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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영농 현장실습 구슬땀
[한국Q뉴스] ‘정착률 1위’ 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 꿈나무들의 교육열이 뜨겁다.
센터는 입교식을 마친 교육생들이 본격적으로 영농교육을 시작했다.
지난 19일 공동실습하우스와 텃밭에서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감자를 심었다.
오는 7월에 수확의 기쁨을 맛볼 예정이다.
도시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였지만 농업을 처음 접하는 교육생들은 ‘농사 걸음마’를 떼며 열정적인 자세로 수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최근 코로나19로 도시를 떠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른바 ‘저밀도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경제 상황의 급격한 악화로 도시지역의 고용이 크게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다.
이에 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인들이 생활하면서 다양한 농사짓는 경험을 통해 귀농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교육생이 실제 귀농 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현장 교육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교육생이 고창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도와 고창군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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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4~5월까지 신청·접수
[한국Q뉴스] 고창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4~5월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이며 신규 신청자는 신청 직전 3년 중 최소 1년 이상, 0.1㏊이상 경작자 또는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농업인과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자 등에 한한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까지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논·밭농업에 이용되는 농지 면적이 0.1㏊미만인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이하 등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게 된다.
그 외 농가는 면적 구간별 논·밭 모두 최소 ㏊당 100만원 이상을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영농일지,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등 17개 사항의 준수의무와 이행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직불금을 신청할 때 본인의 신청농지 중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가 적합한지 신중하게 신청해야 한다.
군은 공익 직불금 신청 접수 후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공익을 창출하기 위한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지급대상을 확정하고 연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신청 농가의 농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직불금으로 해당 농업인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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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문수산 편백숲, 산림휴양과 치유공간으로 만든다
[한국Q뉴스] 고창군은 문수산 편백숲을 산림휴양과 치유공간으로 만드는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노령산맥권 휴양·치유벨트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고창군과 장성군에 총 200억원이 투입된다.
고창군 문수산 일원에 치유센터 2개소와 산림치유시설, 숲문화마당), 주차장, 옥외승강장, 스카이워크 등을 만들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서부지방산림청은 문수산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을 발주했고 고창군은 치유공간 시설완공에 앞서 주차장 실시설계 완료 후 주차장 조성사업을 발주해 추진 중이다.
또 고창군은 산림치유공간 대상지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옥외승강장과 스카이워크 조성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확보 중이다.
이는 치유의 숲으로 무장애 연결 동선을 확보해 각종 치유프로그램의 참여기회를 교통약자층까지 확대하게 된다.
이에 더해 관광객에게는 시가지 조망과 야간경관조명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요소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편백숲이 지닌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해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석정온천 지구와 연계한 건강과 치유 관련 자원의 집적화로 고창군의 힐링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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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충남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충남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충남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1년 충남학 프로그램 ‘우리의 충남 역사이야기’ 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남학 프로그램은 오는 4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신도시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제별 시청각 강의 17회와 홍성의 무형문화재를 직접 경험하는 체험프로그램 3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생에게는 ‘충남학의 이해’ 교재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신청인원이 모집정원을 초과할 시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평생교육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방역 상황에 따라 추후 비대면 수업을 운영할 수 있으며 더 재밌고 유익한 충남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충남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습자들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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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한국Q뉴스] 홍성군이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돌봄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6세 이상부터 만65세 미만의 중증장애인 중 긴급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자로 돌봄 서비스 시간은 회당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64시간 범위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중증장애인 보호자가 친인척 경조사 참석이나 보호자 질병 치료·입원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경우 긴급 돌보미가 가정 또는 유관기관 등 방문해 단순보호, 위생유지, 관찰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다만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등 다른 인적 돌봄 서비스 이용 시 중복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관련 서비스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중증 장애인 보호자는 돌봄서비스 개시 최소 5일~7일 전까지 신청서 및 긴급 돌봄 필요 증빙서류를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 사업 시행으로 관내 장애인 가정의 돌봄 공백 문제와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해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관내 많은 중증장애인 가족들이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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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드론 활용한 업무추진으로 스마트행정 이끈다
[한국Q뉴스] 홍성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군정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며 스마트행정을 이끌어 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무인항공측량시스템 및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구축한데 이어 정사영상 촬영용 드론 2대와 실시간 영상 중계용 드론 3대를 도입했다.
군은 무인항공측량시스템을 통해 대단위사업 지구관리, 정책결정자료 등에 2㎝급 정사영상, 4K급 항공영상을 촬영·제작해 군정업무에 활용 하는 등 디지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등록된 경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활용, 기존 포털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저해상도 항공사진의 한계를 극복했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확한 토지 이용 현황을 확인해 토지소유자에게 정확한 토지정보를 전달하며 경계 결정 조정과 주민설명회에 적극 활용해 사업기간 단축은 물론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분쟁해결을 돕고 있다.
아울러 실종자 수색·구조 등 주요 재난·재해 발생 시 실시간 드론영상 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현장정보를 수집하고 군이 보유한 드론 및 조종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홍성경찰서 1789부대 4대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상호협력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드론을 활용해 부서 간 업무협업을 활성화 하고 예산 절감 및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결정 자료를 제공해 군정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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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왕시자원봉사센터는 왕바시 교육강사단과 함께 지난 3월 2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10곳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교육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만큼 자원봉사의 가치전달에 비중을 두었으며 왕바시 교육강사단은 자원봉사자로서 활동 스토리를 들려주고 청소년 주변 자원봉사자의 활동과 청소년이 자원봉사자로서 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안내했다.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전녹화를 통한 온라인 교육과 학교 방문 교육을 별도로 준비해 학교 일정과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교육대상 10개교 중 4곳의 학교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했다.
교육 강사로 참여한 왕바시 교육강사단은 교육 자료에 자기만의 경험과 활동 스토리를 입혀 자원봉사자로서의 보람과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홍석호 의왕시자원봉사센터장은“왕바시 교육강사단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과 연계해 더욱 뜻깊은 교육이었다”며“청소년이 성인이 되어서도 자원봉사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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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공공디자인 자문위원, 용역수행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왕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씨에스도시건축사사무소에서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용역은 녹색·자연·건강도시로서의 시 이미지에 부합하면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된 공공디자인에 대한 개선방향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도시이미지 개선 및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발표하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통합적 시설물 전략과 개발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시 이미지에 걸맞은 도시디자인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돈 시장은“시에서는 주변여건과 지역 고유의 특성이 조합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공디자인 정착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면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도시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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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꽃길~치매예방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해요
[한국Q뉴스] 군산시가 오감만족 뇌청춘 치매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고립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된 서부권 지역주민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예방 및 중증화 방지를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에 걸쳐 오감만족 뇌청춘 치매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로 사회적 교류 감소 및 신체활동이 위축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유지하고 정신적 활동 역량을 향상시켜 가족 모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된 교육 내용은 인지훈련매뉴얼 및 두뇌건강 놀이책 등 뇌운동프로그램 사회활동감소 등 고립으로 인한 노인우울증 및 자살예방 교육 심신의 안정을 돕는 힐링타임 원예심리 프로그램 올바른 잇솔질 및 노인틀니 관리 구강위생교육 기억력 증진을 위한 건강레시피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등으로 뇌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하게 구성됐다.
모든 참여자에게 프로그램 전·후 건강기초검사 및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기억감퇴평가를 실시하며 유소견자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고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지역 치매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침체된 심신에 활력을 찾아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부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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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특별 합동단속 성과 빛나
[한국Q뉴스] 군산시가 불법 중개행위 특별합동단속 중 불법중개의심자를 신고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에 걸쳐 더샵2차 아파트 분양에 따른 현장 불법 중개행위 특별 합동단속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경찰서 세무서 공인중개사협회 군산시지회 등과 합동으로 단속한 첫 사례로 단속기간 중 이동 불법중개의심자를 신고하는 등 의심자를 단속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경 분양권 계약체결하고 나오는 방문객에게 접근해 호객행위를 하는 정황을 포착, 떳다방으로 의심되는 자를 더샵2차 견본주택 주변에서 경찰과 공조로 의심자를 단속해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에 있다.
시는 앞으로 조사결과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와의 연결관계가 확인되면 관련법에 의해 최고단계의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LH 관련 부동산 투기관련해 전국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이러한 불법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시는 특별단속이 종료된 것이 아닌만큼 앞으로 있을 은파호수공원아이파크 분양과 관련해서 무자격 중개행위, 외지인 떳다방 등이 군산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집중 감시할 뿐만아니라,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간의 가격 담합과 분양권 불법 전매 및 인터넷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에 따라 행정처분과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전주시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풍선효과와 거품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더샵2차 분양권에 대해 거래약속 문자나 웃돈을 담합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집값 안정은 곧 내가족과 내 이웃의 재산적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며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군산시나 군산경찰서에 직접 신고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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