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특화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강원랜드 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2021년 다문화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1,3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사업비는‘아동요리지도사 1급 양성과정’및‘세계전통놀이 지도사 자격증반’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속초시는 본 사업으로 결혼이민자의 취업역량과 자존감을 향상해 보다 전문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편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총 4,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은데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그간의 추진사업으로는 2018년 줌바&난타 프로그램과 2019년 줌바&난타 프로그램과 다문화자녀 연극놀이를 운영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취업대비 공예자격증반과 연극놀이 등을 운영으로 결혼이민자 10명 전원이‘레진아트 전문가 1급 공예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내었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결혼이민자가 우리사회에 경제적·사회적으로 적응하고 삶의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취업지원은 필수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과 함께 속초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3
-
속초시, 속초해수욕장 시설물 확충 및 환경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가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인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편의 제공을 위한 시설물 확충·정비와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이용객 편의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사업으로 세족샤워기 2개소 신설 및 실내샤워장 온수전용코인샤워기 설치 및 야외 코인샤워장 8대 추가 신설한다.
코로나19 시대 타인과의 접촉을 기피하는 문화의 확산으로 지난해 많은 이용객의 호응이 높았던 야외 코인샤워기를 속초해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신설하고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냉수만 제공하였던 실내 샤워장은 온수를 제공해 샤워장 이용에 많은 불편을 느꼈던 노약자, 여성 및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정비 사업으로 속초해수욕장 남문 일원에 야생화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해 금계국 꽃밭 내 야생화 꽃씨를 파종해 만든 꽃길로 봄부터 가을까지 꽃과 함께하는 사계절 테마 해변으로 가꿔 주변 상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희재 시 해양레저관광담당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들의 편의시설 이용 패턴이 변화되고 피서철에 집중되던 관광객이 사계절 분산되어 찾고 있어 코로나19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새로운 관광패턴에 빠르게 대체해 나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 올해도 고객 맞는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경의중앙선 신촌역 앞에 위치한 ‘신촌박스퀘어’ 내 청년키움식당이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도 고객들을 맞기 위해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서대문구와 이화여대, ㈜이푸드랩으로 이뤄진 컨소시엄은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로부터 3년 연속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시행자’로 선정됐다.
구는 외식 분야 예비 창업자들이 실제 매장을 운영해 보며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 창업의 길을 열 수 있도록 신촌박스퀘어 내 매장 2곳을 ‘청년키움식당’으로 무료 제공한다.
올 들어 공모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팀 6개와 청년팀 6개 등 총 12개 팀이 올 12월까지 1~2개월씩 순차적으로 식당을 운영한다.
이들 팀은 매장 외에도 메뉴개발, 식재료조달, 조리, 위생, 판매, 손익계산을 위한 컨설팅과 주방기구 등을 지원받는다.
이들이 선보일 메뉴는 스무디볼, 두부브리또, 두부강정, 비건파스타 등으로 다양하다.
지난해까지 총 18개 팀이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한 가운데 ‘베지베어’와 ‘청키파이’는 신촌박스퀘어 2층에 입점해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베이크빈’, ‘Soy I am Veggie’, ‘수밀리’ 등은 고객들의 성원으로 현재 온라인 매장을 개설했고 오프라인 창업도 준비 중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년키움식당 운영 팀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유기적인 민·관·학 협력을 통해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양주시, CHEER-UP YOURSELF…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통해 심리적·사회적·인지적·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 자원이나 채소, 꽃, 가축 기르기 등 관련 활동을 통해 신체, 정서 인지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옥정종합사회복지관, 양주 도담학교 등 2개소의 시설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 식물을 소재로 한 실내 원예교육과 야외에서 텃밭을 활용한 실외 원예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옥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6월24일까지 ‘내 마음의 작은 숲 리틀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총 15회에 걸쳐 온라인 수업으로 꽃바구니만들기, 다육 미니정원꾸미기, 수경재배화분 만들기 등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원예교육을 진행한다.
양주 도담학교에서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총 10회 걸쳐 진행되며 텃밭활동을 통한 작물 재배 재배한 작물들을 활용해 간단한 요리와 선물 만들기 등을 나눔 활동을 통해 정서안정을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소재로 체계화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에 사회적·교육적 이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영주시의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3월 22일 제252회 임시회 기간 중 효율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안향 선생 생가터, 선비세상 지하주차장, 이산서원, 영주댐 상류 지역 유휴지 등 총 4곳의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안향 기념공원 조성사업 관련해 순흥면에 위치한 안향 선생 생가터를 방문해 진입로 확장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선비세상 지하주차장 공사 현장에서는 개장 시 입구 교통체증에 대비한 진출입로 개선 방안 및 부실 공사 시공 방지 대책 추진을 당부했다.
이후 영주댐 건설로 수몰 예정지에 있던 이산서원의 이전 건설 현장을 방문해 복원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영주댐 상류지역 유휴지로 남아있는 이산면 번계들로 이동해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 결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영호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다양한 현안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동료의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며 “집행부에서도 사업 추진 시 이를 적극 검토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3
-
영주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일정 모두 마무리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3월 18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52회 임시회를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영주시의회는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이규덕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으며 조례안 2건을 비롯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업무 보고 3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안향 선생 생가터, 선비세상 지하주차장 조성 현장, 이산서원 복원현장, 영주댐 상류 지역 유휴부지 등 총 4 곳의 주요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영주시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풍림 의원이 ‘소상공인 콜체크인 서비스 지원’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펼쳐 코로나19로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영호 의장은 “코로나19 방역활동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그리고 산불 예방 활동 등 격무에 시달리고 있을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공무원분들의 노고가 영주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영주시, 올해 유아숲체험원 운영…‘숲에서 놀자~’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22일부터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아지동 너랑나랑 유아숲체험원'은 자연친화적인 놀이시설과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시설로 지난 2018년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아지동 산17번지 일대 2만㎡ 규모로 조성됐다.
2019년부터 산림 복지 전문 업체에서 민간위탁 운영해 많은 유아전문기관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올해는 전문 유아숲지도사 4명을 배치해 유아들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놀이, 상담, 보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들은 짚라인, 밧줄 놀이터 등 2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놀이시설물과 계절에 맞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숲속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특화 프로그램도 개발해 코로나로 인한 교육 공백을 해소했다.
숲체험원은 정기형과 자유이용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만4~6세를 대상으로 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연 초 유치원, 어린이집 및 기타 유아교육기관 대상으로 선정된 42개의 정기형 참여기관은 매주, 격주 또는 월 1회로 참여한다.
자유이용은 평일 오후 3시 ~ 오후 5시, 주말 10시 ~오후 5시에 개인 및 가족단위 대상으로 사전예약 또는 유아숲체험원 방문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며 출입자명부 작성 후 손소독을 해야 출입할 수 있다.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때에는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금두섭 산림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몸소 배울 수 있는 숲교육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며 “유아숲체험원 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영주시, ‘청년의 미래’ 청년들 손으로 직접 만든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제1기 영주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조직됐으며 이날 위촉된 28명은 회원들은 만19세~39세 이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으로 구성됐다.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회원들은 일자리·주거복지, 교육홍보, 문화예술 등 3개의 분과로 나뉘어 2년 동안 청년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 영주시 청년정책 수립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회원 위촉과 함께 영주시 주요 청년정책 안내 및 회원 자기소개, 협의체 운영조직 구성 등에 관한 오리엔테이션도 실시했다.
이날 위촉된 협의체 회원들은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고 찾아오는 영주를 위해 청년의 자긍심과 도전정신으로 활동에 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위촉식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청년들의 문제와 해결방법은 청년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정책을 수립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
봉화군, 청소년 폭력예방 나선다
[한국Q뉴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3일 오전 9시 봉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을 이용하는 청소년 2,000여명을 대상으로‘2021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및 성가치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성폭력 뿐 아니라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학교폭력 등에 대한 예방에 초점을 두고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과 사각지대 청소년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각급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대상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수업을 하거나, 방송 시스템이 완비된 학교는 비대면 방송 수업을 진행한다.
이금성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관내 재학생 뿐 아니라 학교밖청소년에게도 폭력예방과 성가치관교육을 지원해 폭력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했다.
2021-03-23
-
봉화군 청량산캠핑장 4월 1일 재개장
[한국Q뉴스] 코로나 19 확산세로 문을 닫았던 봉화군 청량산캠핑장이 오는 4월 1일 재개장된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으로 되어 있고 샤워장 2개동, 개수대 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체육시설, 개별 전기 공급시설 등 전국 캠핑장 중에 손에 꼽힐 정도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야간조명이 아름다워 어린이 가족이 좋아하는 분수대가 있으며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단위 캠핑객들이 청정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봉화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청량산캠핑장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방문객 명단 작성, 사이트 간 간격 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동직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캠핑 가족들이 자연과 함께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3
-
-
-