역이 존재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김재종 군수는 “열약한 지방재정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 지원과 국비확보가 절실하다”며 “언제든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를 방문해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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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려운 곳 긁어주는 적극행정으로 주민감동 실현
[한국Q뉴스] 옥천군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중인 공영주차장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군은 주민생활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더 좋은 옥천’을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금구 공영주차타워와 죽향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 밀집 지역인 옥천읍 죽향리 157-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총115면의 죽향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현재 임시 개방중이며 CCTV 등 부대시설이 완공 되는대로 오는 4월 15일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옥천읍 금구리 상가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금구 공영주차타워조성 사업은 57억여원을 투입해 160면을 조성중이며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
23일 죽향2리 마을, 죽향3리 마을주민은 옥천군청을 방문해 마을 현안 문제해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은 김재종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기철 죽향2리 이장은“죽향리 주민들은 오랫동안 현안문제인 주차장 부족과 주변 도로 노상주차 문제로 사고위험과 이동불편을 겪어왔다”며“감사패는 민원을 해결해준 군의 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한 마을 주민들이 고마움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재종 군수는 “군민의 행정수요에 응답하는 군정을 펼치는 것은 군수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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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강소특구 의생명·의료기기업체 창업 줄이어
[한국Q뉴스] 김해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의생명·의료기기 기업체 창업이 잇따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작년 초 강소특구 내 제1호 연구소기업 등록 이후 지금까지 도내 강소특구 가운데 가장 많은 20개 연구소기업이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올해 누적 목표인 25개사 등록도 무난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연구소기업 등록뿐만 아니라 의생명 분야 기업 증가세도 가팔라 2018년 67개사에서 2021년 3월 기준 131개사로 3년 새 95% 가량 늘었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특구 내 특화기업으로 2019년 6월 전국 유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로 지정된 김해에 연구소기업 등록이 잇따르면서 올해 들어서만 8개사가 추가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리아씨엔에프, ㈜디아이씨연구소, ㈜디디미 3개사, 2월 ㈜유로올, ㈜세이브짚, ㈜다이아텍 3개사에 이어 이달 ㈜메디워커, ㈜크로스바이오연구소 2개사가 등록을 마쳤다.
유로올은 인제대학교의 요도협착 억제장치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질환인 요도협착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약물 유도 카테터를 개발하고 있다.
세이브짚은 인제대학교의 '사출금형 성형기술'을 사업화해 완벽한 밀폐기능의 '상용할 수 있는 에어지퍼'를 개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밀폐지퍼를 활용해 일체형 방호복, 간이 음·양압시설, 감염예방 의료폐기물 처리 등의 사업화를 추진하며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모회사인 케비스텐더드앤디는 세계 최초로 IPX8 등급의 방수성능을 가진 밀폐지퍼인 에어지퍼를 개발해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등록·출원하는 등 지식재산권 40개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이다.
김해서 약 30년의 진공장비 제조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진공장비 기업인 ㈜유니벡의 자회사 ㈜다이아텍은 인제대학교의 ‘냉음극 플라즈마를 이용한 실리카 박막의 제조에 관한 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사업화에 매진하고 있다.
또 현직 한의사인 김태열 대표가 오랜 임상경험과 의료용 펄스자기장 기술을 접목해 2018년 창립한 ㈜메디워커는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전용 펄스-마그네틱 의료기기’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김해시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해 있으며 인제대학교 문치웅 교수의 ‘균일 자기장 세포 자극 시스템 기술’을 이전받아 향후 전자약시장과 화상 및 피부 염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PEMF 치료장비를 연구 개발해 전자약시장을 선점, 사업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로스바이오연구소는 인제대학교의 ‘다래순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비알콜성 지방간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기술’로 비알콜성 지방간 관련 건강기능식품 및 치료제 개발과 고신대학교의 ‘전립선 질환 치료장치의 실험 및 공정 기술’을 이전 받아 전립선 질환의 치료 및 예방 의료기기를 사업화한다.
이런 가운데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해지역 의생명 분야 기업 수가 2018년 67개사에서 2019년 86개사에 이어 지난해 말 121개사, 올해 3월 기준 131개사로 늘었다.
이는 2018년 대비 64개사가 늘어난 것으로 2019년 강소특구 지정 전후 대비 95%가 증가한 수치여서 전국 유일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의 의생명 기업 집적 효과가 큰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의료기기·의료용품이 83개사로 전체 63%를 차지하고 덴탈이 17개사로 13%, 바이오 등 기타 기업은 31개사로 24%를 차지한다.
허성곤 시장은 “작년 발표된 2020년 제조업체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시 창업기업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자금 부족으로 조사되어 강소특구 내 유치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지원정책이 필요하므로 정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하는 지원정책을 도입해 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며 “유망 직종의 좋은 일자리 창출로 지역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의 모범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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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재가장애인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설문조사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1월 창립한 남해군장애인체육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재가장애인 체육활동 참여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거주형태 및 장애유형, 외부활동 가능 여부, 체육활동에 대한 의지, 선호하는 체육 프로그램 등 총 17개 문항을 통해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욕구를 반영해 향후 장애인체육회의 프로그램 구성 및 원활한 운영에 활용하고자 추진한다.
설문조사 대상은 남해군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기간은 다음달 7일까지이다.
설문지는 현재 장애인 이용시설 및 시각·농아인·지체·장애인부모회를 비롯한 장애인 단체사무실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창구에 비치 중이며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도 가능하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체육회의 주인은 군내 4천여명의 장애인분들”이라며 “재활과 즐거움이 가득한 운영 및 프로그램 구성으로 장애인체육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설문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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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식목일 행사와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식목일 기념행사와 더불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남해유배문학관 앞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해군은 4월 5일 제76회 식목일에 삼동면 금송리 조림 예정지에서 장충남 남해군수와 올해 남해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신규공무원 39명이 함께 편백나무를 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에게는 뜻깊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때 배부되는 묘목은 공기정화식물인 멜라니 고무나무와 영산홍이다.
이 중 선택해 1인 1묘목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이므로 행사가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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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남해군 명예감사관 10명 위촉
[한국Q뉴스]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7기 남해군 명예감사관 위촉식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신규 명예감사관 10명이 참석했다
명예감사관 제도는 군민의 군정참여 기회 확대 및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군 청렴시책 중 하나이다.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되는 명예감사관은 2008년 이후 올해 7번째로 구성되는 것으로 지역 사정에 밝고 사회적 신망이 높은 이들로 읍·면에서 각 1명씩 추천을 통해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명예감사관들은 군에서 현재 시행중이거나 시행예정인 각종 공사와 시책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 대책을 건의한다.
또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및 공무원 비위사실 제보, 대형공사 현장 참관 및 개선 사항 건의, 군 자체감사 참여와 각종 군민 불편사항 시정 건의 등 군정발전에 관한 사항을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감사팀장이 2021년 명예감사관의 운영계획 및 남해군 공직자의 청렴행정 추진을 위한 명예감사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서 장충남 군수 주재로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느끼는 생활불편사항과 지역현안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 의견 등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는 자연의 깨끗함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여기에 더해 행정의 청렴까지도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오늘 위촉되신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군정참여와 합리적이고 공정한 활동으로 남해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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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3월 15일자로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4월 15일부터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 예방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특히 남해군은 온라인 예약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점 등을 고려해, 읍면 지역 단위에서 사전등록부터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접종하는 백신은 화이자 백신으로 지역별 일정에 따라 남해문화센터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이루어진다.
거동이 몹시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대상자는 4월 6일까지 접종동의서를 출장 공무원이나 마을이장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4월 15일부터는 남해읍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접종이 실시된다.
또한 고령층이고 독거노인이 많은 점을 감안해 접종 후 3일간 담당공무원이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남해군 박철정 행정과장은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철저하게 준비를 할 것이니, 접종 대상자 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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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5기 SNS 알리미단 21명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은 보물섬 남해의 숨은 명소를 발굴해 ‘2022년 보물섬 남해 방문의 해’를 더욱 빛내게 될 ‘남해군 SNS 알리미단’ 2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 할 제5기 알리미단은 지역거주자 10명, 타 지역거주자 11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주민이 보는 관점과, 외부에서 느끼는 남해군의 숨은 보물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한, 20대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30~40대 젊은층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자, 여행사 대표, 기자, 웹툰작가, 1~4기 활동자, 교사, 공무원 등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이 참여한다.
5기 알리미단 참여자에게는 원고 발행건수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와 각종 문화행사 참여기회를 비롯해 활동 우수 알리미 인센티브, 으뜸 알리미 표창 등이 제공된다.
정성화 정보전산팀장은 “이번 모집기간에는 전국 각지 우수 블로거의 관심으로 지난해 보다 7명이 더 많은 총 39명이 신청을 했다”며 “당초 15명을 선정하려 했으나, 심사과정에서 서울, 부산, 경북, 전남 등 지역별 활동의 폭을 넓히고 도시재생, 귀농귀촌, 청년 등 분야별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21명으로 확대 선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물섬 남해에 반한 모든 신청자들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아쉽게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의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참여 방안을 고민 하겠다”고 덧붙였다.
남해군 공식 블로그 ‘남해랑 썸타자’ 콘텐츠 조회 수는 2017년 28,096건, 2018년 799,111건, 2019년 1,362,559건을 기록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활동이 추춤할 수밖에 없었던 2020년에도 940,358건을 기록하는 등 알리미단의 정성과 열정으로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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